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생각만있지 실천에 옮기지못했는데.....아자!!!
고학년들은 사설옮겨쓰기도 유익하다고하던데...
생각지도 못한 좋은 글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도 초등학생이 된 아이를 둔 엄마로서..... 항상 그렇게 하고픈 생각은 있었지만...
어떻게 할지 막막했는데.... 좋은 제시글을 보게 되어 감사해요...
저도 어린이 신문을 구독한 적이 있었는데 너무 어릴때였는지 활용이 안됐는데
이제 슬슬 다시 해 봐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함다.
신문 스크랩 열심히해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얼마전까지 직장맘이었는데,,,
ㅜㅜ 정말 엄마보다 직장생활이 더 편했어요,,,
만능 엄마 시대예여,,,
누가 주부를 무시했던가,,,, 남편들이 쑥쑥닷컴에 들어와봐야,,
돈만 버는게 얼마나 편한지 알텐데,,, 오늘 당장 회원가입 시키고야 말겁니다,,
신문 스크랩 한동안 열심히 해주었는데 안한지 꽤 되었네요.
다시 열심히 해야겠어요. 감사해요.
요즘은 엄마와 아이가 너무 할게 많네요...도움받구 가요...감사해요
제가 막연하게 생각했던일인데 이리 꼼꼼히 적어주시니
당장 실천에 옮겨야겠다고 불끈!
감사합니다.^^
정말 엄마가 할 일이 끝이 없는것같네요. 집에서 신문을 읽는 모습의 부모를 보고 자라는 아이는 그대로 따라할 거라는 나름 편한(?) 생각을 하고 사는 맘인지라.. 아이에게 정성들이는 모습이 대단하십니다~
앉아서 하는 공부보다는 이런 살아있는 꾸준한 공부가 역시 ...
감사합니다...
이번주 부터 영자 신문 받아 볼꺼라 어찌해나 하는 고민도 있었는데....
나름 활용도 할수있을것같고....
알려 주신 팁으로 저도 해봐야 겠네요....
진짜지 엄마의 역활은....끝이 없네요...
날마다 사리 쌓느라 바쁜데....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요쯤 신문에 관심을 같고 찾고 있어서요.
그냥 보여줄 것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활용하는 법도 알려 주시고
다시금 감사하며 반성하게 하네요.
그 강연이 지방에서도 하면 정말 듣고 싶네요.
저학년인데 어느 신문이 좋을까요?
조**,동** 고민 중입니다.
너무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의 같은반 친구들과 몇명이 같이 모여 주에 1회씩 NIE를 엄마표로 했었어요
최근까지 하다가 아이들이 관심사가 얼른 끝내고 놀이에 열중하는거 같아서
지금은 독서록작성하는 걸로 바꿔서 진행하고 있답니다...ㅎㅎ
계속 열심히 진행하려고해요..^^
집에 안보던 신문 ...아들내미 보라고 떡하니 시켜놨더니
이건 ...저도 고민중이었는데 좋은글 감사드려요~^ ^
저도 신문을 활용 하려고 자료 수집중인데,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비슷한 고민,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네요^^
저도 이제 막 아이와 신문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네요.
아직은 신문을 오며가며 쳐다보는 수준이지만......ㅎㅎ
천천히 시작하면 될거란 믿음으로 꾸준히 해볼랍니다.
좋은 정보라 소중히 담아갑니다~~^^
저도 아이랑 같이 신문 보고 싶었는데... 벌써 실천하고 계시군요.^^
아직 1학년이라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방학때 시작해봐야 겠어요.
너무 좋은 말씀 잘 담아갑니다.
아이가 아직 5살이라 여유있게 천천히 진행하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얼마전 올린 ebs 학교란 무엇인가 다큐에 대한 정보도 등록해서 다니고 있는 헬쓰클럽에 있던 경향신문에서 읽었어요. 요즘 광고도 많이 줄고 운영하던 정동극장도 문닫을만큼 어려운 것 같던데... 한겨레와 경향 중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재활용담당 남편 눈치도 살짝 보는 중이고요;; 무가지 내일신문, 일요신문 재활용할때 가끔 싫어라 하거든요.
중1 큰아이 4,5 학년 무렵 어린이 신문 석달정도 보았었는데요.(벌써 몇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입니다) 기사량과 만화+광고량이 엇비슷 했던 듯 그닥 연장하고 싶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만화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닌데 말입니다...
저두 요즘 아이에게 신문보기를 살짝 시켜보고있는중입니다.
시립도서관에서 공짜로 해주는 NIE 강좌를 들어보고 넘 좋더라구요
신문에 그렇게 많은 것이 담겨져 있는걸 몰랐지 뭡니까 ^^::
아 저두 안그래도 신문을 받아볼까..하는데요 ~
어린이신문도 괜찮은걸까요 ? 아마..괜찮은..거겠죠 ?
알아보니 어린이신문이.. 조선이랑 동아랑 두가지가 괜찮은거같던데.. 받아보신분 어떤게 나을지요 ??
저도 맘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쉽지 않아 엄두가 안나던 항목이에요
엄마가 자료를 제대로 걸러주지 못해도 괜찮을까 하는...자신이 없어서요^^;
밑에 맘 말씀처럼 어린이신문도 괜찮을까요? 근데 어린이신문은 한계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에휴~어렵네요 클수록 어려워요ㅎㅎ
어린이집 보낼때가 젤 맘편했던 것도 같고...얼른 쑥 커버렸음 싶기도 하고...^^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구체적 활용법도 좀 올려주시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도 있지만 ...
열심히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반성하고 가네요^^
와우~~ 갑자기 겨울방학계획이 달라지곗는데요..
신문을 읽혀라.. 그런데..너무 어린아이들에게 어른들이 보는 신문이 어렵지 않을까요??
어린이 신문만 보고 싶은데..ㅠㅠㅠ 그건만 구독은 또 안되더라구요.ㅠㅠ
또 어린이 신문을 구독해도 이런효과를 볼수 있을까요??
온통 의문투성이네요..
혹시.. 어린이 신문을 봐도 괜찮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
그런데 확실히 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주변의 상황을 잘 모르면.. 단어한개 수학공식이 무슨소용이 있겠어요.. 저도 신문을 읽혀야 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방법을 잘 몰라서 쉬운일이 아닌게 분명해요..ㅠ
이번 수능 사회탐구 과목중에 정치와 경제 문제들을 혹시 보셨는지요?
수능 문제들을 보면 암기로는 절대 풀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실생활과 응용되어 관련 지식을 묻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신문을 어려서부터 접한 아이에게는 오히려 이런 문제들이 쉽게 다가왔을겁니다. 왜냐하면 신문을 통한 직,간접 경험들로 보았을때에는 너무 쉬운 문제들이었고, 왜 이렇게 쉬운 문제들이 수능에 나오지?라는 생각까지 했을지도 모르지요.
수능 뿐만 아니라, 논술에서도 어려서부터 신문 사설을 읽어온 아이들은 쓰기가 다릅니다. 제 아무리 유능한 논술 강사라해도 아이가 성장하면서 꾸준히 읽어오고 생각해온 사설이나 신문 기사들의 경험치를 절대로 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수능에 맞춘 스킬 공부보다는 어려서부터 기본을 키우고, 생각의 파이를 넓히는 공부가 중요한 것이 아닐가 생각해봅니다.
일요일 아침에 여기저기 글들을 읽어보며, 덧글도 달고 있는데, 참 좋은 내용의 글이 올라왔기에 이렇게 댓글을 달아봅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