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할수록 어려운 게, 다른 것보다 더 눈에 잘 드러나지 않아 속 태우는 게...
바로 영어인 것 같애요..
정말 이 글로벌 시대에 영어의 늪에 빠져 헤어나올 수도 없는 상황에서...
참 답답합니다...^^
음.. 심히 반성하고 가는 저입니다.
배움의 즐거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추천누르고 가요~*^^*
민주와영호님의 마음..바로 제 마음입니다....^^
공감합니다...
저도 시작할때는 그저 즐겁게 자연스럽게 조금씩 노출해주자...정도였는데
아이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하고....책도 자연스레 읽게되고 하니까
점점 욕심이 생기네요...참...
저를 다시 되돌아 보고 반성해야겠어요..
짝짝짝!!!!!
동감동감동감!!!
저역시 시작할때는 저희때처럼 달달달 문법열심히해서
외국인 만나면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는 식의 공부방법은 탈피하게 하자....
로 시작한 엄마표 유아영어가.....
작금에 돌이켜보면 그때의 욕심보다도 저~~~ 만큼 더 많이 와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생각해보면 영어를 적어도 거부감 크게 없이 받아들이는걸 보면
저의 엄마표 영어는 벌써 성공!!!!
대성공!!!! 한셈인데.....
아이가 즐길수있도록.....
배움의 즐거움을 스스로 찾을수 있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