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초5/남
Arthur and his classmates went to the Rainbow Rock State Park to find some fossil.
First they were tought from Ranger Ruth and they went to stream to find real fossil.
The time was getting over but Buster didn't find any, who was very passionate about fossil.
So Arthur gave up first and he picked one rock with no idea.
But it was a real fossil. -It was a footprint fossil what Buster wanted so much.
The time was over and they had to give the fossil to Ranger Ruth but he didn't.
At home he had nightmare so he decided to give that fossil to the museum.
Arthur thought it was a gret decide.
So at the museum there is the footprint fossil of Arthur Read and Buster Baxter now.
싫다는 말 하지않고 숙제처럼 당연히 해내는 아이가 고맙네여..
첨보다는 약간 나아진 듯하지만 아직도 먼 느낌..
이번을 계기로 방학에는 정말 쓰기도 병행해야 할 듯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계속 파이팅하길 바라면서..
에밀리 초2/여
출첵!
동영상 보고 책 읽고 문제풀이 까지 했네요~
그냥 요정도로 만족합니다^^;
글쓰기나 정독은 겨울방학에나~~
<bryan,초2 남>
목요일은 일주일중 가장 느슨한 날이라 빨리 끝내고 자려했는데,
다른거 하다보니 또 늦었어요.
왜 이리 하루가 하는일도 없이 잘 가는건지...
우리아들 오늘도 7권 무사히 읽고 오늘은 간단히 요약하라고 했더니
정말 간단히 썼네요.....^^
그래도 올려야겠죠?
아들 열심히 해주는데 사진찍어서 올리는 것도 귀잖아 질려하니
정말 게으른 엄마네요....

<근이, 초4,남>
Buster was excited in dinosours.
At the school, they went to picnic to Rainbow Rockstate Park the museum
meaning is watchin the fossil and learn about it.
And there was a fossil hunt on the stream.
Somd kids found the shells, but Arthur and Buster found a really rare foot print!
Buster didn't gave a foot print to the Ranger Ruth.
he keptit in his home.
But he dreamed a nightmare.
So he went crazy!
So he decied to get them to Ranger Ruth.
==============
북어드벤쳐 문제풀이...오늘은 만점 맞았다네요..
매일 몇개씩 틀리다가, 공룡 이야기 나오니까...바로 만점 맞네요.
제가 북어드벤쳐 문제를 프린트해서 줄때는,
무언가 공부라는 느낌으로 겨우겨우 풀던데,
북어드벤쳐 싸이트에서 풀고, 바로바로 포인트가 나오고 하니까...
좋아서 스스로 문제를 푸네요~.....
<슬이, 초2,남>
Arthur네 반이 박물관으로 견학을 갔다.
거기서 화석을 찾아봤는데, Arthur이랑 Buster가 헤메다가
어이없게 화석을 찾아냈다.
화석을 찾으면 박물관에 전시해야 하는데,
Buster는 화석을 갖고 싶어서 집으로 갖고가서 악몽 악몽을 꾼다.
그래서 박물관에 전시했다.
=================
매일매일 수영연습때문에 힘들지만...열심히 해주는 둘째가 대견하기만 합니다.
Ryan 초1 / 남
오늘은 아서 집중듣기를 못했어요..
축구하는 날은 하루일정이 빡빡하기도 하고...
아이가 피곤해 해서...
잠자리에서 영어책 읽어준게.. 오늘 영어의 끝!!!ㅋㅋ
주말에 오늘 못한것 까지 할께요~~~
오늘은 학교 방과후 발표회가 있었답니다..아침에 듣고는 갔지만..좀전에 들어왔어요..다른 친구들 하는것까지 다보고 오느라.. Amy는 첼로를 했지만..발레나..리듬체조가 참 즐겁고 귀엽더라고요..ㅋㅋ
영어 독서록은 못쓰고..한글로 줄거리 얘기를 해주네요..느낌만 간단히 올립니다..
오늘은 저도 많이 피곤하네요..ㅎㅎ..줄거리를 뭐라고 했는지 가물거려서..방금 들었는데도..아이는 바로 쿨~~
Amy
나라면 바로 화석을 돌려줄 것이다..왜냐면...칭찬을 받을테니까..
또한 박물관에 기증을 하면..여러 친구들이 볼 수있고..내가 보고 싶으면..박물관에 가서 보면 되니까요..
티파니 초2 여
오늘은 시간내 댓글도 보여주자 좋아합니다. 다른 언니 오빠 동생들은 어떻게 썼는지 얘기도 나누었구요.
여전히 암호 해독 수준에 엉망이지만, 항상 줄거리만 써오다 오늘은 마지막 한 문장에는 자기 느낌도 썼네요.
항상 감사드려요.

남자 아이들은 네다섯살때 까지는 자동차를 좋아하다가
그 이후에는 공룡에 푹 빠진곤 하는것 같습니다.
꽃도령도 그러해서 영어 동화책 고를때 공룡이 등장하는 책을
많이 골라다 읽혔지요. ^^
그러다가 고물생물학자가 되고 싶다는 꽃도령님에게 공룡 백과를
사다주면 어떨까?... 하고 여기 저기 찾아 봤지만 찾을 수가 없었어요.
마침 꽃도령의 외삼촌이 홍콩 출장갔다가 시내를 뒤져서 사왔다는 공룡백과....
그림이라도 볼줄 알았건만 거들떠도 안보네요. ^^
책장에서 빛도 못보고 묵혀있었던 책, 발품 팔아 귀하게 구한 책이라 자랑한번 하려고 올려봅니다. ㅋㅋㅋ



언제쯤 이런책좀 술술 읽을까나?.....^^
그리고 오늘은 아주 정성들여서 글쓰기 하더라구요. 그글도 올려봅니다.
아이가 아서클럽에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려는 것 같아 흐뭇하고,
아서클럽 어머니들과 아이들에게 정말 고마움을 느낍니다. ㅎㅎㅎ

(루비 초2/여 )상큼맘
버스터가 현장학습때 화석을 찾았다. 나도 기뻤다.
근데 무서운 꿈을 꿀땐 불쌍하게 느껴졌다.
계속 비슷한 꿈을 꿔서 아서에게 맡기려고 했더니 아서가 싫다고
했다. 그래서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또 무서운 꿈을 꿔서 결국
사실을 밝히고 갔다 주었다.
p.s 내가 그 곳에 있었다면 "엄마랑 같이 자면 되잖아?"라고
말했을것 같다.
오늘은 문화센터갔다오느라 너무 바빴네요...
둘째 데리고 오랜만에 갔더니 적응이 안되네요...
좋은 밤 되세요~~
호기심양과 빛나리도 아써 7권 들었답니다.
오늘도 무사히? 통과.
어제 김장을 해서 오늘 저녁은 돼지고기 보쌈에 김장김치랍니다.
이제 늦은 저녁밥을 먹으러갑니다.
에브리데이 화이팅!!
<사만다 초4 여>
I think Buster is so bad at this book.
he is trying to steal fossils.
It's not his! I wonder why Buster wants fossils so much.
It's good, but it's NOT that important.
If I was a Buster I would not steal it.
I want to tell Buster stealing is bad thing and,
he can leave in museum and, come and see!
Isn't that good idea?
***************************************************************
사만다에게 직접 쳐서 올리라 했더니 노트에 적은것보다 내용이 늘어났어요^^
오늘 드뎌 북어드벤쳐 가입했어요
엄마가 영어사이트를 겁내해서 못들여보다가 사만다에게 시켰더니 알아서 가입하고
문제 풀었어요
재밌어라 하네요
포인트 모으면 뭐 선물 살수 있는거 같던데..진짜 가능한가요?
주말엔 아서 사이트에도 들어가보라 하려구요
바쁜날은 디비디 못보고 지나갈때도 많은데 아서클럽하면서 에피소드 한두개라도 꼭 볼수 있어 좋아요
주말을 향해 가는 목요일밤..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