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책한번 보고 싶네요...
쑥쑥엔 정말 많은 책이 쏟아져나오는데...맘 아픔니당...
그래도 요책은 넘 보고싶네요.
저도 한글번역본을 읽고 엄마로서 반성을 많이 한 책이었답니다.
의무방어전에서 아이가 원하는 눈높이를 찾는순간 모두에게 찾아온 행복.
어찌보면 참으로 간단하고 쉬운데 그 방법을 몰라 많은 부모들과 아이들이 방황하는것일수도 있겠다 싶더군요~
한편으로는 책처럼 이런 방법을 쉽고 명확하게 알려주는곳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해보구요~
(사실 저는 자기아이도 아닌데 랠프와 프랜시스가 그 말썽꾸러기 아기를 돌봐주는게 더욱 존경스럽더군요 ㅎㅎ)
요즘 저는 둘째 유치원문제로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답니다.
아이에게 진정으로 좋은게 무엇인가? 를 생각하며 고민하느라 몸이 다 아파질려고 하고있어요~
현명한 결정을 내리면 그 순간부터는 편해질터인데 결정을 내리기까지의 과정이 참으로 힘드네요 ^^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것. 끝없는 숙제를 향해 오늘도 열심히 열심히 고민하고 실천하고, 또 사랑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