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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rthur Club]#6 Locked in the library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규이맘
  • |
  • 2010-11-19 09:09
답댓글

우리도 6권부터 동참합니다.

교육청 영어말하기대회 땜시 넘 힘든 일주일을 보냈는지라

이틀 그냥 놀렸다가 어젯밤 자기전에 한권 "들을래? 읽을래?" 물으니 읽는데서

그냥 읽히기만 했어요.  넘 오랫만에 집어든 영어책이라 좀 오래걸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후루룩 읽고 누웠는데 잘 읽은건지 (영어도 속도하거든요)...

독서록이나 문제풀이는 오늘거부터 하렵니다. 

그리고 이리 쉽게 읽으니 지난 5권도 오늘부터 한권씩 얹어 같이 해야겠어요.  불붙여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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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1-18 23:35
답댓글

대니얼 초5/남

 

Arthur always teased Francine calling a marshmallow so Francine was very angry at him.

But Mr.Ratburn said Arthur and Francine were on a same team for homework.

They went to the library next day at 3 o'clock.

Arthur slept until 6 o'clock and Francine listened to music so she couldn't hear the bell ring.

The door was locked because the library always closed at 5 o'clock.

They tried to get out of the library but they couldn't.

They stopped upset each other and they had a peace.

And in staff room they ate pizza, potato chips so they survived.

Beside DW, Arthur's father and Francine's mother found them.

Next day they became a best friend like before.

 

애고..더 좋아지겠지요???????????

문장을 쉽게 그리고 간단하게 표현해보라고 부탁했습니다.

기대에 못미치지만 울아들이 열심히 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네용..

할일도 많은데,,

내일은 어찌 써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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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0-11-18 18:41
답댓글

여니 초5/여

알려주신 사이트 가입해서 문제 뽑아서 풀고 있구요.

우리 여니양께선 감기에 걸려서 컨디션이 안좋네요.

엄마도 둘째 수업땜시 외출하는 날이면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올려요.

5권까진 집듣했구요. 쓰기는 4권까지.. 아직 6,7 못했어요.

이주 토, 일요일에 빠뜨린책 해야겠어요.

4권이에요.

One day, Arthus's dad is making home made oatmeal.

But oatmeal was terrible, because the baking soda must have reacted with molasses.

Then they have to eat cereal.

Arthur was happy to eat his farvorite cereal.

Arthur shake the cereal box.

The envelope fell out the box, he open the envelope.

They haveing a jingle contest .

Arthur was thinking all about the contest.

Another one day, he heread D.W singing.

He had an idear, he have to change the Nadine part.

Few days ago, he win the contest with years of cereal box.

 

써놓은 대로 치긴 했는데, 쓰기가 아직은 많이 서투네요.

울딸 태어나서 요번이 두번째 쓰기거든요. 그동안은 책만 읽어서리...

저도 노트 한권 마련해서 쓰라고 하고, 사진 찍어 올려야 할까봐요.

틀린 부분을 엄마가 그때 그때 첨삭지도를 해줘야 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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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0-11-18 12:52
답댓글

에밀리 초2/여

 

뒤늦게 답글 답니다.

동영상 먼저 보고 책 읽고 북어드벤쳐 문제 풀고 했네요. 요번책은 8개 맞췄습니다.

매일 그정도에서 왔다갔다 하네요.

아이는 다 맞추지 못해서 안달입니다.

뭐가 틀렸지? 도대체 왜 틀렸냐고!!

ㅎㅎ

딱 고만큼이 녀석이 이해하는 정도인데 본인은 승복이 안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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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8 14:27
8개도 엄청 잘한거라고 해주세요.
중학생, 누나형들도 책 읽고 풀면...기억이 잘 안나서
세네개씩 틀리는데~..
초등학교 2학년이 2개 틀리면 엄청 잘하는 것이라구요~~
포인트 쌓이는 재미에...울아들녀석 한번 더 풀겠다는거...뜯어 말리고,
주말에 하라고 했어요.
에밀리가 은근히 승부욕이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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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맘
  • |
  • 2010-11-18 18:26
저희 애도 틀리면 안달입니다. ^^
북어드벤쳐 문제가 매번 바뀌는지는 얼마전에 알았어요.
계속 풀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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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1-18 10:41
답댓글

<사만다 초4 여>

Arter arthur call Francine a maeshmallow, she refuse to speak him.

And Mr.Ratburn make Arthur and Francine a team for homework project.

They plan to go to the library for research and the afternoon, they found thamselves locked in the library.

they triyd lots of ways to get out, but thay codon't.

And francine remamber, she is not gonna speak with Arthur and she suggestion they have to find way to

get out of the library alone.

When Arthur is finding way to get out, he hear francine screming and go to rescre her.

But she was in the room and waching scary movie and eaying pizza.

And now she know that Arthur is here to rescue her.

She is not angry anymore and shar pizza with Arthur.

Then ther mom,dad and D.W. come to rescue Arthur and Francine,

they get to home and be good firend. - THE END.

****************************************************************************************

에구..사만다가 죽죽 써내려 가기에 잘했다고 칭찬은 했는데..

흑~ 문법도 스펠링도 산으로 가는듯..

맘을 비우고 잘했다 해야겠죠

스펠링 틀린건 사만다가 한글배울때도 엉뚱하게 쓰는거 넘 귀여워서 그냥 두었더니 나중에 알아서 돌아오더라구요

영어도 자주 읽고 쓰다보면 그러지 않을까 해서 큰 걱정은 없는데

문법적인 부분은 첨삭을 해주고는 싶은데 엄마실력이 택도없어요

틀렸다는건 알겠는데 정확히 뭐가 맞는지 모른다는...

엄마표 하면서 같이 읽고 같이 듣는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발을 쏙 빼버렸네요

엘라님의 임상실험.. 저도 하고픈데 아서챕터가 저에겐 넘 어렵네요

우선 작은녀석이랑 리더스 듣고 읽기 같이 하면서 차곡차곡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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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8 12:23
사실, 엄마가 체크 해줄 수 있는건, 스펠링 체크 정도 밖에 못해준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죠.
어찌됐든 이 아이들은 나중에, 어느정도 독해, 리스닝 등은...변별력이 없을것 같고,
writing 에서 승부가 날 것 같은데.....(개인적 생각)
그래서 저도 걱정입니다.
일단 쑥쑥에서 12월쯤 유료 writing 교정, 첨삭 서비스가 있을 예정이라고 하니,
전문적인 것은 그곳에 맡겨 볼까 생각중입니다.
(저도 스펠링은 크게 관여하지 않고 있어요...나중에 알아서 교정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이, 문장력에서 확실히 다른것 같습니다.
결론은 writing은 책을 얼마나 읽었나...에서 결정이 난다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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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1-18 00:06
답댓글

티파니 초2 여

오늘은 일이 늦게 끝나는 날이라 티파니에게 책과 문제 프린트해서 던져주기만 했네요.

늦게 퇴근해 미처 책에 대해 이야기할 시간이 없었네요.

 

쑥쑥을 알게된게 티파니 백일무렵이니 쑥쑥을 한지도 오래되었네요. 

직장에 다니는지라 쑥은  한달에 2~3번 정도 들어와 몰아서 보았는데 북클럽덕에 매일 로그인하게됩니다.^^

 

엘라님 글에 제가 자극 많이 받습니다. 참 열심히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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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맘
  • |
  • 2010-11-18 08:18
저희 아이랑 같은 2학년이네요. 글씨가 너무 예뻐요, 티파니양 너무 잘했어요... 칭찬도장 쿵!!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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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8 09:40
열심히 산다는 말에 찔리는게 많은 엘라입니다.
무언가를 열심히 하면, 포기하는것도 있단 얘기겠죠..
저도 슈퍼맘이 아니라서....
청소며...빨래며....집안꼴이......과감하게 조금 포기하고 산답니다.
티파니 양의 글씨가 참 예뻐요..
여자아이라서 그런지...글씨가 정말 예쁘네요...
2학년이지만, 내용도 정말 꼼꼼히 잘 쓰구요~..문제까지 풀다니...퍼펙트 합니다.
저는 북어드벤쳐 싸이트 들어가서 풀라고 했더니...
제꺼 아이디 말고, 아들녀석 아이디 만들어줬더니....
포인트 올리려고 난리났습니다.
포인트 받아서.....거기에 있는 상품들 꼭 받고 싶다구요..
근데.....받을 수 있을까요.......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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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1-18 10:45
저도 쑥쑥에 드나든지 10년 가까이 되는데 요즘처럼 매일 드나드는건 처음이랍니다..
이렇게 댓글 다는것도 ,,
티파니가 참 착실하게 잘하는거 같아요
엄마 없어도 알아서 잘 하나봐요
글씨도 잘쓰고 문제도 잘풀고.. 넘 예뻐요
저는 초4짜리 죙일 따라다니는 왕잔소리쟁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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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1-17 23:57
답댓글

<bryan ,초2 남>

오늘도 무사히 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챕터북한권 읽고 독서록까지 쓴다는게

보통일은 아닌거 같아요. 그렇잖아도 취침시간이 늦어서 고민이었는데,할일도 못하고

더 늦어지는 것 같아요.

늦으니까, 요약은 간단히만 하자고 했는데  나름 열심히 하고 싶었던지 두바닥이나 적었네요.

열심히 해서 이뿌다고 칭찬을 해야할지 할 일 부터 하자고 그만두게 해야할지...

이럴 땐 좀 난감해요. 안되면 일주일에 그냥 세번만 하라고 해야 할까봐요.

형편되는대로 올릴께요.

12월9일날 학교에서 하는 수학경시가 있어서 수학문제도 조금씩 풀어줘야 하거든요.

영어도 중요하지만 수학도 무시할 수가 없는 과목이라...

2학년인데도 ....왜 이리 바쁜지...

오히려 고학년이 되면 시간이 더 날까요?

예체능을 그만두지 않으면 고학년때는 학교에서도 늦게 마치지 더 바쁠 것 같은데...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에 목숨거는 극성 엄마는 되지 말자고 했는데,

놀면서 하고 싶은거 맘껏 하게하고 놀면서 키울꺼라 했는데...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는지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요.

근데 막상 시간이 나서 놀려고 나가보면 요즘 놀이터에는 아이들이 없어요.

물론 요즘은 날씨가 추워서 더 그렇겠지만...날씨가 좋았을때도 별로 노는 아이들이 없어요.

다른 동네도 그렇지요. 여기도 별로 아이들 공부는 많이 시키는 편이 아닌 지역인데도...

밤에 자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맘이 별로 좋지가 않아요.....

여기도 2학년이 몇명 보이던데,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해요...

저만 아이가 안쓰러워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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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8 09:35
독서록 쓰는 일이 힘들면~...조금 줄여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동영상 보고(10분) + 책 읽고(40분) +독후록(10분)
이렇게 한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Bryan군이 꼼꼼한 성격인가 봐요.
두장씩이나...저렇게 꼼꼼하게 적다니...
승부근성도 있는것 같구요..
저렇게 알아서 해주는데...무슨 걱정이실까요~~
수학을 잘하나봐요.
아직 우리둘째 2학년은 학교에서 수학경시는 없더라구요.
수학은 학교수업만으로 공부하는데...
제가 좀 무심하죠....그렇게 하면 될줄 알았는데,
수학도 영어처럼 공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하니...앞이 깜깜합니다.
수학은 이번 방학을 이용하려구요~
수학경시도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곳은 시골이지만, 밖에서 못노는건 똑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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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맘
  • |
  • 2010-11-18 18:22
남자아이인데도 글씨를 너무 잘 쓰네요. 수학도 잘 하는가봐요... 부럽습니다.
저희애도 하는것 없이 참 바쁘네요. 저도 안쓰러워 보일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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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1-17 23:52
답댓글

호기심,초5

빛나리,초3

오늘도 둘다 들었어요.

아무것도 못하고 (다른 공부들) 온리 이것만 듣고 자버립니다.

오늘은 김장을 해서 어깨가 마이 쑤시네요,

넵,엘라님의 임상실험 이야기 많이 들려주셔요,

엄마가 (엘라님) 적극 동참하니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같아요.

우리집은 의무감만 주었는데 아직 반항은 안하네요,^**^

아써 클럽 친구들도 매일 매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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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7 23:57
네....임상실험 ...아주 다각도로 하고 있습니다.
허접하지만, 임상실험 결과가...아서클럽 끝날때즈음이면 나올것 같습니다..ㅋㅋㅋ
호기심양, 빛나리양도~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 제가 다 뿌듯 합니다.
조금 있으면 기말고사가 다가올텐데~
호기심양은 기말고사 준비도 힘들것 같아요...5학년이라서~
전 기말고사를 사알짝 버렸기 때문에...지금을 선택했는데,
다른분들은 걱정이네요..
(제가 공부방을 하고 있어서.....직업병...
지금쯤 예체능 사알짝 들어가주고.......수학마무리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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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1-18 00:08
기말고사가 30일 이었는데 12월 6일(빛나리) 9일(호기심)로 바뀌고 며칠있다
수학경시를 바로 보더라구요, 준비는 안하지만 조금 여유가 있어졌어요.
호기심양은 하는일 없이 매사가 바쁘고 피곤하다 합니다.ㅎㅎ
엘라님 이번 여름에 빛나리는 진행반 집듣을 함께 했더라구요,
빛나리 본명은 휘윤인데요, 빛나리라는 닉넴이 아주 맘에 들어요.
엘라님도 장*맘 보다 엘라님이 훨씬 세련되고 부드러운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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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8 00:33
네...장군맘으로 한 십년 쑥쑥에서 지내다가....
여름집중듣기 이후로...쑥에 거의 못들어왔는데,
어느날 들어왔더니, 사용중 닉네임으로 나와서
이 참에 바꾸었답니다.....
바꾼 닉네임도.......엉겁결에.....신데렐라가 생각나서...엘라라고..그냥~
하지만....저도 지금 제 닉네임이....아직은 어색하지만....
훨씬 세련된듯한 느낌이어서...ㅋㅋㅋ.....좋답니다.
여름에 집중듣기 같이 했군요~
그 덕분에 집중듣기를 무사히 방학동안 게을리 하지 않았었는데...
그 이후로 흐지부지 해졌거든요..
그래서...큰맘먹고~~일저질렀지만요..
겨울엔...브죵님이 또 집듣반 열어주시겠지..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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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7 23:45
답댓글

Ryan 초1 / 남

 

아이들 데리고 재래시장에 다녀오니... 저녁먹을 시간이어서...

제가 저녁차릴 동안 집중듣기로 이번엔 졸지도 않고.. 잘 들었어요....ㅋㅋㅋ

다 듣고나서는.... 아서 DVD를 보여달라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보여주기로 했네요...^ㅡ^

 

저도 오늘 좀 바빠서..  아이가 잘 이해하면서 들었는지 확인을 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미루지 않고 끝까지 다 들어줘서 기특하게 생각하고 있어요..^ㅡ^

 

엘라님... 오늘도 수고하셨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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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7 23:51
수고....제가 자청해서 시작한것인데요..멀...ㅋㅋ
아이들 글 읽으며....제 자신이 채찍질 되고 있습니다.
제가 제 자신에게 내린 "벌" 겸, 특단의 조치로~
내가 정신차려야...아이들이 책을 읽을수 있다는...머...겸사겸사~
덕분에...저희 아이들 열심히 하고 있어서....기분 너무 좋답니다.
Ryan군도....1학년이면, 이 책을 한글로 읽어도 버거운 나이인데~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옆에 있으면 다들 꼭 껴안아주고 싶은거...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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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7 23:32
답댓글

<근이, 초4, 남>

어제의 교정후, 조금 나아진 듯한 느낌이 드네요.

마지막날....첫날쓴 영어독후록과 마지막날의 독후록을 비교하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슬이, 초2.남>

Arthur가 Francine을 마시멜로라고 불렀다. 그래서 서로 사이가 안좋다.

Arthur의 담임샘이 숙제를 내줬다.

근데 Arthur과 Francine과 같이 하게 되었다.

그래서 도서관으로 모였다. 도서관문은 5시에 닫힌다.

근데 Arthur가 졸려서 잠자고, Francine은 노래를 듣느라 6시가 되고 말았다.

둘은 빠져나갈라 그랬는데 실패다.

근데 조금후에 어딘가에서 'Thump'하는 소리와 여자의 소리가 들렸다.

Arthur는 소리를 따라 갔는데 Francine이 TV를 보며 음식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도서관 사서와 가족들이 와서 집으로 갔다.

=========================

둘째는 책을 형보다 하루 일찍 읽어요.....그래서 어제 읽었는데,

어제 피곤해서인지, 독서록을 너무 불성실하게 써서.

벌로 오늘 책 한번 더 읽기를 내주었어요...

그랬더니, 오늘 책 한번 더 읽는 대신, 독서록을 다시 쓰겠다고 하더니...

저렇게 길게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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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1-18 00:42
저희 아들 영어학원은 주3일가는 반인데,저도 숙제가 많은 학원은 싫어서 좀 적은 학원으로 골라서
숙제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냥 그날 배운 내용 잘 읽을때까지 리딩하는것-이건 보통패스,
그리고 워크북2페이지정도,단어5개정도한30분안에 끝나지요. 그런데 온라인 학습이 있는데,이건 저희 아들이 재미있어해서 한동안 열심이었는데, 북클럽때문에 거의 하질 못하고 있어요.
온라인 학습이 괜찬은것 같아요. 문장도 외우면서 쓸수있게 반복해주고 단어도 반복하고...
스토리텔링도 있고 ,거의 하면서 자연스레 외워지는것 같아요. 온라인 학습이 생긴지는 서너달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암튼 만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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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맘
  • |
  • 2010-11-17 22:34
답댓글

(루비 초2/여)상큼맘

어느날 프렌신이 아서에게 "야 너 친구들에게 내가 마시멜로 같다고 했다며?"라고 했다.

그러니까 아서가 " oh that goofy sweater"이라고 했다.

그때부터 남자와 여자의 사이가 나빠졌다.

선생님이 숙제를 냈는데 아서는 프렌신과 빙키는 슈엘렌, 버스터는 머피랑 짝이되었다.

자료를 찾으러 갔을때도 말하지 않았다.

근데 아서가 잠이 들어 밤이 되고 도서관이 문을 닫았다. 프렌신도 있었다.

프렌신은 음악을 듣고 있었다고 했다. 둘은 빠져나가려고 온갖 방법을 써도 안되어 기다리기로 했는데

내일은 도서관이 쉬는 날이었다.

그래도 프랜신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아서는 생각했다.

결국 음식을 찾아서 다 먹어버렸다.꼬리가 길면 밟힌다더니..(이 속담 맞죠 엘라님!!!)

근데 부모님이 결국 찾았다. 그래고 다시 친해졌다.

 

오늘은 아이가 길게 적었네요...

속담은 안 맞는거 같아서 빼랬더니 꼭 적고 싶다네요.

음식을 조금만 먹어야 하는데 다 먹어버려도 걸렸다며...

책이 없어서 쉬려고 했더니" 아이가 듣고 하면 되지"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좋은 방법이...

다른사람들도 책없으면 이

방법사용해보세요(아이가한 말)

집에 없는책이라 도서관에 갔더니 대여중이더라구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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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7 23:39
앗.....책 없이 듣기만 했군요~
그래도 이렇게 훌륭하게 독후록을 쓰다니~~~
리스닝 실력이 대단한걸요.
전 아직도 오디오로만은 집중이 안되구요.
오디오소리와 반드시 글자를 같이봐야...머리에 들어오더라구요..
아이들이 음식먹다 걸렸으면....이 속담이 맞지만...
도서관에 갖혀 버려서 배고파서 어쩔수 없이 먹은거니~~
걸렸다기 보다는......잘했다고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책이 없어도.....듣고 하면 된다는 의결을 낸 루비양이
정말 대단한걸요~
다음엔 저도 책없이 듣는것으로 도전한번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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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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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00:18
루비양~정말 듣기 실력이 대단하네요.
저도 둘째는 애기때부터 책도 많이 읽어주고 신경좀 써주리라 다짐해보지만
잘 되려나 모르겠어요....
우리 bryan은 어릴땐 거의 방치수준으로 자라서....
그래도 학교들어가서 잘(?) 해 주는 것 만으로도 늘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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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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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7 22:20
답댓글

Amy 초1 여....

Arthur and Francine didn't liked each other but they were partners for an oral report on the hero or heroine. So they went to the library to find some books. the library was closed at 5 o'clock but Arthur fell asleep and Francine was listening music. When Arthur finished his nap, it was 6 o'clock. Francine and Arthur kept searching for a way out. But Francine found the staff room and they ate pizza, chips and cookies.A little while later their mom and dad came. If I were Arthur I would feel really scared.It was okay when Francine found the staff room though.

 

엄마

작은아이와 마트가면서 듣고 리포트 써보라고 했더니 노트에 이렇게 적었네요..맨끝문장의 though는 뭐냐 했더니..프란신이 스텝실을 찾은건 비록 다행이긴 했지만..자기는 무서웠을 거 같다는 뜻이라네요.

 

오늘도 무사히..미션을 해내서 다행입니다.

사이트 들어가 퀴즈도 어제 오늘거 풀렸는데..다 맞혀 주십니다..ㅎㅎ.

작은 단어 하나하나 다 알지는 못하는거 같은데..큰 흐름을 잘 잡아가는거 같아요..학원 그만두면서..글쓰기가 많이 아쉬었는데..이참에..매일 쓰기에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이또한 감사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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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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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7 23:44
울 근이(초4)가 Amy양 글을 보고 많이 자극받고 또 배우고 있어요.
아이들이 쓴 독후록 거의 읽어 보게 하는데,
다른 아이들의 글을 보며, 아이들이 성장하는것 같습니다.
오늘 퀴즈 1개 틀렸더라구요~..
저도 2,3개씩 틀릴때도 있는데...
Amy양이 글 읽는 감각이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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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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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00:24
1학년인데, 어떻게 이렇게 영어를 잘하죠?
여기 있는 아이들 때문에 매일 매일 놀라요.요점 정리도 깔끔하게 ....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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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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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07:44

Amy...
칭찬의 말씀 고맙습니다..
아서책이 너무 재미있어요..영상을 보고 하니까 더욱 신이 나요.
근이오빠도 잘하는 걸요.. 오늘 책도 기대돼요..오늘 학교 늦게 가니까 책 보고 갈거예요..

엄마
책을 좋아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글로 표현하기 힘들어 했는데.. 쓰기 시작하는데..나아지더라고요.. 영어표현 이상하다 싶으면 ..책에서 봤어요..그럽니다..할말없죠..그럴땐..제가 나은건 단어 좀 더아는것뿐인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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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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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08:15
1학년인데 너무 잘해서 우리 루비가 심통이네요^^
심통만 내고 더 잘할생각은 안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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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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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6:50
루비양의 듣기 실력도 멋진걸요....
책읽기의 힘이 나중에 쓰기로 나온다는 말에...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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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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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7 21:59
답댓글

엘라님.. 좋은 봉사하고 계시네요.

몸으로 봉사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인데요..^^

 

아이가 처음에도 시큰둥 하더니..

챕터북 보다는 요즘 맛들인 플래쉬 동화에 더 집중하고 있어요..

대신 디비디를 아더로 보고 있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오늘은 야구하는 날이라 늦게 와서 아더챕터 읽는 것은 어려울 듯 하고..

디비디 본 것이라도 롸이팅해볼 수 있으면 내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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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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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7 23:42
네~~dvd본것이라도 괜찮습니다.
우리 둘째녀석도 플래시동화 좋아합니다.
리틀팍스 말씀하시는 거죠?
원래 둘째녀석(초2) 제가 영어를 따로 해줄 시간이 없어서
선택한것이 리틀팍스였어요.
굉장히 좋아하는데....요즘 아서때문에...잠시 멈추고 있어요..
두가지 다 할 시간은 안나더라구요~
아서 끝나면 기말고사도 끝날때쯤이고, 한가해지면,
챕터북과 리틀팍스 다시 병행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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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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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7 18:55
답댓글

<꽃도령, 초3, 남아의 글입니다>

 줄거리:아서는 프렌씬을 마시멜로우라고 놀렸다. 그래서 프렌씬은 화가 났다. 프렌씬은 토요일에 도서관에서 만나자고 했다.토요일이 되어서 도서관에서 만났다. 프렌씬은 놀렸다. 그 후 책을 읽었다. 그 때 사과한 것은 아니였다. 프렌씬은 m.p3같은 것으로 노래를 듣고 아서는 잤다.

아서는 깨어났다. 그때 시간은 6시였다!!도서관은 원래 5시에 끝난다. 프렌씬과 아서는 서로 만났다.나 가기위해 책을 쌓아서 창문 밖으로 나갈려고 했다. 하지만 문은 열리지 않았다.

잠시 후 아서와 프렌씬은 떨어져 있었다. 아서는 소리 지르는 소리가 들렸다. 아서는 거기로 달려갔다. 프렌씬은 피자를 먹으며 텔레비전을 보고있었다. 둘이서 텔레비전을 보았다.

잠시 후 엄마 아빠가 찾아오셨다.

월요일날 학교에서 이야기를 듣기위해 모였다. 아서와 프렌씬은 같이 했다. 선생님이 아주 잘했다고 하셨다.

느낀점:나도 아서처럼 사이가 나빠도 도와줘야할 때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다.

============================================================================================

오늘은 4교시만 있는 날이어서 일찍 집에 와서 여유롭게 동영상도 보고  책도 읽었어요.

내일은 수능이라고 한시간 늦게 등교한다고 하네요.

내일은 늦잠좀 재워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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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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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7 22:43
전 아이들이 학교 안가는 날이나 늦게 가는 날은
내가 늦게 일어날수 있어서 행복하더라구요~~
아침잠이 많은 저는....9시까지 잘 수 있는 날이 제일 행복하답니다.
꽃도령군의 느낀점이 아주 훌륭하네요~
아무리 사이가 나쁜 친구라도, 친구가 도움이 필요할 때는 꼭 도와줘야 겠죠..
이번책의 핵심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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