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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11월 여섯째,일곱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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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엘로이스맘
  • |
  • 2010-11-07 07:22
답댓글

늦은 대문을 여셨군요..

전 그것도 모를뻔 했는데 반성문?을 올리셔서 알았어요.ㅎㅎㅎ

음악 줄넘기 동영상은 비록 못봤지만 잘 했을거예여..

 

울 엘로이 하교후 반친구들 열명 데리고 와 놀게 했어요.

생일 잔치가 아니니 그리 크게 준비할건 없고 피자 치킨와 김밥과 떡볶이로 ....

좀 부담스럽긴하죠?ㅎㅎㅎㅎ

어린 아이들이 아니라 그런지 알아서들 잘 놀더라구요.

심심하면 나가서 축구하고 또 들어와 닌텐도 게임하고.....

요즘 이렇게 놀려보니 후유증은... 계속 놀게 해주니 학습 습관이 무너지고 있어요.

저녁때 할일 좀 하라하면 피곤해하고 짜증도 내고...

중심을 못잡는 이 엄마 오늘도 머리속은 복잡..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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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7 07:29
아들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멋진 엘로이스맘님^^
놀때는 신나게.. 학습할때는 열심히...
분명히 될겁니다. 엘로이스맘님,,조금만 기둘려 보셔요.
전에~ 종채맘님이 그랬잖아요.. 잘 놀줄 아는 친구가 멋지게 잘 한다고.
조금만 기달려 주시면,, 엘로이 멋지게 성장할겁니다.. (저 또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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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7 07:46
넵...
지금은 자리 잡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려구요..
기다리다 보면 잘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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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7 10:29
열명 데리고 오는거 부담스러워안하시나봐요. 좋은 엄마시군요.ㅎㅎ
저도 머릿속이 복잡해요. 밖에서 많이 뚸어놀아야 할 것 같은데
그러고 나면 그날 해야 할 일을 못하고 넘어가게 되고..
둘 다 잘할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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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8 02:21
엘로이스맘님 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용.^^
토요일에요? 자주 저렇게 오구 차려주고 하면 살림 거덜나겠는데요...ㅎㅎ
내년에 3학년인디 학습습관 무너지면 많이 고민 되겠어요...^^
우린 내년에 4학년이라 엄청 고민 많걸랑요.
잘 하고 계시겠지만, 수학은 15분씩이라도 꾸준히 습관 잡아주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나 독서는 지금도 잘 하고 있는 거 아니까.ㅎㅎ
나 지금까지 왜 안잘까요?... 브죵님이 올린 수학문제 푸느라고요...글구 리치흐름님 설명 이해하려하느라 잠이 다 달아나 버렸다우....
요즘 둘째 유치원 알아보고 댕기는데, 원비도 만만치 않더구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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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7 06:25
답댓글

 우쩐쥐~~~^^

 하이디맘님이 대문 안 열어 주셔서. 별별 생각을 다 했습니다.

 혹시, 편찮으시것은 아니여~, 하면서, 다행히 깜빡 병이라 하시니,,

 다행~또 다행입니다.ㅎㅎㅎ

 어제 학예회 잘 다녀 오셨군요.

 무대위에서 멋지게 폼낼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정말 예쁘고 멋졌을것 같아요.

 사진.. 많으면 더 좋겠지만, 적어도 너무 속상해 하지 마셔요.(근디~ 진짜루 아깝다...)

 합창은 어찌?~~ 엄마들과 멋진 화음으로 아이들과 참석자 모든 분들게 박수갈채 많이

 받았지요.. 요거, 동영상 있음 함~ 올려주시면, 너무나 좋을것 같은데.. 무지 보고파요^^

 아이와 엄마들 모두, 학예회 멋지게 마무리 하신것 축하드리며,, 수고 많이 하셨어요.

 

 어제는 사촌동생네를 방문했지요.

 지난번 딸내미 낳은 초보맘인디.. 가서 애 키우는것을 보니.ㅎㅎㅎ

 예전에 저에 비하면, 한~~~~~~~참 부족한 엄마!^^

 그래도 살짝 애 엄마티는 나더만, 아적.. 한참 멀은것도 같공...

 사촌동생이나 아기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다행인디,

 요 아가가~~자꾸 눈에 선하고만요. 울 딸내미도 그런지,, 자고가면 안돼!! 연신하고,

 간신히,, 윽박질려,,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딸내미 형제가 없어서 그런가? 동상들만 보면,,좋아서 방방입니다.

  어제도 아기가 징얼거리면 다독여 주고, 장난감 열심히 흔들고,, 제가 봐도 동상들을 넘 좋아하는듯~)

 2010/1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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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new kitten

 17.                  "             do their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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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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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sophia and the prince's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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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mama's day surprise

 23.                     "          sick days

 24.                     "          and the trouble with commerc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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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7 06:38
저만 이시간에 접속 한줄 알았는데 해바라기님도?? 찌찌뽕!ㅎㅎㅎㅎㅎ

제니가 애기를 참 많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니 사람을 좋아한다고 해야하나?
해바라기님의 따~~뜻함을 전해받아서 제니 역시도 맘이 따뜻하잖아요...
언제 어디서나 인기있는 그런 아이...맞죠? 아웅...부러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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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7 06:49
엘로이스맘님.. 왜 잠 안자고 있어요.
저도 새벽녁 눈떠서,,, 늙었나? 하며
쑥이 궁금해 들어 왔는데..
이거이~~같이 늙어가는 처지라,, 비슷한 모습을 많이 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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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7 06:57
저도 늙었나벼.....
진짜 찌찌뽕인데요...잠도 안오고 못읽어본 글들 읽어보려 들어왔거든요..
자꾸 초저녁 잠이 생겨 고민하고 있음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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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7 07:01
저도 요즘 초저녁 잠땜시...힘들구만요.
아이에게 책읽어 해 놓고,, 곁에서 쿨쿨하는 엄마..
나쁜 엄마 맞지요~~~~~(진짜 반성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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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7 07:0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옆에서 쿨쿨 까지는 아니어도
힘없이 늘어져 누워 있긴해요.ㅎㅎㅎㅎ
그러다 아이들보고 일찍 자자 그러지요....

베렌 책보니 막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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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7 07:14
일년전에 조금 보다 말았는데,,
다른 시리즈로 베렌을 접하니,, 괜찮은것 같아요.
엘로이에게 함 밀어 보셔요.. 성공할듯^^
지금 엘로이 한글책 몇권째인가요?
축구공 받기 위해 열심히 보고 있을것 같은데..
저도 당근하나 걸고, 한글책도 확 미끼를 던져 볼까나?
근디.. 여자 아이들은 왜케 인형이나 만들기에 집착을 하는쥐--;;
쪼매 갖고 놀다.. 흥미 뚝!! 요래서 보관하는 종류가 넘 많다는...(집도 좁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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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7 07:15
학교 가는 날도 아닌데..
허걱~~딸내미 일어 났시유.^^
휴일엔, 푹 자게 놔두는 편인데, 이러면 엄마가 컴터를 못하는뎅-;;
딸아~~어서 가서 자거라.. 엄마 수다 좀 떨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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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7 07:28
요즘은 들었던 책 다시 듣고 있어 어떻게 진행해볼까 고민중이라
정말 베렌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한글책 천권까지 열심히 읽더니 그 후로 주춤해요.
지금 천이백권 좀 넘었네요..(탁상용 달력에 엘로이가 표시 하거든요)..
글쎄, 축구공이 없어야 더 열심히 읽을텐데
시댁 창고에서 축구공 하나를 발견해서 울집에 업어 왔거든요.
그래서 좀 시들해졌고 요즘 한참 놀다보니 또 그렇고..
좀 더 추워지면 다시 열심모드로 가야죠뭐.ㅎㅎㅎ

울집은 다 들 자요...
그래서 전 햄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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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7 10:33
엘로이스맘님 초저녁잠 동지 여기도 있어요.
저녁 먹고 나서는 소파에 앉아 티비보면서도 자고 있습니다.
그러다 12시쯤 되면 눈이 초롱초롱해지죠..
요즘은 억지로라도 잘려고 컴을 멀리하려고해요.
컴 앞에 앉으면 새벽까지 깨어있을 것같아서요...

제니가 동생들을 잘 돌봐주나봐요.
동생 없는 아이들은 좀 어려워할 수도 있는데 제니가 엄마 성격을 물려받은 듯....ㅎㅎ
우리집 딸은 좀 어려워하는 편이거든요.
이쁘기는 한테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잘 모르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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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07 01:01
답댓글

오랫만에댓글달고인사드립니다

그간잘지내셨죠?제가댓글달아서 기분좋은 밤입니다

10월달은 우리 두 아이들이 다른달에 비해 진행이 느렸고 특히 읽기 양이 현저히 줄었던 달이었습니다. 얼마나 불안하던지....

대신 다른일들을 했겠죠. 놀고 책 읽고 학교 숙제 하고 시험보고...

11월 첫 주 너무 힘들었던 한 주였습니다. 소화 안되고 숨막히고 쑥에 일주일 동안 못 들어왔고 보고 싶은 책도 읽어야 하고 다이어리 정리도 해야하는데 청소로 음식만들기로 바빴습니다. 고역이었지요.

 

금요일 저녁온 가족이 제 친구 고딩때부터 알고 지낸 교회친구 (남자동창) 둘째 돌잔치 다녀왔습니다. 온 가족이 맛있게 먹고 재밌게 돌잔치 이벤트며 사람들도 만나고 왔지요. 지금은 남편과 함게 축구하는 멤버예요.

큰 아이가 4살 둘째가 2살 한참 힘들때인데 참 이쁘게 살아가는 가족 모습을 보니 지난 시절이 많이 떠올랐어요. 우린 둘째 돌잔치 가족끼리 좀 비싼 한정식집에서 간단히 했고 연년생이라 다음해 또 할 엄두가 안 났었죠,.

아이들 밤에 와서 그때 뭐 집었냐고 사진 찾느라 시간 다 보내고 늦게 잠들었어요.

 

토요일 남편은 늦잠 자고 잘 보냈는데 오랫만에 제가 옷 정리 하는데 딴지를 걸었더니 크게 싸움이 벌어지고 기분이 많이 안 좋았어요. 더 있으면 안 좋을 것 같아 아 이 방에 가서 자는척하다 잠이 들었지요. 불같이 화내고 금새 풀어지는데 남에게 상처를 무지 많이 줍니다. 저녁에 혼자 나갔는데 아직 안 들어오네요.

간만에 쑥에 들어왔어요.그간 못 읽었던 글 몇 개 읽고 타고난 아이 노력형 아이 댓글을 보니 위안도 받고 마음속 고민들이 정리가 되었습니다.둘째 아이 책 읽은 목록 정리 하다 봤는데 여름에 참 많이 읽었더군요.

7월에 200권 정도 8월에 150권 정도 9월에 150권도

10월 천천히 쉬었다 가도 괜찮겠구나 싶었습니다.

10/26  51~~60

10/27   61 

10/28   62~65

10/30   66~68

10/31    69

11/2  70~72

11/3  73  Bears on wheels

        74  Old hat new hat

        75  Inside outside upside down   닥터수스책들입니다 예전 언니한테 받은 한솔 리듬동화

일요일 아침에 교회갔다가 큰 아이가 수학 시험을 보러 다른 학교로 갑니다.  수학 경시는 아니고 출판사에서 하는 학력평가인데 아이가 원해서 2만원 결제하고 3주간 준비한것 같아요.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문제 풀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자러갈께요.

 

다시 시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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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7 06:32
수다맘님네 아이들은 넘 잘해서 잠시 쉬엄쉬엄 가도 되는데...
다시 고삐를 잡는다 하시니... 갑자기 울집도 고삐~~꽉!!!
오늘 수민양 시험이군요..
엄마가 원해서가 아닌, 본인이 원해서 보는 시험이니,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오랜 기간 준비한것은 아니지만, 워낙 ~ 준비된 친구라.. 실력발휘 제대로 할겁니다.
수민양... 제 실력 많이 보여 주셔요.. 수민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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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7 06:33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많이 고단하셨나봐요....
다시 심기일전해서 예전의 밝고, 많은 얘기 풀어주시는 수다맘님으로 돌아오세요...*^^*
그리고 수민이 시험이 있군요..
3주간 열심히 준비했으니 좋은 결과 얻었음 좋겠네요..

수다맘님과 수민이를 위해 화팅을 외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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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7 10:36
수다맘님이 안오시면 왠지 허전해요.
언제나 반가운 분이신데....
수민이 오늘 시험보는군요.
시험이 때로는 필요하더라구요...준비하면서 공부를 하게 되니까요..
수민이는 원래 잘 하는 아이 맞지요?

마지막 다시 시작하렵니다...에 필이 확꽂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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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7 00:13
답댓글

오늘은 자기 전에 들어왔음다~~~ ^^

아침에 들어왔다가 문이 안열려서...기웃기웃거리다 나갔네요...ㅋㅋ.

어디 아프신줄 알았어요.. 괜찮으시다니 다행입니다..^^

 

오늘은 놀토도 아니고 작은애 친구 생일파티도 있어서 어디 나가지 못하고 집에 있었네요..

시간 있을때 시켜야지 싶어서..^^;; 오늘은 집듣도 하고 읽기도 좀 했어요..

큰애가 간만에 베렌을 듣겠다고 해서 그러라 했더니 베렌 6권 골라놓고 듣더군요..

덕분에 둘째까지 오늘은 베렌을 들었네요..

몇달만에 다시 들으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60권을 몽땅 쏟아놓고 재미있는거 찾기 놀이 하더군요..=.=

 

영어를 신경쓰니 오늘도 역시 수학은 아주 조금밖에 못하고 덮었네요..ㅎㅎ..

수학이 자꾸 뒤로 밀려서...올 겨울방학때는 수학에 좀더 신경써야 할듯...ㅎㅎ..

내일이 일요일이라 가벼운 마음에 한시간정도 책보고 조금 늦게 잤네요..

 

오늘 둘째한테는 '매일 지각하는 아이'읽어주었어요..

아주 그림과 내용이 이뿐~ 책입니다.. 안보신분...꼭 보셔요.. 제가 넘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어제는 '모자 쓴 고양이 따로'를 제가 읽었습니다..

넘 재밌네요...둘째 도서관서 빌려왔는데..둘째 읽어주려다 보니까 좀 어려울것 같아서 제가 읽어봤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큰애도 오늘 읽어보고 재밌다하네요... 둘째 읽어주기에는 넘 길어서 패스~ㅎㅎ.

읽은 목록은 낼 읽고 같이 올릴께여~~

내일은 어디라도 나들이 가려구요..아침에 후다닥 읽고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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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07 00:25
꿈다섯님 반가워요^^
오랫만이죠. 오늘 잘 보내셨네요. 우린 오랫만에 크게 싸웠습니다. 그래서 급 우울한 저녁을 보냈고요.
담주부터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영어책 읽기를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소개시켜주신 두 권의 책은 모두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책들입니다. 담주에 꼭 빌려서 읽어볼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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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7 06:46
나이 터울이 나지 않아서 그런가
큰아이 집듣덕에 둘째도 같이 한거네요..참 좋은 현상.ㅎㅎㅎ

울집은 요즘 한참 놀게 했더니 수학도 영어도 이어 가기가 힘이드네요.
조절을 잘 해서 놀려야 할것을 쬐끔 후회 되려고 해요.ㅎㅎㅎ

'매일 지각하는 아이'책은 읽어봤어요.당연 엘로이도 읽었구요..
참 사랑스러운 책이죠??
지각하는이유가 늦잠을 자서도 학교가기 싫어서도 아니고
들판의 꽃과 나비들 때문에,자연이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지각했다눈....
아이들을 대하는 선생님의 사랑도 같이 느껴졌지요...

'모자 쓴 고양이 따로' 이 책은 잘 모르겠어요.
함 읽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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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7 06:48
'매일지각하는 아이' 요책 필히 입력해 놓고. 함 찾아 봐야 겠습니다.
항상 맘님들이 정보를 나누어 주시니.. 저 엄청 부자 맞는 것 같아요.^^
아이반 엄마들과 모이면 학습적인 이야기 많이 나누게 되는데,,
울집 상황이 제일 궁금타 하더군요.. 학원을 다니는 친구도 하니공~~
그냥, 온라인을 통해 여럿친구들의 정보를 얻어 가르치니 되더만.. 하면
살짝 의심의 눈초리를~~~진짜인데.ㅎㅎㅎ
꿈다섯님.. 아이들이 베렌에 폭 빠졌군요.
저희집도 근처 도서관에 베렌이 따끈따끈한것이 있어 냉큼 빌려 왔더니,
요즘 잘 찾아 보는 것이... 느낌이 좋습니다.
영선군.. 생일파뤼~ 잘 갔다 왔지요.
영선군도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짱일것 같은디,,, 비법 공개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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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7 10:39
모자쓴 고양이 따로...는 저희집에 있는 책이고...매일 지각하는 아이는 도서관에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지금쯤 나들이 나가셨을라나??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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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6 20:58
답댓글

141. My rotten redheaded older brother

 집듣: Mathstarts  7권.

이번달 집듣대여로요.. Mathstars 대여 했어요.. 영어는 둘째 치고.. 산수 내용도 너무 쉬워. 아이가 재미가 없다고 해요.. 만약 들으신다면 7살이나 1학년만 3단계정도만 들으면 될듯해요

에고 가장 중요한 사진인데.. 아쉬우시겠어요... 학예회 사진이 항상 길게 남던데...

참말로 저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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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7 00:16
넘 쉽다면 후딱 읽고 반납해야겠어요..
사실 영어로된 수학책은 읽어보지 않았어요.. 재미없을것 같아서..^^;;
그래도 민이는 열심히 읽어주죠?? 오히려 쉬워서 더 재미있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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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07 00:29
저도 도서관 대여하는거 11월까지 하고 12월부터는 유료로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겨울방학용 책 한질 살까 고민중이고 작년 12월에 재클린 윌슨 책 샀던 거 기억나네요.
이번에는 주디블룸이나 아직 못 정했어요.매쓰 스타트 도서관에서 빌려서 몇 권 봤어요 읽기로만 요 소리는 못 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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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7 06:52
주말,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시는 민이맘님이 보입니다.
일주일간 피로도 푸실겸,, 중간중간 낮잠도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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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7 06:55
지식류 책을 잘 보는 민이가 부러워요...ㅎ
민이맘님도 민이가 선호하는 책을 잘 찾아주시는듯 하구요..

이번책은 쉬워 재미없었다니 다른 책으로 또 고민하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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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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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7 10:41
사진....생각하면 지금도 속이 상해요...하지만 어쩔 수 없으니 마음 비워야죠...
집듣...저희는 참 힘들어요. 안듣고 싶어하거든요.
이번 겨울방학때 제대로 한번 진행해보고 싶은데 아직 뭐로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
두루두루 살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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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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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6 14:51
답댓글

안녕하세요?

주말이라 그런지 댓글이 많이 없네요.

저는 오전에 영어동화읽기(1학년) 도우미하고 간단히 점심먹고 들어왔더니 조금 피곤하네요.

아들은 친구 생일잔치 있어서 다른 아파트로 놀러가고...남편은 방에서 오수를 즐기고 있습니다.

하이디맘님네는 학예회가 끝났군요. 사진이 없어서 섭섭하겠지만, 무사히 마친것 축하드립니다.

저희 아이학교는 18일이 학예회인데, 아들은 아무 준비도 안하고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토요일이라 모두 바쁘신가보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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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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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6 21:11
아들도 놀러가고 남편도 주무시고.. 한가한 오후를 즐기셨겠어요..
남은 주말도 즐겁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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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7 00:19
영훈이 재주가 많아서 아무 준비안해도 잘 할 거예요..
그쪽도 생일파티 했군요..우리집 아들도 오늘 생일파티 하고 왔어요.. 헬륨넣은 풍선 3개 들고왔는데
자기전까지 갖고 놀더군요.. 큰애랑....ㅎㅎ..
잠자리 옆에 옷장에다 붙여놓고 자네요... 그게 그렇게 좋은지..
아직 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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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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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7 00:32
후니 학예회 참여는 하는군요.
우리 두 아이들은 다행히 (?) 선택인지라 둘다 안하겠다고 하네요.
오늘 도서관 봉사하시고 보람있는 하루를 보내셨는걸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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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7 07:00
후니맘님 아이들을 위해 좋은일 많이 하시는 군요.
지난번 말씀하신 책읽기 모임, 오늘도 다녀오셨군요.
아직, 아이들이 표현은 서툴지만, 한명, 한명의 기억에 책읽어주는 멋진 엄마로 기억이 남을 겁니다. 근디... 왜 울 학교는 이런 시스템이 없는쥐~--;;
있다면 아이에게도 좋은 긍정적인 기억이 될텐데,,
함 건의 좀 넣어 볼까나?
후니맘님도 포근한 주말 잘 보내시길 바라며,
언제 함 강된장에 쌈 싸먹어야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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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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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7 07:09
요즘은 나갔다만 와도 피곤하더라구요..몸이 그래요.ㅎㅎ

늘 하는 일이지만 좋은 봉사하고 오셔서 뿌듯하실듯해요..
학예회 준비는 영훈이가 알아서 잘 할거예요..믿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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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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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7 10:46
주말아침이라 느지막히 일어나 아침먹고 잠깐 들어왔어요.
딸아이가 없으니 특별한 계획 세우기도 그렇고
점심먹고 온다는 딸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돌아오면 시험공부 좀 하자고 해야 할텐데 피곤하다고 자겠다고 하는건 아닐지...
후니맘님네는 좋은 계획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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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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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6 12:03
답댓글

안녕하세요 하이디맘님^^

저도 아침에 일찍 왔다가 리더스대문 열리지 않아서 나갔다가 잠깐 들어와봤더니 열렸네요^^

 

학예회 사진이 참 궁금했는데 많이 서운하시겠어요.

남는건 사진이던데. 그래서 저도 어디 간다하면 사진은 열심히 찍는데 사진기 성능 탓인지 기술탓인지

건질 만한 건 별로 없더라는 거죠.ㅎㅎ

너무 서운해마시고 내년을 기약해보셔요.

1박2일 캠프도 가고 아주 신나겠네요. 애들은 시험 걱정 없잖아요. 다 엄마들 걱정이지..ㅎㅎ

 

저흰 딱히 외출할 계획은 없어요. 몽구아빠만 서울에 갈일이 있어서 우리 모자는 방콕을 해야 할 듯 싶어요.

감기 기운이 있어서 병원에 잠깐 갔다오고 집에서 푹 쉬어야지요 ㅎㅎ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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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6 15:07
몽구맘님! 일바 축하드려요.
저희집도 별다른 계획이 없네요.
내일 아이하고 뒷산에나 올라가려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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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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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6 21:12
푹쉬시고 감기도 얼렁 나으세요..~~
꿀차.. 갑자기 땡기는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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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07 00:21
몽구맘님 1빠 축하드립니다.
저도 담주부터 다시 노려볼까 계획중입니다.
감기 빨리 나으시고 월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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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7 00:21
오늘 푹 쉬셨나요..??
늦었지만 일빠 축하드려요.. 토요일 일빠는 일요일까지 일짜잖아요...ㅎㅎ..
저도 이제 일빠 축하한다는 글 남겼으니 자러가야겠습니다..ㅋㅋ..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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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7 07:04
일빠~~축하합니다.
주말 몽구랑 방콕 즐겁게 하셨어요.
저는 오늘 그래 볼까 하는데... 실천을 할찌.
남표니도 친목도모 차원에서 여행을...
아이랑 저만 남아,,,서울을 잘 지켜야 할 특명을 받았는데..
어찌 하면 서울을 잘 지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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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07 07:12
1빠 축하해요~~~

해가 뜨지 않으니 조금은 쌀쌀한 날씨더라구요.감기 걸리기 딱 좋은.....
주말에 푹 셔야 다음주 다시 활기차게 보내지 않을까 시픈데...
푹쉬시고 감기 뚝 떨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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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7 10:48
감기기운 있으신건 좀 어떤가요?
남편도 계속 기침하고 목이 잠겨서는 허스키 그 자체입니다.
병원은 안가고 버티고는 끙끙대네요.
꿀차 한잔 마시게 해주고
미역국 끓여놨어요.
뜨뜻하게 국물 마시고 나면 좀 나아질라나...
몽구맘님도 뜨끈한 국물 드시고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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