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초5/남아 : 하루 뒤쳐지게 따라가고 있는 울아들..
어제 쓴 자기 글을 왜 올리지 않았냐고 야단이네요..
그래서 늦게나마 여기 올려봅니다..
One day Arthur ate the crunch cereal for breakfast.
And in there there was an envolpe.
It said "Send your song and you will be winner with some rewards."
So Arthur made a bend with his freind, but there was no idea
what they have to do.
When he decide to give up, he heard DW's song.
His bend and he entryed that song and it got the first place of that contest.
So DW was very upset to Arthur!
But the crunch cereal delivered to DW, not to Arthur.
So DW impress(?) and forgave him.
아직 시제, 단복수, 수동태를 정확히 표현하지 못하고 있네요..
하지만 이것이 제게 써준 최초의 영문이였답니다.
날짜는 하루 느리지만 그래도 잘 따라가고 있고, 오늘 5권 마치고
또 작성해 준다네요.. 한박자 늦어도 이쁘게 봐주세요..
에밀리 초2/여
다들 독후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군요~
저는 잘 읽었다는 출석도장만 꾸~욱! 찍습니다^^
리딩가이드를 절실히 사고 싶네요,, 흑흑
3살동생도 있고 엄마능력도 부족하고 해서 따로 뭔가 시키기가 쉽지가 않네요
리딩가이드 있으면 "해봐!" 하고 나서 다시 점검해보면 될텐데ㅠㅠ
요번에는 그냥 한번씩 읽기만 하고 나중에 엘라님이 가르쳐주신 곳에서 문제들 받아 뽑아서 다시한번 정독을 해야겠어요.
(집에 프린터가 없다보니 어딘가에서 뽑아와야해서 괜히 엄두가 안난다는,, 게을러서겠죠?)
지금은 워크북 종류로는 언젠가 브죵님이 소개하신 "미국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조금씩하고 있답니다.
아서 읽으면서 그 내용 워크북으로 해보는게 딱인데,, 안타깝습니당.
에밀리는 집듣을 별로 안좋아해서 아서책은 그냥 묵독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신 얼마전부터 해리포터를 하루 한챕터씩 집듣하고 있네요
(갑자기 해보겠다고 해서)
한글책으로 워낙 수십수백번 읽은책이라 영어실력으론 택도 없지만 힘들다 소리않고 매일 잘 듣고보네요.
듣기는 그걸로 만족해야겠어요
암튼 도장만 찍고 갑니당~
집중듣기만 하고 있는데 여긴 와!~~~
정말 대단하세요 모두다요
부ㅡ끄럽습니다 좀더 열공해야 겠어요
(스테파니 초6 여)
아직 집중듣기 에서 머물고 있고 물어보지 않는 단계여서 뭐라 쓸 말이 없어요
재미있었고 비디요 봐야 겠다고 하더군요
<사만다 초4 여>
Arthur was so selfishness when they pretice(연습) for contest.
At the end, I think Arthur and D.W. eat so much crunch and they
get so fat, they can't move at all.
****************************************************************
엄청 간단하네요^^
practice철자를 몰라 한글로 연습이라고 써놓았네요 ㅎㅎ
책은 잼나게 듣고 있어요.. 집듣시간도 짧아지고 영상도 찾아 보여주니
생각보다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아서챕터 아직 멀었다 생각했었거든요^^
아침에 집중듣기 하고 잘때 그날 들은책 흘려듣기 하고 있어요
아직 읽기는 무리인지라..
말일에 기말고사인데 시험 끝나면 12월부터는 그날읽은책 읽기로 해볼려구여
어제가 자율휴업일이라 오늘이 일주일의 시작인거 같아요
한주간도 잔소리 덜하고 더많이 웃을라구요
모두들 승리하세요~~
이슬, 초1, 남
어째 오늘은 아들넘이 영 집중을 못 해서 계속 딴짓을 하길래 주의를 많이 줬네요.
저희집 목표는 한 권 끝까지 묵독하는 버릇 들이기라서,
매일 한 권을 읽자고 약속을 한 상태라 딱히 반항은 안 하는데 오늘은 영 재미가 없었나봐요.
저는 이번 게 넷 중에 가장 쉽게 읽히던데 아들은 상황 자체가 너무 생소했는지...
이번 거 보면서는 어째 애들이 이렇게 활동적이고 적극적일까 감탄했네요.
하도 밍기적대서 다 읽자 마자 재웠답니다.
아무래도 복습 함 해야 할 것 같아요. ^^
옆에서 둘째가 형아처럼 스티커를 붙이고 싶어해서 마술피리 꼬마 리스트를 뽑아다가 짚어읽기 했네요.
마더구즈도 몇 편 읽고...
아서 리딩클럽 덕분에 둘째 눈 밝아지겠는데요. ㅎㅎ
<근이, 초4,남>
=======근이의 글======
Arthur was eating crunch for his breakfast.
He was pouring his crunch in his bowl,
and there was a envelope of crunch cereal contest.
he was too woried for the contest.
So Arthur and Buster decied to make a band.
But the band was too noisey.
And Arthur was anoying. and screamed to the band.
So the band was also feeled bad.
After a while, he listened a terms and melody of D.W.
and make the note and he won the contest.
But he gave to D.W.
because it was her idea.
===================
어제보다 길어진양에 스스로 만족하고 있는 근이~
아직 글 쓰는데...구성이 잘 잡혀 있지 않습니다.
꾸준히 하다 보면 나아지겠죠...
<슬이, 초2,남>
===슬이의 글===
Arthur가 씨리얼을 먹는데, 쪽지가 튀어나왔다.
그 쪽지는 어떤 콘테스트에 관한 것이다.
그래서 Arthur가 그 콘테스트에 참여했다.
Arthur plan A는 실패하여 plan B로 진입했다.
plan B는 최고였다.
그래서 상품 씨리얼 50개를 받았다.
=============
???....50개?.....
내용을 세세하게는 이해를 못했지만, 전체적인 맥락은 잡은것 같습니다.
plan B? 음.....
나는 대물 보는 동안 아들 두녀석은 도망자 플랜비를 보는데..
플랜비를 여기서 써먹다니........
Ryan 초1/남
오늘은 집중듣기만 했어요...^ㅡ^
사실... esio trot 듣고 싶다고 했는데...
다른 멤버들하고 한 약속이라고 억지로 듣게 했는데..
브죵님 글 보니.. 왜케 찔리는지.....ㅋㅋㅋㅋ
북어드벤쳐 문제 풀릴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하다가 시간이 휘리릭~~~
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풀어보라고 할께요...^ㅡ^
엘라님~~
넘넘 수고 많으셔요...^ㅡ^
호기심 초5(여) : 다 들었구요,
빛나리 초3(여) :챕터 5까지~~
나름되로 아써클럽을 우선순위에두니 아이들이 해야 하는줄아네요,
요번 주 까지 열심히 듣고
다음주는 좀 뜨문뜨문 들어야할것 같아요.
담 주 금요일이 기말고사랍니다.
주말에 디비디도 2권 봤어요,
엘라님 감사해요. 많이요^**^
티파니 초2 여
다들 주말 잘보내셨어요?
저희는 집이 올림픽 공원 근처라 주말마다 특별한일 없으면 산책갑니다.
낙엽길도 있어 낙엽던지며 놀다 구르다 마지막 가을 만끽하고 왔네요.
일기장에 바람에 날리는 낙엽을 돌진하는 장남감 군대로 표현해 선생님께 칭찬 아주 많이 받았다고 자랑입니다. 아주 훌륭하신 선생님을 만나 매일 학교가는게 제일 좋은 티파니랍니다.
티파니는 아서를 접해본적이 처음인데 다른 챕터북들 만큼 흥미진진해하진 않네요.
저의 게으름 탓에 아직 엘리님이 올린 영상도 아직 못보여줬네요.
아서는 하도 명성이 자자해 저의 욕심에 한달 전쯤 구입했는데, 티파니는 쥬니비처럼 웃긴 학교생활도 아니고 a to z같은 흥미진진한 사건도 없고 티아라같은 예쁜 상상이 펼쳐지지 않는다며 재미가 덜하다하네요.
저도 항상 책만 던져 줬는데 엘리님께 자극 받고 먼저 읽어 보았습니다.
요약한걸 보니 큰 스토리 줄기만 있고 전하는 본 내용은 빠져있네요.

엘라님..
오늘은 북클럽 쉬어야할 것 같네요.
아이가 오늘은 아더 챕터말고 다른 것 한다고..
그것 열심히 들었어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죄송해요.
초 3, 남, 꽃도령의 글입니다.
<줄거리: 아서의 아빠는 아침을 만들려고 했다. 하지만 실패해서 밥을 많이 기다려야했다. 너무 배고파서 씨리얼을 먹었다.거기에서봉투가 있었다. 그 내용은 음악을 만들면 텔레비전에 나오게 해준다고 했다. 씨리얼을 먹고 음악을 생각해 봤다.애들과 클럽을 만들을 거라고 생각했다.애들이 많이 참석 했다.참섯한 친구들은 프렌씬,빙키,슈 엘렌, 버스털, 브레인,그리고 머피였다. 음악을 연주를 했다. 하지만 너무 시끄러워서 쫒겨났다. 그래서 집에서 생각하면서 있기로 했다. 엄마께서 밖에서 머리 좀 식히고 오라고 했다. 밖에서 머리를 식히고 있는데 D.W가 방해했다. 그래서 잡고 도망치면서 놀았다.
`````````````````````````````````````````````````````````````````````````````````````````````````````````````````````
다른 분들 글 읽어보니까 제대로 이해 못한거 같아요.
읽긴 어렵다고 해서 한번 들으라고 했는데...
읽어보면 자꾸 물어볼까봐 미뤘는데 조만간 집에 있는책
한권 같이 해석시키며 공부해봐야겠어요.
이제 2주후엔 기말고사라고 하네요.
시험은 왜 이리도 자주 돌아오는지...
시험공부도 시켜야하고 아이들도 참 바쁘네요.ㅎㅎㅎ
(루비, 초2)-상큼맘
아서가 시리얼을 좋아해서 노래를 만들었는데 뽑혀서 정말 많은 시리얼을 받았다.
시리얼~~ 맛있겠당....
저는 첨에 아서가 노래를 못 만들어서 포기하는줄알았어요.
하지만 동생 덕분에 노래를 만들었어요.
(노래도 뽑혔습니다)
그땐 동생이 대견했어요.
근데 나중에 아서를
oh,everyone thinks
that my brother stinks
like a p***e of yellow cheese!
but me, i say
that he's okay
as long as there's a breeze."
이렇게 놀리는게 얄미웠다.
브르르르르르르르르르
I think D.W doesn't like arthur. I prove D.w will teasing with arthur.
I don't think arthur eat supplyof crunch cereal.
오늘은 아이가 타자를 쳐서 올린다고 조금 늦게 걸렸지만
한편으론 대견하네요.
엘라님! 감사드려요...^^
<Bryan.초2.남>

스캔받아 올렸더니 넘 커져버렸네요.
오늘도 dvd에서 받던 내용이라 무난히 읽고 자기 나름 요약해서 노트에 적었네요.
보시다시피 글씨도 문장도 엉망이지만 넘 기특하네요.
엘라님도 말씀하셨듯이 무심한 엄마때문에 발전이 더딘것 같아요.
학원에만 맡겨놓을 게 아니라 실력도 안되지만 같이 책도 읽어주고
관심좀 가져줘야겠어요. 그래도 잼있다고 하니 다행이예요.
다 읽고 줄거리를 엄마에게 대충 이야기해주네요.
물론 dvd에서 본 내용이 대부분이겠지만요.
오늘도 챕터북읽기 때문에 학교숙제랑 수학문제풀이랑 넘 늦네요.
아이가 힘들어하지않고 북클럽이 무사히 지나갔음 좋겠어요.^^
참! 엘라님, 넘 힘드신거 아닌가요?
그냥 엘라님도 편안히 하셨음 하네요.
일도 하신다면서 괜히 무리해서 글올리느라 잠 부족해서 북클럽 끝나기기도 전에
아프기라도 하면...
괜히 걱정되네요^^
에이미.초1 여..
At first Arthur can't think of a ryhme but from D.W.song Arthur made up a ryhme. So D.W. won the contest and they get to have a year's supply of crunch cereal. If I were Arthur I would ask D.W. for good tunes better than that tune.But I think that tune was good!
엄마.
어제 즐겁게 듣고. 독서록 한번 써보라고 했어요...퀴즈는 아직 안풀었구요.
아이가 즐겁게 해주니 기쁘네요..
학교에서 독서그림일기 대회를 했는데...우수상을 들고 왔어요..뒤에서 2번째로 불러서..가슴이 두근 거렸다네요..39명중에서 10명이나 주는 상인데..받고 싶었나봅니다.
안받아도 된다..로 달래서 보냈는데..정작 본인은 두근거렸다니..1학년인데..맘이 짠하더라고요..
<애니,초3>-예빈맘
아서가 시리얼팩을 열고 시리얼을 붓는데 안에서 편지봉투가 나온다.편지봉투를 열어보니 씨리얼노래짓기콘테스트가 열린다고 되어 있었다. 아서는 좋은 생각이 잘 나지 않았다.어느날, 자고 있는데 D.W가 흥얼거리는 음을 듣고 씨리얼콘테스트에 나가면 딱 맞겠다고 생각했다. 동생의 것을 대회에 낼려니까 양심에 찔렸지만 동생곡으로 대회에 참가한다.TV를 보니 씨리얼콘테스트노래가 나오는 걸 듣고 D.W에게 사실대로 말한다.D.W는 아서가 그렇게 할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고 한다.아이의 얘긴 대충 그런데 엘라님 글을 보니 애니는 조금 이해를 못했나봅니다.오늘 꼬맹이 손님이 집에 와서 좀 정신없이 듣긴 했습니다.그렇게 위안을 삼고 넘어 갑니다.
에고고... 저만 내리 빠졌네요. 3권에 댓글 달았구요.
저는 아무리 해도 회원가입이 안되네요.
zipcode에서 자꾸 아니라고 나오네요.
-빼고 숫자 6자리 기입했는뎅... 왜 안될까요?
저희딸은 문제가 도움이 많이 되는데....
<엘라, 38세, 주부>
저도 아이들처럼 한번 글읽고 댓글 한번 달아보려구요.
전 형식에 얽매이는것 싫어해서...주로 번호 달아서 한답니다. 정리가 더 잘되거든요.
제가 궁금한것, 공부한내요, 느낀것..등등.~~~
1. jingle => 딸랑딸랑 , 라디오나 티비의 씨엠송.
jangle=>쨍그렁거리다 => (신경을) 거슬리게 하다.
시끄러운 밴드소리에 경찰이 출동을 하고..마지막 가는 길에 경찰이 한마디 하죠.
"Keep the volume down. Try not to let your jingle jangle~" p.33
2. kont => 매듭 => 긴장이나 화등으로 복부와 배가 꼬일때도 이런표현을 쓰는군요.
p.34. 경찰이 다녀간후 밴드로 모인 아이들이 다 떠납니다. 그때 나온표현.
Arthur's stomach was in a big knot.
p. 37 The knot in Arthur's stomach did not go away.
다른예 > My stomach was in knots. 나는 간장이 죄어들었다.
3. 라임의 천재 D.W
Nadine의 존재는 정말 D.W의 상상속의 인물인거죠?....챕터북에서는 첫등장인듯 합니다.
Nadine에 대해서 아는 분있으면 설명해주세요.
흥얼거리는 노래가 라임이 딱딱 맞아떨어지네요~...
4. 아서의 정직
아서가 D.W의 아이디어로 콘테스트에 응모를 하죠.....
그런데...결국은 자기 이름이 아닌, 동생의 이름으로 응모를 했던 것이었네요.
정직한 아서.....참 훈훈한 결말이었어요~
저 역시 책을 던져주고.. 읽으라고 하고..
옆에 있다가. 뭐 그리 할일이 생각나는지..
빨래도 널고.. 왔다갔다.. 하다가 다 했다고 하면..
수고했다고... 그냥 한마디하면 끝...
저희는 북클럽에대한 의지를 불태우지 않아서...
쓰는 것이 불성실하지만... 그래도 달래가면서 하고 있어요.
좀 지겹지 않도록 다양하게 시도해보고 있어요.
녹음도 해보고.. 쑥의 독후록도 사용해보고,
그냥 자유롭게 써보기도 하고..
확실히 쓰는 것이 도움이 되긴 하는데...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의 경우.. 참 이끌어낸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책인 #4는 디비디에 노래가 나와서 더 재미있었던 거 같아요.
아더 전편에 걸쳐서 이런 씨엠들이 몇개가 나오지요.
크레이지 버스... 도 있고..(D.W.가 대통령이 되면.. 애국가로 하고 싶다던..ㅋ)
포니랜드 (유치한 놀이동산) 선전도 있고..
바이오닉 바니도 있고..(요건 어드벤쳐 씨디에선 노래로.. 디비디에선 그냥 내용만 나오지요)
제가 아더 디비디를 좋아하는 이유가..
미국사람들이 즐기는 것들.. 씨엠이나 (흘러간 것이지만.)
카우보이 (꼭 하우디.. 하우디. .이렇게 인사를 하고.. 친구에게도 꼭 파트너.. 라고 하죠)
라든지.. 대통령에대한 친근함?...
하다못해.. 백악관에 대통령이 있는 날 성조기가 게양된다.. 등등.. 을 통해서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되어서에요.
저도 아더 디비디 덕분에 참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저희 집은 디비디 20개가 있고,
거기 에피소드만도 120개죠. 아이가 싫어하지만 않는다면..
필수중에 필수인 디비디라고 생각해요.
이번주도 엘라님 애써주시구요..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