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오순이맘님의 글을 보네요~
둘째는 잘 크고 있지요? ^^
희서맘님 말씀처럼 엄마표이기에 가능한것 같습니다.
아이의 부족한면을 가장 잘 아는사람은 엄마이니까요~
오순이맘님....
지적해 주신 글 정말 유용하게 잘 봤습니다....
내 아이의 부족한 점을 잡아내는 것도 엄마표라 가능한건지도 모르겠어요....
물론 일상대화에서도 많이 사용해 주어도 좋구요,,,
그러한 문장들이 나온 책을 많이 접하게 해도 익힐 수 있을 듯 싶어요...비록 느리긴 해두요....^^
정말 좋은 지적이십니다. 저는 요즘 무의식중에 좀 재밌게 해줄려고 혼자 딸아이를 가리켜 "she is~~" 및 남동생도 3인칭으로 부르고 하는데 오호~ 정말 더욱 자주 써줘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