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둘째를 위하여 한동안 영어는 좀 접어두어야 할 듯합니다.
저의 경험을 말하면요~
울 아가는 만 22개월이거든요..
언어치료사들말로는 만24개얼 이전에 문장으로 말이 나오지않으면 걱정을 할 필요가 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만 20개월까지 문장이 나오지않고 항상 쓰는 단어만 쓰는 울 아가가 넘 걱정되었던 맘이였네요
근데...책을 많이 읽어주고....비디오나 TV를 볼 때 옆에서 엄마와 아빠가 같이 떠들어주고...그런 효과때문이였는지 만 22개월인 지금은 어찌나 말을 많이하고 어설프게 이런저런 문장을 말하네요...^^
젤 중요한 건 언어환경을 엄마가 어떻게 만들어주냐인 것 같아요...
책은 두 말할 나위없고....비디오나 TV등을 통해 같이 떠들어줘보세요~
듣지않는 척 해도 다 듣는 것 같더라구요~ CF가 나오면 같이 몸을 흔들어대면서 CF대사도 같이하고..
같이 떠들어요~~그러다보니...진짜 어느순간 문장으로 이야기를 하고있더라구요~~~^^
26개월이면 아직은 그런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나이인듯합니다.
그리고 남자아이들은 말이 좀 늦게 터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동생의 둘째가 말이 늦어요.
안되는 발음이 좀 있는데 5살에 언어치료 센터를 갔답니다.
발음대치현상때문에 현재 6개월째 일주일에 한번 언어치료중입니다.
언어가 늦는 경우에는 너무 늦지 않게 언어치료 센터를 찾아가보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런데 님의 아이는 아직 어리니 많이 이야기해주시고, 대화를 많이 하면 괜찮을것 같은데??
혹시 4살때도 말이 많이 늦으면 그때한번 전문기관에 찾아가 보세요~
말이 너무 늦어도 엄마 속 새까맣게 타들어가더라구요~
(동생말이 말이 늦는경우 텔레비젼(한글)을 조금씩 보여주는것도 좋다고 했다네요(병원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