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는 저여자분이 예쁘고 사랑스럽게 느껴질까요.
제눈에눈 넘 귀여워요.
뭐..뭐징 무서워요 ㅠ
아이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헐;;;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도 많습니다 ㅋㅋㅋ
저 알수없는 자신감(?) 대단하네요.
좀 더 세련되게 입어도 될텐데..아님 살은 쫌 빼던지.ㅋㅋ
내가 남의 살 얘기할 처지는 못되지만요 ㅋㅋ
오랫만에 사진보고 웃었네요 ~~
저는... 병이라고 여겨지는데요? 노출증의 일종이 아닐런지...
아님 유난히 배꼽과 치골에 열이 많아 덮으면 열사병에 쓰러진다던지...
일전에 정말 발가벗고 있는 어린이가 TV에 나왔었는데 옷만 입히면 난리를 치고 심지어 기절까지..
알고 봤더니 보통사람이 상상할 수 없게 체열이 높더라구요.
이 아이는 옷을 입히면 죽을 수도 있다는...
헉. 팬티도 간신히 입히더라구요..
뭐.. 그런 건 아니겠지만은 저 아가씨에게 사람들이 더 관심을 안 가져주는 것이 좋을 듯..ㅎㅎ
헉! 자신감이 과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