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감사합니다. 아이가 행복하게 영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합니다. ^^
그래두 부산분들 행복한 고민이네요... ㅠㅠ
요긴 jy 2시간 킴앤존슨은 1시간 거리네요...
주차도 어려워.. 버스 이용해야 하는데... 암튼...
저두 3월부터는 아이손 잡고 킴앤존슨 다니려한답니다..
킴앤존슨 지금 듣고 있는데요. 예상보다 아주 알차고 좋아요.
제이와이는 체계가 별로 없는데다가 벌써 배부른 듯하여(개인적인 의견)
저도 첨엔 갈등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맘 편하고 좋아요.
저두 부산이네요..그리고 님과 같은 고민을 하고있답니다..
제이와이에서 커리큘럼을 구체화하지못하고 있어 선뜻 등록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문진은 유아이후 프로그램이 탄탄해 또 그만큼의 메리트가있을것같고...제이와이는 아직은 유아중심이어서 고민되더라구요.제이와이부산센타오픈전에 커리큘럼을 구체화시켜 모의수업이라도 한번 보여주었음하는 바람이 생기더군요...적잖은 세트비에 센타비까지...모의수업한번보지못하고..덜컥 등록하기엔 너무나 작은 새가슴을 가졌답니다...원하시는 대답이 아니라 죄송하지만..저두 같은 심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