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가 찾던 바로 그런 책이네요..감사합니다.
ort를 들인지 20여일인데.. 7살큰아이가 저녁밥을 기다리는 아빠앞에서
ort를 4권 읽어재키드라구요..
아빠왈 "아빠가 배가 많이 고팠는데.. 왜 갑자기 배가 안고프지??'
딸왈 "몰라~요"
2월안에 2단계 끝내고 3월에 3단계를 넣어줄까 아님,
런투리드나 sight word를 들여 자신감을 더 들여줄까. 생각중입니다.
(어떤게 나을까요)
미처 생각지도 못했는데 아이가 어느순간 이렇게 저희에게 희망을 주네요.
아빠말처럼 밥안먹어도 배가 부르네요..
(그후 비지찌개로 밥한그릇뚝딱했지만요)
쑥쑥짱님 정보 감사합니다. 잘 들어보고 잘 들려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