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개월수라 잠깐 제경험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아이가 뭔가를 영어로 표현할려구 노력하는데 그앞에서 아이의 입을 트이게끔 도와주지
못해서 속상한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
혹시 비디오는 안보여주는지요?
이시기에 아웃풋에 정말 도움이 되는 비디오를 보여주면 효과가 좋은데요..
저는 메이지,고고의 영어모험,까이유,리틀베어,배고픈 애벌레(동화비디오) 등 하루에 한두번은 꼭꼭 보여주었고 짐도 새로운 비디오 넣어주구요..물론 동화책도 함께이구요.
뭐니뭐니해도 제일 아이가 빨리 받아드리고 아웃풋에 일등공신은 엄마의 생활회화인것 같더라구요..
hbhm도 좋고요 따로 엄마가 공부를 많이 해야 될것 같더라구요..
저도 매일영어책을 가까이 하고 있지만 싶지가 않네요..ㅜㅜ
즐영되세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가봐요~
도서관에서 영어책만 잔뜩~
그렇담 뭘고민하셔요~ 재미난 영어동화책 구입하셔서 마니 마니 읽어주시고 테잎들려주시고,
같이 노래부르고.....
마음너무 급하게 먹지 마시구요~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