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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rthur Club]#7 Buster's Dino Dilemma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joymom
  • |
  • 2010-11-19 19:05
답댓글

대니얼 초5/남

 

Arthur and his classmates went to the Rainbow Rock State Park to find some fossil.

First they were tought from Ranger Ruth and they went to stream to find real fossil.

The time was getting over but Buster didn't find any, who was very passionate about fossil.

So Arthur gave up first and he picked one rock with no idea.

But it was a real fossil.  -It was a footprint fossil what Buster wanted so much.

The time was over and they had to give the fossil to Ranger Ruth but he didn't.

At home he had nightmare so he decided to give that fossil to the museum.

Arthur thought it was a gret decide.

So at the museum there is the footprint fossil of Arthur Read and Buster Baxter now.

 

싫다는 말 하지않고 숙제처럼 당연히 해내는 아이가 고맙네여..

첨보다는 약간 나아진 듯하지만 아직도 먼 느낌..

이번을 계기로 방학에는 정말 쓰기도 병행해야 할 듯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계속 파이팅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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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0-11-19 12:29
답댓글

에밀리 초2/여

 

출첵!

동영상 보고 책 읽고 문제풀이 까지 했네요~

그냥 요정도로 만족합니다^^;

글쓰기나 정독은 겨울방학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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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1-19 00:23
답댓글

<bryan,초2 남>

목요일은 일주일중 가장 느슨한 날이라 빨리 끝내고 자려했는데,

다른거 하다보니 또 늦었어요.

왜 이리 하루가 하는일도 없이 잘 가는건지...

우리아들 오늘도 7권 무사히 읽고 오늘은 간단히 요약하라고 했더니

정말 간단히 썼네요.....^^

그래도 올려야겠죠?

아들 열심히 해주는데 사진찍어서 올리는 것도 귀잖아 질려하니

정말 게으른 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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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9 10:09
2학년이고, 남자아이인데, 글씨가 참 이쁜것 같아요.
제가 영어노트를 안좋아해서인지..
울아들 한번도 영어노트에 안써보고, 처음부터 일반노트에 쓰기 시작한것 같아요.
내일은 영어노트 한번 들이밀어 줘봐야겠어요~..
짧지만 아주 핵심내용 잘 뽑은것 같아요.
bryan은 아직은 현재형과 과거형을 섞어서 쓰는가 봐요..
둘째(초2)에게는 아직 영어로 쓰라고 못하고 있어요...(왜 제가 겁이 나죠?)
담주부터는 둘째도 영어로 함 도전해보라고 해야할까봐요~
이곳 아이들 쓰는것 보고 많이 용기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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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1-19 10:35
글씨가 늘 신경쓰여서 방학땐 영어공책에 글씨연습을 좀 해볼까?하는데,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해요.원래 자기자식은 항상 부족하고 남의 자식들은 다 잘하는 것 같이 보이는게
맞는것 같아요.^^
요즘 학원에서 시제에 대해 배우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학원에서 그냥 배우는건 한번 이런게 있다고 알려주는거지 아이에게 직접 받아들여지진 않는거
같아요. 그래서 책과,dvd가 필요하겠죠.그래도 학원에서 한번 듣고 나서는 배웠던 동사가 나오면 past verb지?하며 아는체 하더군요.좀더 들을때 관심을 가지는거 같아요.
북클럽하면서 책읽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이번방학땐 정말 쉬운 리더스부터 시작해봐야겠어요.
학교선생님께서 다른거 좀 떨어지더라도 많이 놀리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는데, 벌써 방학때 할일이 하나,둘씩 생기는거 같아요.
방학땐 학원도 거의 빼고 이러저리 데리고 놀러다녔는데, 겨울이라 그런것도
쉽지 않을것 같고...암튼 연필잡는 자세부터 글씨 쓰는 연습은 좀 필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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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8 23:48
답댓글

<근이, 초4,남>

Buster was excited in dinosours.

At the school, they went to picnic to Rainbow Rockstate Park the museum

meaning is watchin the fossil and learn about it.

And there was a fossil hunt on the stream.

Somd kids found the shells, but Arthur and Buster found a really rare foot print!

Buster didn't gave a foot print to the Ranger Ruth.

he keptit in his home.

But he dreamed a nightmare.

So he went crazy!

So he decied to get them to Ranger Ruth.

==============

북어드벤쳐 문제풀이...오늘은 만점 맞았다네요..

매일 몇개씩 틀리다가, 공룡 이야기 나오니까...바로 만점 맞네요.

제가 북어드벤쳐 문제를 프린트해서 줄때는,

무언가 공부라는 느낌으로 겨우겨우 풀던데,

북어드벤쳐 싸이트에서 풀고, 바로바로 포인트가 나오고 하니까...

좋아서 스스로 문제를 푸네요~.....

 

<슬이, 초2,남>

Arthur네 반이 박물관으로 견학을 갔다.

거기서 화석을 찾아봤는데, Arthur이랑 Buster가 헤메다가

어이없게 화석을 찾아냈다.

화석을 찾으면 박물관에 전시해야 하는데,

Buster는 화석을 갖고 싶어서 집으로 갖고가서 악몽 악몽을 꾼다.

그래서 박물관에 전시했다.

=================

매일매일 수영연습때문에 힘들지만...열심히 해주는 둘째가 대견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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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1-19 00:32
우리아들도 1학년때 토요일마다 하는 수영을 했었는데, 수영도 싫어하고 토요일마다 하니까 효과도 없는거 같아서 거의 1년하고 그만뒀는데,아직 자유형도 못하네요. 그래도 수영장에 가니까 뜨긴 하더군요. 안전을 위해서 배워줄려고 한건데 좀더 큰 다음에 속성반에서 해야할 것 같아요.
형하고 나이차이가 많이 안나서 좋겠어요. 우린 나이차이가 많아서 같이 놀이상대가 안되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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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1-19 08:23
저희 아이도 포인트 때문에 그 문제 열심히 풀고 있어요. ^^
말씀하신 것처럼 배경지식이 정말 중요해요.
스폰지밥 읽을때도 전 스폰지밥 만화를 한번도 제대로 본적없어서
아이보다 더 어려웠던것 같아요.
한글책좀 많이 읽혀야겠는데... 슬슬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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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8 23:44
답댓글

Ryan 초1 / 남

 

오늘은 아서 집중듣기를 못했어요..

축구하는 날은 하루일정이 빡빡하기도 하고...

아이가 피곤해 해서...

 

잠자리에서 영어책 읽어준게.. 오늘 영어의 끝!!!ㅋㅋ

주말에 오늘 못한것 까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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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9 00:09
축구는 모임이 있나봐요?....평일에 축구하면 힘들텐데....그쵸?
우리 아들은 2주에 한번 놀토있는 날...지역아동센타의 축구교실에 다닌답니다.
다녀온날은 아주 힘들어 하더라구요.
주말에 꼭 하고~~글 올려주세요..
제가 주말에 대문 열어놓을께요...주말에 빠진책 읽는날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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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18 22:44
답댓글

오늘은 학교 방과후 발표회가 있었답니다..아침에 듣고는 갔지만..좀전에 들어왔어요..다른 친구들 하는것까지 다보고 오느라.. Amy는 첼로를 했지만..발레나..리듬체조가 참 즐겁고 귀엽더라고요..ㅋㅋ

영어 독서록은 못쓰고..한글로 줄거리 얘기를 해주네요..느낌만 간단히 올립니다..

오늘은 저도 많이 피곤하네요..ㅎㅎ..줄거리를 뭐라고 했는지 가물거려서..방금 들었는데도..아이는 바로 쿨~~

 

Amy

나라면 바로 화석을 돌려줄 것이다..왜냐면...칭찬을 받을테니까..

또한 박물관에 기증을 하면..여러 친구들이 볼 수있고..내가 보고 싶으면..박물관에 가서 보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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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9 00:06
오늘 방과후 발표회가 있었군요.
저희는 다음주 수요일에 교내영어말하기 대회겸 방과후 발표회가 있답니다.
발표가 있어 힘들었을텐데도 불구하고,
Amy가 오늘 책을 쉬지 않고 읽어서,
엘라 아줌마가 칭찬 많이 했다고, 내일 꼭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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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1-19 00:28
아침형인가봐요. 우리아들은 아침에 깨워서 학교보내기가 넘 힘든데....
저녁에 좀 늦게자서 더 그런것 같긴 하지만요.
유치원땐 깨우지 않아도 일찍 일어났는데,
학교생활이 좀 힘들긴 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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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19 20:49
Amy가 감사하대요..ㅎㅎ
얼마전ㄲ지 7시에 일어나더니..밤이 길어졌음을 아는지..7시 30분쯤 일어나네요..그래서 아침에 진행하기가 점점 힘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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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1-18 22:34
답댓글

티파니 초2 여

 

오늘은 시간내 댓글도 보여주자 좋아합니다. 다른 언니 오빠 동생들은 어떻게 썼는지 얘기도 나누었구요.

여전히 암호 해독 수준에 엉망이지만, 항상 줄거리만 써오다 오늘은 마지막 한 문장에는 자기 느낌도 썼네요.

항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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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9 00:02
하하하....티파니의 마지막 문장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너무 솔직한 이야기.....내가 버스터라면 돌려주지 않았을텐데~....
사실 제 생각도 그랬거든요....ㅋㅋㅋㅋ...
저도 아이들 댓글 올린것 보여주고 있어요..
그럼 자극 받아서 더 열심히 잘쓰는것 같더라구요.
이제는 제가 없어도, 두 아들녀석 알아서 책 찾아서 알아서 오디오 찾아서 듣고,
독후록까지 써논답니다.
이번 북클럽의 성과중 하나입니다....알아서 스스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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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1-18 22:11
답댓글

남자 아이들은 네다섯살때 까지는 자동차를 좋아하다가

그 이후에는 공룡에 푹 빠진곤 하는것 같습니다.

꽃도령도 그러해서 영어 동화책 고를때 공룡이 등장하는 책을

많이 골라다 읽혔지요. ^^

그러다가 고물생물학자가 되고 싶다는 꽃도령님에게 공룡 백과를

사다주면 어떨까?... 하고 여기 저기 찾아 봤지만 찾을 수가 없었어요.

 

마침 꽃도령의  외삼촌이 홍콩 출장갔다가 시내를 뒤져서 사왔다는 공룡백과....

그림이라도 볼줄 알았건만 거들떠도 안보네요. ^^

책장에서 빛도 못보고  묵혀있었던 책, 발품 팔아 귀하게 구한 책이라 자랑한번 하려고 올려봅니다. ㅋㅋㅋ

 

 

언제쯤 이런책좀 술술 읽을까나?.....^^

 

그리고 오늘은 아주 정성들여서 글쓰기 하더라구요. 그글도 올려봅니다.

아이가 아서클럽에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려는 것 같아 흐뭇하고,

아서클럽 어머니들과 아이들에게 정말 고마움을 느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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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1-18 22:45
Wonderful handwriting! It's so neat.
I feel the same way. There is old saying 'Honest is the best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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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8 23:59
우와~~오늘은 꽃도령군이 날잡았네요~
어쩜 저렇게 꼼꼼히 자세하게도 쓰다니~...
역시 사내아이들은 공룡 이야기를 좋아하는 군요.
저희 아이는 4,5살때쯤 공룡에 빠졌었어요..
그래서인지, 오늘 이야기는 아주 쉽게 이해하고 알아듣더라구요.
그래서 사전지식 사전지식 하는 것 같습니다.
이미 공룡들 영어이름 귀가 닳도록 듣고...
공룡관련 단어들을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으니....
쉽게 들리고, 쉽게 읽힌 모양입니다.
공룡뿐 아니라, 결국 다방면으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영어실력도 느는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한글독서와, 평소 신문을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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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맘
  • |
  • 2010-11-18 20:48
답댓글

(루비 초2/여 )상큼맘

 

버스터가  현장학습때 화석을 찾았다. 나도 기뻤다.

근데 무서운 꿈을 꿀땐 불쌍하게 느껴졌다.

계속 비슷한 꿈을 꿔서 아서에게 맡기려고 했더니 아서가 싫다고

했다. 그래서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또 무서운 꿈을 꿔서 결국

사실을 밝히고 갔다 주었다.

p.s 내가 그 곳에 있었다면 "엄마랑 같이 자면 되잖아?"라고

말했을것 같다.

 

오늘은 문화센터갔다오느라 너무 바빴네요...

둘째 데리고 오랜만에 갔더니 적응이 안되네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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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9 10:05
문화센터도 다니는 군요~
아이들이 참 바쁜것 같아요.
책 한권 제대로 읽을 시간내는 것이 여간 힘든것이 아니예요.
저희 아이들도...하루일과를 끝내고 오면 7시가 넘어버리고,
저녁먹으면 8시가 되버리는데, 참 안스럽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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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1-18 20:47
답댓글

호기심양과 빛나리도 아써 7권 들었답니다.

오늘도 무사히? 통과.

어제 김장을 해서 오늘 저녁은 돼지고기 보쌈에 김장김치랍니다.

이제 늦은 저녁밥을 먹으러갑니다.

에브리데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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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8 23:54
우와~~~전 막 담은 생김치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생김치의 풋풋함을 좋아하는데, 정말 꿀맛이었겟네요.
매일매일~~ 힘든 시간 쪼개서 한권씩 읽는 책이
모이고 모이면 한달에 30권이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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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1-18 19:42
답댓글

<사만다 초4 여>

I think Buster is so bad at this book.

 he is trying to steal fossils.

 It's not his! I wonder why Buster wants fossils so much.

 It's good, but it's NOT that important.

If I was a Buster I would not steal it.

 I want to tell Buster stealing is bad thing and,

 he can leave in museum and, come and see!

 Isn't that good idea?

***************************************************************

사만다에게 직접 쳐서 올리라 했더니 노트에 적은것보다 내용이 늘어났어요^^

오늘 드뎌 북어드벤쳐 가입했어요

엄마가 영어사이트를 겁내해서 못들여보다가 사만다에게 시켰더니 알아서 가입하고

문제 풀었어요

재밌어라 하네요

포인트 모으면 뭐 선물 살수 있는거 같던데..진짜 가능한가요?

주말엔 아서 사이트에도 들어가보라 하려구요

바쁜날은 디비디 못보고 지나갈때도 많은데 아서클럽하면서 에피소드 한두개라도 꼭 볼수 있어 좋아요

주말을 향해 가는 목요일밤..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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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1-18 22:40
I totally agre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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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8 23:52
울 첫째도 맨날 포인트 모으면 뭐살까 궁리중인데~~
큰일입니다.......해외배송 분명 안될테고...
열심히 모아보라고는 하는데,
포인트 모은만큼 그에 맞는 선물을 줄까 생각중입니다.
포인트로 뭐살까 생각하며 행복해 하고 있는데...이를 어쩌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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