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달과 개월수가 같네요. 저도 4세때 **놀이학교 보내다가 (영유에 대한 고민은 거치지 않고)
지난 한달간 고액의 놀이학교 쉬면서 그 돈으로 영어책 사서 보여주고 생활영어 딱 한달 써줬어요.
효과는 놀이학교에서 일년배운 영어는 너무나 우습고 제가 두어달전에 울딸에게 어렵다고 느꼈던 모든
책들이 다 쉬워져 버렸어요. 원하시는 답이 아닐수도 있지만 엄마표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부르짖기워해 적어봅니다. 품앗이도 일년이나 하셨으니 님은 인정하지 않으실테지만 실력이 꽤 좋으실줄로 넘겨짚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