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만다 초4 여> -사만다의 글
Arthur and his friend is waiting for the scare-your-pants-off club book.
But time when book arrives, there are no books.
Why? Because Muffy's father doesn't thinf scare-pants-off club books
are so scare to them, and they can't read that books.
So Arthur and his friend got lot of sings that mean 'I want to read that book'
And, The truth come out into the open.
The truth is that Muffy eat ice cream and ice cream made Muffy had nightmares.
Outcome they can read scare-your-pants-off book.
And so on, author of the scare-your-pants-off club books. -happy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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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글>
온라인에서 이런 활동은 처음이고 학년에 비해 아이의 실력이 차지않아 (아서챕터가 좀 이르다 싶었거든요)
많이 망설이다 덜컥 신청했는데 너무나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쓰기 시작단계라 문법도 스펠링도 뒤죽박죽,글이 여물진 않았지만 생전 보지도 않던 사전까지 뒤적거리며
뭔가를 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넘 대견하네요.
어제는 처음에 영어로 몇줄 쓰더니 요약하기 어렵다고 한글로 요약을 해놓았더라구요
그런다음 올리려고 컴을 보더니 다른 아이들 써놓은거 보고 노트 가져가더니 다시 쓰더라구요
약간의 자극도 필요하다 싶어요
내용이 어려운건지 퀴즈 몇문제 못풀었는데 괜찮다고 그냥 지나가게 했어요
한권한권 듣고 후에 다시한번 읽으면서 이런 활동을 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pants - off 가 바지를 벋는다는 뜻일텐데요..
무서워서 오줌싸서 바지를 벗게된다는 뜻이 맞는지요 ?
처음 이책을 봤을 때 부터 궁금했거든요.. ^^
궁금한 것도 많은 브죵..
요즘 챕터북을 한동안 보지 않아서 그런지..
챕터북 읽는 것을 좀 버거워하네요. 소리내어서 읽거든요..
아직 묵독에 익숙하지 않아서요..
쑥에서 판매하는 독후록에 써봤는데..
이녀석이 어찌나 짧게 썻는지요. 그래도 짧게 쓰니까 부담은 없어하네요..
스캔해서 붙일게요.
<초3 /남>
<bryan,초2 남>
이런일이?
아까,dvd랑 2권 챕터북읽고 쑥에 10시쯤 들어와서 ,
아무래도 저희 아들에겐 좀 무리가 아니였나 싶어서 그냥 너가 하고 싶은말 한글로 써도 된다고 했더니,하하형제님이 노트올리신거보고 우리아들이 좋아보였든지 자기도 쓰면 올려주냐고 해서"그래"라고 했더니
노트에 한글로 요약한걸 다시 자기가 영어로 말해줄테니 타이핑좀 해달라고 해서 몇줄 안되는걸 둘이 한시간을 낑낑거리며 거의다 쓰고 한줄쯤 남은거,옆에서 둘째가 자꾸 보채서 아들보고 타이핑해서 마무리하라고 하고 들어와 봤더니 등록을 잘못했는지,다 날라가버렸네요. 정말 한숨밖에....우리아들이 낼 보고 넘 실망할 것 같아서 맘이 아프네요. 자기딴엔 정말 난생첨으로 써본건데....
그래도 자기가 직접 영작을 해서 글로 옮긴건 첨이네요. 너무 무리하면 지칠것 같아서 그냥 한글로 쓰자고 하는데도 막무가내로 영어로 해보겠다고 하니 그것만 해도 저에겐 감동이네요.^^
우리 아들의 처녀작이 그냥 날아가버리다니.....3권은 힘빠져서 안한다고 할까봐 걱정이되긴 하네요.
2권은 그래도 dvd가 있어서인지 그럭저럭 내용파악은 됐나봅니다.
자기말은 dvd는 장면이랑 대사랑 거의 외운다고 하긴 하지만 아직 한번도 본적은 없네요.
제 느낌에 그냥 내용파악이 되는걸 그렇게 얘기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첫 영어책을 넘 어려운걸 고르지 않았는지 아직 걱정입니다.
아들실력에 한권을 읽는게 좀 지루한 거 같아서요.
자기말로는 cd소리가 넘 지루하다고 하네요.아무래도 dvd는 생동감 있게 얘기하고 cd는 그냥 읽어주니까
재미가 덜하겠죠...
낼은 학교자율휴업일이라 아이들이랑 날씨만 괜찬음 놀이동산에 갔다오려합니다.
혹시 낼 못하면 3권은 주말에 해서 올릴께요.넘 늦었네요.~ 그래도 출석해 주실꺼죠?^^
<애니,초3,여>-예빈맘
전체적인 내용 파악에는 무리가 없는데 단어가 좀 어렵네요.
spring into action즉각 행동르 개시하다
push one's luck 기회를 지나치게이용하다.운에 맡기고 위험한 짓을 하다
scare the pants off~을 깜짝 놀라게하다
until further notice추후 통지가 있을때까지
go on strike파업하다
count in <사람을>한패에 넣다
bite one's lip노여움,괴로움,웃음 등을 억제하다
open book명백한 것
off to the side따로 떨어진
coming through 좀 지나갑시다
take a stand태도를 취하다
on a roll열중하여,몰두하여
clear one's throat헛기침하다
on one condition조건부로
rev up향상시키다.증가시키다
platter큰접시
trudge터벅처벅 걷다
jump to conclusion속단하다
sinister불길한
satellite downfeed위성전송
rally집회,모임
minor미성년자
arbitration중재,조정
petitition신청서,청원서
feat곡예,묘기
wading pool어린이풀장
learning curve학습곡선
hypothesis추측,가설
yield가져오다,산출하다
by all means꼭,반드시
perch앉히다
아서는 D.W.와 함께 와플을 먹다가 서둘러 도서관으로 향한다.도서관에 도착하니 긴 행렬속에 친구들을 발견한다.도서관 사서가 나오더니 나쁜 소식을 전해준다.'무시무시 드골 오싹 북 클럽'책을 볼수 없다는 것이다.PAWS
라는 학부모단체-이상한 이야기에 반대하는 부모들-이 내일 오후 도서관 계단에서 집회를 할거라는 소식이 TV로 나오는 걸 보게 된다.아서와 친구들은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고 하며 탄원서(?)를 내기로 하고 서명을 받기 시작한다.한편,브레인은 머피의 부모님이 인터뷰한 기사를 신문에서 보게된다.머피의 엄마 밀리센트크로스와이어가 "나의 불쌍한 딸 머피는 단지 딱 한권만 읽었을 뿐인데 끔찍한 악몽까지 꾼다"라고 .머피는 친구들에게 원더월드나 멍청한 책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오늘은 늦어 요기까지만~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기웃 기웃하다가 ~~
아써 멤버도 아닌데 써도 되나 계속 고민하다가 ~~
엘라님
사실 저의 둘째딸이 모든것이 다 이쁜데 영어를 그닥 안좋아하다
어영부영 5학년이 되버렸어요, 내년이면 최고참인데,,
아써 북클럽시작한다할때부터 물어봤지요,
할래?? -----------.(대답없음)
해!!! -----------.( " )
사실 엄마도 자신없어 신청은 안하고 일단 도서관에서 열권 시디까지 빌려왔어요.
어제는 성공적으로 듣기를 했어요,(아서 디비디는 좋아하는 편이구요)
대신 독서록도 안하고 오로지 일주일에 5권 듣기,,,,고개를 끄떡입니다.
앨라님 덕분에 시작은 성공이네요,
덤으로 얻은 보너스는 동생(초3)은 더 열심히 듣는 다는것,
쑥에서 기를 펼려면?? 아이가 영어가 좀 되야되는데 한없이 작아지는 엄마입니다.
따라쟁이라도 해서 붙들고 싶네요^**^
으메 새벽에 반 전체의 떡꼬치를 만들어 돌리시는 센스~
저는 아들들이 얻어 온 빼빼로 뺏어 먹는 엄마였는데 말임다. 헐~
출출~하니 저 사진 참 침 돌게 만드네요. ^^
이슬/초1/남
리딩가이드 문제를 묻다가 두어 개 대답하더니 신경질을 내서, 그냥 혼자 읽게 놔 두었답니다.
다 읽고 나서
줄거리:
Well, the Scare-Your-Pants-Off series removed
so Arthur and his friends haded to get it back.
Muffy's father was keeping the books.
They met the author of the books and the author got the books and gave them to the library again.
아들의 코멘트:
무서운 얘기는 좋아하지만 꿈에 나올 정도로 무서운 이야기는 싫다.
내가 아서라면 책을 돌려 달라고 안 할 것 같다.
아직 안 읽어봐서 말임다. 어렵다는 평이 많은데 어째 저리 요약이 간단한지...
오랜만에 말하기 시켜봤는데 어떤 시제에 약한지 확실히 알겠네요.
아서 시리즈가 읽는 것보다 듣는 게 더 쉬운 책인 것 같기도 하구요.
상황이 거의 대사로 진행되서 무신 대본 보는 기분이 좀 들어요.
미국 학교 문화에 대해서는 아는 게 많이 없어서 학교가 배경인 드라마 같은 거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크억 우박 떨어지고 난리네요.
<슬이, 초2,남>
레벨이 아직 안되지만, 형따라 덩달아 하겠다고 시작한 아서챕터
역시 오늘 책은 좀 무리였던것 같아요.
집중듣기 끝나고 독서록을 썼는데,
다르게 이해한 부분이 좀 있었어요.
하지만 마지막에 쓴부분만 올릴께요
"그 책 제목인 Scare-your-pants-off라는 책이 실제로 있다면 읽고 싶다."
<근이, 초4,남>
어제 아서클럽의 아이들이 올린 영어글을 읽고, 큰자극을 받았나 봅니다.
자기도 한번 영어로 써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일할때, 스스로 듣고, 독서록까지 써놨는데, 정말 영어로 썼더군요.
챕터북을 읽고 글을 쓴다는것 자체가 어제가 처음이었는데,
오늘은 영어로 쓰다니.........(영어로 무언가를 쓰는것도 처음인것 같습니다.)
정말 북클럽을 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근이의 독서록>
Arthur loved the book named "Scare your pants off".
he was so interested for a new serise of scare your pants off.
But the line was too long, so a host said the all serise of scare your pnats off can be removed,
so Arthur and his friends made a scare your pants off club.
When the Mr. Crosswiire was anouncing, but his teacher read the story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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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적으로나 내용상으로 어색하고 틀린부분 많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있나요.
이렇게 까지 해준 근이가 대견하기만 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독후록을 했는데..
지금 스캔하기가 힘들어서요..
내일 오전에 올릴게요..
저는 2권이 우리 정서에선 많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리딩레벨은 생각보단 좀 낮은 거 같아요.
그런데 체감 레벨은 많이 높아요.
아서가 어려운 책이라는 걸 알려준 책이기도 합니다.
(Ryan 초1/남)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서 관련 동영상 보고... 등교했답니다...
그런데 오늘 축구가 있는 날이라..
(축구하는 날은 완전... 시간이ㅠㅠ 그냥 가버리는 지라..)
거기에다가 외식하고... 마트 들려서 장보고....
집에오니 씻고 책 보려고 앉으니.. 벌써 9시가 훌쩍 넘어버린거 있지요!!
그래도 6살짜리 동생이랑 저랑 함께 오디오 들으면서 봤어요.. 제가 손으로 짚어주고요..
어제 제가 먼저 읽고.. 단어 좀 찾아봤구요..
그래서 읽으면서 조금씩 도와주긴 했어요..
이번 책은 어려운 단어들이 1권보다 많은 것 같더라구요...
전체적인 내용은 동영상을 봐서 그런지 내용파악은 잘 하고 있는데...
세세한 부분은 완벽하게 이해하진 못하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설렁설렁 읽기엔 좀 아쉽고...
이번엔 그냥 한번 훑는 다는 느낌으로 편하게 생각하고 읽고.
텀을 두고 나중에 한번더 읽을때 정독해서 아이랑 같이 읽어보려구요...ㅋㅋ
아까 부산깜찍이님께서 올려주신 리딩가이드 북을 프린트해서 옆에두고..
아이랑 한챕터씩 집중듣기 하면서 제가 질문을 하면서 읽었는데요...
간단한 대답은 영어로 했구요... 좀 길어진다 싶은건 그냥 우리말로 대답했어요...
정답율은 한... 7~80%정도 되는것 같아요...
내일은 좀더 정성들여서 북클럽에 임할께요....^ㅡ^
(루비 초2/여)
아서가 아침에 와플먹고 도서관에 갔는데 좋아하는 책이 안 나왔다.
머피의 아버지가 아이들이 책읽는것을 반대하여서 마을사람을 설득하려고 이름을 힘들게 다 적었다.
그런데 받아주지 않는 어른들이 얄미웠다.
머피의 아버지가 어렸을때 선생님께 혼나는 장면에서 "쌤통이다"라고 생각했다.
결국 책을 돌려받게 됐다.
이렇게 아이가 적으라고 하네요...
어제보다는 덜 이해가 된다고 하네요.
<에밀리, 초2/여>
ㅠㅠ
아이가 동생의 방해를 물리쳐 가며 올린 글이,,,흑흑
넘 오랜시간 띄엄띄엄 하다말다 하면서 시간을 끌었는지 댓글 등록을 누르니 로긴 페이지가 나오면서 사라져 버렸네요..
아이한테 면목없어 어쩐대요ㅠㅠ
아이가 한권을 뚝딱 읽기는 하는데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어휘나 문맥파악이 제대로 안되는 부분이 많네요.
전체적인 내용은 다 이해하고 줄거리도 잘 말해 주는데
"공부"라는걸 제대로 한적이 없이 그냥 편한대로 아는만큼 읽어 버릇한게 딱 드러납니다.
한글책을 워낙 많이 읽은 아이라 "책읽는"행위 자체에 능숙하다 보니 영어책도 나름 자기 그릇정도 내에서 읽어내긴 하는데 많이 딸리는 걸 느낍니다.
어느 시점엔 정독의 시간이 필요하겠구나 생각해봅니다.
지금은 학기중이고 아서북클럽 진행중이라 힘들겠고 겨울 방학때 한번 시도해 볼까 싶네요.
세살 동생 데리고 잘 할수 있을런지..ㅠㅠ
좀전에 들어왔는데 급히 나갈일이 생겨 오늘은 출첵만 하고 갑니다
늦게나 낼오전에 다시 올께요
티파니 ,초2, 여
오늘은 수학이 아님 영어를 먼저했네요.
이게 북클럽을 해야하는 이유인거 같아요.
매일 인증 사진 남기고 싶었는데 아빠가 1박2일 워크샾에 말도 없이 카메라를 가져갔네요.
어제 겨우 사진찍어 올리는 법 배웠는데...네,요즘 사람 아닙니다.^^
티파니 어제랑 달리 스펠링에 쫌 신경쓰더군요. 벌써 마음 가짐이 틀려지네요.
항상 cd 만 들었는데 어제부터 챕터5까지는 큰 소리로 읽고 이후는 묵독했네요.
클럽에 가입해서 꼭해야한다하니 군소리 없이 잘하네요.
엘라님 문제는 저의 도움으로 풀었으며 부산깜찍이님이 올리신 문제는 급히 프린트해 풀게했는데
쓸 말은 많은데 공간이 부족하다 투덜거려 챕터3까지만 쓰고 말로 대신했습니다.
아이의 이해도를 측정하기에 아주 좋아요. 감사드립니다.
엘라님 떡꼬치 너무 예뻐요~.
독서록은 낼 올리겠습니다.
티파니가 가장 재밌어하는 부분 : 머피선생님이 자신이 그 책을 썼다고 밝힐때
에이미, 초1,여
아이의 말..
머피의 집은 엄청 부자다..ㅋㅋ
머피의 거짓말<몽땅 읽어놓구서 한권 읽었다고 한것>로 인해...일이 너무 커져 버렸단다..
그렇게 많은 무서운 책을 읽으니..당연히 악몽을 꿀수 밖에 없다..
나같으면...일단 재밌으니 한권 읽고..이후 재미난 책을 많이 봐서..꿈은 재미나게 꿀것이다.그리고 다시 무서운 책...이렇게 섞어 읽으면 될텐데...
여기까정..
저는 사실 못읽었구요..아이에게.전체적인 줄거리만 들었답니다..
머피의 집은 부자라 파워가 있다네요..ㅋㅋ..
아침에 5챕터..하교후 나머지 듣고...첼로 연습하다가 갑자기 또 묵독을 해서 한번 더 읽네요.
비디오를 쬐끔밖에 못봤는데..아이가 책을 좋아해주니..기쁠 따름입니다.
이번 계기로..영어책을 다시 뒤적입니다..미스터맨 콜렉션 예쁜 멜로디 박스책을 구입해 놓은걸 휙 낚아채 서너권 쑥 읽고 킥킥대며 설명해줍니다..이제..아이가 저보다 나은 거 같아요..단어만 제가 찌금 더 알뿐..ㅠㅠ
아..정말..감사드립니다..꾸벅..
<해피걸, 초3, 여> <해피걸의 글>
(스마일걸로 닉네임 바꾸었습니다.)
1. d. : without any others person's force.
2. b. : don't judge hesitantly.
3. a. : supporting
4. c. : The person who Arthur spoke with at the park.
독서록은 이따 올릴게요
요번 문제는 조금 헷갈리네요.
이번에도 집듣과 따라읽기로 했어요.
좋은 좋은하루 보내세요....♥
Chapter3
1.What was on the TV screen across the street?
2.What was the name of the parents' group?
What did it stand for?
3.What did the Brain say about their situation?
What did he mean?
4.What was Buster's suggestion?
Chapter4
1.What was Francine's suggestion?
2.What was Buster using to speak to the people?
What did he say?
3. What did the children plan to do to get people's attention?
4. Why did the people on the bus sign the petition?
Chapter5
1.What did they go to the park?
2.What were the replies Arthur received?
3.Why was the old woman in the park?
4.What was the woman's suggestion?
5.Did she sign the petition?
Why or why not?
Chapter6
1.What did Buster say collecting signatures was hard work?
2.What was Wonder World?
3.What had Muffy's mother said about the books?
4.What choice did Muffy give her friends?
Chapter7
1.Why didn't Arthur want to go to Wonder World?
2.Why did Mr.Read need a clown suit?
Chapter8
1.How did Muffy's father introduce himself?
2.How did Arthur have on his poster?
3.Why were the Brain and his friends late?
4.Who presented the petition?
5.How did Mr.Crosswire describe the books?
Chapter9
1.Who asked Mr.Crosswire if he had read the books?
2.Who was the old woman?
3.To what did she compare the stories?
4.Who was the author of Scare-Your-Pants-Off books?
5.What was her pen name?
What is a pen name?
6.What had caused Muffy's nightmare?
Chapter10
1.Did the people like the book Miss McCurd read?
2.What was the condition for disbanding PAWS?
3.What happened to Arthur as he was listening to the story?
<꽃도령, 초 3, 남>
오늘은 태권도 가기전에 책을 읽더니 열심히 글을 쓰고 갔어요.
어제 쑥에 직접 올린 글을 보니까 책임감도 들고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나봐요.~~~

다섯살 동생이 낙서도 해놓고, 그냥 리얼하게 올립니다.
1학년 4월말부터 처음 파닉스부터 영어를 시작하게 됐는데, 이정도면 그냥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몇번 글쓰기를 시켜봤는데, 아이가 비록 문법, 스펠링 다 안맞아도 영어로 글쓰기를 거침없이
쓴다는 점입니다. 그게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의 장점 같아요.
며칠전 있었던 학예회 사진한번 올려봐요. 처음으로 아이 사진 올려봐요. 말안하고
올렸다고 뭐라 할지도...ㅋㅋㅋ
쑥쑥 유생~~~ 잘금 꽃도령님 납시요~~~ㅎㅎㅎ
내일 또 들를께요. 북클럽 홧팅!!! 글구 엘라님~~떡꼬치 잘 먹겠슴더.^^

리딩가이드북 내용입니다.참고하시고 1권은 지나간 관계로 패스하겠슴다.
솔직히 제 영타 실력으로는 엄두가 안나서요.내리 2개는 ㅠㅠ
#Arthur and the Scare-Your-Off Club
Chapter1
1.What was D.W.'s complaint about patience?
2.What did Mr.Read put in his waffles?
3.Why was Arthur in such a rush?
4.Why were the books so popular?
Chapter2
1.What was the name of book Arthur had read last month?
2.Who did he see at the end of the line?
3.Why did the Brain wear the same clothes for a week?
4.Who was the librarian? What news did she have for them?
영타가 느려 힘드네요.좀 쉬었다 다시 올리겠슴다^^
네 2권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래떡 데이 떡꼬치 넘 맛있겠어요. 우리 아이들과 저는 떡을 더 좋아해요. 과자보다.
저는 큰 아이 학교 보내 보고 이번 빼빼로 데이에 처음으로 각반에 하나씩 나눠주라고 보냈습니다.
예전에는 상업적인 회사에 휘둘리는거 싫어해서 관심 안 뒀었는데 ......
엘라님 정성이 가득한 가래떡꼬치 만드시느라 수고하셨네요^^
저는 아이에게 전적으로 맡기는 스타일이라 아이가 책 읽고 올렸습니다.
그리고 둘째와 둘이 집듣 했답니다(초2) 저도 작년에 읽을 때는 잘 모르겠는데 올해는 좀 알겠네요.
이 책이 3점대 책으로 쉬운 책은 아닌거 같아요. 모두 함께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거 같구요.
빨랑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