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이 넘치는 이 엄마는 아이가 잘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다음 동화책 읽을 때 나오려니 싶어서 걍 무조건 go~ go~ 였네요.
아이가 이제 일곱살이 되었고 읽기를 유도하려고 보니 진작 좀 이렇게라도 해줄걸 싶은 후회막급입니다.
물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지만 차라리 사전 찾는 법을 가르쳐 주자는 더 게으른 생각이 스멀스멀~~~
엄마표는 정성으로 결실을 맺어내는 과정이란 걸 새삼 느낍니다.
박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감사감사...
단어인지를 그냥 머리로만 한다면 정말 어른이 우리들도 따분하겠죠...그밖에도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단언인지를 돕고 있는데요...



아이템이 풍부하다면 자기만의 방법으로 하심되고 조금 부족할땐 여기 쑥쑥의 컨텐츠공모전에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답니다..윗사진은 런투리드의 Under the sky를 재연한 것인데... 컨텐츠공모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랍니다.. 오른쪽사진은 동물들의 집과 관련한 책을 읽다가 만들어 본거구요.. 단순히 책만 읽히지 마시고 이렇게 활용하심 많은 단어인지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그리고 수시로 볼수 있게 여기저기 모셔놓았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아이들과 게임하시는 장면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저도 따라해봐야겠습니다.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정말 정성이 가득하시네요~
200장 정도의 카드라.. 우와~~ (저는 알파벳카드 24장만드는 데도 힘들던데 ㅎㅎ)
음가와 함께 단어인지하기에 너무도 좋은놀이인것 같아요.
사실 이런종류로 많이 판매되는것도 있던데 엄마표를 따라갈수는 없겠지요~
마지막 아이가 직접 만드는 카드역시 멋지네요.
추천 누르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