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고장으로 첫날부터 놓치고, 이제야 올리네요.
12세 초5/여
1. Arthur's Mystery Envelope 문제 답
1. A stuffed envelope
2. Lakewood
3. Yes, because he went to bed sick.
4. a large brown envelope
5. He sent it because Arthur failed a history test and will have to go to summer school
느낀점: I don't want do that what Arthur did.
교장 선생님이 준 우편물을 뭔지도 모르고 무작정 예상하고 숨겼다가 들킨 아서처럼 그냥 숨길게 아니라
솔직하게 부모님께 보여드려야겠다. ---- 처음 딸이 쓴 내용... 엄마가 다시 써달라고 부탁하자..
Arthur hided Mr. Haney's Envelope, but he don't like nightmares.
He sad to his Mom that he had Mr. Haney's Envelope.
Then Mom sad it's Okay, because Mom has to know own child's problem.
Then Arthur was happy to tell the truth.
딸이 첨으로 쓴 영문이네요. 고대로 옮겼어요. 그동안 집듣은 했지만 쓰기는 첨이에요.
비록 서툴긴 하지만 칭찬 많이 해줬어요.
첫날-수요일 집듣하고, 올려주신 문제풀고, 간단한 느낌 쓰고, 에피소드 나오는 디비디 봤어요.
방학동안 집듣은 꾸준히 해서인지, 아서는 쉽다고 하네요. 일단 시간이 짧고 이젠 고학년이라...
계속 쓰기랑 앞으로는 녹음에도 도전해 볼려구요.
2권, 3권은 집듣하고 디비디는 매일 시청했는데, 느낌은 못 썼네요.
일요일날 써놓으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아무래도 2, 3권은 건너뛰어야 할까봐요.
Arthur#3: Arthur Makes the Team
Chapter1
1.Why did the arthur and Buster have their baseball gloves with them?
2.What did Buster call it when he threw the ball? why?
3.Who did he say would be watching them?
Chapter2
1.What were the children huddled around at the ball field?
2.Who was the coach?
3.Who did the coach let pitch first?
Why do you think he did this?
4.What happened to the first ball Buster threw?
5.What did Arthur learn about the season?
Chapter3
1.What was Arthur doing as he was standing in front of the mirror?
2.What did Arthur do when the ball stuck in his glove?
3.Why did Arthur's teammates play better than he?
4.What advice did his father give him?
Chapter4
1.How did the coach describe Buster?
2.Why was Buster's mom talking to the coach?
3.What advice did Francine give Arthur?
4.What happened when Francine crushed a pitch toward Arthur?
5.What did Buster do with the carrot when arthur returned it to him?
Chapter5
1.Where did the coach take the team after the game?Why?
2.How did Arthur say he felt?
3.Why didn't the coach want to hear any arguing?
4.Why did Francine think Arthur left?
What do you think?
Chapter6
1.Describe the two approaches that can be used to eat corn-on-the-cob.
2.How did Arthur like to eat his corn?
3.What was he really talking about?
4.What did Arthur's father say baseball was?
5.What did Mr.Read say ball players needed?
Chapter7
1.What did Muffy suggest they do with Arthur?
2.What did Muffy say they could give Arthur when they promoted him?
3.Why did Francine tell her dad she couldn't throw straight?
4.Why did the coach tell Francines it was natural to be concerned about Arthur?
5.Who did the coach say he would promote?
Chapter8
1.With what kind of ball was Arthur uprising to practice?
What was Francine's first project?
3.Where did Arthur get the tips on pitching that he gave Francine?
Chapter9
1.Who was the opposing team?
2.What was the score after four inning?
3.Who pitched the last two innings for the Eagles?
4.What play did Arthur make?
Chapter10
1.What happened when Buster came up to bat?
2.Who won the game?
3.How did Arthur stop Francine?
4.What advice did Arthur give Buster?
5.What did Arthur say was the answer for winnng?
6.What sport was coming up next?
리딩가이드북은 참고로만 하세요.문제가 많고 자세한 내용을 묻는 부분이 있어 아이가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
<Bryan, 초2 남>
Arthur is makes the baseball team and Arthur is not good at catching for ball and
francine is not good at threwing.
Arthur and francine teach each either.
First game is arthur's team is lost and second game is arthur's team is lost too.
So unsatisfied.
He decided for training for baseball and win the next game.
오늘도 출석이 늦었네요.
역시나 많은 분들이 정성스런 댓글 가득 달아주셨네요.
저는 어제 연로한 나이에 혼자서 3살배기 아들이랑 큰녀석 둘 데리고 놀이동산에서 저녁늦게까지 놀다와서
그런지 무지피곤해서 오늘 아침까지 늦잠을 좀 잤습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지금까지 별 한 일은 없는데, 이제야 자리에 앉아봅니다.
늦잠좀 잔 날은 하루가 정말 바쁘게 지나가네요
여기보면 직장다니면서 아이들 세심히 보살피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에서 살림만 하면서도 아이들한테 별 신경도 못쓰는데, 그렇다고 살림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이래저래 나 자신에 대해서 반성을 많이 하게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내내 미루던 깍두기는 좀전에 끝내고 배추는 절여지는데로 좀 있다가 담굴꺼예요.
그리고 나면 김장까지는 김치걱정없이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주에 사골거리는 샀는데, 김치가 없어 냉동실에 넣어뒀는데, 낼은 끓일 수 있겠어요.
엄마가 오늘은 하루종일 시장갔다와서 주방에서만 있어서 울 아들이 책읽는걸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요.
좀 무심한 엄마네요. 책읽는 중간에 이것 저것 하느라 시간은 좀 걸렸지만 그래도 영어로 오늘도
몇 문장 써 놓았네요. 대견하죠....
겨우 이렇게 3번째 미션도 지나가나 봅니다.
울 아들은 문제는 못풀었어요.
단어정리랑 문제랑은 제가 모아뒀다가 방학때나 아님 후에 다시 읽어볼때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울 아들은 아서 읽고난뒤 아무래도 좀 더 쉬운 리더스로 기초를 다시 다지고 시작하는게 좋을 듯해서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어제 (금요일)은 리팍을 하고..
오늘 토요일 오전에 #3권을 읽었어요.
저희 아이가 워낙 야구를 좋아하고..
주말엔 할머니댁가서. 삼촌이랑 플레이스테이션 야구 게임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 영어로 된 야구 용어들을 많이 아는 편이에요.
야구를 좋아하니까.. 읽으면서도 재미있는지..
혼자 웃거나 , 이건 아니라고 하거나..
흉내를 내거나.. 그러더군요..
아이가 한 말이라.. 다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몇가지 야구 용어 더 써볼게요..
relay : 중계 라고 한답니다. 외야에서 공이 한번에 홈으로 송구하기 힘드니까
외야에서 2루수나 내야수 등을 통해서 홈으로 송구되는 것을 말한답니다.
single : 안타입니다. 1루타죠.
double : 2루타입니다. 안타의 종류죠.. 주로 외야로 날아간 큰 안타죠.
triple(스펠링이 좀 헷갈리네요) : 3루타
home-run : 아시다시피 홈런
shortstop : 유격수
center fielder : 중견수
rignt fielder : 우익수
pitcher : 투수
catcher: 포수
folks : 관중
스펠링이랑.. 각 포지션을 제대로 확인 한 것은 아니고,
아이가 불러준대로 쓴 것이라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독후록은 나들이 다녀와서 올릴게요.
엘라님 고맙습니다.
저는 책만 열심히 구해다 주는 엄마이기에 많이 찔립니다.
작년말부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제 영어실력도 딸리고 글 쓰기 실력은 더 딸리니....
아이에게 칭찬만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어쩌다 오랫만에 새벽에 깨서 아이들이 올린 글을 읽었는데 모두 실력이 출중하네요.
현재 참여하고 있는 아이 말고 한 살 아래 동생도 있는데 자극 받습니다. 가끔 집듣만 하고 있어요.
야구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아이여서 설명을 해줬어야 하는데 그냥 책만 던져준게 미안합니다.
어젯밤 열심히 컴 앞에서 쓰고 찾고 있더라고요.
주말은 잘 쉬고 다른 책도 보고 놀러도 나가보려고요,
엘라님과 북클럽 맘님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오늘 문제에 대한 제 답입니다.
4,2,3,2,4/ 4,4,3,4,3
문제가 제가 봐도 어려운 것이 몇개 있어서, 다시 책을 뒤져봤습니다.
정답이 아닐수도 있으니, 제 생각과 다른답이 있으면 댓글 주세요.
4번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에밀리 초2/여
내일 아이 친구네 집이랑 여행가는 관계로 어찌어찌 하다보니 글을 못올렸네요
내일은 컴을 전혀 못할거 같아서 책 잘 읽었다고 보고라도 합니다^^
내용 요약해서 엄마에게 이야기는 해줬답니다
어제꺼 보다 쉽답니다ㅋ~
여행 잘 다녀올게요~
10-3
9-2
8-3
7-4
6-4
5-4
4-1
3-1
2-2
1-4
아들넘의 답인데 야구를 몰라서 영~~~ 신용이 안 가네요.
주말이니까 함 읽어 보고 답을 매겨 볼랍니다.
아구 나오는 드라마 좀 보여주고 자려구요.
줄거리: Arthur couldn't do baseball but he had a lot of practice.
So he could do baseball.
(이걸 잡아 말아... -_-+)
자신의 의견: I will do many practice and I will be good at writing.
ㅋㅋㅋ 울 아들넘 받아쓰기 점수가 환상이거든요.
<Ryan 초1/남>
먼저 아이의 감상평을 적을께요...
아서는 작년에 야구를 배우지 않아서 잘 못하는데 처음엔 부끄러웠지만..
용기를 내서 열심히 했더니 코치님에게 칭찬도 받았어요.
저도 아서처럼 뭐든지 용기를 내서 할꺼에요..
진짜 간단하지요??
첨엔 영어로 두세줄 썼는데... 그냥 힘들다고 한글로 감상문을 쓴다고 하더니만..
저렇게....ㅠㅠ
이번엔 관련 동영상을 보지 않았어요...
관련영상을 먼저 보니... 책을 얼마나 이해하고 보는지 파악할 수가 없어서...
주간에는 책만보고.. 주말에 주간에 보았던 에피소드들을 몰아서 보여주려구요..ㅋㅋ
엘라님이 북퀴즈...첨부파일 까지 올려주셨는데...
뒤늦게 보는 바람에.. 원글에 올려져 있는 문제를 프린트해서 썼네요...ㅋㅋㅋ
오늘 제가 일이 좀 있어서 미리 책을 봐두지 못했어요...
맞았는지 틀렸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2권보다는 좀 쉬웠던가봐요...
어제는 세세한 내용을 잘 말하지 못하더니..
이번책은 그래도 어제보다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네요...
원래 말이 별로 없는 녀석인데...
북클럽 한다고.. 줄거리 이야기 해봐라... 감상평 말해봐라.. 이것저것 시키게 되네요...
그래서 스트레스 받을까봐 걱정이 되네요...ㅋㅋㅋ
그냥 재밌게 읽기만 하라고 해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
해피걸, 초3, 여 <해피걸의 글>
우선, 저번과 같이 집듣과 읽기를 함께 하였습니다.
퀴즈 답 입니다.
1. He never paid attention when the ball was coming towards him.
2. The penguins won the game.
3. Francine helped him.
4. She thought thd coach should promote Arthur to Assistant Coach.
5. He bought them ice cream cones.
6. Their motto was 'teamwork'
7. He could shield his eyes from the sun with his glove.
8. He was testing the wind directrion.
9. He made a mistake with the blender and goy salad dressing all over everywhere.
10. He was having trouble catching and holding on to the ball.
====================================================================================
-- At first, Arthur endeavor but he couldn't do like everyone else.
Francine and her father helped him.
So, he could catch the ball, little.
But I thought Arthur a shamed.
If I was Arthur I think I will give up.
I think Arthur does his best.
Arthur,,;; you're mom will be proud of you!! (I think)
너무 간단한가요??
암튼 오늘도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근이. 초4. 남>

아직 서툴지만, 어제보다 훨씬 나아졌어요.
글씨도 엉망이지만, 사진올린다고 했더니, 어제보다 이쁘게 쓴게 저렇네요..
글씨도 성격인가봐요...좀 덜렁대는 큰아이.....글씨도...덜렁~
책을 읽기전 야구에 대한 설명을 해주려고 했더니,
두 아들 모두 생각보다 야구에 대해 조금 알고 있더라구요.
이번 아서 3권은 확실히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다른 반응이 보이네요.
남자아이들은 흥미로워 하는데, 여자아이들에게는 따분한 이야기~
책을 읽기전 엄마가 한번씩 읽어 보는 작업이 꼭 필요할것 같아요.
주말엔 5권 모두 제가 먼저 읽어봐야겠어요.
<슬이, 초2,남>
===슬이의 독서록===
야구팀을 만들어 야구시합을 한다..
인원은 Arthur, Buster, Francine, Binky Grain등이 있다.
첫번째 시합은 펭귄팀과 승부를 한다.
**이 던지고 **이 쳐서 **은 달리고 **은 홈으로 던지는데,
포수인 Binky가 공을 잡아서 out이다.
그 다음에 Buster가 타자를 해서 쳤는데, 이번에는 졌다.
결과는 펭귄팀이 이겼다.
====================
에이미, 초1,여
에이미 - 아서는 처음에는 잘 하지 못했지만..친구들과 프란신 아빠의 도움으로 잘할 수 있었다.
아서는 성격이 좋다. 친구들이 놀려도 신경쓰지 않고 꿋꿋이 노력하는 아서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나도..잘 할 수 없는 것이 있더라도..연습을 많이 하면 할 수 있을 거 같다. 또한 아서의 경우가
생긴다면 무시해야 겠다..오늘 짝꿍이 멍청이라고 놀렸는데..무시해야겠다.
프란신은 아서가 못한다고 놀리긴 했지만..결국 아서를 돕게 되고..팀웍을 잘 이끌었다..
친구를 놀리면 안될 것 같고. 친구들에게 잘해줘야할 것 같다.
아서팀이 이겼다면 더 좋았을텐데..아쉽다.
퀴즈는 다맞아서 기분 좋아요..
엄마ㅡ아침에 집듣하고..오후에 한두챕터 소리내어 읽다가 묵독했어요.
사실..디비디 없이 책으로 바로 본 경우라..아이가 백프로 이해했을거 같지 않아요.
하지만..비교적 정확히..설명해줍니다..
엘라님 첼로질문관련..
피아노를 1년 반정도 한후 첼로를 시작..7살 반.피아노와 병행후 현재 첼로만 하구요.
처음에는 좀 엄격한 샌님께 빡시게 할때는 레슨중 울기도 했구요..보다못해 학원을 옮긴후 즐겁게 하구 있구요.지금 16개월 째이구요.스즈키 3권 7번 하고 있어요..한번 합주 2번 레슨 진행하고..나름 좋아하고. 음악이 나오고 있어요..아이가 배우는 진도에 맞춰 그곡이 제머리에서 연주 될 정도로...주3-4회 집에서 연습3-50분 정도 합니다..
새로운 곡을 나갈때마다 즐거워 하구요..선생님께서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더욱..좋아하게 되는 거 같아요.
첼로를 선택한건..단순한 이유..제가 첼로 저음을 너무나 좋아하고..사촌언니가 배우면서 악기를 물려줘서 악기 부담이 없고.. 피아노와는 달리 악기를 계속 바꿔야 하니...
바이올린은 자세에서 아이가 부담을 느꼈고..고음이라 신경에 거슬리고(단순 제 귀에) ,너무 많은 친구들이 하기에..희소성이..ㅋㅋ.
에이미 - 첼로 소리가 마음에 들어요. 앉아서 하니까 좋아요. 새로운곡 나갈때마다 마음이 들썩거려요<?>
휘파람은 학교에서도 놀림받던 별명이라고 호기심으로 바꾼답니다.
초5여, 호기심
초3여,빛나리 (배가 아파서 일찍 잠)
오늘은 책을 소리내서 읽었답니다.(엄마 확인 못함)
문제도 풀었구요,(답은 확인 못함)
듣고 읽어만 주는것도 고마운 일입니다.
눈치를 보아하니 아서 클럽이 싫지는 않은모양이라 다행입니다.
지금은 출석을 꾸준히 하는것을 목표로 할게요^**^
아서는 버스털과 함께 인도를 걷고 있었다.
그때 버스털은 야구에 관해 말했다.“너 야구공 잘 던지니???”라고 말했다. 그 말을 한 후 야구공 던지는 연습과 받는 연습을 했다. 버스털이 공을 던질 때 버스털은 팔을 돌린 후 던졌다.
고은 나무에 튕겼다. 아서가 공을 잡을려했는데 잡지는 못 하고 공을 잃고 말았다.
어느날 반 친구들이 모여서 코치선생님께 야구를 배웠다. 코치 선생님은 프렌씬 아빠였다. 연습을 시작했다. 코치선생님이 공을 쳤다. 아서쪽으로 높게 날아왔다. 햇빛이 너무 밝아서 눈이 부셨기 때문에 공 잡지 못 했다. 프렌씬은 아서에게 그러브로 햇빛을 막으라고 했다.
연습을 많이 한 후 아스크림가게에 갔다. 코치선생님이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드디어 사람들이 와서 구경하는 경기가 시작되었다!!!!
상대팀이 공을 쳤다. 아서 쪽으로 날아았다. 글러브로 눈을 가린후 잡고 프렌씬에게 공을 던졌다. 상대편 선수가 홈을 향에 달리고 있었다. 프렌씬은 가장 빨리 던질 수 있는 힘을 모으고 포수인 빙키에게 공을 던졌다.
그때의 결과는 out이였다!!!!!!!!!!
하지만 공격해야할 기회는 남았다. 시간이 지난 후 3out이 되었다...상대팀이 이겼다. 그래도 아서팀은 화를 내지 안았다.
경기는 잘 끝냈다. 그리고 프렌씬은 축구 경기할 때 꼭 이기라고 했다.
난 이 책을 읽고 해야하는 것은 열심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아서 책 읽은 후 쓰는 것도 열심히 할 것이다.화이팅!!!!!!!!!!!!!!!!!!!!!!!!!
==============================================================
야구를 무척 좋아해서 인지 재밌다고 하면서 읽었어요.
어제 읽었던 책은 어려웠는지 재밌다는 얘기는 안하네요.
첫날 썼던 글이 날아가서 다시 썼는데 한글로 써서 복사하면 된다고 알려주셔서
해봤더니 이런 방법이 더 좋으네요.^^
내일은 아파트에서 벼룩시장이 열리는데 집에 있는 안쓰는 물건좀들 팔아보게 해야겠어요.
주말들 잘 보내시고 월욜날 뵈어요!!!
티파니 초2 여
오늘은 재량휴일이라 학교안가고 친구랑 하루 종일 놀았네요.
오늘 스토리는 재미없다며 특별한 사건도 없고 쓸 말이 없다 합니다.
이젠 친구들을 의식해서 스펠링을 물어보며 고치기까지 합니다. 대단한 발전이예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사만다 초4 여> -사만다의 글
Exactly, this book is about baseball.
So I don't understand very good.
I don't like baseball.
Besides, I can't play baseball.
I never played at all.
But, When I read this book, I think maybe
Just maybe I can try baseball!!
*********************************************
<엄마의 글>
오늘은 정말 재미없었나보네요
운동과 거리가 먼 녀석이라 흥미가 전혀 없었나봐요
노트에 야구하는 그림만 한가득 그려놓았어요 (그림그리기는 엄청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같이 읽고 나눌 실력이 안되는지라 안타깝네요..
그래도 미션올려야 한다니까 뭐라도 채워서 내놓는 아이가 대견해요
(루비 초2 여)
나는 처음 봤을때 이책이 재미없을것 같다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나오는 문장이 너무 재미 있었어요.
bounce-bounce-catch
bounce-bounce-catch
말이 그냥 재밌었어요.
아서가 프렌신의 수업을 받았는데 프렌신에게 동작을 가르쳐주는 것이
좀 이상했어요. 원래 프렌신이 가르쳐줬는데 아서가 너 그동작틀렸어
내가 가르쳐줄께 라고 말했기 때문이예요.
처음 야구를 못했던 아서가 매일 걱정했는데 프렌신의 도움을 받아서
잘하게되지만 야구시합에서 결국 진 다는 이야기예요.
자기가 아무리 잘하더라도 나보다 더 잘하는
친구가 있으면 도움을 받아서 나도 그 친구처럼
잘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퀴즈는 3,5,6번 3개 틀렸어요.
너무 아쉬워요.ㅠㅠ
(아이의 말을 그대로 옮겼어요)
<숙어정리>
Let me get this straight분명하게 알려줄게,똑바로 말해주지
have~in mind~에 관해 생각하고 있다
have company손님을 맞다.방문을 받다
have an eye눈이 놓다
you never know어쩌면,아마도
stay out of~에 참여하지 않다
run out of luck운이 다 하다
keep one's eye on ~에서 눈을 떼지않다
in the mood for~할 기분이 나서
make progress진행하다,진보하다
take long 오래 걸리다
kick a person upstairs(성가신 사람을)한직에 앉히다.승진시켜 퇴직시키다
pull together협혁하여 일하다,협조하다,사이좋게 지내다.
what do you say?어떻게 생각해?어때?
what brings you here? 무슨 일로 왔어.?
get the hang of something요령을 알다.~의 방법을 배우다
Deal좋아,알았다,결정짓자
way to go바로 그거다,나아가라,힘내라,파이팅<응원,격려의 말>
친정엄니 생신이라 먼길 갑니다. 리딩가이드북 다른분이 올려주심 넘 감사하고...
안되면 제가 와서 일욜날 올리지요^^
<애니,초3여>-예빈맘
퀴즈답
1.His throws always went wild
2.The eaagles won the game
3.Francine helped him
4.She thought that she should be the coach
5.He bought the ice cream cones
6.Teamwork
7.He가 아니라 she could shield his eyes from the sun with his gloves
8.He was giving a sognal to his teammates
9.He made a mistake with blender and got salad dressing all over everywhere
10.He was having trouble catching and holding on to the 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