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제도 실패요...
일띡 자 보려고 했는데 3시가 훌쩍 넘어 4시가 되었더라구요.
비몽사몽....
근디 요 시간만 되면 말똥말똥....아구~ 진짜 큰일이어요...
전 아직 방학계획 전입니다.
뭐~대강 큰 틀은 짜놓았지만 세부적인건 아직 입니다.
우준이가 미술과 컴퓨터를 듣고 싶어해서
다른걸 정리해야하는데 뭘...정리할까 싶어서 보고 있는 중이지요..
공부도 뭐...별달리 짜놓은게 없어요.
수학은 2자리해놓고 3자리 덧셈,뺄셈.구구단,나눗셈 정도.
국어는 문장 바르게 쓰고 (오류없이),문제 잘 생각하며 풀기..
영어는 많이 듣고 많이 읽기...
요정도의 틀만 짜놓았지요.
다른 분들에 비해 엉성하지요?
ㅋㅋ 방학때 봐서 잘하면 더하고 못하면 덜하고....요게 제일 큰 목표입니다...
책 읽은 목록은 다음에 한꺼번에 올릴게요...
36-43 the quetzal's journey, 유치원책
지금 들어와서 목록만 적고 가요
좋은밤 보내세요~
오전에 뜻맞는 엄마랑 남대문시장 다녀왔어요.
아이가 신을 구두(흰색또는 아이보리)가 근처 신발가게에 없어서..
멀리 움직였답니다.
다행히 큰 시장이라서 그런가?
겨울철임에도 요런구두들이 많이 있더군요.
근디~~신발사이즈가 크니,, 그것도 몇종류 없고--;;
몇종류 중에서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 구두가 있어.살짝 은빛나는 것으로 사왔어요.
집에 들어와 아이에게 신겨 보니, 살짝 여유로운것이 내년 여름까지 주구장창 신길것 같아 다행인데..
드레스에 맞추어 줄려고 하니, 조금은 밋밋할 것 같아. 토끼털 방울(흰색)을 붙혀줄려고 합니다.
판매하는 언니가 서비스로 장착할 보조 핀도 주셔서 붙혔다 띄었다 해서 신겨 볼려고 합니다.
아직, 아이는 토끼털방울을 안 본 상황이라 보조핀에 장착 작업 후 보여 주면 더욱 좋아라 할것 같은데
작업 전부터 제가 더 기분이 좋아 지는 것이.^^ 철 없는 엄~~~니 맞는 것 같아요.
아이도 털이 복슬복슬한것이 붙으면 더욱 좋아 할것 같은데.. 요것은 구두 신는 그날까지 비공개 할까?
오늘 산 구두가 10,000원에 토끼털 2개 2,000원 보조핀은 서비스~~ ㅎㅎㅎ (저렴하게 산거지유~)
이래저래 이번주는 밖으로 외출이 잦다 보니, 하이디맘님 미션을 준비하지 못하고 있네요.
내일도 먼 거리의 도서관에 책 반납일이라 거기에 갔다 와야 할것 같고,,
이번주는 머리속으로 궁리만,, 본격적인 계획은 다음주로 미루어야 할것 같아요--;;
계획표 늦어도 이해해주셔요~~~~~~~~^0^
어제 연평도에 포격이 가해진 그 시간,
저는 놀이공원에서 퍼레이드 보며 여럿 캐릭터들에게 손 흔들고 있었습니다.
밖에서 있으니 이런 중요한 일이 생긴것도 모르고.. 즐기고만 있었네요.
이번 일로 상처를 받은 분들 어찌 위로를 할수 있을까요?
저 또한 같은 시간,, 멋모르고 즐긴듯 하여 그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부상으로 병원에 계신 분들 모두 빠른 쾌유를 하셨으면 합니다.
해병대 장병 여러분, 힘을 내시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11/24(수)
82. The tiara club princess amelia and the silver seal
83. Dinofours it's fire drill day!
84. " it's snowing!
85. " it's time-out time!
86. " it's class trip day!
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 저의 방학계획을 말씀드리면,사교육을 적당히 빌릴것 같습니다.(아이하나 직맘인데, 엄마만 없음 완전 놀자판이예요TT.TT)
1)운동
2년째 하고 있는 수영하고 축구, 그리고 간간히 스키를 주중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수영은 한동안 정체기에 있더니 오리발(숏핀)을 끼면서 재미를 부쳤어요.^^;;
2)산수:왕수학, 쌘수학:선행(2-1 학기)
봄방학까지 문제집 두권풀리면 방학을 마칠수 있을것 같아요. 수학은 본인이 잘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2학년 문제집을 보니, 1학년의 심화정도(?) 수준이라 2학년까지는 엄마표도 거뜬할것 같습니다.
3)원어민회화 10회만
지금 다니고 있는 영어학원에서 방과후 담임샘에게 10회정도 1:1수업을 받으려구요.
아이가 영어를 이렇게 잼나게 눈을 반짝이며 하는걸 본적이 없어요.
4)겨울여행:
아이를 데리고 티벳 혹은 북경과만리장성구경을 가려구요.아주짧게요(너무 춥다고 해서, 계속 머리속에 생각만 왔다 갔다해요^^;;)
5)필리핀:
지난9월에 필리핀세부에 갈일이 있어서 그때 알아둔 영어학원이 있어요.
아이들이 빠지기 시작하는 1월말에 5주정도 들어갈계획이예요. 2주는 저와 함께 있고,3주는 혼자 있을 예정인데, 잘할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보내려구요. TT
6)영어리딩
아이가 유치원 졸업후 월반(?)을 해서 미국교과서 1.6과 2.1을 건너뛰어버렸습니다.
처음에는 월반을 했다고 좋아했는데, 1년내내 기본이 않되어있어서인지 무지 고생했습니다. 건너뛰어버린 미국교과서 2.1 중고책과 휴튼미플릿 중고 교재 사다가 읽히려구요.
6)한글책
집에 오는 대여도서라도 꾸준히 읽히고,남들은 삼국사기 삼국유사 들어간다고 하는데,이번겨울방학은 저희 아이는 위인전 읽히기가 목표입니다.^^;;
목록은 못 올리고 번호만 적겠습니다.
둘째 아이
11/10 85~90
11/11 91~93
11/12 94~97
11/13,14, 15, 16 못 읽음
11/17 98~103 10월부터 시작한 것이 11월 중순에 100권 돌파했습니다.
11/18 104~105
11/19 106~107
11/20 못 읽음
11/21 108~111 When I'm feeling 시리즈(lonely, scared, kind, jealous)
11/22 112 ~115 feeling 시리즈 (happy, sad, loved, angry)
11/23 116 Sleeping beauty
117 A rainbow of my own
118 Mouse mess
119 Yancy @ Bear
120 The princess and the wizard
121 Where's is Mommy?
어제 아이들과 영어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2학기는 정말 빨리 가네요, 우리 학교는 담주 금요일에 기말고사예요. 제가 아이들을 잘 못 챙겼는데 괜히 어젯밤에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겨울방학 계획을 세우긴 해야하는데 감이 안 오네요.
오랫만에 중딩때 친구를 만나러 가는데 좀 일찍가서 서점 먼저 들려봐야 겠어요.
서점에 가보면 뭐가 보일가 싶어서.....^^
어제는 양궁 여자 개인전 금메달로 기쁨을 얻었지만 연평도 사건으로 마음이 뒤숭숭했습니다.
무섭기도 하고, 밤에 축구는 연장전 끝에 어이없이 졌습니다. 우리 나라 선수들은 승부차기로 갈 줄 알고 천천히 가다가 한 골 먹었습니다. 그래서 결승 행이 좌절 되었지요. 역시 뒷 마무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실감했답니다. 저는 중간 중간 보고 막판에 남편이 보는 걸 잠시 봤지요.
사실 EBS보고 싶었느데 결국 어제는 못 봤습니다. 칭찬에 대해서 했는데.....
내일부터 날씨가 추워진다네요. 모두 조심하시고 잘 지내세요.
안녕하세요...아직 방학 계획 세운게 없는디....ㅎㅎ.
엄마는 이번 겨울방학은 방과후도 다 빼버렸고...아무것도 안하니까 집에서
빡시게 계획짜서 하기를 바라고 있고 애들은 실컷 놀기를 바라고 있고...ㅎㅎ..
구체적으로 계획 세운건 없는데..그래도 머리속에서 생각나는데로...ㅎㅎ
올 겨울방학은 수학,영어,독서,한자에만 집중하려고 해요..
흠..이것도 많네요.. 그래도 뺄수는 없는것! ㅎㅎㅎ
일단 수학!
큰아이는 예전처럼 3학년 심화와 4학년 예습 같이 들어가려구요.
학기중에 너무 진도가 안나가서 3학년 심화문제집은 사놓고 거의 못했어요..문해길도 그렇고..
방학때는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오전에는 복습, 오후에는 예습을 하려고 합니다..
즐기면서 하면 금방 풀텐데...하기싫어하면서 하니 진도가 아주 천천히 나가네요..=.=
둘째는 1월까지는 연산만 하려구요..
2월들어가서 2학년 1학기 예습 한권 하려고 합니다..
영어!
큰애는 일단 아서챕터와 스폰지밥, 제레니모를 집중듣기 리스트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사실 한두번씩 들은 쥬니비, 레인보우매직,호리드헨리,티아라등.. 더 반복해야 하는데..
지겨울것 같아서 새로운 것 넣고 중간중간에 전에 들었던 것 반복하려구요.
읽기는 원하는 책으로 몇권씩 읽으라고 할거구요..dvd도 몇개 더 사야겠어요..
집에 있는것은 이제 지겨워하네요...ㅎㅎ.
리틀팍스에서 쉬운 단계 이야기 듣고 한개씩 써보기 하려고 합니다..
쓰기가 너무 안되네요..
둘째는 매직트리 28권까지 한번 들었는데 다시 한번 듣기 해야지요..
집에 아직 안본게 많아서 본인이 원하는걸로 듣게 하려구요. 지금 듣고 있는 카렐레온 끝나면
호리드헨리나 매직트리 다시 들으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스폰지밥을 샀는데 그거 듣겠다고 하더군요...ㅎㅎ.
아직 안들어봤는데..말이 빠르지 않나요?? ^^;;
한자!
큰아이는 내년 2월에 한자 5급 시험보려고 합니다.. 이번 기말 끝나면 슬슬 준비해야지요..
누나 공부할때 같이 하라고 둘째는 7급 신청하려구요..ㅎㅎ..
독서!
방학때는 하루종일 집에 있고 태권도 하나 갔다오겠네요..
지루하지 않게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도서관에 다닐까 합니다.. 저희집에서 도서관이 멀어요.
교통이 불편해서 자주 다니기는 힘드네요.. 바로 옆 둘째 학교 도서관이 열면 좋겠는데..
딱 2주만 열고 문닫는다고 하네요... 이 근처는 대여해주는 도서관도 없고..=.=
인터넷으로 한달씩 대여해서 볼까 생각중입니다...^^
머리속으로 생각한건 이정도구요.. 별거 없지요? ㅋㅋ..
읽은 목록 올려야 하는데 별로 한게 없어서... 일주일치 한꺼번에 올려요..
집듣도 조금, 읽기도 조금, dvd도 조금씩, 리팍도 조금씩 하고 있네요..^^
초3
11/18
694.Alice goes north
11/19
695.The shiny key
11/20
696.Milo in a mess, arthur8번 dvd반
11/21
arthur8번 dvd반
11/22
697.Dino doggy
11/23
698.Alice goes to hollywood
초1
11/19
636.Christmas adventure
11/20
arthur8번 dvd반
11/21
arthur8번 dvd반
11/22
637.Just shopping with mom
638.Just for you
639.Just a secret
arthur8번 dvd
11/23
640.The outing
641.Kipper and the giant
642.Robin hood
arthur9번 dvd
156. Even firefighter hug their moms
157. Whiteblack the penguin see the world.
번갈아 한페이지씩 읽었어요.. 이제 저도 같이 안읽으면 안읽을라 합니다...
요즘은 묵독으로 보는 책이 많아지고 혼자 꺼내 읽는 책이 늘어나고 있어 반가워요.
내년에 학교들어가니 뭔가를 할라하면 마음이 부산해지고.
뭔가를 할라하니.. 1학년이 뭘 얼마나 하겠나 싶어... 느긋해지자 마음먹기도 하지요..
수학: 문제집 안풀고.. 그냥 말놀이만 해요..피아노 학원가는 중간중간 병원에서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등등을 히용해서요. 더하기도 빼기도 이렇게 해요...
영어: 소리의 바다에 빠지기가 계획이지만.. 직장맘의 시간관리상.. 그래봐야.. 한시간이예요... 소리에 신경쓰면 읽기 소홀해지고 읽기 신경쓰면 듣기 소홀해지고요..
국어: 한글책 열심히 읽어주기... 이제 읽어주는 책은 영어가 아니라 한글책으로 바꾸었어요. 매일 한권씩 읽어주기.
기타: 피아노 매일, 겨울방학때 스케이트 배우기. 눈오면 눈사람 만들기(아주 커다란것을 만든다고 계획하고 있어요. 미술재료 열심히 대주기.
겨울방학 계획이라....
저는 밤 10시 이전에 재우는 것을 겨울 방학 지상과제로 삼을 생각입니다.
이눔들이 맨날 11시를 넘겨 잠이 드니 키가 안크는 것 같아서요. ^^
3학년 둘째의 계획만 좀 적어보면....
수학은 3학년 문해길 심화를 천천히 풀릴 생각이구요, 곱셈 나눗셈 연산을 좀 더
시킬 계획이에요.
선행은 시키지 않을 생각입니다.
4학년 까지는 교과 심화 교재 한권으로 학교 진도보다 한발 늦게 갈거예요.
영어는 아무래도 읽기 권수와 집듣 시간을 좀 늘려야 겠지요?
학기중에 하던 것과 다른 점은 시간과 양 정도겠네요.
딱히 계획이랄 것도 없는....--;
제가 좀 해나가면서 정리가 되는 스탈이라서요. ^^
담주 수요일이 기말고사라서 월요일에 시험 계획표를 작성하라고 했습니다.
큰넘은 월요일-국어, 화요일-과학..뭐 이런 식으로 짰구요, 작은넘은 페이지까지 나눠가며
좀 더 구체적으로 짰더군요.
이것도 성격차이인가봐요. ^^
어제부터 계획대로 하라고 잔소리만 열심히 했습니다.
공부도, 채점도 모두 아이들에게 맡기고, 저는 시험날까지 휴가입니다. ^^
영어는 집듣만 하기로 했거든요.
안녕하세요?
아이 보내고 동네 한바퀴 돌고왔습니다.
아침부터 부지런 떨었더니,상쾌하기는 한데 으슬으슬 춥습니다.
겨울방학 계획 -
아직 구체적인 것은 없지만 영어는,
지난주에 시작한 매직트리를 방학때 섭렵(?)하려고 했는데, 계획을 바꿔야할 것 같네요.
매직트리하우스 1권은 무사히 지나갔는데, 2권부터 조금씩 투덜거리기 시작합니다.
아이에게 아직 어려운 것을 제가 너무 서둘렀나 좀 걱정입니다.
매직트리 들어갈 때, 칭찬과 함께 캐쉬충전 해 주었더니 좋아서 시작했는데,
막상 들어보니 답답하고 어려운가 봅니다.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된다고 생각하다가...
마음을 푹 내려놓고 좀 더 쉬운책으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집에 있는 리더스를 좀 더 활용하고,
좀 웃긴책,그림이 예쁜 책(노부영,배오영), 감동적인 책을 더 많이 읽혀야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어떤 선배맘님의 충고대로 - 그리고 리딩레벨에 대한 집착을 좀 버리려고 합니다.ㅠㅠ
까이유디비디 한두편보고 대본낭독하고, 그동안 하지 않았던 단어찾고 쓰기도 좀 하려고 하고...
넌픽션 책도 한두 셋트 보려고 합니다.
어제 도착한 '루키리더스(다행이 넌픽션은 좋아해요)'를 듣더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매직트리는 아이가 원할 때 까지 쉬기로 했어요. 8권만 사서 다행입니다.
엄마 욕심만으로는 안되는 것이 많습니다.ㅠㅠ
수학은, 방학때는 다음 학기 예습, 그리고 학기중에는 문제집 한권 풀고 있습니다.
시험때는 위로 넘기는 종합문제집 1권 정도 하는데, 다 못할 때가 많아요.
그리고 겨울방학때 독서계획은 매일 삼국지한 권읽기와
하루에 두권 이상 읽기입니다.(엄마가 빌려온 책 1권, 아이가 고른 책 1권)
아침바람은 쌀쌀하던데, 낮은 풀릴 것 같네요.
어제 연평도 소식 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부상이니 전쟁이니 하는 말은 더이상 없기를 바라면서...
모두 좋은 날 되세요.
벌써 방학계획을 세워야 할때네요..
얼마전 초등학교 입학한다고 적응을 잘할지 걱정했던거같은데
벌써 여름지나고, 겨울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
저도 오늘부터 방학계획 좀 세워야겠네요..
이번주부터는 nate the great를 차분히 읽기로 했습니다.
어제 북한이 연평도에 포를 쏜탓에 걱정많은 우리 아들 10시까지 뉴스 시청해주시느라
영어책은 읽는둥 마는둥...
내심 말은 안해도 걱정이 되었나봅니다.
학교갔다와서 북한이 공격했다는 소리를 듣더니 아빠가 어디 계신지 물어보더니 거기가 더
안전한거 같으니까 빨리 돈하고 통장 챙겨서 아빠한테 가자고 하더라구요..
괜찮다고 하니까 우선은 뉴스를 열심히 봐야겠다며 집중해서 뉴스 끝까지 봐주시고..
웃음이 좀 나오기도 하지만, 나름 듬직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어제는 nate the great and missing the key 와 fly guy 읽었습
오늘도 일찍 문을 열어 주셨네요.
하이디님이 수학을 먼저 얘기 하시니 저도...
영어는 좀더 생각 해 보아야 할 것 같아서요.
아직 1학년이라 뭐 특별히 하는 것은 없지만
공부 습관은 잡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저도 하이디님처럼 복습에 더 치중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답니다.
하지만 저희 아들은 특별한 친구들 틈에 들어가지
않는 관계로 방학동안 2학년 우*생 수학 한 번 훑어 볼 예정입니다.
아마 이것도 벅차지 싶지요 ㅎㅎㅎ
이제 1학년 이지만 반복이 중요할 거라는 어미의 생각에
저희 아들은 그동안 문제집을 사서 푼것이 아니라
어미가 마련한 프린트물을 하루에 많으면 4장
적으면 2장씩 꾸준히 풀었답니다. (연산 포함해서 입니다. ㅎㅎ)
학교 진도에 맞추기 보단 쉬운 문제들 한 바퀴 돌리고
중간단계 한 바퀴 그리고 마지막으로 심화단계 돌려줬네요.
그랬더니 학교에서 보는 시험은 거의 90% 100점입니다.
가끔 풀이 쓰고 답을 안써서 틀려주시든가
아님 글씨를 제대로 써 주질 않아서 틀려 오네요.
아마 겨울 방학에 문제집 한 번 보고 나면 학기중에는
지금처럼 프린트를 이용 할 것 같아요.
두꺼운 문제집 보다 2, 4장 밖에 안된다는 사실이 중요한 아들이랍니다.
장기적인 계획으로는 저도 3학년 겨울방학부터 심화문제 풀리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은 그저 부담없이 가자가 모토라....
이상 허접한 수학에 관한 계획이었습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기다렸어요^^
오랫만에 새벽 5시도 안되 일어나서....이것저것 하고....
신랑이 아직 안 나가서 좀 있다 다시 들어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