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누맘님.
딸낳으려고 계획중이시라..
그런데 계획하면 가능해지나요? ^^
저도 둘째는 딸 낳고 싶었는데.. 그런데 아들이었어도 전혀 섭하진 않더군요 ㅎㅎ
주누맘님께서 샬롯의 거미줄 보면 펀같은 딸을 갖고 싶어 어찌할줄을 모르겠군요~
임신할때 이쁜 아이사진 자주보면 예쁜아이 낳는다지요?
아이갖기전에 영화한번 봐보셔요 *^^*
간만에 유영게시판 들어왓는데 오늘따라 쑥쑥짱님을 계속 만나고 잇네요.^^
이거 어제 신문서 광고보고 보러갈까? 했는데 꼭 가야할까봐요. 책도 한권살까.^^
예전에 I am Sam?인가 그 영화보면서 꼭 딸하나 있음 좋겠다 햇거든요.
딸 낳으려고 계획중인데(이런 웃기져? 성별까지 계획해서..ㅋ) 잘 안되는거 보니 딸갖는게 복은 복인가봐요.^^
좋은 후기 고맙게 잘 읽고 갑니다~
생생한 후기를 남긴다고 남겼는데 다시보니 시간에 쫒기는듯한 글의 냄새가 화~악~ 풍기네요..
(어제 그시간대가 엄청 배가고파서 정신이 없었거든요 ㅎㅎ)
규영맘님.. 규영이랑 같이 그림만 보면서 책내용을 대충 이야기해도 재미있어할거예요.
울 큰아이도 그랬거든요^^
케빈맘님. 아이가 아직은 많이 어리죠?
저도 그맘때 영화보러다니는 사람이 제일 부럽더군요.
그것도 아이랑 같이~ ^^
잼나겠어요,,,비디오나 디비디 빌려서 봐야겠네요..;;
영화보러갈수가 없으니...부럽네요..^^
이영화 이번주말에 보려고 저도 예매해두었어요. ^^
안그래도 서점에서 '샬롯의거미줄'책을 한권 사오려고 찾았는데 글이 꽤 많아서
잠시 망설이고 있답니다.
생생한 후기 남겨주셔서 더 기대되요.
규영이가 애니메이션보다 이런영화를 더 좋아해서 무척이나 좋아라할거같아요.
책도 꼭!! 구비해야겠네요.
생생한후기 감사해요~
쑥쑥짱님도 벌써 보시고 이렇게 올리시다니 참 부지런 하십니다.
저와 같은 마음이셨나 봐요.
저도 개봉하자 마자 보았는데 너무 좋아서...^^
아이도 재미있게 보았고 저 또한 재미에 푹 빠져서 보았습니다.
약속 ! 친구 ! 우정 !
우리 아이들에게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줄수 있는 영화라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영화를 보면서 도시의 삭막함 속에서 살아가는 내 아이가
가엾기도 하고...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자연의 넉넉함이 보이는 시골의 풍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마 제가 시골 태생이라 더 좋아 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글을 올리고 나서 둘째(이제 6살입니다.)에게 영화에 대해 물어보니
약간 졸렸다고 하더군요.
울 큰아들은(8살)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구요.
큰아이는 자막을 보면서 영화를 보고, 둘째는 들리지 않는 영어를 그냥 화면으로 보니 지루하기도 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어린 연령이라면 영화 예고편을 미고 보고 결정을 하시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또 드네요~
은근히 잔잔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