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상황인데요...
5 ~6시간은 좀 기네요...
저도 비디오 중독증을 걸릴까 우려해서
시간 제한하여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인지 잘 모르는 팝송이 나오면 곧잘 흥얼거립니다.
자기 수준에 맞지 않는 비디오를 보더라도
아주 편한게 보고 있습니다.
학원강사로써 많은 아이들을 보는데요..
어렸을때 적당한 노출과 부모님의 관심이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발음도 그렇고 받아 들이는 면에서도 월등합니다.
저희 아들도 엄마는 로지 저는 까이유라고 합니다.
영어로 웅얼거리지는 않지만 제 영어질문에 잘 이해하고
YES/NO자연스럽게 대답하고 임무도 수행하고 합니다.
적당한 비디오 노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구요.
같이 보며 즐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와~ 5~6시간은 좀 많았네요. 그쵸? ^^
쌍둥이 둘이서 대화가 통하고.. 나중에 영어로 둘이 대화한다면 너무너무 뿌듯하시겠어요^^
저도 5625님처럼 비디오 테잎으로 녹음해서 들려주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므로 테잎틀어주면 그 테잎열중해서 들으며 놀것 같네요.
(그렇다고 테잎만 또 하루종일 틀어도 안되겠죠? ^^)
저는 요즘 곰돌이푸 "피그렛 빅무비" 테잎으로 녹음한것 낮에 들려주고있는데 아이들 참 좋아해요.
테잎이 다 돌아가서 끝나면 얼른 뒤로 돌려다시 들으며 놀기를 반복한답니다 ^^
저도 까이유 dvd 샀는데 울 아들 첫 날 새벽 1시까지 보고 잤습니다.영어교육용으로 샀는데 한글로만 틀어 달라고 하고 죽겠어요.차라리 오디오로 틀어주는게 나아요.그냥 놀때도 자연스럽게 듣다가 외워서 영어로 말을 하고 영어동요를 부르거든요.책하고 오디오가 나은것 같아요.엄마가 영어로 말을 하면 아가는 엄마와 대화하려고 자기가 아는 영어로 대답하고 말을 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