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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rthur Club] #8 The Mystery of the Stonen Bike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랑으로
  • |
  • 2010-11-20 19:35
답댓글

Amy.초1/여

Francine wanted a bike. And Francine's father Mr.Frensky gave Francine hiss old bike. But Francine wanted a cross bike with  wenty-one gears. But one day the bike was thrown to a garbage truck because it was old and it was in the bushes. So Mr. Frensky and Francine went to the dump. There they fond the bike. Mr. Frensky painted and polished the bike.So Francine became love it.

 If I were Francine I would tell righe to her dad. But I think it was a happy ending. If I don't need something I will exchange it someone who has something I need.

 

엄마..

아이가..며칠전 큰이모가 준 Mr.men 시리즈에 풍덩 빠져 버렸어요..하루에 20여권 넘게 읽어대고 있습니다.

킥킥대며. 아서먼저 해야지..했더니..쫌만 쫌만...하더니..오후 늦게서야..듣고..글올립니다. 언니야..오빠야들 기다린다..하면서..듣게 했습니다..그래도..듣더니..재미있었다네요..퀴즈는 아직 안풀렸구요..

지각한 엄마마음도 몰라주공..아..지금도..변기통에 앉아..그 책을 보고 있네요..안나오고..첼로 연습해야 하는디..

오늘도..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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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20 20:03
퀴즈를 찾아보니..없다네요..
물물교환에 관해 말을 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우리큰아이는 주로..옷을 사촌언니들께 공수받거든요.남이 쓰던거.입던거.신던거에 아무런 생각없이 좋아라 한답니다..필요한건 삽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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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1-20 15:37
답댓글

대니얼 초5/남

 

Francine wanted to have a new bike but her parents said to her

she will have a bike maybe next year.

Francine's dad Mr. Fransky gave her a old, dirty bike.

So she didn't like it and trash truck took it!

Francine lied to her friends her bike was stolen by someone.

But her friends started to doubt.

So Francine said the truth to her friends.

And her father and she went to the dump and found it.

Mr. Fransky painted it like new!

Francine liked it so much.

 

토요일이라 별로 내키지 않는 듯 짧게 썼네요..

다 쓴 후에는 동사를 체크해 보라고 당부를 했더니 시제는 이제 곧잘 맞춰옵니다.. 

처음 작성하는 영문인데도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어려워하지 않는것이..

그것이 천만다행입니다...

싫어라해서 미루다가 어느새 5학년이 되었고

학년이 학년이니만큼  간간히 영어일기를 써보는 것이 어떠냐는 말에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기만 하던 아들이였는데..

아직 갈길은 멀고 멀지만 좋은 출발이 된듯하고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해준

아서 클럽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이제 시험준비를 해야할 것같네요..

모두 행복한 주말보내시고 담주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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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22 12:48
아이들 작문 실력은
책 읽은것과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대니얼도 처음 영어로 쓰지만, 그동안 읽은 것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계속 열심히 하실거죠?
대니얼도...시험준비에 바쁠텐데~~...영어책도 열심히 읽길 바래요~
남는건 영어책이 가장 남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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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0-11-20 14:29
답댓글

참. 다시 확인 해보니 Arthur #6 댓글에 4, 5 올렸어요.

제가 좀 늦게 올려서 못 보셨나봐요.

이주가 #8까지 이니까 6, 7, 8 요렇게 세권 해서 다시 올릴께요.

사진 올리는 것도 얼른 배워야 하는데....

글로 치는것 보단 사진으로 올리는게... 동기부여도 되고.. 더 좋을거 같아서요.

나이 먹어가니 새로운걸 배우는게 쉽지가 않네요.

들을땐 알겠는데.. 뒤돌아 서면 자꾸 까먹는게...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자꾸 미안해 지네요....

그래도 열심히 쫒아갈께요... 탈퇴시키진 말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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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0-11-20 14:21
답댓글

우와!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저만 주르륵 내리 비었네요.

저번주 컴 고장으로 못 올렸는데, 요번주엔 감기 걸려서 컨디션이 안좋은지...초반에 부진하더니..

자꾸 밀리게 되네요... 어짜지요... 다른 분들께... 괜히 미안해지네요...

주말에 밀린거 해서 올리려고 버티고 있는데...울딸은 애타는 엄마맘도 모르는지...

학교 갔다와서 점심먹고... 친구 전화 받고 바로 총알같이 나가버렸어요. ㅠ.ㅠ

날씨도 좋은데... 집에 있으라고 하기도 미안하기도 하고...

돌아오면 붙잡고 밀린거 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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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20 09:12
답댓글

너무 친구들이 궁금해서 아이들 등교할때 PC방에 왔습니다. 모두 열시히 하고 계시네요.

우리 큰 아이는 어제 8권 소리내서 읽다가 중간부터 묵독했습니다.

디비디로 많이 본 내용이라 뒷부분 너무 빨리 읽은 감이 있네요.

 

이번주에 '교내 동화 구연 대회'와 '아시안 게임 응원 ' 하느라 영어를 많이 못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탓에 우리 아이들 우리나라 금메달 응원 하느라 정신 못차리고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ebs에서 '학교란 무엇인가' 라는 좋은 다큐멘터리를 보았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요.

컴 고치고 월요일날부터 다시 출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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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1-20 01:29
답댓글

<Bryna 초2, 남>

휴~ 이제야  아가가 잠들었네요.

왜 이리 잠이 없는지... 그래서 안 크나봐요. 또래보다 작아서 늘 신경쓰이는데...

오늘은 Bryan이 책보고 독서록쓸때 전 재봉틀과 씨름하느라, 어떻게 하는지 보지도 못했네요.

재봉틀을 아기낳기 전 한 3년전쯤에 기초를 배웠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가물가물한지...

밑실도 제대로 올려보지도 못하고 낑낑대다가 결국은 포기했네요...

책내용도 글올려놓은것 보고 대충 파악했는데, 아들이 쓰다가 만건지...

낼 일어나면 물어봐야겠어요...

오늘도 일단은 책읽고, 독서록쓴거 올립니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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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9 23:26
답댓글

Ryan 초1 / 남

 

오늘 8권읽는 날인데..

차례대로 읽고 싶다고... 어제 빼먹은 7권을 읽었어요..

2챕터 까지는 집중듣기... 

3~6챕터까지는 소리내어 읽기

7~10은 집중듣기...

 

아서책도 이제 조금씩 적응 되어가고 있는가봐요...

이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감상평 몇줄 써주면 좋으련만....

너무 쓰기 싫어하네요....

매일 매일은 아니더라두... 일주일에 2번정도만 써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엔 밀린 8권 꼬옥 읽을께요..^ㅡ^

오늘도 대문 열어주신 엘라님.. 감사해요...

행복한 주말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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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1-19 22:38
답댓글

티파니 초2 여

 

오늘 학예회가 있었네요. 4시경 끝나고  도서관 들렀다 친구랑 놀고 집에오니 8시.

다른 날 같으면 진작 건너뛰었을걸 늦은 저녁먹고 아서 책을 들었네요.

신기한 건 아빠랑 있는(아빠랑 있음 그저 신난게 놉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말 없이 하네요.

역시 북클럽의 힘입니다.

독서록은 내일 쓰기로하고 티파니의 말로 전합니다.

" 프레씬이 아빠에게 사실대로 얘기할때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어 좋았습니다."

티파니의 생각이 재밌습니다. 자기는 자전거를 버리거나 챙피해하지 않게다고.. 아빠의 소중한 추억이 담겨있어서가 아니라 물건을 버리면 돈이 아깝다 합니다. 자기는 누가 준것일지라도 돈주고 산거여서 버리기에 아깝다하네요. 다시한번 더 강조하네요. 추억이 있어서가 아니라고... 매정한것!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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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9 23:03
하하하~~`매정하다뇨...
전 아이들이 돈을 함부로 생각하지 않고, 아껴쓰도록 항상 신경쓰고 있어요.
돈주고 산거여서 버리기에 아깝다고 생각한것이 기특한걸요~
티파니도 일주일동안 북클럽 열심히 해서 엘라아줌마가 칭찬 듬뿍 해주더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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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9 22:31
답댓글

<근이, 초4, 남>

Francine wanted to get a new bike.

But her father gave her a old bike.

She was upset so she hide the bike inside the bushes in front of the trashcan.

When she got back to her home, her dad told a story of  that bike.

Next day, she tried to get her bike, but the trash truck get that bike,

So their friends looked at Binky but he was not the crime.

So she told a thuth.

and find her bike and refixed.

======================

동영상은 없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이해를 충분히 한것 같습니다.

 

 

<슬이, 초2, 남>

프렌신이 보기싫은 자신의 자전거가 싫어서 쓰레기통 옆에 두었다.

그랬더니, 쓰레기차가 자전거를 가져갔다.

그것때문에 친구들과 이야기도 했다.

그래서 쓰레기장에서 프렌신이 자전거를 주어서 집으로 가져왔다.

그리고 가족끼리 그 자전거에 페인트 칠하면서 고쳤다.

====================

아직 내공부족한 둘째, 동영상이 없어서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의외로 전체 스토리는 파악한 듯하여, 기분이 좋습니다.

둘째는 덤으로 이번 북클럽 하게 되어, 항상 고맙습니다.

오늘은 접영 10바퀴 하면서 마지막 바퀴를 돌때는

숨쉬러 얼굴내밀때마다 눈물이 주루룩 나왔답니다. 울면서 수영을 했나 봅니다.

그래도 수영이 좋답니다.....

오늘은 자기도 북어드벤쳐 아이디 만들어달라고 떼쓰네요...

낼아침 6시에 수영대회 출발하니까, 일찍 자고, 일요일날 만들어준다고 했어요.

낼 일찍 데려다 주려면 저도 일찍 자야겠어요.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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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1-19 22:46
티파니도 수영을 1년 했네요. 직장때문에 어쩔수 없이 더 못다녔는데 기회만 되면 다시 보낼 예정이예요. 수영이 제가 부리는 욕심중 하나입니다. 근이가 근성이 있네요. 멋져요. 아자 아자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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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1-20 01:33
화이팅~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운동을 좋아하나봐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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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1-19 22:04
답댓글

호기심양과 빛나리양 오늘도 들었다합니다.

오늘은 출첵만 하고 갈게여~~

아써 클럽멤버들 모두 해피한 주말 보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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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9 22:58
호기심양,빛나리양, 모두 일주일 고생했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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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1-19 21:42
답댓글

저는 3학년 (남) 꽃도령입니다.

저는 프렌씬이 자전거를 타고 싶은데 자전거가 없었을 때와 그리고고 창고에 아빠가 자전거를 준다해서 기뻐했는데 이상하게 생기고 더러운 자전거를 보는 내용을 읽었을 때 프랜씬이 불쌍했어요.

************************************************************************************

오늘은 간단하게 느낌점만 쓰고 시험공부좀 시킬려구요. ^^

오늘은 동영상도 없고, 북어드벤쳐 퀴즈도 없어서 일찌감치 마무리합니다.

 

아서 DVD좋아해서 사줄까 했더니 다 10장 묶음으로만 판매하네요.

혹시 낱개로 판매하는 곳 없을까요? ^^

 

글구 엘라님,  정말 축하드려요.

일학년때 꽃도령 문화센터 수영배우러 다녔는데 세번가고 물이 자꾸 자기에게 덤비는거

같다고 해서 그만 뒀거든요.

두 아드님들... 참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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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9 23:06
꽃도령님도 기말고사 공부해야하는군요~
울아들들.......기말고사 공부할 시간은....정말 안나네요~.
이번주는 스케쥴이 빡빡....
담주를 노려봐야 할것 같아요~...
꽃도령군도 일주일 북클럽 열심히 하느라 고생했어요.
주말 열심히 놀고, 기말고사 준비도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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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맘
  • |
  • 2010-11-19 20:59
답댓글

(루비 초2/여)

 

와우!! 축하드립니다.

초등학생도 수영대회가 있군요.

저희 아이는 작년 겨울방학때 잠시 했었는데 무척 좋아했어요.

올 겨울방학때도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프렌신이 아빠에게 물려 받은 낡은 자전거를 덤불에서 넣을때

나는 불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결국 쓰레기차에 우연으로 실려갔다.

아빠에게 처음엔 거짓말했는데 찜찜해서 결국 털어 놓은것

같아요 정직한 프렌신이 맘에 드네요

거짓말을 하면 찜찜한가봐요.

 

I like ture francine and she's friend's too

because they try to help francine.

I wish have good friend like your's fran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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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9 22:57
프랜신을 도우려고 했던 친구들이 참 이쁘죠..
루비양도, 프랜신처럼 좋은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거예요.
루비양처럼 엘라아줌마도 책없이 듣기만 하려ㅏ고 시도해봤는데,
자꾸 다른것에 신경쓰이고, 다른짓을 하게 되서....결국 실패했어요.
그래서 오디오 들으며 꼭 책을 눈으로 봐야 하더라구요.
담에 또 도전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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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19 20:53
답댓글

Amy는 오늘 펑크났어요...ㅋㅋ

어제 발표회관계로..늦잠자서 아침 시간을 놓치더니..첼로 레슨받고..만화책에 홀라당 빠져 아서을 패쑤했다네요..ㅋㅋ낼..열심해서..올리겠슴다..

기다려 주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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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9 22:34
네~~주말에 창 열어놓을께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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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1-19 20:00
답댓글

<사만다 초4 여>

프렌신은 예전부터 새자전거를 원했다.

어느날, 프렌신의 아빠는 프렌신의 성화에 못이겨 새자전거(?)를 주기로 했다.

하지만 그 자전거는 기어3단에다 페인트 칠이 다 벗겨진 자전거였다.

프렌신은 기어21단에다 반짝!반짝!한 새자전거를 원했지만

아!~ 아빠의 오래된 자전거는 프렌신의 상상을 초월했다.

다음날 그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간 프렌신은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한다.

프렌신은 그길로 자전거를 덤블에 넣어놓았다가 잃어버리고 만다.

그후 자전거가 아빠한테 소중하단 사실을 알고 프렌신과 아빠는 자전거를 다시 찾아서

고쳐탄다.

I don't know what is diffrent between three gears and twenty-one gears!

******************************************************************************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라 맘이 홀가분하긴 한데

한편에서 기말고사에 대한 부담도 팍팍 올라오네요^^

4학년이니 시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고

아이에게 세뇌시키고는 있는데 뭐 초딩이 이래야 하나.. 슬퍼요ㅠㅠ

그래도 최대한 가벼운 마음으로 신나는 주말을 보내야겠죠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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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9 22:33
기말고사들이 점점 다가오는 군요.
기말고사 날짜 나오면 미리 말씀해주세요~...다들 기말고사 날짜 맞춰서 몇일?....미루죠..머..
울 아들들은 토욜은 수영대회
일욜은 영어말하기대회 연습, 학예발표회 바이얼린 연습.....놀틈이 없네요~~
그래서 시험은 사알짝 예의만 갖추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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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1-19 16:08
답댓글

오늘도 어김없이 올라왔네요..^^

 

저는 이제 여행 출발합니다.

한달에 한번꼴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요..

내일 학교에 체험신청하고 갑니다. 놀토 아닌때가 좀 한가롭기도 하구요.

일요일에 돌아오는데.. 놀러가서는 아무 것도 안하고 놀기만 하거든요.

 

잘 놀고 쉬다 올게요.

제 출석부가 몹시 허전해서 다른 분들게 죄송하지만...

그래도 다른 것들로 나름 채우고 있으니.. 위안을 삼아봅니다.

 

다른 때는 먹을 것 준비를 전혀 안해가는데..

이번에는 좀 외따로 떨어진 곳이라.. 음식 준비 조금 하고...했더니..

괜히 분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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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1-19 16:40
외따로 떨어진 곳이라~~~
제대로 된 여행을 못다녀 봐서...여행다니시는 분 보면 부럽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외진곳이라 그런지..
저희는 여행을 서울로 간답니다....
그래서 주말에 여행 다니시는것 보면,
항상 부럽네요...
아무쪼록 좋은 여행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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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1-19 20:52
와우~~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행복한 여행 되시고..멋진 추억 맹글어 오시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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