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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rthur club]#5 Arthur accused!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joymom
  • |
  • 2010-11-18 18:08
답댓글

대니얼 초5 남

 

After school Arthur gathered money from children for Mrs. Macgrady

After few minutes Arthur gave the quarters to Mrs.Macgrady to go to arcade with Buster.

But Mrs.Macgrady was on the phone, so Arthur didn't know if she saw him or not.

After Arthur came back from arcade the quarters was gone!

So private eye Buster tried to solve this mystery question.

He intervewed Mrs.Macgrady and school genitor Mr.Morris.

But there was no effective.

So principal Mr.Haney said Arthur can't go to third grade picnic.

On the picnic day Arthur was very disappointed.

But Buster solved the question!

That quarters were in the browny!

Because Mrs.Macgrady poured the flour on the quarters accidently.

So Buster let know Arthur was innocent to principle Haney and Mrs.Macgrady

who belived Arthur stoled that quarters.

And Arthur said to Buster

"You are the best detective I know"

 

열심히 써온 흔적이 보이네요..관계대명사까지 집어넣어서...ㅋㅋ

울아들이 어디쯤에 와 있는지 짐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이번주말에 다른아이들과 진도 맞추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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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1-17 07:44
답댓글

<사만다 초4 여>

When I see Buster, I think he's very stupid and can't solv case.

But, thanks to buster! he free Arthur from something not good-like

he's the thief.

 

I read book that called "A JIGSAW JONES MYSTERY" and JIGSAW

said like buster when he is solving case.

*****************************************************************

아침에 집듣만 하고 낮에는 일상생활에 바빠 책을 다시 들여다볼 여유가 없네요

집듣한 책 읽어보고 단어찾고 그럼 좋을텐데 아쉬움 가득이네요

오늘은 북어드벤쳐도 가입하라 하고 문제도 풀어보라 해야겠어요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먹고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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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7 18:41
Sage님이 아침에 집듣 하는것인지...
아님 사만다양이 아침에 집듣을 하는 것인지~....???
전 집듣이란 말보다 오디오북으로 책을 읽는 다는 표현을 좋아하지만,
달리 용어가 없어 집듣이라 표현할게요..
저도 집듣으로 책을 읽고는 하는데,
집듣 만으로도 충분히 책읽는 효과이상이 난다고 생각해요.
하루에 두번 읽는건 너무 힘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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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11-17 00:17
답댓글

이슬/초1/남

 

5권쯤 되니 아들넘 눈에 띄게 산만해져서 혼자 읽는 건 도저히 무리고

제가 5장까지 읽어줬어요.

역시 아직 묵독하기에 아서는 좀 힘든가봐요.

소리를 좀더 들려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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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7 18:43
아~~~5장까지 읽어줬다구요?....
이슬맘님이 영어도사 되실것 같아요..
묵독이 힘들면, 오디오북으로 들으며 읽게 해주세요...
전 오디오북 들으며 읽으니까...너무 좋던걸요....
읽기가 수월하고....집중도 더 잘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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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11-17 18:59
CD를 못 빌려서요. 오늘 도서관 가서 6권부터는 CD를 빌렸는데 8권이 빠져서...
5권까지 하고 그만 할까 했는데 또 6, 7권은 만화를 봐서 그런지 쉽게 읽히네요. ㅎㅎ
그래서 일단 이번주는 밀어 부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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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6 23:41
답댓글

Ryan 초1 / 남

 

집에오자마자... 씻고 숙제하고... 아서 집중듣기 했는데...

피곤했던지... 졸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쉬고..  다시 들었네요....ㅋㅋㅋㅋ

 

그래도 이번 책은 어려운 단어가 없어서 그랬던지... 쉽게 잘 들었어요...^^

북어드벤쳐 문제도 실수로 하나만 틀리고....

 

4번책도 오늘 풀었는데..

요녀석...  7개 맞았더라구요.... 졸면서 푼건지...ㅋㅋㅋㅋㅋ

 

집중듣기 공백기가...  9개월정도 되어서...

다시 습관 들이기가 참으로 힘이드네요..ㅋㅋ^^

예전엔 1시간도 거뜬하더니...  지금은......ㅋㅋㅋ

 

그래도 북클럽 하면서 천천히 다시 하다보면..

괜찮아 지겠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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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17 10:56
답은 어케 알수 있나요? 걍..같이 풀어봐야 하나요? 오늘도 프린트 해갈려구요.
아서 하면서..학원 안다녀도 뿌듯함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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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7 11:27
문제가 항상 달리 나오더라구요... 순서도 달리 나오고...
그냥 아이랑 북어드벤쳐 홈페이지 가서 함께 풀어서 체크하고 클릭하면 어떤 문제를 틀리고 맞았는지 나와요... 그렇게 해서 다시 풀어보기 해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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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17 16:51
그렇군요..감사합니다..ㅋㅋ..체크하면서 풀릴께요~~
다시풀기도..ㅎㅎ..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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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7 18:44
Ryan이 대단한 내공인걸요~
제가 책 읽고 문제 풀어도....
3,4문제는 책 다시 뒤져 보는 걸요~....
한글책도 많이 읽나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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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1-16 23:33
답댓글

<bryan초2,남>

오늘 저희아들은 학교숙제,영어학원숙제가 있어  하고 나니 10시가 훌쩍넘네요.

오늘은 쉬고 휴일에 보충해서 올릴께요.

아무래도 주중에 다 참가하는건 좀 무리일것 같긴하네요.

그래도 주말이 있으니 다행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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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6 23:36
네...주말이 있으니, 참 다행이죠.
주말 스케쥴 따로 안잡았으니, 바쁜날은 쉬시고,
주말에 해주시면 되요~...
영어학원을 다니나봐요~
영어학원에서는 주로 어떤 숙제를 내주나요?....궁금궁금~
저희 아이는 영어학원을 못다닌답니다. (동네영어학원이 없어요..아주 작은동네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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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17 10:57
학원..하면..할만 많지만..꾹..ㅋㅋ.저도 숙제에 치여살다..때려치웠다는..ㅋㅋ
주말에..잘 활용하면.. 잘하실겁니다...주중에 힘드신거 이해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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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1-16 23:13
답댓글

티파니 초2 여

요즘 저희 동네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수업을 제가 듣고 있네요.

오늘 오전은 독서토론에 대한 강의 듣고 저녁 늦게 영화인문학 들었습니다.

티파니에겐 혼자 알아서해 하고 저만 바쁜 날이였네요.

마음이 살찌는 것 같아 행복합니다.

 

티파니는 요즘 셜록홈즈시리즈를 즐겨 읽는데 오늘 내용이 미스터리여서 재밌다하네요.

책 읽고 내용을 말해 주는데 사실 맘이 바빠 건성으로 들었네요. 재미있으며 얘기가 한 없이 길어져서..

 

티파니" 버스터가 딩크 얘기를 듣고 갑자기 사건 해결 생각이 떠올랐을 때가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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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1-16 23:36
저희 아들과 같은 2학년인데 글씨를 무지 잘 쓰네요.
우리 아들도 3학년 되기전에 글씨쓰기부터 좀 잡아줘야 할 것 같은데 쉽지가 않네요.
입학하기전 글씨쓰는 연습을 많이 시키지 않은 후유증이 좀 큰거 같아서 후회되요.
아직 연필잡는 것도 힘들어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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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16 23:11
답댓글

Amy 초1..

When Arthur finished collecting money for Mrs.MacGrady's fund drive, Mrs.MacGrady was on the phone. Arthur waved his hands but she didn't see him. So he puted the bag next to the flour but he accidentally knocked over. So he cleand up. Still Mrs.MacGrady was not saw him so he left.Mrs.MacGrady thinked the bag of money was the flour. So Arthur can 'tgo to the picnic because Mr.Haney said he hadn;t give the bag of money.

Burt his friend Buster the detective figured out. I think if I were Arthur I would touch Mrs. MarGrady.But the mystery was solved.That's good for sure!

 

 

엄마- 어제까지는 집듣후 묵독까지 해보고 글을 썼는데..오늘은 시간상..집듣후 바로 글을 썼는데..치면서..저도 뭔소린지..제가 안봐서..;;;아이가 제대로 이해한건지 ..오늘은 영~~

 

제가 정말 게으른가봐요..퇴근후..읽으라치면..왜이리 할일은 많고..둘째넘이 달라붙어서리..핑계도 많네요..그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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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1-16 23:31
초1임에도 단어 선택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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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6 23:33
오늘도 굉장히 내용파악을 잘하고, 요점을 아주 잘 썼어요.
내용 아주 퍼펙트 합니다.
마지막 자기 생각까지 넣어서 아주 훌륭한 감상문이 되었어요.
아서가 맥그레디 아줌마에게 손짓만 할게 아니라...두드렸으면 됬을것을...
하는 생각을 저도 하면서 답답하게 읽었었는데,
Amy양도 제 생각과 같은 생각을 했네요.
하지만 버스터 덕분에 미스테리는 결국 풀려서 다행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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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17 07:31
내용이 맞나요? 오늘은 책들고 출근합니다..
대체 뭔 내용인가 싶어요..진짜..부족한 엄마예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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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6 23:06
답댓글

<근이, 초4, 남>

===근이독서록===

Arthur was colleting the quaters for mrs.Macgrady.

When he went to the cafeteria mrs. Macgrady was talking to someone on the phone.

So he lefted the quaters on the counter.

After a while Mr.Heyney thought that Arthur stoled the quaters

so Mr. Heyney said "don't go to 3rd grade picnic" So Buster wanted to solve the case

But he couldn't solve the case at the deaeline of his case.

Buster solved the Case!

It was in the Browney!

======================

 어제까지는 수정을 안해주었는데,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정을 해주었어요..

과거형을 많이 틀리더라구요

go => went    lefted=>left    stoled =>stole

quater=> quarters

문장첫글자들 대문자 쓰는것, 문장부호..

그리고, 접속사가 적절하지 않아 문장흐름이 어색한것....

제 실력이 여기까지만 교정가능하네요!~~

앞으로 더욱 발전된 글이 나오겠죠.....하루아침에 되는건 아니겠죠?

 

<슬이, 초2, 남>

독서록을 쓴것을 보니...대강의 내용을 겨우 이해한 정도이네요.

그래도 열심히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동생이 집중듣기 한건 뜻밖의 수확이라서~

해주는것에 감사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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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1-16 23:30
적절하게 피드백을 잘 주시는 것 같아요. 근이의 글이 앞으로 얼마나 향상될지 기대하며 지켜보는 1인 여기 있네요. 근이 화이팅! 슬이도 재밌게 하자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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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1-16 22:32
답댓글

올려주신 단어, 숙어를 보니 아이들에게 수월한 책만은 아닐거란 생각이 드네요.

영타 치기가 힘드실텐데...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올려주신 동영상 보여주고 들으라고 했더니 잘 들어요.

 

며칠전에 친정 엄마네 가서 김장을 같이했어요.

제가 자칭 '장금이'이거등요.ㅋㅋㅋ

맛나게 겨우내 먹을 김장을 해갖고 김치 냉장고에 쟁겨놨더니

맘이 다~~ 뿌듯하네요.

 

친정 엄마, 아빠두 고맙구...

오늘은 뜬금없이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네요.

나이 사십을 앞둔 딸도 여전히 막내로 보시공...

 

울 아이들이 커서도 제게 그렇게 여전히 보살펴줘야할 자식으로

보이겠죠?

 

내리사랑인가 봅니다. ^^

**************************************************************************

초 3, 남아, 꽃도령의 글입니다. 어제 밤  일찍 잠이 들어서 쓰지 못하고 오늘 썼다고

죄송하다고 하네요. ㅎㅎㅎ

궁금한점: 왜 미씨스멕그레이디는 봉지안에 든게 무엇인지 확인도 안 했을까???

느낀점: 나는 미씨스멕그레이디와 달리 확인하고 알아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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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6 23:39
아...저도 세째딸이라서..아직도 친정가면 아기같아집니다.
어리광도 부리고~~~용돈도 받고~~ㅋㅋ
숙어는 한순간에 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책에 나왔을때....관용어구 짚어주는게...제일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그래야 상황과 함께 맞물려가면서 기억에 오래 남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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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깜찍이
  • |
  • 2010-11-16 22:25
답댓글

우리 애니가 코앞으로 다가온 교내영어말하기대회준비로 아서클럽을 일주일간 결석을 해야되겠어요. 오늘 원고제출했는데 담임선생님께서 토욜까지 다외워 아이들앞에서 발표하라네요.아직 하나도 안외웠는데 내일부터 연습빡세게 시켜서^^ 상 한번 타볼까해요.23일 담주 화욜이 대회니까 다음주 수욜까지는 못들어오겠어요.담주 수욜부터 또 빡세게 아서클럽 밀린것 까지 다 할게요~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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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6 22:29
네~~다들 교내영대회가 있나봐요..
두아들녀석다 교내영어대회 나가는데,
원고를 이솝우화중 고르는 것이라서....
원고를 따로 작성해야하는 것이 아니라서 좀 수월하게 할 수 있어요.
울 아들은 담주 수요일에 대회인데~ 오늘 예선을 치렀다네요...예선결과는 모르지만.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혹시 도움이 될수 있을지 모르니~...
연습중 도움필요하면 글 주세요.......제스쳐나...머...아이디어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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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깜찍이
  • |
  • 2010-11-17 09:51
너무 감사합니다.일일이 댓글 다 달아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지금으로선 원고외울 시간이나 될런지 좀 걱정이예요.잔잔한 내용이라 제스쳐는 꿈도 안꾸고 있구요
'세발강아지 종이배'라는 책을 읽은 느낌과 애니멀커뮤니케이터라는 직업을 연관시켜 쓴 원고인데 '나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공부는 안해도 피아노,미술등 어찌나 아이들이 바쁜지...
괜히 나가보자 했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살짝 미안하고 안쓰럽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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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1-16 22:02
답댓글

호기심 초5여

빛나리 초3여

오늘은 둘다 들었어요,

이번 아써클럽의 목표는 책을 속속들이 이해하고 단어도 체크하고그런것은 아니구요.

그냥 순서대로 꾸준히 끝까지 들어보는 거랍니다.

지금 까지는 만족하구요^**^

딸들도 끝까지 완주할것 같아요^^

수고하시는 엘라님*부산 깜찍이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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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6 22:42
네~~호기심양과 빛나리양이 끝까지 열심히 하길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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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맘
  • |
  • 2010-11-16 20:38
답댓글

루비 초2/여

 

버스터가 동전사건을 해결했을때 버스터가 자랑스러웠다.

원래 범인은 아서였다. 하지만 버스터가 친구라서 문제를

해결해 준 것이다.

동전이 브라우니 안에 들어 있었다.

브라우니 먹고 싶다.

근데 이걸 모르고 학생들에게 주었다면 학생들은 그 돈으로 뭘

샀겠지 ㅋㅋㅋㅋ

 

아이가 모른는 단어가 많네요.

꼼꼼히 집어주고 싶은데 둘째때문에

시간이 나질 않네요. 방학때

도전해봐야겠어요.

부산깜직이님 깜짝~~ 놀랬네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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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6 23:22
아이들이 브라우니 속에서 돈을 발견했다면 무었을 했을까....학생들은 그런생각을 했지만,
엄마인 저로서는,
저걸 만일 잘못먹어서 목에 걸렸으면 큰일날뻔했네....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루비양은 브라우니 좋아하나요?
아줌마인 저는 브라우니가 슈퍼에 나왔을때.....
매일 사먹었답니다......너무 좋아해요..
그런데...진짜 브라우니는 아직 못먹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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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0-11-16 17:50
답댓글

에밀리 초2/여

 

오늘은 여러 님들이 주신 정보들을 한데 모아 다 활용했네요^^

아래 엘라님이 정리해주신 단어 한번 휘리릭~

님이 올려주신 숙어도 한번 쓱~ 읽어보라 했네요.

애써 주셨는데 댓가도 없이 잘 받아 먹었습니다.(감사감사*^^*)

글고 전에 어느 님이 알려주신 유튜브에 가서 동영상 찾아 봤네요

엘라님이 알려주신 미쿡사이트 가서 퀴즈도 풀었고요..

정보를 드리지는 못하지만 주시는 정보는 넙죽 받아 잘 활용하는 에밀리 엄마 입니당~

님들 모두모두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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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6 22:57
열심히 해주시면, 힘이 더 나는거 아시죠?...
부산깜찍이님 덕분에 저도 덩달아 단어 찾아가며 공부했어요..
미쿡싸이트도 저도 다른분이 올려주신 정보 넙죽 받아먹은건데요...머...
열심히 끝까지~~~아자~~!!!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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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6 12:38
답댓글

저도 책 읽다가 깜놀했습니다.

2챕터 읽다가 쑥에 들어와 봤더니~~부산깜찍이님이 깜찍한 선물을 준비해주셨네요~

오늘 제가 쬠 바쁜줄 눈치 채셨나 봅니다.

부산깜찍이님~~감사~~나머지 챕터 읽고 들어올께요~

 

휘리리릭~~~

아~~책 다 읽고 왔씁니다.

역시 숙어를 한번 훑고 책을 읽으니 훨씬 쏙쏙 들어오네요~

정말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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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깜찍이
  • |
  • 2010-11-16 12:29
답댓글

글 올리다 갑자기 나가봐야해서 쓰다 말았는데 담아가셨다니 죄송한 마음이...

나머지 마저 올립니다

 

Chapter8

1. What did Arthur ask Buster at school?

2. What did Mr.Ratburn say would happen?

3. Why did Buster run back off the bus?

Chapter9

1. What happened when Buster broke a Brownie?

2. Why didn't Mrs.MacGrady notice the bag of quarters?

3. What did Buster say about Arthur?

Chapter10

1. Who came to detention?

2. What did Mr.Haney say?

3. To what did Arthur owe his freedom?

4. What was the next mystery Mrs.MacGrady fa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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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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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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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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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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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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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을 읽다보니...  단어집하고... 가이드북이 참말로 땡기네요...ㅠㅠ

 

영타로 옮기는 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이렇게 넙죽 받아만 가서.. 넘 죄송하네요..^^

오늘은 책 읽기전에... 단어 프린트해서 2번정도 읽어보고 시작하라고 해야겠어요..^ㅡ^

 

부산깜찍이님.. 넘넘 수고하셨어용...^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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