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지시네요.
부러워요.
부러우면 우리도 열심히 해야겠죠?
아~!
아침에 눈 뜨면 영어cd부터 틀어댈 엄마땜에 울 아들 힘들겠네요.*^^*
자주 글 올려 주세요. 열심히 보고 배울게요.
아이들이 안 하면 낼부터는 저라도 먼저 시작해 봐야겠네요. 정말 효과가 있을 지...
설마 7세때 영어를 처음 시작한 건 아니겠죠?? 런투리드로 시작했다는 건..그 전에 파닉스는 다 떼었다는거겠죠?...영어를 별로 안좋아라하는 7세 남아가 있는데...파닉스 너무 싫어해서 진도가 안나가요...ㅠㅠ 무조건 책만 읽어줘도 저렇게 되는건 아니죠????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꾸준히 하고 싶은데 힘드네요^^
열심히 해야겠네요~
넘부럽습니다.
꾸준히!! 이게젤로어렵습니다.
남편 꾸준히진행안하는저희모습보고는빨랑학원등록하라고난립니다.
학원비30만원, 이걸로책사면 와..
고맙습니다
용기를 얻어 다시 해보자는 기운이 생깁니다
아직 듣기가 많이 부족하네요
힘써야겠습니다
역시 꾸준함 밖에 없군요...
작심삼일이라고, 한달정도 진행하다가 제풀에 포기하고, 또 다시 시작했다가 포기하고를 벌써 여러번 반복입니다.
이제 초2. 더 이상 포기란 있어선 안되겠죠..
힘을 얻고 갑니다.!
듣기만으로 말이정말 트일까 매일 고민하는데..정말 대단해요.
울아들 엄마표하다가 윤선생으로 돌릴려고 고민중인데..
정말 듣기만 해도 한도 끝도 없이 교재가 있는데 답답하게 집에 있는건만 고집했네요.
재미를 뒷전으로 싸우면서 하루하루 한거 같아요..
반성하고 다시 생각고쳐먹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자꾸 이런글을 봐야 용기를 얻는데..
박수보내고싶어요. 학원끊고 6개월 책 읽으며 지내는데 엄마만 마음이 조급하여,,, 학원 전단을 둘러보며 다시 보낼까 근질했는데 용기를 얻어가네요. 감사해요 그런데 스피킹은 어떻게 해야할지 쓰기도 좀 궁금합니다.
우와...정말 대단하세요...전 항상 어찌해야할지..흑~
이제부터라도 꾸준히 해봐야겠다 결심하네요^^
진짜로 묵묵히 꾸준히 해 오셨다는 느낌이 드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원어민, 한국샘 수업 한시간 반씩 주5일 수업하는 (소수정원) 영어학원 다니고 있는
울 아이보다 더 많이 효과 보신 것 같아요.
저두 학원 끊고 맘표 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네요...
둘째는 학원 안 보내고 책 꾸준히 읽어주려구요...^^
엄마표 초보인데.... 열심히 하셨네요. 저도!!
엄마표...끈기와 노력이 없이면 힘들것 같은데... 정말 대단하신것 같네요
가끔 눈팅만 하고 방향을 잡지 못해 헤매이다 왠지 빛이 보이는듯 하네요..
부럽기만 하네요~ 저에겐 중학생, 초등고학년, 4살 아이들이 있는데요
중학생아이도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문법(어법) 모두 안돼어있기에 ㅠㅠ...
그래도 초등고학년둘째와 셋째에게 기회를 잡으려구요
많은 도움될수있도록 복사해서 선배님들의 글들도 읽어보고 해야겠네요.
같이 공유 할 수 있도록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꾸준한게 참 좋은거죠....값진글 감사합니다
매번 맘 잡으면서..쑥쑥에 왔습니다..
울아이도 저렇게 될수 있을까하며..
그러나 진행상황은 언제나 그자리에..
진짜 시작해볼렵니다..꾸준히...
나비꿈님 글읽으며 저도 화이팅합니다ㅋ..
부럽기도 하고, 약간의 긴장감도 생기네요. 역시....꾸준히....묵묵히....^^ 왕도라는 것이 이런 거겠죠...^^
나도할수있을까란생각에자판을두드리는손이다떨립니다정말용기를내어시작해야겠어요
이제 입문하는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글 입니다. 감사해요~
어유..감사해요.. 저두 지금 슬럼픈데..우째야쓸까 하는데... 시간은 자꾸 가고 맘만 달아서 이러고 있는데
많은 자극과 도움될 거 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저도 재작년부터 쑥쑥을 통해 정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나비꿈님께서 언급하신 분들~~저또한 너무나 고맙습니다.
이렇게 나비꿈님처럼 저도 다른분들께 도움을 드릴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가 생기네요.
고압습니다. 나비꿈님~~^^
흑흑 ..저 오늘 유방에 종양제거 수술을 받고 왔어요~~ 나비님과 다른분들의 댓글을 모두 읽으니
저도 댓글을 달고 싶은 용기가 생겼지요..열심히 정말 많은 글을 담아가는 중에 그만 날아갔네요..
너무나 허망하여 울고싶은 마음이랍니다...양쪽 유방에 혹이 있어 한쪽만 시술했지요..
나비님의 진행기로 인하여 요즘 방황하는 엄마의 마음을 잡아주심에 감사하구요..
낯가리는 저이기에 쑥쑥을 먼발치에서 눈팅만 하고가기를 어언3년이 넘었네요..
이제 초4인 ..곧 초5가 될 딸아이..
느림보학습 시킨다는 소신하에 한글을 7살에 시작했고.. 독서또한 1학년 겨울방학 why?책으로 시작하여 1학년때 엄마만의 욕심으로 앗시리즈 105권을 책꽂이에 꽂아 먼지만 풀풀 날리다가 이제야 앗시리즈를 가까이 시작하네요.. 물론 마법의 시간여행 역시 1학년땐 아이에겐 머나먼 산이었나봅니다.. 4학년이 되면서 지대로 빠져서 읽더군요..배경지식이 그만큼 없었던 까닭임을 이제서야 깨달아가는 엄마입니다..
많은 분들의 소중한 진행기를 통해 저에게 피가되고 살이 되었네요..하지만 자식이 엄마의 뜻대로 잘 따라가주면 좋겠지만 저희 딸과는 전투였다고 할까요..
시험기간에도 독서나 하는 딸을 보면서 가슴이 답답해져오는 건 또 뭔지.. 그래도 사교육 시키지않고 혼자 자리잡아가는 요즘이예요.. 저희딸은 시간에 비해 영어 리딩이나 듣기 쓰기 등 아주 낮은 편입니다..
파닉스나 단어외우기 쓰기를 강요하거나 따로 시킨적은 없구요..그냥 몰라도 듣고 또 듣고.. 작년부터 리딩의 중요성을 알고 조금씩 시켜나가고 있지요..
현재 집듣한것은 열심히 한건 아니지만 오알티 1~7단계,큐리어스조지 조금 ,티아라클럽,쥬니비존스,프레니,아멜리아시리즈,네이트 더 그레이트1~2권정도,아서스타터,아서어드벤처시리즈,베렌스테인,매직트리하우스1~2권정도..(어스본 영리딩)빨강도 집듣하는거를 좋아하네요~
디비디 무자막으로 보기 정도였어요..오늘은 갑자기 안젤리나 발레리나를 11권정도 집중듣기를 나눠서 하네요.. 듣기에 비해 리딩은 현저히 수준이 떨어지어요..
대신 첨부터 집듣시키지않고 한글익힐때처럼 영어도 발음도 안좋은 실력에 열심히 읽어주었지요..
읽어줄때는 프로기시리즈와 플라리가이,로버트먼치,닥터수스,헬로리더1단계,리틀클리터 등등 그냥 무엇이든 읽어주었어요..참 무식한 엄마였나봅니다..
그결과 정말 질려할줄 알았는데 무슨내용인지 대충 흐름만 알뿐이지 내용을 잘 이해는 못했다고 생각되나 지금은 닥터수수책이 꽤 되는데 그냥 보는것도 좋아하고 엄마에게 가끔 읽어도 달라고 하네요..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요.. 영어를 시작한 시간에 비해 아이실력은 영 아닌듯한데요..
그래도 집중듣기를 프레니 1권정도 앉아서 하구요..리딩을 조금씩 하려고 하는 아이예요..
그래서 고민끝에 화상영어를 한달정도 남짓 진행을 하면서 조금 즐기는 걸 느껴 꾸준히 화상영어를 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이제 제대로 시작을 한듯한 아이에게 맘껏 다양한 책과 소리를 듣게하면서 따라가면 어떨지..고민스럽네요..학원만 안보낼뿐이지 ,..화상영어 30분씩 매일 시간과 비용을 들이면서 또 책까지 넣어주려니.. 망설여집니다.. 영어도 중요하지만 한글책 읽기(독서)의 중요성을 알기에 한글책도 계속 지속적으로 단행본을 포함한 책들을 넣어주니 이것이 한도 끝도 없네요..
화상영어를 하지않고 디비디보기나 미드보고 듣기와 영어책보며 듣고 따라 읽기... 계속 꾸준히 이렇게 진행해도 될까요? 학교에서 영어수업이 있어 그런지 알파벳도 어느새 이쁘게 잘 적고 본인이 단어 외우기도 간간히 하는듯 해서요..
조언부탁 드려봅니다..저위에 있는책 집듣 아주 반복을 많이 하진 않았지만 한데 비해 다 리딩 하는건 아니어요
글을 올려놓고 다시 읽어보니 참 두서없는 내용이네요..
민망해서 지울까 하다 그러면 너무 허망할것같아 지우지않으렵니다..
뒤늦게 엄마표를 용기내어 시작하는 저같은 병아리(살이 좀 푸짐한 ^^)맘에게
귀한 글입니다. 저도 큰아이가 3학년인데요. 앞으로 혼자서 원서 읽기까지 딱 3년을 공들여 보려고 합니다.
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담고 갑니다.
엄마표로 한달 조금 넘 었내요..
ㅋㅋ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아이들을 위해 열공하시는 모든 부보님들 홧팅입니다.
그리운분들 한분한분 불러 주시니... 옛 생각이 절로 나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들어와서 이것저것 묻고 궁금해 했을때...
따뜻한 조언과 말씀을 아끼시지 않으셨던 분들~~
그분들이 떠난 자리에... 의도했던 아니던 다시금 그 자리를 메꾸고 계신 분들...
저도 이제 3년이 되어 가는데요...
어떤 분들에 비해선 무척 짧은 기간일테고 또 이제 시작하는 분들에겐 긴 시간이겠지요~
저역시 처음 들어왔을때 많은 분들의 진행기를 살펴보며...
다음 책을 준비하고 계획을 세웠답니다^^
나비꿈님의 소중한 진행기가 많은 분들에게 희망이 될거라 믿어요~~*^^*
맨 끝 줄 읽는데 울컥!!
뿌듯하시겠네요. ^^
꾸준한게 정답인것 같아요.
요즘 이렇게 성실한 진행기들이
게시판에 많이 올라와서 참 훈훈하네요..
좋은 경험 풀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누면 갑절로 돌아온다' 저도 이 말 와닿습니다.
레이지님 비롯해서 위에 열거 된 분들 궁금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저도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는 분들이십니다. 예전일 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아침이네요
제게는 그 전 분들도 기억이 갑자기 스르르 나요. 히플러님 비롯 피기맘님, 초록잎새님 오누이맘님, 캔디맘님 유혁마더님, 등등 정말 우리 아이 어릴때 눈팅으로 가까이 지냈던 분들이지요.제가 우연히 블로그를 보니 2005년도에 가장 열심히 쑥 생활을 했었더군요.
나비꿈님 우리 큰 아이와 학년이 같아서 더 눈에 갔습니다. 진행기 간략하지만 눈에 확 들어오게 잘 써주셔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열심히 하셔서 더 좋은 발전 이루길 바라구요.
클래식 스타트는 아직 못 본거 같은데 저도 이번 겨울방학 도전해 볼가봐요.
아니 우리 큰 아이에게....
꾸준히가 가장 큰 정답입니다. 많이 듣고 많이 읽고....
진행기로 새로 정리 하셨으니 이제 더 업그레이드 되실거예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와우~~~ 우리 로니도 이렇게 되어줄까요??
저도 쑥에 들어와서 님이 호명해주신 모든분들의 글을 읽고 읽고 또 읽으며 마음에 다지고 마음에 다지고 있답니다. 현 2학년인 로니는 현재 쥬니비 매직트리 집듣 모두 끝내고 직슨존슨 하고 있습니다.
과연 3학년땐.. 로알달 시리즈 읽을수 있을까요?? 명작 오즈의 마법사도 들을수 있을까요???
하루에 매일 1시간이상씩 쑥에 들어와서 읽고 읽고. ..덧글 달다 지우고 또 쓰고..ㅎㅎㅎ(가끔 덧글 주루룩 많이 써놓고.. 내가 이런 대답 해줘도 되나 싶어하면서.. 지우곤 합니다.)
왠지.. 성공사례 들으니.. 갑자기 불끈 힘이 쏟네요..
그리고 저도 님과 모든 쑥맘들께 감사 인사 꾸벅 드려요..
이렇게 선배맘들이 올려주시는 글이 힘도 되고 촉진제가 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비꿈님.. 연말 시상식 분위기 나는데요..
호명된 이름들.. 전부 저에게 추억으로 자리잡은 분들이네요.
가슴 아픈 이름도 끼어 있어서.. 또 찡해지네요..
저희 아이와 학년이 같군요..
진행 속도나 과정도 비슷해보입니다.
저희는 클래식보다는.. 가벼운 뉴베리나...
환타지쪽으로 공략해야하나.. 생각했는데..
의외로 축약된 고전들 보는 것을 좋아하네요..
좀 지나다보면.. 어느정도 감이 올 것 같습니다..
리브리박스는.. 소리는 듣겠는데..
텍스트와 매치되는 것을 잘 못찾겠더군요.
어제도 로빙화님이 오즈의 마법사 드라마틱 버전을 소개해주셨는데..
텍스트가 없으니. 좀 갑갑하더군요.
받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반가운 이름들 쭉.. 열거된 걸 보니...
저도 추억의 한자락이 자꾸 떠오릅니다.
반갑습니다,
나누면 갑절로 돌아온다는 말이 참으로 따뜻하게 들립니다.
초3 여학생 동갑내기 친구의 진행기가 많은 도둠이 될것같아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