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습니다.
저도 초3아이가 있는데 올초부터 영어학원다닙니다.
학원 오가며 시간많이 뺏기는것 같아 집에서 엄마표로 하면 어떨지 고민중이랍니다.
저두 박수~!!!! 화이팅입니다.
박수를 쳐드리고싶어요...저도 엄마표를 본격적으로 이제 시작하려니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는데요...일단 집중듣기를 해보려하는데 조언주세요....감사합니다..저희 딸은 초1이랍니다~~
우왕좌왕하고 불안한데 이 글을 보니까 저에게 너무 힘이 됩니다.
저도 용기를 얻고 갑니다. ^^; 꼭 다음 보고서 올려주셔요.
1년 7개월이란 시간속에..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을 겁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아이들을 바라봐 주시고,
또 열심히 하려는 그 마음이 너무나 멋지십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쭉~~하실거라 믿으며,
멋진 엄마와 아이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0^
직장 다니시면서 너무 대단하세요.
저도 내년에 복직인데, 지금같은 마음 잃지 않고 님처럼 열심히 해볼게요~~~
우와~ 직장맘이시면서 정말 잘하셨네요.
열심히 하신 님께 박수 보내요~~ 짝짝짝
전 이제 일년되어 가지만 아직도 아이가 처음보는 책은
버벅거려서 걱정이에요..
뭐~이제 일년인데 좀더 분발하라고 다들 말하시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