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아서를 넘 사람한답니다.
그런데 엄마의 고민은 챕터북은 손에서 가가이 안한다는거...
정말 챕터북을 어찌해야 가까이 할 수 있을지 요즘 고민에 빠져있답니다.
** 동영상 잘 담가갈께요 ^^
아서 만화는 제가 넘 좋아해서 좋아라 하고 봤던 기억이 있어요....
이렇게 올려주니 기억이 새롭네요.
오늘 아서 북클럽에 신청했어요. ^^
올려주신 DVD 아이에게 보여주려고 했더니 자꾸 멈췄다...
나왔다...하네요.
컴맹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좀 가르쳐주시와요.ㅎㅎㅎ
열심히 시키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