지금 아이가 원하는 시기에 엄마랑 함께하신다니
아이에게 큰 힘이 될거예요,
본인도 하고파라하니 효과도 두배가 될것이고~~
저도 초3맘인데 작년부터 본격적인 영어공부 시작 했답니다.
늦게시작해서 이제야 영어 맛을 알아가고 있네요.
저도 직장에 있어서 매일전화로 아이가 짧은 책을 읽어주었답니다.(2학년때)
함께 응원 합니다.
화이링^^
뭐든 엄마 손이 다 필요하더라구요.
학원이나 다른 사교육의 도움을 받을수는 있지만
전적으로 거기에만 맡겨두면 안되요.
엄마가 늘 관심있게 지켜보고 이끌어줘야지요.
아이들이 엄마와 하는것을 즐거워하니 참 흐믓하시겠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하며 진행글도 종종 올려주세요.
쑥쑥에 계속 글 올리며 하다보면 엄마표도 힘이 많이 나지요. ^^
회사다니면서..매일 이끌어주고 잘 따라와준 엄마와 아이들한테 박수보내요~~~
짝짝짝~~~
전 제가 직장맘이었으면 버얼써 학원 보냈을거에요...ㅋㅋ...~~
님의 정성에 아이들 실력이 금방 쑥쑥 오를거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도 힘이되는 진행기 올려주세요..^^
즐거운 경험과, 기쁜 소식이 있어.
글을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네요.
멋진 아들과 예쁜 딸내미.. 거기에 부지런한 엄마까지~~~
건강하게, 즐겁게 화이팅!! 입니다.
그치요?
아이들이 뭔가 하나 해주면 엄마에겐 빛이 보이나니.....^^
저도 엄마표 시작한지 두 달 정도 밖에 안된 초보맘이라 맨날 쑥쑥에 들어와 눈도장 찍습니다.
저는 초 1 딸과 런투리드로 시작했습니다.
1레벨 집듣과 흘려듣기 하고 외워 읽기 어느 정도 되어서
요즘엔 노부영 쉬운 것부터 도전하고 있어요~~~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해봐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