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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rthur Club 2] Arthur and the Scare-Your-Pants-off Club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sage
  • |
  • 2010-11-12 10:49
답댓글

<사만다 초4 여> -사만다의 글

Arthur and his friend is waiting for the scare-your-pants-off club book.

But time when book arrives, there are no books.

Why? Because Muffy's father doesn't thinf scare-pants-off club books

are so scare to them, and they can't read that books.

 

So Arthur and his friend got lot of sings that mean 'I want to read that book'

And, The truth come out into the open.

The truth is that Muffy eat ice cream and ice cream made Muffy had nightmares.

Outcome they can read scare-your-pants-off book.

And so on, author of the scare-your-pants-off club books. -happy ending-

 

************************************************************************************

 

<엄마의 글>

온라인에서 이런 활동은 처음이고 학년에 비해 아이의 실력이 차지않아 (아서챕터가 좀 이르다 싶었거든요)

많이 망설이다 덜컥 신청했는데 너무나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쓰기 시작단계라 문법도 스펠링도 뒤죽박죽,글이 여물진 않았지만 생전 보지도 않던 사전까지 뒤적거리며

뭔가를 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넘 대견하네요.

 

어제는 처음에 영어로 몇줄 쓰더니 요약하기 어렵다고 한글로 요약을 해놓았더라구요

그런다음 올리려고 컴을 보더니 다른 아이들 써놓은거 보고 노트 가져가더니 다시 쓰더라구요

약간의 자극도 필요하다 싶어요

내용이 어려운건지 퀴즈 몇문제 못풀었는데 괜찮다고 그냥 지나가게 했어요

한권한권 듣고 후에 다시한번 읽으면서 이런 활동을 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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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2 14:13
사만다양에게>
너무나 멋진 글이예요. 내용과 핵심도 잘 짚었구요.
나도 책을 읽었는데, 머피의 꿈부분은 이해를 못하고 넘어갔었는데,
머피의 꿈이 아이스크림때문이었네요.
이 책은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읽었어야 해요.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꼬집어 준 책이기도 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사만다~~끝까지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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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1-12 10:02
답댓글

pants - off 가 바지를 벋는다는 뜻일텐데요..

무서워서 오줌싸서 바지를 벗게된다는 뜻이 맞는지요 ?

처음 이책을 봤을 때 부터 궁금했거든요.. ^^

궁금한 것도 많은 브죵..

 

요즘 챕터북을 한동안 보지 않아서 그런지..

챕터북 읽는 것을 좀 버거워하네요. 소리내어서 읽거든요..

아직 묵독에 익숙하지 않아서요..

 

쑥에서 판매하는 독후록에 써봤는데..

이녀석이 어찌나 짧게 썻는지요. 그래도 짧게 쓰니까 부담은 없어하네요..

 

스캔해서 붙일게요.

 

<초3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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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2 14:17
아~~독후록....점점 탐나네요...
저희도 여름방학이후로 한동안 챕터북 쉬었었어요.
학기중에 하루에 한권이 좀 버겁긴 하지만,
이틀진행한 지금은 신나서 하고 있어요......언제까지 쭉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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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효맘
  • |
  • 2010-11-12 09:5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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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1-12 02:07
답댓글

<bryan,초2 남>

이런일이?

아까,dvd랑 2권 챕터북읽고 쑥에 10시쯤 들어와서  ,

아무래도 저희 아들에겐 좀 무리가 아니였나 싶어서 그냥 너가 하고 싶은말 한글로 써도 된다고 했더니,하하형제님이 노트올리신거보고 우리아들이 좋아보였든지 자기도 쓰면 올려주냐고 해서"그래"라고 했더니

노트에 한글로 요약한걸 다시 자기가 영어로 말해줄테니 타이핑좀 해달라고 해서 몇줄 안되는걸 둘이 한시간을 낑낑거리며 거의다 쓰고 한줄쯤 남은거,옆에서 둘째가 자꾸 보채서 아들보고 타이핑해서 마무리하라고 하고 들어와 봤더니 등록을 잘못했는지,다 날라가버렸네요. 정말 한숨밖에....우리아들이 낼 보고 넘 실망할 것 같아서 맘이 아프네요. 자기딴엔 정말 난생첨으로 써본건데....

그래도 자기가 직접 영작을 해서 글로 옮긴건 첨이네요. 너무 무리하면 지칠것 같아서 그냥 한글로 쓰자고 하는데도 막무가내로 영어로 해보겠다고 하니 그것만 해도 저에겐 감동이네요.^^

우리 아들의 처녀작이 그냥 날아가버리다니.....3권은 힘빠져서 안한다고 할까봐 걱정이되긴 하네요.

2권은 그래도 dvd가 있어서인지 그럭저럭 내용파악은 됐나봅니다.

자기말은 dvd는 장면이랑 대사랑 거의 외운다고 하긴 하지만 아직 한번도 본적은 없네요.

제 느낌에 그냥 내용파악이 되는걸 그렇게 얘기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첫 영어책을 넘 어려운걸 고르지 않았는지 아직 걱정입니다.

아들실력에 한권을 읽는게 좀 지루한 거 같아서요.

자기말로는 cd소리가 넘 지루하다고 하네요.아무래도 dvd는 생동감 있게 얘기하고 cd는 그냥 읽어주니까

재미가 덜하겠죠...

낼은 학교자율휴업일이라 아이들이랑 날씨만 괜찬음 놀이동산에 갔다오려합니다.

혹시 낼 못하면 3권은 주말에 해서 올릴께요.넘 늦었네요.~ 그래도 출석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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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2 08:04
아이가 실망했겠어요.
오늘 놀이동산 잘 다녀오시고 다음번에는 날라가지 않기를 .....
좀 길게 쓰면 오래 로그인 하고 있으면 그럴때 있어요. 그래서 한글에 쓰고 저장한다음에 복사하는 방법이 있다고 예전에 누군가 알려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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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0-11-12 08:47
저도 어제 그랬답니다.
로긴상태를 오래 유지해서 그랬는지 암튼 애가 영어로는 아니어도 나름 열심히 썼는데
댓글등록 하는순간 허무하게 다 날라가 버리공~
로긴화면이 다시 나타나더군요.. 흑흑..
아직 아이한테 말 안했습니다.
그냥 무덤까지(?) 비밀로 할라고요..
별건 아닌데 자기가 직접 타자 쳐서 쓴것이니 많이 속상할거 같아서요
다행히 다시 확인할 애는 아니라 어찌 넘어갈듯~
님은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아이에게 나름 역사적인 기록인데...

꼭 복사해가면서 글쓰자,, 결심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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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1-12 10:33
어제 저도 그랬어요. 흑흑~~
그맘 알아서 아드님에게 위로해 주고 싶어요. ^^
수다맘님 말씀처럼 한글에 저장하는 방법이 있군요.

내일 놀이공원 잘 다녀오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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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2 14:22
네~~주말이 괜히 있겠어요......ㅋㅋㅋ
저희 아이도 그렇고, 아서클럽 아이들중 처음으로 독서록을 영어로 써봤다는 걸 들으니
왜이리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문법이나 내용....물론 틀린거 많지만, 일일이 지적해주면 아이가 힘들어 할 것 같아..
맘대로 쓰게 놔두고 있어요.....
아~~~날라가버린 처녀작~~너무 아쉽네요...
Bryan이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Bryan의 3권의 글 기대하고 있을께요.
Bryan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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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깜찍이
  • |
  • 2010-11-12 00:47
답댓글

<애니,초3,여>-예빈맘

전체적인 내용 파악에는 무리가 없는데 단어가 좀 어렵네요.

spring into action즉각 행동르 개시하다

push one's luck 기회를 지나치게이용하다.운에 맡기고 위험한 짓을 하다

scare the pants off~을 깜짝 놀라게하다

until further notice추후 통지가 있을때까지

go on strike파업하다

count in <사람을>한패에 넣다

bite one's lip노여움,괴로움,웃음 등을 억제하다

open book명백한 것

off to the side따로 떨어진

coming through 좀 지나갑시다

take a stand태도를 취하다

on a roll열중하여,몰두하여

clear one's throat헛기침하다

on one condition조건부로

rev up향상시키다.증가시키다

platter큰접시

trudge터벅처벅 걷다

jump to conclusion속단하다

sinister불길한

satellite downfeed위성전송

rally집회,모임

minor미성년자

arbitration중재,조정

petitition신청서,청원서

feat곡예,묘기

wading pool어린이풀장

learning curve학습곡선

hypothesis추측,가설

yield가져오다,산출하다

by all means꼭,반드시

perch앉히다

 

아서는 D.W.와 함께 와플을 먹다가 서둘러 도서관으로 향한다.도서관에 도착하니 긴 행렬속에 친구들을 발견한다.도서관 사서가 나오더니 나쁜 소식을 전해준다.'무시무시 드골 오싹 북 클럽'책을 볼수 없다는 것이다.PAWS

라는 학부모단체-이상한 이야기에 반대하는 부모들-이 내일 오후 도서관 계단에서 집회를 할거라는 소식이 TV로 나오는 걸 보게 된다.아서와 친구들은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고 하며 탄원서(?)를 내기로 하고 서명을 받기 시작한다.한편,브레인은 머피의 부모님이 인터뷰한 기사를 신문에서 보게된다.머피의 엄마 밀리센트크로스와이어가 "나의 불쌍한 딸 머피는 단지 딱 한권만 읽었을 뿐인데 끔찍한 악몽까지 꾼다"라고 .머피는 친구들에게 원더월드나 멍청한 책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오늘은 늦어 요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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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1-12 10:43
저희 아이도 3학년인데...
전체적인 스토리는 아는거 같은데 어려운부분 해석하라면 못하네요.
어제 문제도 많이 틀리고.... ^^ 올려주신 것들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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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2 14:24
우와~~~어제에 이어 이렇게 단어정리까지~~~너무 사랑해요~
저희도 어려운 단어나 구문은 어려워 하지만,
전체적인 스토리파악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올려주신거 제가 많이 복습하고 갑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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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1-12 00:10
답댓글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기웃 기웃하다가 ~~

아써 멤버도 아닌데 써도 되나 계속 고민하다가 ~~

엘라님

사실 저의 둘째딸이 모든것이 다 이쁜데 영어를 그닥 안좋아하다

어영부영 5학년이 되버렸어요, 내년이면 최고참인데,,

아써 북클럽시작한다할때부터 물어봤지요,

 할래??  -----------.(대답없음)

 해!!!     -----------.(   "       )

사실 엄마도 자신없어 신청은 안하고 일단 도서관에서 열권 시디까지 빌려왔어요.

어제는 성공적으로 듣기를 했어요,(아서 디비디는 좋아하는 편이구요)

대신 독서록도 안하고 오로지 일주일에 5권 듣기,,,,고개를 끄떡입니다.

앨라님 덕분에 시작은 성공이네요,

덤으로 얻은 보너스는 동생(초3)은 더 열심히 듣는 다는것,

쑥에서 기를 펼려면??  아이가 영어가 좀 되야되는데 한없이 작아지는 엄마입니다.

따라쟁이라도 해서 붙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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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2 00:35
네.....저도 이번에 동생을 보너스로 같이 시키게 되었어요.
둘째녀석이 아직 아서챕터 멀었는데, 형 하는 거 보고,
같이 dvd보고, 책도 같이 읽고 있어요.
처음엔 저도 독서록이란것 자체를 꿈도 꾸지 않았어요~
이번 북클럽 하면서 독서록 처음 써보는 것이거든요.
이곳 아이들 독서록 쓴것 보고 자극을 좀 받어라구요~
독서록을 써야한다는 규칙같은건 없어요.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공부하고, 그것을 올리기만 하면 되요.
휘윤맘님 2권 출석하신것으로 체크할께요~.낼 출석부 부터 올릴깨요.
1권도 읽었으면 1권 진행기 올리시고 쪽지 주시면, 출석체크 해놓을께요~
(쪽지로 닉네임과 핸펀번호 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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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0-11-12 09:47
ㅋㅋ 이번에는 휘호까정 ...
아무래도 휘윤맘이 아이들 맘을 사로잡는 비장의 무기가 있나봐용
화이팅 외쳐드릴께요
울 집은 아서책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얼릉 일어나야 할텐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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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1-12 11:08
와.. 반가워요~언니가 생겼네요
안그래도 어제 우리딸이 북클럽에 4학년여자친구 없냐해서 니가 젤 나이가 많다 그랬는데..
앞으로 함께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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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11-11 23:58
답댓글

으메 새벽에 반 전체의 떡꼬치를 만들어 돌리시는 센스~

저는 아들들이 얻어 온 빼빼로 뺏어 먹는 엄마였는데 말임다. 헐~

출출~하니 저 사진 참 침 돌게 만드네요. ^^

 

이슬/초1/남

리딩가이드 문제를 묻다가 두어 개 대답하더니 신경질을 내서, 그냥 혼자 읽게 놔 두었답니다.

다 읽고 나서

줄거리:

Well, the Scare-Your-Pants-Off series removed

so Arthur and his friends haded to get it back.

Muffy's father was keeping the books.

They met the author of the books and the author got the books and gave them to the library again.

아들의 코멘트:

무서운 얘기는 좋아하지만 꿈에 나올 정도로 무서운 이야기는 싫다.

내가 아서라면 책을 돌려 달라고 안 할 것 같다.

 

아직 안 읽어봐서 말임다. 어렵다는 평이 많은데 어째 저리 요약이 간단한지...

오랜만에 말하기 시켜봤는데 어떤 시제에 약한지 확실히 알겠네요.

 

아서 시리즈가 읽는 것보다 듣는 게 더 쉬운 책인 것 같기도 하구요.

상황이 거의 대사로 진행되서 무신 대본 보는 기분이 좀 들어요.

미국 학교 문화에 대해서는 아는 게 많이 없어서 학교가 배경인 드라마 같은 거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크억 우박 떨어지고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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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2 00:08
이슬군이 짧지만, 아주 핵심을 잘 짚은것 같습니다.
군더더기를 뺀 핵심줄거리....내용간추리는것도 능력이랍니다.
난 아직도 무서운 이야기는 너무 싫어요.
학창시절에 나이트메어 영화를 보고 3년간 밤길이 무서웠는데,
아직도 무서운건 딱 질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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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11-12 00:35
크흑- 너무 군더더기가 없어서요.
아들넘 말하는 걸 들으면 기본 동사 7개로 할 말 다 한다는 게 어떤 건지 알 것 같아요.
휴~ 우박 멈췄네요. 밖에 내다보기가 겁나요. ㅠ_ㅠ 아까 주인집 아줌니 마당 쓰시던데,
온갖 것들이 다 도로 날아온 것 같은... 다행히 애들이 안 깨고 잘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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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1 23:29
답댓글

<슬이, 초2,남>

레벨이 아직 안되지만, 형따라 덩달아 하겠다고 시작한 아서챕터

역시 오늘 책은 좀 무리였던것 같아요.

집중듣기 끝나고 독서록을 썼는데,

다르게 이해한 부분이 좀 있었어요.

하지만 마지막에 쓴부분만 올릴께요

"그 책 제목인 Scare-your-pants-off라는 책이 실제로 있다면 읽고 싶다."

 

<근이, 초4,남>

어제 아서클럽의 아이들이 올린 영어글을 읽고, 큰자극을 받았나 봅니다.

자기도 한번 영어로 써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일할때, 스스로 듣고, 독서록까지 써놨는데, 정말 영어로 썼더군요.

챕터북을 읽고 글을 쓴다는것 자체가 어제가 처음이었는데,

오늘은 영어로 쓰다니.........(영어로 무언가를 쓰는것도 처음인것 같습니다.)

정말 북클럽을 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근이의 독서록>

Arthur loved the book named "Scare your pants off".

he was so interested for a new serise of scare your pants off.

But the line was too long, so a host said the all serise of scare your pnats off can be removed,

so Arthur and his friends made a scare your pants off club.

When the Mr. Crosswiire was anouncing, but his teacher read the story of them.

 

======

문법적으로나 내용상으로 어색하고 틀린부분 많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있나요.

이렇게 까지 해준 근이가 대견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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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0-11-12 09:01
축하드려요~^^*
엄마의 열정덕에 애들이 한단계 쑥! 성장하네요.
슬이,근이 독서록 다 멋져요
특히 근이 영어로 참 잘 썼는데요~
요즘 애들 영어실력 부럽습니다.
저 학교다닐땐 영어로 뭘 쓴다는건 상상을 못했는데..
그저 성문영어, 맨투맨영어만,,,,,,,,


슬이야..
안녕?
아줌마 딸도 2학년이야,, 에밀리라고 해.
우리 에밀리도 그런책 있으면 읽고 싶다고 했단다.
아서 재밌지?
이 북클럽 끝날때까지 함께 재밌게 읽어나가자~^^*

근이야,,
정말 대단한데~!!
아줌말딸 2학년 에밀리도 4학년이 되면 너처럼 멋진글 쓸수 있을까?
영어로 이런 좋은 글도 쓰고 참 멋진 오빠일거 같아!
영어로 글 쓰게 된거 많이많이 축하하고 앞으로 이 북클럽 재밌게 잘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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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1-12 11:12
와~ 근이 멋지다..너무 잘 했어
아줌마 딸도 4학년인데 이번에 아서클럽하면서 처음 영어글을 써본거란다
한발짝 내딛었으니 지금처럼 천천히 가다보면 영어글쓰기도 팍 늘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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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1-11 23:06
답댓글

오늘은 간단하게 독후록을 했는데..

지금 스캔하기가 힘들어서요..

 

내일 오전에 올릴게요..

 

저는 2권이 우리 정서에선 많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리딩레벨은 생각보단 좀 낮은 거 같아요.

그런데 체감 레벨은 많이 높아요.

 

아서가 어려운 책이라는 걸 알려준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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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1 23:31
네~~오늘 2권은 저희 두 아들녀석에게도 조금 벅찼던것 같아요.
내일 책 살짝 들춰봤는데......내일책은 조금 쉬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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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1 22:47
답댓글

(Ryan 초1/남)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서 관련 동영상 보고... 등교했답니다...

 

그런데 오늘 축구가 있는 날이라..

(축구하는 날은 완전... 시간이ㅠㅠ 그냥 가버리는 지라..)

거기에다가 외식하고... 마트 들려서 장보고....

집에오니 씻고 책 보려고 앉으니.. 벌써 9시가 훌쩍 넘어버린거 있지요!!

 

그래도 6살짜리 동생이랑 저랑 함께 오디오 들으면서 봤어요.. 제가 손으로 짚어주고요..

어제 제가 먼저 읽고.. 단어 좀 찾아봤구요..

그래서 읽으면서 조금씩 도와주긴 했어요..

 

이번 책은 어려운 단어들이 1권보다 많은 것 같더라구요...

 

전체적인 내용은 동영상을 봐서 그런지 내용파악은 잘 하고 있는데...

세세한 부분은 완벽하게 이해하진 못하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설렁설렁 읽기엔 좀 아쉽고...

이번엔 그냥 한번 훑는 다는 느낌으로 편하게 생각하고 읽고.

텀을 두고 나중에 한번더 읽을때 정독해서 아이랑 같이 읽어보려구요...ㅋㅋ

 

아까 부산깜찍이님께서 올려주신 리딩가이드 북을 프린트해서 옆에두고..

아이랑 한챕터씩 집중듣기 하면서 제가 질문을 하면서 읽었는데요...

간단한 대답은 영어로 했구요...  좀 길어진다 싶은건 그냥 우리말로 대답했어요...

정답율은 한... 7~80%정도 되는것 같아요...

 

내일은 좀더 정성들여서 북클럽에 임할께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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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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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23:33
아침에 그날 읽을 책의 동영상을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내일 것을 오늘 저녁에 봤기 때문에, 월요일부터는 그 방법 한번 써봐야겠어요.
초4인 저희 아들도 전체적으로 75%정도 정답률 나오지만,
감으로 찍은것 감안하면, 한 60% 되는 것 같아요.
오늘 책은 전체적으로 다들 어려웠다고 하네요.
내용상 아이가 이해하기는 조금 힘든 부분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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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맘
  • |
  • 2010-11-11 22:19
답댓글

(루비 초2/여)

아서가 아침에 와플먹고 도서관에 갔는데 좋아하는 책이 안 나왔다.

머피의 아버지가 아이들이 책읽는것을 반대하여서 마을사람을 설득하려고 이름을 힘들게 다 적었다.

그런데 받아주지 않는 어른들이 얄미웠다.

머피의 아버지가 어렸을때 선생님께 혼나는 장면에서 "쌤통이다"라고 생각했다.

결국 책을 돌려받게 됐다.

 

이렇게 아이가 적으라고 하네요...

어제보다는 덜 이해가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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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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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22:23
오늘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등장한것 같아요.
아이들이 서명하러 다니는 것같은 장면은
저희 둘째아들(초2)한테도 조금 생소했던것 같아요.
거기다 그런부분이 영어로 되어있으니, 힘들긴 한것 같지만,
동영상의 도움으로 이해안되는 부분은 넘어가고....
전체적으로 집중듣기위주로 하였어요.

루비양에게 : 맞아요. 마을사람들 설득하려 이름적으로 힘들게 다니는데,
받아주지도 않는 어른들, 들은척도 안하는 어른들...조금 얄미웠죠?
나도 어른인데, 앞으로 아이들이 그런 부탁하면,
최대한 아이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존중해주려고 해요...
어른인 저도 많이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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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맘
  • |
  • 2010-11-11 22:42
문제는 1,2,3번은 맞고 4번은 b로 해서 1개 틀렸네요.
근데 3번은 찍었다네용^^
빼빼로 데이라 선생님께 선물한 친구들도 많았다면서
나두 챙겨주지~~ 이렇게 말하는데 좀 미안하더라구요.
가래떡으로 만든 가래떡데이 넘 예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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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0-11-11 21:57
답댓글

<에밀리, 초2/여>

ㅠㅠ

아이가 동생의 방해를 물리쳐 가며 올린 글이,,,흑흑

넘 오랜시간 띄엄띄엄 하다말다 하면서 시간을 끌었는지 댓글 등록을 누르니 로긴 페이지가 나오면서 사라져 버렸네요..

아이한테 면목없어 어쩐대요ㅠㅠ

 

아이가 한권을 뚝딱 읽기는 하는데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어휘나 문맥파악이 제대로 안되는 부분이 많네요.

전체적인 내용은 다 이해하고 줄거리도 잘 말해 주는데

"공부"라는걸 제대로 한적이 없이 그냥 편한대로 아는만큼 읽어 버릇한게 딱 드러납니다.

한글책을 워낙 많이 읽은 아이라 "책읽는"행위 자체에 능숙하다 보니 영어책도 나름 자기 그릇정도 내에서 읽어내긴 하는데 많이 딸리는 걸 느낍니다.

어느 시점엔 정독의 시간이 필요하겠구나 생각해봅니다.

지금은 학기중이고 아서북클럽 진행중이라 힘들겠고 겨울 방학때 한번 시도해 볼까 싶네요.

세살 동생 데리고 잘 할수 있을런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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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1 22:11
저희 아이도 오늘 문제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아요. 초4아들한테도 어렵구요.
겨우...집중듣기로만 따라하는 초2아들은 문제 엄두도 못내구요~...
이곳 아이들이 모두 같은 레벨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레벨에 맞게 다른아이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공부하면 될것 같아요.
저는 오늘 아이가 오기전에 책을 읽었습니다.
이번은 대강 줄거리 파악정도로 만족하구요.
담에 꼭 다시 한번 하루에 5챕터씩 내용파악하며 세부적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담에 누가 이 클럽 만들어주심 정말 좋을것 같은데~~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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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1-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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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들어왔는데 급히 나갈일이 생겨 오늘은 출첵만 하고 갑니다

늦게나 낼오전에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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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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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22:12
잘 다녀오시구요~
우리클럽 특성상 하루가 저녁 5시부터 담날5시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낼 오전에 천천히 올리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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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1-1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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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초2,  여

오늘은 수학이 아님 영어를 먼저했네요.

이게 북클럽을 해야하는 이유인거 같아요. 

매일 인증 사진 남기고 싶었는데 아빠가 1박2일 워크샾에 말도 없이 카메라를 가져갔네요.

어제 겨우 사진찍어 올리는 법 배웠는데...네,요즘 사람 아닙니다.^^ 

 

티파니 어제랑 달리 스펠링에 쫌 신경쓰더군요. 벌써 마음 가짐이 틀려지네요.

항상 cd 만 들었는데 어제부터 챕터5까지는 큰 소리로 읽고 이후는 묵독했네요.

클럽에 가입해서 꼭해야한다하니 군소리 없이 잘하네요.

엘라님 문제는 저의 도움으로 풀었으며 부산깜찍이님이 올리신 문제는 급히 프린트해 풀게했는데

쓸 말은 많은데 공간이 부족하다 투덜거려 챕터3까지만 쓰고 말로 대신했습니다.

아이의 이해도를 측정하기에 아주 좋아요.  감사드립니다.

엘라님 떡꼬치 너무 예뻐요~.

 

독서록은 낼 올리겠습니다.

 

티파니가 가장 재밌어하는 부분 : 머피선생님이 자신이 그 책을 썼다고 밝힐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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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1 21:52
네~~저도 북클럽 안하면....정말 해이헤지거든요~.
저희 두 아들 둘다 너무 좋아하네요..
특히 엄마가 만든 클럽이라니까....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티파니양에게 : 머피선생님이 그책을 쓴사람이 바로 자기라고 말할때,
나도 가슴이 뭉클했답니다...사실 아서가 처음 그여자에게 말하며 다가갈때 눈치 채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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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11 20:40
답댓글

에이미, 초1,여

아이의 말..

머피의 집은 엄청 부자다..ㅋㅋ

머피의 거짓말<몽땅 읽어놓구서 한권 읽었다고 한것>로 인해...일이 너무 커져 버렸단다..

그렇게 많은 무서운 책을 읽으니..당연히 악몽을 꿀수 밖에 없다..

나같으면...일단 재밌으니 한권 읽고..이후 재미난 책을 많이 봐서..꿈은 재미나게 꿀것이다.그리고 다시 무서운 책...이렇게 섞어 읽으면 될텐데...

여기까정..

 

저는 사실 못읽었구요..아이에게.전체적인 줄거리만 들었답니다..

머피의 집은 부자라 파워가 있다네요..ㅋㅋ..

 

아침에 5챕터..하교후 나머지  듣고...첼로 연습하다가 갑자기 또 묵독을 해서 한번 더 읽네요.

비디오를 쬐끔밖에 못봤는데..아이가 책을 좋아해주니..기쁠 따름입니다.

 

이번 계기로..영어책을 다시 뒤적입니다..미스터맨 콜렉션 예쁜 멜로디 박스책을 구입해 놓은걸 휙 낚아채 서너권 쑥 읽고 킥킥대며 설명해줍니다..이제..아이가 저보다 나은 거 같아요..단어만 제가 찌금 더 알뿐..ㅠㅠ

 

아..정말..감사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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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1 21:55
에이미에게 : 맞아요. 머피의 집이 제일 부자인것 같아요.그런데, 나도 엄마입장으로서, 만일
나의 아들들이 무서운 책 읽는다면, 나도 싫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느낀것은,
무조건 제목이나, 겉표지만 보고 읽지 못하게 할 것이 아니라, 책을 꼭 읽어보고 판단을
해야 한다는걸 느꼈어요~

사랑으로님에게 : 첼로 배운다니, 귀가 솔깃 합니다....어느 정도 배웠으며, 어때요?...
아이가 현악기를 하나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바이올린이 아닌
첼로를 특별히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에이미양에게 : 첼로 어때요?....너무 궁금해요....
악기 넘 배우고 싶었는데, 이나이되서 이제서야 기타 배우고 있어요.
난 기타 배우면서 너무너무 행복한데....에이미양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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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걸
  • |
  • 2010-11-11 18:33
답댓글

<해피걸, 초3, 여> <해피걸의 글>

(스마일걸로 닉네임 바꾸었습니다.)

1. d. : without any others person's force.

2. b. : don't judge hesitantly.

3. a. : supporting

4. c. : The person who Arthur spoke with at the park.

 

독서록은 이따 올릴게요

요번 문제는 조금 헷갈리네요.

이번에도 집듣과 따라읽기로  했어요.

좋은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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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1 22:05
d,b,a,b입니다.
저희 아들은 4개중에 3개나...틀렸네요.``문제가 좀 어렵다는 군요.
하지만, 너무 그런것에 치중하지는 않으려구요~
문제를 풀면서 느낀점은....그로인해, 그 다음 책 읽을때 좀더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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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깜찍이
  • |
  • 2010-11-11 17:50
답댓글

Chapter3

1.What was on the TV screen across the street?

2.What was the name of the parents' group?

   What did it stand for?

3.What did the Brain say about their situation?

  What did he mean?

4.What was Buster's suggestion?

Chapter4

1.What was Francine's suggestion?

2.What was Buster using to speak to the people?

  What did he say?

3. What did the children plan to do to get people's attention?

4. Why did the people on the bus sign the petition?

Chapter5

1.What did they go to the park?

2.What were the replies Arthur received?

3.Why was the old woman in the park?

4.What was the woman's suggestion?

5.Did she sign the petition?

  Why or why not?

Chapter6

1.What did Buster say collecting signatures was hard work?

2.What was  Wonder World?

3.What had Muffy's mother said about the books?

4.What choice did Muffy give her friends?

Chapter7

1.Why didn't Arthur want to go to Wonder World?

2.Why did Mr.Read need a clown suit?

Chapter8

1.How did Muffy's father introduce himself?

2.How did Arthur have on his poster?

3.Why were the Brain and his friends late?

4.Who presented the petition?

5.How did Mr.Crosswire describe the books?

Chapter9

1.Who asked Mr.Crosswire if he had read the books?

2.Who was the old woman?

3.To what did she compare the stories?

4.Who was the author of Scare-Your-Pants-Off books?

5.What was her pen name?

  What is a pen name?

6.What had caused Muffy's nightmare?

Chapter10

1.Did the people like the book Miss McCurd read?

2.What was the condition for disbanding PAWS?

3.What happened to Arthur as he was listening to th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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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0-11-11 18:43
와우~!
넘 감사해요..
안그래도 리딩가이드 사고 싶어서 온동네(?)를 다 돌았는데 단어장이랑 리딩가이들을 따로 안팔더라고요..
딸내미한테 풀어 보라고 해야겠어요.
애 실력이 야매로 키운거라 잘 될지는 미지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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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1 22:14
와우~~~사랑합니다~......
넘넘 감사해요.....영타치는거 힘드셨을텐데~
저도 리딩가이드가 없어서........다시 세트로 사야하나, 오늘 하루종일 고민했어요.
부산깜찍이님이 올려주신거 보니까...리딩가이드북 너무 탐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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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1-11 22:26
책읽고 아이가 줄거리를 말해주면 맞장구쳐주고 그럼 신나서 더 얘기를 합니다.
한번도 책 내용중 세부사항을 물어본적이 없네요.
아이가 책 읽기를 부담스러워 하면 어쩌나 그런 걱정이 아니라 순전히 저의 게으름 때문에요..
위 문제들을 함께하면서 저도 책을 읽었네요.^^
글 올리기 쉽지않을텐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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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1-11 17:27
답댓글

<꽃도령, 초 3, 남>

오늘은 태권도 가기전에 책을 읽더니 열심히 글을 쓰고 갔어요.

어제 쑥에 직접 올린 글을 보니까 책임감도 들고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나봐요.~~~ 

 

다섯살 동생이 낙서도 해놓고, 그냥 리얼하게 올립니다.

1학년 4월말부터 처음 파닉스부터 영어를 시작하게 됐는데, 이정도면 그냥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몇번 글쓰기를 시켜봤는데, 아이가 비록 문법, 스펠링 다 안맞아도 영어로 글쓰기를 거침없이

쓴다는 점입니다.  그게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의 장점 같아요.

 

 

며칠전 있었던 학예회 사진한번 올려봐요. 처음으로 아이 사진 올려봐요. 말안하고

올렸다고 뭐라 할지도...ㅋㅋㅋ

쑥쑥 유생~~~ 잘금 꽃도령님 납시요~~~ㅎㅎㅎ

 

 

내일 또 들를께요. 북클럽 홧팅!!! 글구 엘라님~~떡꼬치 잘 먹겠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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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1 22:17
우와...진짜 도령님 같아요...성균관 유생들처럼~
꽃도령군에게 : 초1때 파닉스 시작해서...지금 이렇게 글을 잘 쓸수 있다니, 놀라워요.
앞으로 조금 더 열심히 하면 1년후, 2년후엔 정말 영어박사가 되어 있을것 같아요.
학예발표회때 키보드로 무엇을 연주했을까 참 궁금해요.
넥타이까지 매고 있으니, 초3으로 안보이고, 의젓한 도련님처럼 보이네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꽃도령군~...계속 열심히 하는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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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깜찍이
  • |
  • 2010-11-11 17:17
답댓글

리딩가이드북 내용입니다.참고하시고 1권은 지나간 관계로 패스하겠슴다.

솔직히 제 영타 실력으로는 엄두가 안나서요.내리 2개는 ㅠㅠ

#Arthur and the Scare-Your-Off Club

Chapter1

1.What was D.W.'s complaint about patience?

2.What did Mr.Read put in his waffles?

3.Why was Arthur in such a rush?

4.Why were the books so popular?

Chapter2

1.What was the name of book Arthur had read last month?

2.Who did he see at the end of the line?

3.Why did the Brain wear the same clothes for a week?

4.Who was the librarian? What news did she have for them?

영타가 느려 힘드네요.좀 쉬었다 다시 올리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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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11-11 19:01
감사해요. 아들 아직 운동 가서 안 왔는데 이따 읽을 때 옆에서 귀찮게 하믄서 물어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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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1 22:18
와우~~~감사드립니다........
넘넘 든든한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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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11 17:06
답댓글

네 2권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래떡 데이 떡꼬치 넘 맛있겠어요. 우리 아이들과 저는 떡을 더 좋아해요. 과자보다.

저는 큰 아이 학교 보내 보고 이번 빼빼로 데이에 처음으로 각반에 하나씩 나눠주라고 보냈습니다.

예전에는 상업적인 회사에 휘둘리는거 싫어해서 관심 안 뒀었는데 ......

엘라님 정성이 가득한 가래떡꼬치 만드시느라 수고하셨네요^^

 

저는 아이에게 전적으로 맡기는 스타일이라 아이가 책 읽고 올렸습니다.

그리고 둘째와 둘이 집듣 했답니다(초2) 저도 작년에 읽을 때는 잘 모르겠는데 올해는 좀 알겠네요.

이 책이 3점대 책으로 쉬운 책은 아닌거 같아요. 모두 함께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거 같구요.

빨랑 올리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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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1 22:20
저희 둘째아들 초2한테는 엄두도 못낼거라 생각했는데,
형하는거 자극받고 같이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둘째한테도 좋은기회가 된것 같아 기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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