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일구기 사진으로 보니 왠지 더 실감나고 정감이 갑니다.ㅎㅎ
고생하시고, 그 보람 한가득 얻으시길 바랍니다.
아래층 물새는 것이 가장 큰 걱정거리일 것 같습니다. 에고~
우리애는 요즘 읽기에 많은 재미를 붙였나 봅니다.
이럴때 권수 확~ 올리면 좋겠는데, 담주 화요일이 시험이네요.ㅎㅎ
11/15(월)
856. Little Wolf Big Wolf
857. The Princess and the Pea
858. Mr Dunfilling and the Cavity of Doom(chapter 1,2)
859. Junie B. Jones #4 (chapter 3,4)
860.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저 댓글 50개 되도록 채워넣고 혼자 좋아하고 있어요.ㅎㅎ)
안녕하세요?
주말에 대구에서 결혼식이 있었고, 이런저런 행사가 많았어요.
하이디맘님은 텃밭을 일구었군요. 생각보다 농사가 일이 많은데, 열심히 하셨네요.
우리 아이는 오늘부터 매직트리 1권을 시작했습니다.
챕터3까지 집듣을 두번 반복했는데, 다행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스본 영리딩 1단계 2권과 이런저런 책들을 듣거나 읽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는 980권, 오늘 어스본 2권 매직트리 3챕터해서 3권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토털 983권이 되었네요. 저녁먹고 읽기도 좀 하면 좋겠지만,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학교 행사가 있어서 갔다왔는데, 날이 쌀쌀하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역시 하이디맘님.. 대단하세요..^^
요즘 하이디맘님 글을 볼때마다 제가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하이디맘님처럼 부지런히 살아야할텐데..
이번주는 아이가 학교에서 빙상교육이 있어 그거 쫒아다니느라 바쁠것같네요..
게다가 작은애 오픈수업도 있고...
월, 화, 수, 목, 금 애들때문에 제 스케줄도 꽉 찼네요..
오전에 빙상수업에 가봤는데.. 스케이트 미리 배운 애들이 많더라구요..
우리 아들 생초보인데 생각보다 선생님이 제대로 봐주지 않는것같아
다칠까봐 노심초사했네요..
아무래도 스케이트 날때문에 신경쓰였는데 선생님도 건성으로 봐주시는듯.. 마음에 안드네요..
아무 이상없이 스케이트 잘 끝났으면 좋겠네요..
주말은 우리 아들 쉬는 날이라..
오늘 저녁에야 영어책 들춰보겠네요..^^
하이디맘님!! ㅎㅎㅎㅎ
텃밭수준이 아니라, 농사 수준이신데요.
양파, 시금치, 완두 모든 녀석들이 무럭무럭 자랄길 바랄께요.
교회에 친한 권사님이 근교에 땅 사놓은 것이 있으셔서 농사를 지으세요.
반은 다른 분 농작을 주고.. 200평정도 왔다갔다하시면서 지으시는데..
한번 제 차로 몇분과 함께 갔었는데요.
어찌 쭈그리고 앉아있을 데가 없더라구요.
빽빽하게 고구마며.. 고추며.. 덩굴들이 있어서..
모기도 많고..(아들램 데리고 갔다가 모기 엄청 물렸어요.)
저는 그냥 기사노릇하고 가지며, 농작물들 얻어왔는데..
정말 일이 허리 구부리고 쪼그려 앉아서 해야하는 일이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농작물 좀 비싸도 그분들이 댓가로 받는 것이면..
비싸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 권사님도 올가을 고추농사후 말리다가 허릿병나셔서
고생하고 계세요..
하이디맘님 댁은 크기가 병나실 만큼은 아니지만..^^
제가 워낙 허리병이 있는 사람이라... 말이죠..
늘 조심한답니다..
150. paper boy
151. caboose who got loose
152. romm on the broom
153. Lyle at the office
집듣: mathstart 6권
주말동안 읽었던것 생각나는 데로 적어요... 요즘 하도 소리내어 안읽어서
한페이지씩 번갈아 읽어요...왼쪽 오른쪽 읽기전에 선택하는데...
글많은데 나오면 쓰러져 주고 .. 글없는데 나오면 부러운 표정 지어주시고...
이럼서 읽었네요... 에혀... 힘들어요
와 텃밭 정말 멋있는데요...? 식물 자라는것 보면 좋더라구요..
이렇게 자연이 자라고 있으니.. 우리 아이도 뭔가가 자라고 있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라구요...
지훈이가 너무너무 아끼는 포켓몬스터 카드를
아빠가 2장 찢어버렸어요.
이유인 즉슨...몇차례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자아이가 카드를 끼고 산다는 거였어요.
큰 눈에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달래주다가 남편한테 저두 한소리 들었네요. 남자애를 싸고 돈다고.......
가끔씩 심하다 싶을 정도로 혼을 내는 남편의 훈육방법이 아니다 싶을때도 있지만
여리기만한 제 훈육법 또한 옳은건 아닌거 같고,,,
참으로 아이를 키운다는건 어려운 일인거 같아요.
어찌됐든 이일을 계기로 지훈이가 다시 책읽기에 불을 붙여줄거 같은 예감이 들어요 ㅎㅎ
빨리 백권을 채워서 다시 포켓몬 카드를 사겠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하이디맘님의 오늘 일과를 보니 제가 다 숨이 차네요~ㅋㅋ
어찌 저리 텃밭가꾸기도 척척 해내시는지.... 대단하실뿐이네요.
전 어제 아버님이 아이들 데리고 목욕탕 가주셔서 시어머님 모시고 김치 담궈서 갖고 왔어요.
전라도의 김치 '꼬들배기~~~"..^^ 잔파랑 섞어서 쓱쓱 무쳐서 담궈 주셨는데 옆에 앉아
깨하면 척~!, 설탕하면 설탕~!, 젖장... 요로코롬 심부름하다 맛 보고 진짜 맛있다 우리 엄마껀 어찌어찌해서 덜 맛있다는둥~... 기분을 뛰워 드리고 다 끝내시면 조수답게 양판 씼기 하고 끝~!!..ㅋㅋ..
근데 진짜 울 어머님께 저희 엄마꺼 보다 더 맛있기 땜에 빈말은 아니었죵~~^^
요즘 저는 약간 삐딱선을 타고 가고 있는 중이고 울 아들은 그런 엄마에 비해 자기 몫을 착실하게 해내고 있네요.
11/10~11/14
665. The big breakfast 666. The power cut 667.Earth
668. The lost key 669. The joke machine 670. Turtles
671. The willow pattern plot
672. Lost in the jungle 673. The motorway 674. Pengeins
675. The hunt for gold 676. Australian adventure 677. A cloudy day
뭐하러 했냐구요~~캑~~~
엄마 아빠 걱정하는 맘이 너무 커서 그랬을거예요. ㅋ
정말 근사한 텃밭이 되었네요.
무럭 무럭 자라서 푸짐하게 하이디맘님네 식탁에 오르게 되기를.....
오늘 정말 춥네요.
하지만 거실 한가득 햇살이 들어와서 행복한 아침입니다. ^^
텃밭 예쁘게 하셨네요.
새싹이 올라오면 그때도 보여 주세요.
저희는 목요일부터 집에서 푹 쉬고 있던 아들넴과 같이
도서관에 가거나 산행을 했답니다.
오늘부터 학교에 갔는데 조심 해 주겠지요.
영어는 아서 어드벤쳐 집듣 하고 있고
어제 2권 읽어 보았습니다.
떠듬떠듬 읽는데 그런데로 봐 줄만 했습니다.(이건 저의 아들 기준입니다.
유창하게 읽는 아그들하고 비교하면 절대 안돼요. ㅎㅎ)
소리가 이제 잘 들린다고 하네요.
그래도 읽는 것은 단계를 낮추어서 가야 할 것 같고
하루에 3권씩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지금 나가 봐야 해서 맘이 급하네요.
쑥맘들 오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텃밭도 가꾸시고 부지런하시네요.
저흰 시댁이 시골이라 어제가서 무 몇개랑 배추 뽑아왔어요(쌈 싸먹으려구요)
밭일이 할때는 힘들어도 결과물을 보면 뿌듯한것 같아요.
저희 시댁에도 한달 전쯤에 심은 배추모종이 많이 컸어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운동하러 가야하는데 방콕입니다.
움직이다보면 추위도 덜하겠지요? 다이어트댄스(당최 다이어트는 안되지만요)하러 갔다올게요.
저 동요....참 반갑네요.ㅎㅎ
날씨가 많이 차다길래 울 아들 중무장을 해서 학교 보냈어요.
감기끼가 좀 남아 있어서리 아마 오늘도 지난주에 이어 수영 못보낼것 같아요.
텃밭 일구는 모습보니 괜히 부럽네요.
저 사진속에 주인공 하이디맘님 맞지요?^^
양파며 시금치, 완두콩 심느라 고생하셨다니 피로가 빨리 풀렸음 좋겠구요.
아침에 울아들에게 한소리 하며 보냈더니 저도 기분이 언짢네요.
자기가 그린 그림을 동생이 보려고 하니 보여주질 않길래 지나간 얘기까지 들춰버리고 말았네요.
그냥 제가 참고 학교 보낼걸 그랬어요.참아야 했는데...으흐흐
주말에 둘이서 영화도 보고(가디언의 전설), 명화 퍼즐도 맞추고 그럭 저럭 재밌게 보냈는데
한번 더 울 아들 편이 되어 생각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지금 무진장 반성중이니 ㅎ,,,하교하면 다시 밝게 맞이 해야겠어요...
월요일 일빠요~~
어찌나 급했던지. 하이디맘님 글도 안읽어 보고.ㅎㅎㅎ
하이디맘님~~죄송^^
일빠 등록후 찬찬히 읽어 봤지요.
주말에 텃밭 가꾸기 하시느라 허리며, 몸 여기저기가 막 쑤실텐데..오늘도 할일이 많네요.
너무 한가 한것도 별로 좋은 것은 아닌데, 또 하루에 이것저것 일이 몰리면 그 것도 영~ 좋치않고.
적당히 시간 분배 잘하셔서 오늘 하루스케쥴 잘 소화하셔요^^
나중에 조~기. 텃밭에서 자란 양파 하나씩 보내주시는 거죠?
기둘리고 있을게요~~~ 넘~~밉상맞은 짓만 하나?ㅎㅎㅎ
어제는 완전히, 방콕의 진수를 느꼈습니다.
날도 추우니 거 ~ 움직이는 것도 귀찮고,, 그냥 집안에서 뒹굴뒹굴 거렸지요.
요리 뒹굴거리고 있으니 몸음 편한디~~
주말에 빌린 청소며, 빨래며. 산덤이처럼 쌓여서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어서 여러맘님들게 인사 드리고, 산덤이 같은 일들 처리 하려 갑니다.
아직, 일도 안했는디,, 허리가 아플려 하는 것이,, 편하게 지내야 할 팔자인것 같은데.
생활이 저를 안도와주네요~ㅎㅎㅎ
2010/11/15(월)
51. The tiara club princess olivia and the velvet cloak
52. The baby sister
53. Oliver button is a sissy
54. The cloud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