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대문을 여셨군요..
전 그것도 모를뻔 했는데 반성문?을 올리셔서 알았어요.ㅎㅎㅎ
음악 줄넘기 동영상은 비록 못봤지만 잘 했을거예여..
울 엘로이 하교후 반친구들 열명 데리고 와 놀게 했어요.
생일 잔치가 아니니 그리 크게 준비할건 없고 피자 치킨와 김밥과 떡볶이로 ....
좀 부담스럽긴하죠?ㅎㅎㅎㅎ
어린 아이들이 아니라 그런지 알아서들 잘 놀더라구요.
심심하면 나가서 축구하고 또 들어와 닌텐도 게임하고.....
요즘 이렇게 놀려보니 후유증은... 계속 놀게 해주니 학습 습관이 무너지고 있어요.
저녁때 할일 좀 하라하면 피곤해하고 짜증도 내고...
중심을 못잡는 이 엄마 오늘도 머리속은 복잡..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쩐쥐~~~^^
하이디맘님이 대문 안 열어 주셔서. 별별 생각을 다 했습니다.
혹시, 편찮으시것은 아니여~, 하면서, 다행히 깜빡 병이라 하시니,,
다행~또 다행입니다.ㅎㅎㅎ
어제 학예회 잘 다녀 오셨군요.
무대위에서 멋지게 폼낼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정말 예쁘고 멋졌을것 같아요.
사진.. 많으면 더 좋겠지만, 적어도 너무 속상해 하지 마셔요.(근디~ 진짜루 아깝다...)
합창은 어찌?~~ 엄마들과 멋진 화음으로 아이들과 참석자 모든 분들게 박수갈채 많이
받았지요.. 요거, 동영상 있음 함~ 올려주시면, 너무나 좋을것 같은데.. 무지 보고파요^^
아이와 엄마들 모두, 학예회 멋지게 마무리 하신것 축하드리며,, 수고 많이 하셨어요.
어제는 사촌동생네를 방문했지요.
지난번 딸내미 낳은 초보맘인디.. 가서 애 키우는것을 보니.ㅎㅎㅎ
예전에 저에 비하면, 한~~~~~~~참 부족한 엄마!^^
그래도 살짝 애 엄마티는 나더만, 아적.. 한참 멀은것도 같공...
사촌동생이나 아기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다행인디,
요 아가가~~자꾸 눈에 선하고만요. 울 딸내미도 그런지,, 자고가면 안돼!! 연신하고,
간신히,, 윽박질려,,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딸내미 형제가 없어서 그런가? 동상들만 보면,,좋아서 방방입니다.
어제도 아기가 징얼거리면 다독여 주고, 장난감 열심히 흔들고,, 제가 봐도 동상들을 넘 좋아하는듯~)
2010/11/6(토)
15. The Berenstain bears go on a ghost walk
16. " new kitten
17. " do their best
18. " christmas tree
2010/11/7(일)
19. The tiara club princess alice and the crystal slipper
20. " sophia and the prince's party
21. fly guy meets fly girl!
22.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mama's day surprise
23. " sick days
24. " and the trouble with commercials
오랫만에댓글달고인사드립니다
그간잘지내셨죠?제가댓글달아서 기분좋은 밤입니다
10월달은 우리 두 아이들이 다른달에 비해 진행이 느렸고 특히 읽기 양이 현저히 줄었던 달이었습니다. 얼마나 불안하던지....
대신 다른일들을 했겠죠. 놀고 책 읽고 학교 숙제 하고 시험보고...
11월 첫 주 너무 힘들었던 한 주였습니다. 소화 안되고 숨막히고 쑥에 일주일 동안 못 들어왔고 보고 싶은 책도 읽어야 하고 다이어리 정리도 해야하는데 청소로 음식만들기로 바빴습니다. 고역이었지요.
금요일 저녁온 가족이 제 친구 고딩때부터 알고 지낸 교회친구 (남자동창) 둘째 돌잔치 다녀왔습니다. 온 가족이 맛있게 먹고 재밌게 돌잔치 이벤트며 사람들도 만나고 왔지요. 지금은 남편과 함게 축구하는 멤버예요.
큰 아이가 4살 둘째가 2살 한참 힘들때인데 참 이쁘게 살아가는 가족 모습을 보니 지난 시절이 많이 떠올랐어요. 우린 둘째 돌잔치 가족끼리 좀 비싼 한정식집에서 간단히 했고 연년생이라 다음해 또 할 엄두가 안 났었죠,.
아이들 밤에 와서 그때 뭐 집었냐고 사진 찾느라 시간 다 보내고 늦게 잠들었어요.
토요일 남편은 늦잠 자고 잘 보냈는데 오랫만에 제가 옷 정리 하는데 딴지를 걸었더니 크게 싸움이 벌어지고 기분이 많이 안 좋았어요. 더 있으면 안 좋을 것 같아 아 이 방에 가서 자는척하다 잠이 들었지요. 불같이 화내고 금새 풀어지는데 남에게 상처를 무지 많이 줍니다. 저녁에 혼자 나갔는데 아직 안 들어오네요.
간만에 쑥에 들어왔어요.그간 못 읽었던 글 몇 개 읽고 타고난 아이 노력형 아이 댓글을 보니 위안도 받고 마음속 고민들이 정리가 되었습니다.둘째 아이 책 읽은 목록 정리 하다 봤는데 여름에 참 많이 읽었더군요.
7월에 200권 정도 8월에 150권 정도 9월에 150권도
10월 천천히 쉬었다 가도 괜찮겠구나 싶었습니다.
10/26 51~~60
10/27 61
10/28 62~65
10/30 66~68
10/31 69
11/2 70~72
11/3 73 Bears on wheels
74 Old hat new hat
75 Inside outside upside down 닥터수스책들입니다 예전 언니한테 받은 한솔 리듬동화
일요일 아침에 교회갔다가 큰 아이가 수학 시험을 보러 다른 학교로 갑니다. 수학 경시는 아니고 출판사에서 하는 학력평가인데 아이가 원해서 2만원 결제하고 3주간 준비한것 같아요.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문제 풀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자러갈께요.
다시 시작하렵니다.
오늘은 자기 전에 들어왔음다~~~ ^^
아침에 들어왔다가 문이 안열려서...기웃기웃거리다 나갔네요...ㅋㅋ.
어디 아프신줄 알았어요.. 괜찮으시다니 다행입니다..^^
오늘은 놀토도 아니고 작은애 친구 생일파티도 있어서 어디 나가지 못하고 집에 있었네요..
시간 있을때 시켜야지 싶어서..^^;; 오늘은 집듣도 하고 읽기도 좀 했어요..
큰애가 간만에 베렌을 듣겠다고 해서 그러라 했더니 베렌 6권 골라놓고 듣더군요..
덕분에 둘째까지 오늘은 베렌을 들었네요..
몇달만에 다시 들으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60권을 몽땅 쏟아놓고 재미있는거 찾기 놀이 하더군요..=.=
영어를 신경쓰니 오늘도 역시 수학은 아주 조금밖에 못하고 덮었네요..ㅎㅎ..
수학이 자꾸 뒤로 밀려서...올 겨울방학때는 수학에 좀더 신경써야 할듯...ㅎㅎ..
내일이 일요일이라 가벼운 마음에 한시간정도 책보고 조금 늦게 잤네요..
오늘 둘째한테는 '매일 지각하는 아이'읽어주었어요..
아주 그림과 내용이 이뿐~ 책입니다.. 안보신분...꼭 보셔요.. 제가 넘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어제는 '모자 쓴 고양이 따로'를 제가 읽었습니다..
넘 재밌네요...둘째 도서관서 빌려왔는데..둘째 읽어주려다 보니까 좀 어려울것 같아서 제가 읽어봤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큰애도 오늘 읽어보고 재밌다하네요... 둘째 읽어주기에는 넘 길어서 패스~ㅎㅎ.


읽은 목록은 낼 읽고 같이 올릴께여~~
내일은 어디라도 나들이 가려구요..아침에 후다닥 읽고 나가야겠습니다..^^*
141. My rotten redheaded older brother
집듣: Mathstarts 7권.
이번달 집듣대여로요.. Mathstars 대여 했어요.. 영어는 둘째 치고.. 산수 내용도 너무 쉬워. 아이가 재미가 없다고 해요.. 만약 들으신다면 7살이나 1학년만 3단계정도만 들으면 될듯해요
에고 가장 중요한 사진인데.. 아쉬우시겠어요... 학예회 사진이 항상 길게 남던데...
참말로 저도 아쉽네요..
안녕하세요?
주말이라 그런지 댓글이 많이 없네요.
저는 오전에 영어동화읽기(1학년) 도우미하고 간단히 점심먹고 들어왔더니 조금 피곤하네요.
아들은 친구 생일잔치 있어서 다른 아파트로 놀러가고...남편은 방에서 오수를 즐기고 있습니다.
하이디맘님네는 학예회가 끝났군요. 사진이 없어서 섭섭하겠지만, 무사히 마친것 축하드립니다.
저희 아이학교는 18일이 학예회인데, 아들은 아무 준비도 안하고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토요일이라 모두 바쁘신가보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안녕하세요 하이디맘님^^
저도 아침에 일찍 왔다가 리더스대문 열리지 않아서 나갔다가 잠깐 들어와봤더니 열렸네요^^
학예회 사진이 참 궁금했는데 많이 서운하시겠어요.
남는건 사진이던데. 그래서 저도 어디 간다하면 사진은 열심히 찍는데 사진기 성능 탓인지 기술탓인지
건질 만한 건 별로 없더라는 거죠.ㅎㅎ
너무 서운해마시고 내년을 기약해보셔요.
1박2일 캠프도 가고 아주 신나겠네요. 애들은 시험 걱정 없잖아요. 다 엄마들 걱정이지..ㅎㅎ
저흰 딱히 외출할 계획은 없어요. 몽구아빠만 서울에 갈일이 있어서 우리 모자는 방콕을 해야 할 듯 싶어요.
감기 기운이 있어서 병원에 잠깐 갔다오고 집에서 푹 쉬어야지요 ㅎㅎ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