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고맙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전 살짝 아메리칸드림이 있어서 부럽네요 ㅋㅋ
저희 아이는 9살인데 몇달 전 처음으로 나를따르라(nate the grate) 챕터북을 시작했거든요
영어사교육이 없어서 가능할까했는데
하나의 시리즈이지만 어느 책은 잘 소화하는것같고 어느 책은 어렵다고 하고..
내용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스토리만 대충 짐작하는것같아요
제가 봤을 때 아이 수준이 챕터북 좀 못미치는것같은데
리더스는 쉬워보이고요..
계속 챕터북을 읽혀나가는게 맞는건지 고민되요
이번 나를따르라 완주하면 숨고르기로 리더스를 읽힐까 생각하고 있어요
가장 큰 문제는 영어책 읽기는 즐거워하지않아보여요
독서를 즐겨하는 아이인데 영어책은 절대 스스로 안읽어요
한글책은 화장실 가면서도 읽고, 그만 읽으라고 소리쳐야 그만두는 아이인데..
나를 따르라는 숙제하듯 억지로 읽지요..
심지어 집중듣기는 바로 아이의 수면제네요ㅜㅜ
영어책을 어떻게 하면 즐겁게 읽을 수 있을까요?? 그게 제일 고민이에요
이제서야 칼럼을 읽었네요
역시 다 옳은 얘기세요^^
아시죠? 저와 제딸 Lucy는 조아맘님과 함께 나를 따르라하면서 조아맘님 팬이될걸요
저는 정말 먹고 살 걱정안하고 돈만 있으면 영여권나라로 이민가서 애 교육시키고 싶은 1인중 한명이예요. 힘들게 공부하는 대한민국 학생들도 불쌍하고 그길을 걸어온 사람으로써 제딸만큼은 좀 더 여유롭게 자유롭게 숨쉬어가면서 공부했으면 좋겠다는 심정이 큰것도 하나의 이유였지요. 근데 조아맘님의 글을 읽으면서 항상 궁금했어요
조아맘님은 충분한 여건이 되시는거 같은데 왜 자녀분들을 한국에서 교육시킬까 하구요?
미국에서의 학교생활과 한국에서의 학교생활이 어떤거 같으세요?
나중에 자녀분들을 미국학교에 보내실 계획이 있으신건가요?
글을 재미있게 읽다가 갑자기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을 질문해 봤습니다^^
어머! 오늘에서야 칼럼을 보았네요..ㅋㅋ
그래도 저는 미국에 지인이 있는 분이 여전히 부럽더라구요..ㅋㅋ
역시 독서는..지당하신 말씀이예요^^b
크리스틴도 열심히 조아엄마님을 따르고 있으니..
힘내시고, 앞으로도 독서로 잘 이끌어주시길 바래요!!
늘~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이와 리딩교재로 영어공부를 하다 챕터북으로 책 읽기를 시작하면서 아이의 영어가 많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어요.
독서로 회화가 되는 것은 힘들지만, 매일 꾸준히 듣기와 소리내며 읽기를 통해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영어실력을 조금씩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습니다.
아이와 리딩교재로 영어공부를 하다 챕터북으로 책 읽기를 시작하면서 아이의 영어가 많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어요.
독서로 회화가 되는 것은 힘들지만, 매일 꾸준히 듣기와 소리내며 읽기를 통해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영어실력을 조금씩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습니다.
이 칼럼을 보니 너무 공감이 갑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칼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우리애들은 아직도 다른아~들에 비해 기본수준도 안되지만,
(아덜은 영어거부감, 딸은 이제 시작..)
참고가 되네요~~
책읽기를 재밌게~~~
역시나 아이들의 주변 환경의 영향이 제일 크다는요~!!!
이번 칼럼도 잼나게 읽었습니다. ^^
책읽기의 중요성~
이곳 쑥쑥에서 많이들 말씀해주시고
또 저도 그렇게 믿고 따라가고 있지만
성과가 확! 눈에 보이지는 않아서
과연 이 길이 맞을까 하고 오늘도 의심(?)을 하고 있었답니다.
다행히 조아엄마님 글 읽고
다시금 마음 잡아봅니다.
꾸준함을 믿고 나아가보기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아이가 워크싯을 하느라 책읽기 자체를 거부할 때도 있는거같아요
그럴땐 사실 엄마인 제가 아이 상태파악없이 마구 들이밀었기때문이겠지요
진짜 즐겁게 책을 읽는 것으로만으로도 충분한데 말이죠...^^
자꾸 제가 잊는거같아요
진정 중요한 것을요.
오늘 다시 한번 마음을 비우고 즐겁게 책읽기 해볼게요
2년에 한번씩 미국행이 그래요.. 주위사람은 참 부럽게 느껴질수 있지만.. 당사자에겐 그닥 반갑지않은 일 맞네요
다른 곳들 여행도 많이 하고 싶을텐데~ㅠ
그런데 미쿡시댁도 자주 찾아뵙고 자주 연락드리고 그래야하나요? 추석이 다가오니 '시'자가 부담스럽게 느껴져서요^^;;
책읽기는 정말 진리인듯 싶어요~ 엄마 욕심에 레벨 쭉쭉 올려주고싶지만 레벨에 상관없이 아이가 즐거워하는 책을 충분히 읽혀주는것도 진짜 좋은것 같아요!
올려주신 책 중에 저희 아이에게도 소개하고픈 책이 있네요
생생한 이야기들 늘 감사히 읽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