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저랑 똑같은 고민을 하시는지.제얘긴줄 알았습니다.저두 민서맘님처럼 1-4단계까지하고 지난 여름 이후로 관둔지 꽤되었지요.관두었을때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영어의 맥을 끊지알라구요.학원이든 타영어
수업이든 꼭 해주라구요.제가 관둔이유역시두 민서맘님과 같은 이유였습니다.저역시두 너무 순진했었던지
튼튼첨 출시됐을시 시작을 했구요,근 2년을 했씁니다.그동안 슬럼프도 있었구요.정말 하루에 1시간 이상 틀어줄때두 있었구 심지언 2시간이상두요.근데 물론 아이는 별로 튼튼을 끊고싶은 마음이 없었을텐데 엄마인 제가 너무 걱정이 앞서서인지 그냥 그만두었습니다.사실 튼튼영어가 첨엔 흥미를 이끌어주기에 정말 좋은교재였지요.그러면서 아이는 책한권을 일주일동안 열심히 들었으니 물론 흘려듣기포함해서요,다외우고
누가봐두 너무 잘하는것처럼 보일수밖에요.근데 단계단계 넘어가니 예전문장을 외우진 못하더라구요.어렴풋이 기억정도.거기다 여기저기 검색하다 알게된사실은 흘려듣기식으로 30분이상 계속 틀어놔봤자
그건 이미 기계음이니 소음에 불과하단얘길듣고 사실 이게 젤루 큰이유지만 과감히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구 사실 아직까지두 어찌해야하나 싶어 헤매는 중이예요.그래서 지금은 집에 있는 스토리붐붐이랑
노부영이랑 ort정도로 제가 읽어주고 간혹 약간의 쉬운 영어대화정도.테잎은 30분정도는 저랑 꼭 같이
듣구요,그이상 무작정 틀어놓진 않고 있어요.지금 고민은 뭘하나 시작은 해야하는데 마땅한걸 못찾아서요.
학교들어가면 다른 학습지나 영어학원을 보낼까 아님 지금 홈스쿨을 시킬까 고민중입니다.
저희아이역시두 영어만 이렇구 다른거 다 잘하거든요.한자역시두 6급한자 어느정도 읽는거 되구 7,8급은
쓰는것까지두 다되거든요.영어만 이래서 너무 속상해 저두 답글 답니다.
힘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