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씬 더 많~~~~~~~~~~~~~~~~~~~~~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챕터북 들어가서 1년 넘게 꾸준히 읽으면 완전 횡설수설 하지는 않을거예요. 그 때까지 절대로 애한테 낙담시키는 말 하지 마시구요.
저두 1학년아이를 둔 엄마라서 공감이 가네요
저희 아이두 엄마랑 하는거 넘 싫어해요 아무래두 제가 자꾸 확인하게 되어서 그런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확인 안해요 런투리드 읽기만 하구 듣기만하고 있죠
좀 더 여유를 가지려구요 좀 더 기다려주는 인내심이 필요한거 같아요
저는 1학년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아직 파닉스를 되지 않아 걱정입니다.
무조건 듣기가 우선이다 싶어 듣기만 주로 하고 있는데, 너무 느리네요.
이제 1년후면 학교에서 영어배우게 되는데, 혼자 읽지를 못해 넘넘 걱정입니다.
파닉스 구체적으로 해줘야할까요?
저도 1학년 엄만데요 지나다 한마디 적네요.
저희아이도 그냥 엄마때문에 영어책 듣고 있는 수준이라서 어디 명함도 못내밀지만...
제가 보기엔 아이가 그렇게 하는 것 당연한거 아닐까요? 엄마가 너무 많이 바라시는게 아닐지...조심스럽게...
여기 쑥쑥에 오면 워낙 훌륭한 아이들과 엄마들이 많아서 당연히 그렇게 되겠지 하는 기대감이 생기긴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요정도로 해서 아이가 말을 어순에 맞춰서 한다면 언어천재아닐까요?
그냥 조금더 노출해주고 다양한 책과 자료들을 공급해 주어야 하는 것 아닐까....
조심스럽습니다.....저도 늘 고민하고 낙담하고 또 어떻게 해야할까 여기저기 기웃대는 갈대같은 엄마인데요...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하루에 3번씩이나 읽는 아이 훌륭해요...저희 아들놈은 영 싫어해서 겨우 3권 듣기 시키고 땡입니다.
방학을 기다리고 있어요..ㅎㅎㅎ
음.. 제가 고수는 아니지만, 엄마랑 하는게 싫은데 3번을 읽으라고 하니 더 싫은게 아닐까요? 글구 아직은 표현할 단계는 아닌것 같아요. 넘 조바심을 내시는게 아닐까 싶네요... 먼저 듣기를 충분히 해보세요. 처음 다는 댓글이네요. 오늘 하루도 열림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