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100] 11월 열다섯째 날

컨텐츠

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11-15 22:59
답댓글

텃밭일구기 사진으로 보니 왠지 더 실감나고 정감이 갑니다.ㅎㅎ

고생하시고, 그 보람 한가득 얻으시길 바랍니다.

아래층 물새는 것이 가장 큰 걱정거리일 것 같습니다. 에고~

 

우리애는 요즘 읽기에 많은 재미를 붙였나 봅니다.

이럴때 권수 확~ 올리면 좋겠는데, 담주 화요일이 시험이네요.ㅎㅎ

 

11/15(월)

856. Little Wolf Big Wolf

857. The Princess and the Pea

858. Mr Dunfilling and the Cavity of Doom(chapter 1,2)

859. Junie B. Jones #4 (chapter 3,4)

860.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저 댓글 50개 되도록 채워넣고 혼자 좋아하고 있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1-16 01:27
읽기에 재미 붙었다니, 너무 기특하네요.
우리집은 읽기는 아직 거북이입니다. 듣기는 조금 자리가 잡혔는데...
시험끝나고 같이 분발해봐요. 댓글 달고 뿌듯한 그 마음 저도 알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1-15 19:01
답댓글

안녕하세요?

주말에 대구에서 결혼식이 있었고, 이런저런 행사가 많았어요.

하이디맘님은 텃밭을 일구었군요. 생각보다 농사가 일이 많은데, 열심히 하셨네요.

우리 아이는 오늘부터 매직트리 1권을 시작했습니다.

챕터3까지 집듣을 두번 반복했는데,  다행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스본 영리딩 1단계 2권과 이런저런 책들을 듣거나 읽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는 980권, 오늘 어스본 2권 매직트리 3챕터해서 3권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토털 983권이 되었네요. 저녁먹고 읽기도 좀 하면 좋겠지만,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학교 행사가 있어서 갔다왔는데, 날이 쌀쌀하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1-15 22:27
매직트리 들어가셨네요.^^
재미있다니 우리애 반응도 궁금해지내요. 우린 모레부터 시작할 것 같네요.
조만간 1000권 돌파하겠어요. 우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1-15 15:52
답댓글

역시 하이디맘님.. 대단하세요..^^

요즘 하이디맘님 글을 볼때마다 제가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하이디맘님처럼 부지런히 살아야할텐데..

 

이번주는 아이가 학교에서 빙상교육이 있어 그거 쫒아다니느라 바쁠것같네요..

게다가 작은애 오픈수업도 있고...

월, 화, 수, 목, 금 애들때문에 제 스케줄도 꽉 찼네요..

오전에 빙상수업에 가봤는데.. 스케이트 미리 배운 애들이 많더라구요..

우리 아들 생초보인데 생각보다 선생님이 제대로 봐주지 않는것같아

다칠까봐 노심초사했네요..

아무래도 스케이트 날때문에 신경쓰였는데 선생님도 건성으로 봐주시는듯.. 마음에 안드네요..

아무 이상없이 스케이트 잘 끝났으면 좋겠네요..

 

주말은 우리 아들 쉬는 날이라..

오늘 저녁에야 영어책 들춰보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1-15 22:30
넘어지는거야 그렇다 치고, 스케이트날 정말 신경많이 쓰이겠어요.
조심하고, 스케이트 즐거운 경험이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11-15 14:06
답댓글

하이디맘님!! ㅎㅎㅎㅎ

텃밭수준이 아니라, 농사 수준이신데요.

양파, 시금치, 완두 모든 녀석들이 무럭무럭 자랄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11-15 17:49
몸은 좀 괜찮으신가요?
애고.. 다른 글에서 뵜는데.. 인사도 못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1-15 22:33
똘똘이거북맘님 다시 보게되어 반갑습니다.^^
체험학습 접고 도서관맘되었다는 소식 어제 봤어요.
쉴 수 있을때 많이 많이 쉬셔야 할텐데...
똘똘이는 잘 지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11-15 12:33
답댓글

교회에 친한 권사님이 근교에 땅 사놓은 것이 있으셔서 농사를 지으세요.

반은 다른 분 농작을 주고.. 200평정도 왔다갔다하시면서 지으시는데..

한번 제 차로 몇분과 함께 갔었는데요.

 

어찌 쭈그리고 앉아있을 데가 없더라구요.

빽빽하게 고구마며.. 고추며.. 덩굴들이 있어서..

모기도 많고..(아들램 데리고 갔다가 모기 엄청 물렸어요.)

 

저는 그냥 기사노릇하고 가지며, 농작물들 얻어왔는데..

정말 일이 허리 구부리고 쪼그려 앉아서 해야하는 일이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농작물 좀 비싸도 그분들이 댓가로 받는 것이면..

비싸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 권사님도 올가을 고추농사후 말리다가 허릿병나셔서

고생하고 계세요.. 

 

하이디맘님 댁은 크기가 병나실 만큼은 아니지만..^^

제가 워낙 허리병이 있는 사람이라... 말이죠..

늘 조심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1-15 22:38
농사 정말 힘든 일이죠.
저희 친정엄마 재미삼아 조금 하신다하는데, 이것이 재미가 될까 싶더군요.ㅎㅎ
몸에 뿌리는 모기약을 하고 긴팔을 입어도 모기한테 잔뜩 물리고, 수확할때도 보통일이 아닌것 같더라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1-15 12:32
답댓글

150. paper boy

151. caboose who got loose

152. romm on the broom

153. Lyle at the office

 집듣: mathstart 6권

 

주말동안 읽었던것 생각나는 데로 적어요... 요즘 하도 소리내어 안읽어서

한페이지씩 번갈아 읽어요...왼쪽 오른쪽 읽기전에 선택하는데...

글많은데 나오면 쓰러져 주고 .. 글없는데 나오면 부러운 표정 지어주시고...

이럼서 읽었네요... 에혀... 힘들어요

와 텃밭 정말 멋있는데요...? 식물 자라는것 보면 좋더라구요..

이렇게 자연이 자라고 있으니.. 우리 아이도 뭔가가 자라고 있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0-11-15 18:12
라일...시리즈는 재밌나요?잔잔한 분위기인지...웬디에서 볼때마다...어떤가 궁금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1-15 22:40
정말 민이맘님은 책에 대해서 많이 아신다는 느낌 팍팍 받습니다.^^
아직 아이도 어린데 어찌 그많은 책을 꿰뚫고 있는지, 직장맘이면서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님 영어관련 일을 하시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1-16 00:45
라일은 글자 읽기에 적당하고 각권 40페이지 정도 되요...
감동적이고 그림이 멋진 그림책은 아니지만... 잔잔한 이야기로 재미있어요...
그림책 리더스 분위기가 나기도 하구요.. 가격대비.책권수.가 아마 맘에 들었죠..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1-15 10:45
답댓글

지훈이가 너무너무 아끼는 포켓몬스터 카드를

아빠가 2장 찢어버렸어요.

이유인 즉슨...몇차례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자아이가 카드를 끼고 산다는 거였어요.

큰 눈에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달래주다가 남편한테 저두 한소리 들었네요. 남자애를 싸고 돈다고.......

 

가끔씩 심하다 싶을 정도로 혼을 내는 남편의 훈육방법이 아니다 싶을때도 있지만

여리기만한 제 훈육법 또한 옳은건 아닌거 같고,,,

참으로 아이를 키운다는건 어려운 일인거 같아요.

 

어찌됐든 이일을 계기로 지훈이가 다시 책읽기에 불을 붙여줄거 같은 예감이 들어요 ㅎㅎ

빨리 백권을 채워서 다시 포켓몬 카드를 사겠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1-15 11:22
아이들 카드 정말 좋아해요..
울 아들도 작년 1학년 겨울 방학때쯤엔 포켓몬카드 모으는 것에 열을 올렸어요.
그 이전에는 유희왕 카드에 목숨 걸었구요..
파워레인저 장난감은 말할것도 없고....
근데 지나고 나니 카드가 뒹굴어도 챙길 생각도 안한다는..
다 때가 있는데 부모가 미리 겁먹는건 아닌지...

저도 훈육 방법이 지훈아빠님과 비슷한데요,
요즘은 좀 너그러워 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근데 쉽지가 않네요.
지훈 아빠의 단호함과 지훈맘님의 너그러움이 잘 맞아서
지훈이가 잘 자라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래요..
제가 보기엔 잘 잘라고 있는것 같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1-15 12:35
ㅎㅎ 저희 아이도 포켓몬 카드가 보물 몇호쯤은 될텐데..
아이가 무척 울었겠어요... 에고 속상혀라...
두꺼운 책 집듣했다고 칭찬으로 저희는 포켓몬 볼 뽑기를 해서 사주었다지요...
잘 가지고 놀다가 자다 일어나니 없어졌다고. 방바닥 굴르면서 찾아보고는
울더라구요... 나중에 들어간 저는 도대체 아가 왜 우나 했어요...
포켓몬 그게 불가사의한 섬띵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11-15 12:55
저희 집은 반대로 아빠가 좀 유하고..
제가 무서운데..

가끔은.. 아빠가 별 것 아닌 걸로..
살짝 한소리해도.. 아이가 섭섭학 속상해서 막 울더군요.

남자아이답게 커야한다는 생각을 아빠들이 종종 하는 것 같아요.
도대체 무엇이 남자다운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바깥에서 아빠와 운동을 많이하면..
일단 몸에 냄새도 그렇고.. 짐승다운 기질이 더 발동하는 것 같아요.

암튼.. 집집마다.. 참 살아가는 모습이 달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1-15 15:46
누군가 그러더군요.
남자애들 있는 집은 장난감에 깔려죽고, 여자애들 있는 집은 옷에 깔려죽는다고..
남자애들은 어쩜 그렇게 장난감들이 끝이 없는지..
카드에, 블럭에, 총에, 로보트에..
저희집도 한때 포켓몬카드 사달라고 조르던때가 있었죠..
그 카드 좀 지나면 방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버리기도 그렇고 참 처치곤란인데...
아무튼.. 지훈이의 책읽기 up 구실이 생겨서 한편으로는 좋으시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1-15 23:02
닭똥같은 눈물... 맘이 짠해지네요. 에공~
그래도 빨리 백권 채워 다시 사겠다니, 그 결의가 느껴집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1-15 10:26
답댓글

하이디맘님의 오늘 일과를 보니 제가 다 숨이 차네요~ㅋㅋ

어찌 저리 텃밭가꾸기도 척척 해내시는지.... 대단하실뿐이네요.

 

전 어제 아버님이 아이들 데리고 목욕탕 가주셔서 시어머님 모시고 김치 담궈서 갖고 왔어요.

전라도의 김치 '꼬들배기~~~"..^^  잔파랑 섞어서 쓱쓱 무쳐서 담궈 주셨는데 옆에 앉아

깨하면 척~!, 설탕하면 설탕~!, 젖장...   요로코롬 심부름하다 맛 보고 진짜 맛있다 우리 엄마껀 어찌어찌해서 덜 맛있다는둥~... 기분을 뛰워 드리고 다 끝내시면 조수답게 양판 씼기 하고 끝~!!..ㅋㅋ..

근데 진짜 울 어머님께 저희 엄마꺼 보다 더 맛있기 땜에 빈말은 아니었죵~~^^

 

요즘 저는 약간 삐딱선을 타고 가고 있는 중이고 울 아들은 그런 엄마에 비해 자기 몫을 착실하게 해내고 있네요.

11/10~11/14

665. The big breakfast 666. The power cut 667.Earth

668. The lost key 669. The joke machine 670. Turtles

671. The willow pattern plot

672. Lost in the jungle 673. The motorway 674. Pengeins

675. The hunt for gold 676. Australian adventure 677. A cloudy d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1-15 11:05
히궁......후형맘님 글을 읽으니
제 잘못한게 생각나네요. 이번에도 김장을 시어머니 혼자 하시게 했어요.
직장다닌다는 핑게로 한번도 같이 못해드리고...
오늘 아침에 김장김치 가지고 오신다는 시어머니 말씀에 고개도 못들겠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1-15 11:30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해야 일이 일같지 않는데.....
후형맘님 넘 잘 하셨네요.
결혼후 첫해만 김장김치 같이 담구고 그 다음부턴 빈통 들고 담아만 오는 며느리라
어째 미안시럽네요.ㅎㅎ
저도 울 어머님 김치가 울 친정엄마꺼 보다 더 맛나서
울어머님 김치 안 담궈주심 큰일 나는데 아부를 좀 해야겠어요..

엄마가 삐딱선을 타고 가고 있는데 아들은 착실하다니
이 이상 뭘 더 바라겠어요??..
아들 한테 뽀뽀라도 날려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1-15 12:38
저는 이번주 주말에 김장하러 가요...ㅎㅎ
고들빼기 김치 저 정말 좋아하는데...이마트서 조금씩 사먹어요.. 고들빼기도 담그시고
시어머님이 보통 솜씨가 아니신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1-15 22:44
저도 꼬들배기 좋아하는데... 글에서 맛있는 냄새가 솔솔~ 먹구싶당....
왜 삐딱선을 타고 계실까...?
자기몫 착실히 하는 아들은 대견하고요.
기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1-15 10:17
답댓글

뭐하러 했냐구요~~캑~~~

엄마 아빠 걱정하는 맘이 너무 커서 그랬을거예요. ㅋ

정말 근사한 텃밭이 되었네요.

무럭 무럭 자라서 푸짐하게 하이디맘님네 식탁에 오르게 되기를.....

 

오늘 정말 춥네요.

하지만 거실 한가득 햇살이 들어와서 행복한 아침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1-15 10:29
거실 한가득 햇살이 들어온 것에 행복을 느끼는... 정말 행복해뵈는 초원님네인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1-15 11:04
음~~그 느낌 알거 같아요.
햇살가득한 거실에서 잔잔한 음악 틀어놓고, 커피라도 한잔 하면........음.....
전제조건이 있어요. 집이 깔끔히 치워져 있어야 한다는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1-15 11:33
바깥은 추울텐데
거실의 햇살은 정말 따뜻하네요..
울 집도 햇살이 거실에 들어와 있는데
초원님 글을 읽으니 아~~~ 그렇구나...하는 저...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1-15 23:06
지훈맘님의 전제조건.ㅋㅋㅋ
우리집 거실을 보니 한숨만 나옵니다. 뒹굴어다니는 색연필과 크레파스, 책, 소꿉놀이, 블럭...
암튼 거실 한가득 햇살, 넘 따뜻한 느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1-15 09:58
답댓글

텃밭 예쁘게 하셨네요.

새싹이 올라오면 그때도 보여 주세요.

저희는 목요일부터 집에서 푹 쉬고 있던 아들넴과 같이

도서관에 가거나 산행을 했답니다.

오늘부터 학교에 갔는데 조심 해 주겠지요.

영어는 아서 어드벤쳐 집듣 하고 있고

어제 2권 읽어 보았습니다.

떠듬떠듬 읽는데 그런데로 봐 줄만 했습니다.(이건 저의 아들 기준입니다.

유창하게 읽는 아그들하고 비교하면 절대 안돼요. ㅎㅎ)

소리가 이제 잘 들린다고 하네요.

그래도 읽는 것은 단계를 낮추어서 가야 할 것 같고

하루에 3권씩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지금 나가 봐야 해서 맘이 급하네요.

쑥맘들 오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1-15 10:07
아서 어드벤쳐 집듣후 읽기도 했군요..
생각보다 좀 어려워 울집도 듣기만 하고 읽기는 해보지 않았어요.
힘들게라도 한번 읽어본것은 다음에 읽기할때 좀 쉽게 가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니 읽은 것만으로도 아주 칭찬할만 합니다요.
장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1-15 10:31
ort뒤에 아서 어드벤처 하시나봐요~~..
집듣도 읽기도 모두 수월하고 재미나게 잘 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1-15 11:03
아서 어드벤쳐 대박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1-15 23:11
학교 조심해서 잘 다녀왔겠지요?!
빨리빨리 나아야 할텐데요. 그래도 영어 읽기 듣기도 잘하고 완전 대견합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이규야맘
  • |
  • 2010-11-15 09:57
답댓글

텃밭도 가꾸시고 부지런하시네요.

저흰 시댁이 시골이라 어제가서 무 몇개랑 배추 뽑아왔어요(쌈 싸먹으려구요)

밭일이 할때는 힘들어도 결과물을 보면 뿌듯한것 같아요.

저희 시댁에도 한달 전쯤에 심은 배추모종이 많이 컸어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운동하러 가야하는데 방콕입니다.

움직이다보면 추위도 덜하겠지요? 다이어트댄스(당최 다이어트는 안되지만요)하러 갔다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1-15 10:02
다이어트 댄스 재밌을거 같은데요??
다이어트는 안될지언정 스트레스는 풀릴것 같아요..살도 같이 빠지면 금상첨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1-15 10:30
저 금방 요가 다녀왔는데 춥긴 춥습니다. 근데 다이어트댄스는 당췌 무엇인가요??... 춤이라면 젬병인 사람이라 댄스를 하신다는 것에 급 부러움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1-15 11:01
다이어트가 되든 안되든 운동하는건 너무 좋은거 같아요.
히궁...저두 운동하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1-15 22:48
다이어트댄스 왠지 활기찬 느낌입니다.^^
전 아직 운동할 시간을 못내고, 저녁 굶기 다이어트 들어갔습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1-15 09:51
답댓글

저 동요....참 반갑네요.ㅎㅎ

날씨가 많이 차다길래 울 아들 중무장을 해서 학교 보냈어요.

감기끼가 좀 남아 있어서리 아마 오늘도 지난주에 이어 수영 못보낼것 같아요.

 

텃밭 일구는 모습보니 괜히 부럽네요.

저 사진속에 주인공 하이디맘님 맞지요?^^

양파며 시금치, 완두콩 심느라 고생하셨다니 피로가 빨리 풀렸음 좋겠구요.

 

아침에 울아들에게 한소리 하며 보냈더니 저도 기분이 언짢네요.

자기가 그린 그림을 동생이 보려고 하니 보여주질 않길래 지나간 얘기까지 들춰버리고 말았네요. 

그냥 제가 참고 학교 보낼걸 그랬어요.참아야 했는데...으흐흐

주말에 둘이서 영화도 보고(가디언의 전설),  명화 퍼즐도 맞추고 그럭 저럭 재밌게 보냈는데

한번 더 울 아들 편이 되어 생각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지금 무진장 반성중이니 ㅎ,,,하교하면 다시 밝게 맞이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1-15 10:33
어디 동요나온줄 알고 스피커 켜봐야 되나 고민했다는..ㅋㅋ
무진장 반성하고 아들 맞아 그 기분으로 대해주면 엘로이 얼떨떨 하겠는데요~~
울 엄마가 왜이랴~~..ㅋㅋ
저도 혼자 반성하고 갖다 온뒤에 좀 잘해주면 우리 아들은 기억도 못하더라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1-15 11:00
엘로이는 벌써 잊어버렸을거에요.
그래두 하교후에 엘로이 좋아하는 반찬으로 서비스를 쫙 해주면 더 좋아할거 같아요.

가디언의 전설...저두 보러가야겠어요. 금주 주말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1-15 11:35
ㅎㅎㅎ
울아들은 잊ㅇ었을거 같아요..저만 만날 걱정하공...
아마 따뜻하게 맞아주면 울 엄마 왜이랴~~~ㅋㅋ 100% 일듯.ㅎㅎ
오늘 반찬은 뭘로 하나???~~~ㅋ
어제 밥전해줬는데 간단하게 먹으니 좋아하던데 오늘도 밥전으로 간단히?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1-15 23:17
어찌 아들냄과는 즐건 저녁시간 보내셨남유? 당연히 그랬겠지요.^^
엘로이 감기걸렸었나 봐요. 축구도 열심히 하고 했던것 같은데....
하여간 빨리 뚝 떨어지길 바라구요, 밥전은 밥에 달걀묻혀 부치남유? 그속에 뭐 다른 것도 들어가나...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1-15 08:53
답댓글

 월요일 일빠요~~

 어찌나 급했던지. 하이디맘님 글도 안읽어 보고.ㅎㅎㅎ

 하이디맘님~~죄송^^

 일빠 등록후 찬찬히 읽어 봤지요.

 주말에 텃밭 가꾸기 하시느라 허리며, 몸 여기저기가 막 쑤실텐데..오늘도 할일이 많네요.

 너무 한가 한것도 별로 좋은 것은 아닌데, 또 하루에 이것저것 일이 몰리면 그 것도 영~ 좋치않고.

 적당히 시간 분배 잘하셔서 오늘 하루스케쥴 잘 소화하셔요^^

 나중에 조~기. 텃밭에서 자란 양파 하나씩 보내주시는 거죠?

 기둘리고 있을게요~~~ 넘~~밉상맞은 짓만 하나?ㅎㅎㅎ

 

 어제는 완전히, 방콕의 진수를 느꼈습니다.

 날도 추우니 거 ~ 움직이는 것도 귀찮고,, 그냥 집안에서 뒹굴뒹굴 거렸지요.

 요리 뒹굴거리고 있으니 몸음 편한디~~

 주말에 빌린 청소며, 빨래며. 산덤이처럼 쌓여서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어서 여러맘님들게 인사 드리고, 산덤이 같은 일들 처리 하려 갑니다.

 아직, 일도 안했는디,, 허리가 아플려 하는 것이,, 편하게 지내야 할 팔자인것 같은데.

 생활이 저를 안도와주네요~ㅎㅎㅎ

 2010/11/15(월)

 51. The tiara club princess olivia and the velvet cloak

 52. The baby sister

 53. Oliver button is a sissy

 54. The cloud book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1-15 10:00
주말에 푹 쉬셨군요..
해바라기님은 푹 쉬셔도 돼요.^^
허리가 아프시다니 더 쉬엄쉬엄 하셔야겠어요.
울집도 청소며 빨래가 쌓여서 지금 세탁기 1차로 돌아가고 있어요..
청소도 이제 시작해야겠어요.

1빠 축하하구요,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1-15 10:36
해바라기님 월요일 아침 1빠 축하드립니다.~~^^

전 이리 날이 추워지면 기분은 요상하게 좀 더 좋아지더라구요~..
방콕하며 솔직히 아이들도 할일 착실히 더 잘 하고~...
근데 그건 그렇고 집안일들은 정말이지 어찌 해결이 안되네요.. 두 눈 딱 감고 후다닥 해치우는 수밖에요.. 정말 집안 살림 아무렇지 않게 매일 후딱후딱 해치우시는 분들 존경스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1-15 10:58
앗! 해바라기님 1빠 축하드려요~~~
일빠 하려면 어쩔수 없어요. 글 안읽고 등록하기 ^^
아마도 다들 그럴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1-15 19:08
해바라기님 오랜만에 일빠시네요.
축하드려요. 가끔 방콕하면 좋지요.^^ 이번 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1-15 22:53
해바라기님 일빠 축하합니다.
토요일은 햇볕도 따따하니 좋아서 나갔었는데, 일요일 부터 좀 쌀쌀해 졌지요.ㅎㅎ
집안일 쉬엄쉬엄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