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픈데 스스로 했다니 정말 기특하네요. ^^
저희집에서는 절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
저희집은 이제서야 큰놈이 혼자 밥 숟가락 들고 떠먹기 시작해서
그것만으로도 대견하다고 하고 있습니다.
쓰고보니 넘 챙피하네요.. ^^;;
ㅋㅋ 예전에 은이가 그림 좋아한다고 한 거 보고 이슬이랑 취향이 반대네~ 생각했는데 역시네요.
이슬이는 모네처럼 물감을 덕지덕지 바르는 게 좋대요. 제일 좋은 건 피카소라고 하구요.
아이들이 이제 꾸준히 하는 습관이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
아~.무선 마이크가 있나보네요.
마이크 착용하고 낭독하면 더 실감나게 낭독하고 싶을 것 같네요.
한번 또 찾아봐야겠어요.^^
엄마가 아파도,조은이가 혼자서 척척 잘하다니 대견스럽습니다.
저학년에 뭐든지 스스로 잘하는 아이들 보면 기특하고 부럽네요.^^
예림이는 피아노학원도 농땡이를 많이 쳐서 끊었는데 놀아도놀아도 더 놀고 싶어해요.
맨날 만화를 그려대서 집에가면 새로 만든 만화책이 한권씩 놓여있네요.
미술학원에라도 보내줄까봐요. 이왕에 즐기는거 제대로 배워보도록..^
조은맘님 몸조리 잘 하시고 주말에 푹 쉬시고 쾌유하셔요. 다음 진행기도 기대할께요.^^
무선마이크... 그런것도 있나봐요??ㅋㅋㅋㅋㅋㅋ
은이는 영어로 일기도 쓰고.. 기특하네요...
건령이는 언제쯤 영어로 일기를 써줄런지......ㅋㅋㅋ
지 기분내킬때만 하려고 해서 걱정이에요.....ㅋㅋㅋㅋㅋ
모네...ㅋㅋㅋㅋ
울 건령이가 좋아했던 책중에...
마법의 미술관 시리즈가 있는데요... 모네시리즈도 있거든요...ㅋㅋㅋ
나중에 한번 은이랑 보세요....ㅋㅋ
매직스쿨버스 씨디롬도 재밌나봐요...^^
저도 리더스와 디비디 세트,,,,워크북까진 생각했는데 씨디롬도 할만하군요~
호호...이것만 구워삶아도...뿌듯하겠어요.
저도 요즘 손목,어깨가 무지 쑤시네요....
엄마가 건강해야...가정이 건강한데~조은맘님도 몸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