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 소개
초3 여아 : 간단 진행기
유아때부터 쭉 영어 동화 책 듣고 읽기로 다져왔고요. 학습지나 학원 경험은 없지만 4세,5세때 영어 서점 무료 세미나 (동화 사이언스 런투리드) 6세때 영어 동화쎈터에서 동화책 수업 했었습니다.
5세때 어린이집 유치원 안 보내고(연년생 동생이있어서요) 서점 다니고 도서관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이사 오고 좋아했던 선생님 관두시고 그러면서 집에서 책읽기를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7살때부터)
거기서 받은 팁으로 영어 서점을 쭉 드나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책 보는 눈이 생기고 몇 달에 한번 책 사고
쑥 생활 7년째입니다. 한글 떼고 (4살때)우연히 소개로 쑥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그럴싸한 진행기 올릴것은 없고요. 그냥 꾸준히 일요일 빼고 쭉 듣고 읽고 해왔네요.
7살때 서점에서 미국 교과서에 대해 알게 되서 무료로 수업 받다가 (3개월1.1) 그 후 엄마표로 좀 하고 다시 수업이 생겨서 좀 쉬운 단계였지만 일주일에 한번 수업 선생님과 했었네요.(1학년 2학년때)
현재 3학년 초부터는 집에서 도서관에서 책만 듣고 읽고 가끔 시간 나면 리팍하거나 디비디 봅니다.
디비디나 리팍은 꾸준히 안되더군요.(일주일에 한번 아니 2주에 한번정도)
아서 챕터는 2학년때 집듣 몇 권 했었고 디비디는 즐겨 보는 편입니다.
쓰기가 부족해서 작년 가을부터 북클럽 활동 해왔고요.
2. 진행방법
아이가 원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집듣과 소리내서 읽기, 그리고 묵독을 섞어서 읽을 것 같구요.
디비디와 병행할것입니다. 단어 정리는 하고 싶지만 못해줄것 같습니다.
3. 다짐
비슷한 또래도 많고 아서 챕터를 이제는 읽어도 편할 수준이 된 것 같아 망설이다가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매일 1권을 꾸준히 읽어 보려고요.
이런 기회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뒤늦게 함께 하게 된 4학년 여아맘입니다.
들쑥날쑥 엄마표로만 진행해왔고 요즘 캠잰슨과 직소존슨 재미나게 듣고 있어요
온라인상의 활동이 처음인지라 낯설고 떨리지만 즐겁고 뜻깊은 기회를 만들어 볼께요
초등 2/ 여아
일주일에 챕터북 겨우 3권 정도 집듣하며 진행하고있습니다.
학원은 전혀 안다니며 방과후 집에서 그림 그리기와 책만들기로 하루를 다 보내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어 영어책에 대한 거부는 전혀 없으며 스스로 영어를 잘한다 생각하네요.
요즘은 쓰기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a to z mysteries 를 최근에 재밌게 들었어요.
성향이 반복을 싫어해 도서관을 이용해 계속 새로운 스토리를 접하고 있네요.
마침 아서챕터를 구입했는데 이참에 한번 쫒아가 보고 싶네요.
클럽 신청 승낙 전에 인사 먼저드립니다.^^
초등 5/여아
돌때 부터 엄마표 영어로 위씽노래 부르고, 비디오 보고, 영어책 읽으면서...
놀이터에서.. 마트에서....영어로 쏼라 쏼라..몇마디 하니까..
동네에서 영어잘한다고 소문난 울큰딸...
6-7세때 아서 비디오, 아서 어드벤처 잘 봤구요. 7세까지 어느정도 엄마표 영어를 하다가...
갑자기 둘째가 생기는 바람에 엄마표 영어를 한 3-4년 푹~ 쉬게 되었답니다.
나이먹어 임신했더니, 몸이 힘들어서.... 동생 태어나고도 한동안 쉬다가...
울 둘째 유빈이를 생각해서... 다시 엄마표를 시작.... 큰딸은 그때까지도 소홀하게...그냥 방치...
둘째는 했던 경험이 있어서... 영어그림책 읽어주고.. 노래 부르고... 액티하고...
작년에서야 다시 맘을 다잡고, 브종님의 집듣반 신청하고... 집듣하면서... 영어책에 다시 흥미유발...
요때 리딩레벨도 많이 올라갔구요. 매일 책 읽는 습관도... 그리고 첨으로 집듣이란것도 해봤지요.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개학하고 학교 다니기 시작하면서.. 바쁘다는 핑게로 또 영어랑은
멀어지는.....학원도 서너달 다녔지만... 시시하다... 지루하다... 단어시험 보기싫다.. 등등 갖가지 핑게로
결국은 그만두고... 학년은 올라가고 있는데... 엄마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무사태평....
딸이 무사태평인 이유 중 하나는 자기가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기때문이기도 해요.
초등 5학년 영어가 학교시험도 그렇고.. .... 공부안해도 100점 맞을 수 있을 정도로 무지 쉽거든요....
학교수업도 알파벳 쓰기를 시키기도 하고, 브라운베어 책으로 수업을 하기도 하니...오죽하겠어요?
하염없이 방학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리 저를 또 도와주시는 님이 계셔서 넘 반갑구요.
혼자 엄마랑 계획세워서 하면 울딸은 작심삼일도 아닌 겨우 하루이틀 하고 마는 성격이라...
요런모임이 꼬옥 필요했거든요.
요번엔 아서 챕터 집듣이랑 소리내어 한챕터라도 읽고 녹음해 보기...그리고 쓰기에도 좀 도전해 볼려구요.
디비디는 그동안 잘보고 있어서, 걱정이 없는데... 매일 책 한권씩 읽기...조금은 걱정도 되지만...
체크표랑 북마크 이용하면 밀리지 않고...또 어찌 잘 할 수 있을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아서도 방학전까지 30권까지 다 했음 좋겠어요.....
20권 하고 나면 나머지 10권은 또 흐지부지 읽다 말까봐 걱정되거든요...
앞으로도 아서 끝나면 다른 챕터북들도 요런 모임이 있음 참 좋을거 같아요.
저처럼 혼자하기 힘든경우도 같이 하면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에고에고 글이 주저리 주저리 길어졌는데요.
저의 다짐은 정말 동아줄을 잡은 느낌이라...
앞으로 빠지지 않고 끝까지...열심히 하겠습니다.
초1/여..
집듣반에 항상 쫑긋하는 다현맘입니다..
작년 겨울방학때..이번 여름방학때..정말 열심히 했었드랬죠.
그러는 사이..아이는 영어잘하는 <?>아이로 ..즐기는<?>아이로..오로지..제 생각..되어있었어요.
무엇보다도..학습이 아닌..재미로 영어를 느껴주니..참..기쁘답니다.
잠시 학원구경도 해보고..다시.돌아왔구요..ㅎㅎ.
저희아이는 현재..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면..짧은 영화를 주로..쿡티비로..봅니다.25분 정도.
특별히 오늘 아침에는 아서 디비디 빌려놓은게 있어 3개 에피소드 봤어요. 아..반응 좋아요..ㅎ
그리고..약 한시간정도..영어동화 보고퀴즈.따라읽기등을 주4회-5회정도 하고 있어요.
쓰기는 좀 멈췄고,,일기를 유도 해볼까 싶네요.
집듣은 요즘 자주 못했고..주로 짧은 동화책 묵독이 다입니다.
음..집듣이 들어가니까..컴으로 보는 동화시간 조절을 고려해볼까 합니다..
아서를 계기로..다시 풍덩 빠져보려고요..
디비디를 구입할까..고려중입니다.
오늘 꼭 배송 되어야 하는딩..
아이가..컴이 아직 약하므로..올리는거는 제가 함께.때론...아이에기 병행합니다.
아..이 두근거림은 무엇까요? ㅎㅎ
초2/여
여름에 집듣반 했었는데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매일 챕터북 한두권씩 읽는거 dvd 한편씩 보는게 습관으로 자리잡게 되었답니다.
아서는 아직 진행하지 않았는데 요번에 적절히 기회가 와주시니 정말 너무 좋네요^^
다행히 그간 dvd로 몇번 반복을 했기에 챕터북도 별 무리 없이 보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에 하면서는 평소보다 좀 느슨하게 아서북클럽 진행만큼만 할까합니다.
dvd 매일 한편씩 보던거는 좀 쉬고 주말에 책과같은 에피소드들만 몰아서 보는걸로 해야겠어요.
이렇게 함께 책 읽는거 참 좋습니다^^
아들녀석이 초2, bryan인데, 원어민 영어학원엘 1학년때부터 나가고 있어요.주3일반인데 중간에 몇달쉬기도 하고, 숙제가 넘많거나 부담스런곳은 아이가 싫어할까봐 나름 즐기면서 배우는 학원으로 선택은 했는데, 그렇다고 정말 부담없이(?) 다녀주는 아들.이제 2년 겨울방학이 다가오니까,차츰 챕터북을 한번 읽혀봐도 되지 않을까해서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와 항상 눈팅만 하다가 나가곤 했는데,용기내어 신청해봤어요. 아들이 요즘 역사책에 관심이 있어서 매일 2권씩 밤에 읽느라 취침시간이 넘 늦어져서 잘 될진 모르겠지만 아들하고 절충해서 한번 시작해볼려구요. 잘 되진 않더라도 이렇게 해야 조금이라도 실천이 되지 않을까? 아직 저학년이라 컴에 올리는거는 좀 무리일것 같아서 죄송하네요.아이도 부담가질것도 같고 그냥 한권읽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할것 같아요.둘째가 아직 3살인데 취침시간이 늦어서 저도 컴사용이 쉽지 않아 괜히 시작한거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저희때는 중학교때부터 영어시작했는데, 요즘아이들 보면 넘 불쌍한것도 같고... 틀린글이라도 문장으로 쓰고 읽고 하는것만 해도 대견스럽네요.^^
저희 아이를 소개합니당.^^
3학년 남아로, 밥 한공기와 된장찌게만 있으면 행복한 소년입니다.
어찌나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이신지... 본인은 좋겠지만 엄마인 저는
때때로 답답하기 그지 없답니다.^^
처음 북클럽이란 걸 하게 되었습니다.
쑥쑥을 통해 "엄마표 영어"를 하게 된 2년반 전이 새삼 스쳐가네요.
무척 행복했던... 그리고 힘들기도한 하루하루가 지나 이렇게 아서를 읽을 수 있는
우리 아이가 되었어요. 우리 아이에게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는 저랑 같이 일주일에 4일 한시간씩 해석을 시키면서
책을 읽히고 있어요. 너무 설렁설렁 읽는 아이라 처음부터 그리 하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스폰지밥을 읽고 있는데 대박중의 대박 책 이예요. 정말 재미있어하며,
그 캐릭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저도 아이가 정말 좋아하니 이젠 스폰지밥이
'사랑스럽기'까지 합니다.
암튼...
저는 이번 북클럽을 정말 아이에게만 맡기려합니다.
책만 마련해주고 저녁때 글 올리는 것도 스스로 하게끔 하려구요.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번엔 엄마인 저는 한발짝 물러서 있을
생각이예요.
아이에게 확인사살 들어갈까봐 미리 읽어두지도 않을 생각입니당.ㅋㅋㅋ
어려운책은 듣기로 시키고, 쉬운책은 묵독으로 시킬까해요.
잘 할거라는 기대보다는 우리 아이가 스스로 참여할수 있는 기회라는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북클럽 만들어주신 엘라님!!!
정말 감사드려요. ㅎㅎㅎ
<초1/남>
안녕하세요...
작년까지만해도.. 유게에 뻔질나게 드나들곤 했는데...
아이하고 저.... 슬럼프가 길게와서....
거의 1년을 하는둥.. 마는둥.. 하며 왔어요....^ㅡ^
슬럼프가 왔을때.. 다행이... 작은녀석이 갑자기 읽기진행도 쑥쑥되고..
영어로 말문도 어느정도 열리고해서... 슬럼프를 그나마 편안한 맘으로..
큰아이 닥달하지 않고... 큰아이가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때가지 기다릴 수 있었던것 같아요..
아직 제자리로 돌아오진 못했는데...
조금씩 돌아오고 있는것 같아서.... ㅋㅋㅋ
혹시나 하고... 아서챕터북 하루에 한권씩 진행해볼까? 하고 물어봤어요..
전혀 기대하지 않고.. 흘러가는 말로....
그런데 이게 왠일??ㅋㅋㅋ 참여한다고 하네요...^ㅡ^
저두.. 아서 챕터북을 군데군데 소장하고 있어서...
주문을 했는데.. 낼 도착할것 같아요...^ㅡ^
월~금요일까지... 한권씩 하기로 했지만...
전.. 아이 상황 봐서 해야할것 같아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길 원치 않거든요.....
아이가 원해서 하긴 하는거지만.....
아이가 꾸준함을 잃지 않기위해서 약간의 당근이 필요할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먼저.. 아이 소개부터 할께요..^ㅡ^

울 못난이 큰아들.... Ryan 이에요... (이제 실명은 안올릴랍니다...ㅋㅋ)
1학년이구요....
종이접기하고 미니북 만들기를 좋아해요....
순하디 순한녀석이었는데... 학교들어가고 나니... 고집도 장난아니고... 반항도 가끔씩하고 그러네요..
정말 적응이 안될정도랍니다.....ㅋㅋㅋ
요녀석은 집중듣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소리내어 읽기, 묵독, 집중듣기를 섞어서 읽게될것 같아요....
진짜 요것이 얼마만에 읽어주는건지 모르겠어요...ㅠㅠ
감격....
예전엔 많이 읽어주곤 했는데요.....
입학하고 나서는 영어책을 거의 읽지 않았거든요.......ㅋㅋㅋㅋㅋ
동생이 집중듣기를 하고 있으니깐...
자기는 언제 아서챕터북 시작하냐고 그래서...
집에 있는거 골라서 읽으라고 하니... 저걸 고르네요....
오디오가 없어서... 소리내어 읽었어요...
아이가 컴퓨터 타자가 익숙하지 않아서....
어떻게 댓글을 달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한문장이라도 손수 타이핑 하게 하던지..
아님... 그냥 손글씨로 쓴것을 제가 스캔해서 올리던지...
그건 그날그날 상황봐서 할께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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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북클럽을 통해서 뭔가를 얻겠다기 보다는.....
그냥 아이가 이곳에서 소속감을 가지고... 꾸준히 즐기면서 책을 읽었으면 해요...
아이가 미니북 만들기를 좋아해서... 주말에 그냥 재미삼아서.. 쓰기로도 활용해 볼겸...
짧은 스토리가 담긴 미니북을 만들게 유도해 보려고합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아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따라가렵니다...
아이보다 앞서나가지 않고.... 아이 뒤에서 묵묵히 따라가렵니다.....
앞으로 우리 열심히 해봐용.....^ㅡ^
<초등3학년 /남>
야무진 계획을 갖고 있지 못해서 죄송해요.
저는 아이와 좀 편안한 마음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요즘은 한시리즈를 쭉 ~ 보기보다는 이미 본 것들 중에서 집히는 것을 읽고 있고,
또 인터넷 플레쉬 동화들을 보는 시간을 40분 정도 갖고 있어서..
한권씩 또박또박 해나가긴 어려울 듯 합니다.
저희 아이의 아더사랑은 아더 어드벤쳐부터 시작되었어요.
소리도 재미있고, 내용도 무척이나 좋아했었죠.
그리고 아더 디비디 10개를 무한반복했고, 그것과 같은 에피소드의 아더 챕터북도 즐겁게 보았어요.
소리를 싫어해서 집듣을 하지 않고, 그냥 본인이 소리내어 읽었답니다.
내용이 쉽지 않은데 디비디에서 반복해서 본 것들이라 비교적 수월하게 본 것 같아요.
미국아이들의 생활을 잘 엿볼 수 있는 책이고,
또 유머와 위트도 들어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책을 많이 갖고 있지 않고, 아들내미가 온전히 동의한 것이 아니라..
일단 가지고 잇는 책만 진행하면서..
나머지 책들은 디비디를 보고.. 감상을 적어볼까 합니다.
다른 분들 열심히 하시는데 찬물을 끼얹지 않게 되야할텐데...
암튼.. 엘라님..
그리고.. 아더 북클럽 어려분.. 모두 화이팅~~
우와 계획 잡으시느라, 엘라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짝짝짝~ 저도 응원합니다~♥
엘라님... 글 올리시고 정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셔요^^
지금은 리더스 1000 진행중이라 참여를 못하지만 다음엔 꼭 참여하고 싶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응원을 보냅니다~~
<초4,남> ==>해당학생의 학년과 성별 꼭 써주세요. 머리가 좋지 않아서 못외워요.
안녕하세요.
초2,초4두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은 두 녀석 다 수영을 배우느라~올 1년은 영어와 담좀 쌓았습니다.
초4 아들녀석은 이번 여름방학 집중듣기 프로젝트때
해리포터3권 찰리와 초콜릿공장 마빈 레드포스트 등을 읽고~
학기중엔 손을 거의 놔버렸네요...
방학되면 해야지~~하고 있다가~ 정신을 바짝 차렸습니다.
이곳은 아주 시골입니다...
그래서 엄마표를 진행하기엔 참 좋은곳인것 같습니다.
(엄마표밖에 방법이 없거든요~ㅋㅋㅋ)
한달~..열심히 같이 해요~
1. 진행방법
아이가 오디오듣기, 묵독 다 좋아합니다.
이번엔 두가지 다 병행하려 합니다.
홀수번호 : 오디오들으면서 듣기,
짝수번호 : 묵독
2. 다짐 : 책을 즐기며 읽었으면 하는 것이 바램입니다.
제가 하루 먼저 읽고, 필요한 배경지식은 미리미리 찾아서,
아이가 책을 읽을때, 두배, 세배의 효과를 얻었으면 좋겟습니다.
영어로 한줄이라도 느낌을 썼으면 좋으련만, 그건 제 욕심일테구요..
(써도 교정을 못해주면, 별 효과 없겠죠?)
한글로 제대로된 감상글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3. 둘째녀석 어제 같이 dvd를 봤는데,(둘째는 초2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집중듣기로 같이 참여 시켜볼까?....생각중입니다.
둘째녀석에겐 무리겠지만, 어제 dvd볼때 표정이...같이 시켜도 되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책이 한권씩뿐이라서, 그럴 경우엔
큰 녀석을 하루 먼저 읽게 하고, 둘째녀석을 해당날짜에 읽힐까 별생각 다 해봅니다...
이번 아서클럽에도 초1,초2도 있어서.......용기가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