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십니다. 생활에서 한다는게 말처럼 그렇게 안 되더라구요.
저는 고수는 아니지만 제가 아이디어 몇가지 내보겠습니다.
-볼을 쓰다듬을 때는 caress 를 더 사용하는거 같더라구요.
-말이 딱딱하고 명령어가 좀 많아 보이네요.
예를들어, 추우니까 코트 입자.. 할 때는 "It's freezing outside. Why don't you put on your coat? "
(또는, Do you want to put on your coat?)
-..하면서 뭐 할 때는 그냥 ing 를 많이 쓰더라구요.
" Do you want to eat this (while you're) watching TV?"
"Why are you lying on the floor crying?" 같이요..
-먼지 일으키지 마..경우 "Please don't make any dust~"
아이들이니까 자르는듯한 명령보다는 please를 사용한다던가 권유형을 쓰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어요. 잘못된 부분은 어머님들께 수정, 보충 부탁드릴께요. ^^;;
저의 딸은 6살인데 전보다 쑥쑥에 더 자주 들어와지네요.
열심히 하시는 엄마의 모습에서 제가 큰 영감을 얻고 갑니다.^^
답변이 아니라 죄송해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