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가 셋인데 위에 두분 대단하세요.
저도 책 욕심은 많았던 사람인데 셋째 낳고는 보육 수준이거든요.
저희는 문제가 둘째가 욕심이 많아서 언니 책 읽을 때도
자기 책 읽으라고 울고 떼쓰고 셋째 읽힐 때도 그러네요
방해를 해서 좀 읽다 말아버리네요. 반성하고 노력해야겠어요
저도 8세남, 5세 여, 1세 남아를 둔 엄마예요 그 고충을 알기에 반가운 마음에 글 남깁니다
전 공부하는 시간을 좀 나누어해요 큰 아이 영어는 학교 갔다오면 바로 숙제하듯이 하고 놉니다 그때 유치원 갔다온 동생은 노는 시간이구요 막내가 자거나 잘 노는 시간대에 둘째 영어공부를 시킵니다 그리고 저녁시간에는 스스로 할수 있는 문제집 풀기 각자 하구요 그러면 엄마가 한 아이씩 문제집 풀이를 같이 할수 있더라구요
영어공부는 큰아이는 읽기 듣기 매일 하구요 둘째는 쉬운책 읽고 같이 챈트하고 엄마가 책 한권 읽어주기하고 있어요 한꺼번에 같이 봐주려니 너무 정신없고 시간에 쫒겨서 하면 아이도 싫어하고 해서 시간 분배를 해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