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도..조금..보태드립죠..ㅋ
전..6세때부터..그러니까..작년 2월부터..영어유치원에 보냈씁니다.
1녀내내 다니면서..머.그다니..별..생각안하고.보냈는데... 12월..재롱잔치라하죠? 크리스마스..퍼포먼스를 하는데.. 거기에..반별로..나와서..연극하고..노래하고..그러는 거였어요..
그중에..3년차반이..나와서..마지막을..장식하는데.. 그러니까..그애들은..5세부터..했던 아이들이죠..
처음으로.. 후회했습니다. 5세부터..안했던 것을..
정말.확실히..다르더군요.. 발음이나.. 말하는 스타일..모든면에서요...
그리고.제 개인적인 생각은... 영유를 보내실꺼면..확실한... 영유..그러니까.. 오로지..영어로만..수업하고..그생활을..느끼는 곳으로.. 보내심이..좋을듯해요..제 갠적인생각입니다요..ㅋ
울 아덜..이제..7세되고.. 영유 에서는... 2년차인데... 발등에 불떨어진격으로.. 갑자기..맘이.조급해져요..ㅠㅠ
이러면..안되는데..ㅋ 그래도... 천천히..한걸음..한걸음씩.나가야 겠죠..
그럼.. 맘도..화이팅이요!!!!
질문더..하실거..있으심..쪽지주삼..~~~~~
저도 5세 아일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영어권 아이들 중에도 공부를 하는 아이들과 안하는 아이들이 있는것 처럼 언어를 배우는 목적이 더 중요한것 같아요.말을 잘해도 공부를 해야만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듯 영어를 아무리 빨리 깨우치더라도 배움에 호기심이 없다면 의미가 없지 않을까 하네요.
먼저 소중한 모국어와 더 친숙해져 언어의 다양함을 습득한다면 (책읽기,게임,동요...)영어 따라잡는건 시간 문제라고 생각 들어요^^ 중요한건 영어든 국어든 배움의 욕구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그 아이에 맞는 자극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암튼 아이에 맞게 잘 결정 하시길요...^^
곧 제고민이 될것 같아 한자적어봅니다.
아직은 4살이지만 저두 5세때 영어유치원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영어반일반반하는 곳을 보내고 싶습니다.
제가 흘려듣기론 오전오후나눠서 영반일반 가르치는곳이 있다고 들었거든요
은서맘님처럼 일반유치원에서 배워야할것들도 무시할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짧은 소견으로 답변을 쓰자면..
저희 아이는 6세부터 다녔고요 친한 이웃 아이 하나가 5세에 다니는걸 지켜보았답니다.
일반유치원을 보내면서 영어를 채워주려면 엄마가 부단히 노력하셔야 하듯 5세에 영어유치원을 보내시면 그외 일반유치원에서 경험해야 하는 걸 엄마가 채워주셔야 한답니다.
언어적 측면에서만 보자면 개인차가 있겠지만 영어유치원 들어가기 바로 전에서 발전이 없더군요..
특히나 말하기나 문자면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5세시기에 영어유치원을 들어간 그 아이는 한글에 흥미를 읽더군요.. 사용할데가 없다구요..아마도 이건 언어부분만은 아닐것 같네요..
유아시기에는 일반유치원에서 배워야할게 더 많은것 같습니다. 영어유치원보담은요..
특히나 아이가 우리말이 어눌하다면 일반유치원을 보내실것을 저는 더 추천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