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짱님...감사하구요!!!
저같으면요...
아이가 5세라면 정원이 적은 쪽에 보내겠구요.
6세라면 정원이 많아도 교육프로그램이 좋은 곳에 보내겠네요.
여섯살이면 처음 유치원 보낸다해도 쉽게 적응해요.
집에서 한글이나 수 쓰기 순서같은 것만 잘 가르쳐서 보내시면 무리없이 해낸답니다.
선생님이랑 수업을 하면 어차피 일대일이 안되거든요...많은 적든,,,,,^^
그리고,,,
집에 계시면요 다섯살까지는 엄마표로 키우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도 첫째는 다섯살까지는 데리고 있었어요.
유치원 보내면서 아무래도 원비가 빠듯해서 둘째를 델고 나가는거죠...
머니만 충분하다면 둘째도 다섯살까지는 엄마표로 밀고 갔으면 좋겠는데
현실이 그게 아니네요...ㅎㅎㅎㅎㅎㅎ 슬픈 현실..ㅜ.ㅜ
멋지십니다.
용기도 참 대단하시구요~
아이를 직접 케어할수있으니 또 얼마나 좋아요 ^^
저도 요즘 둘째 유치원때문에 너무너무 걱정이 많답니다.
지금 다니는 유치원은 인원이 너무많아(25명 정도) 15명 정원인곳으로 바꿔볼까 생각중이거든요~~
저기요..
쑥쑥짱이면서 답은 안하고 질문만 해도 되곘지요? ^^
(저도 엄마인지라~~)
한반에 25명인데 한선생님이 가르키는건 무리겠지요?
아무리 교육내용이 좋아도.....
15명인곳으로 바꾸는게 좋겠지요???
다른것은 다 안보고 그냥 인원수를 보고 결정하고있답니다.
둘째는 큰애랑 달라서 자기를 돌봐주는경우를 더 좋아하거든요~
아고아고.. 넘 개인적인 이야기로 흘러갔네요.
그래도 유이원선생님이시니 시원하게 말씀해 주실것 같아서요~ ^^
참.. 저도 ora89님의견에 동감~
영어선생님은 대부분 이름을 직접 부르더라구요~
아이들도 전혀 어색함없이요..
좋은, 예쁜 영어이름 하나 만들어서 부르면 좋을것 같은데요? ^^
Yes, Mam
넘 딱딱하죠?
대개 이름을 부르는 걸로 알고 있어요....
영어이름을 사용하는거죠....
영어시간만이라도 영어명찰을 달아주시고 수업하면 금새 아이들이 부르는게 달라진답니다....
엄마샘은 처녀샘들과는 다른답니다....
아이들을 키워봐서 아이의 감정들을 훨씬 잘 읽을수 있거든요....
사랑하는 맘과 열정으로 훌륭하게 잘 해내실것 같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