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은지맘과 같은 생각입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재미를 잃지 않도록 꾸준히 집에서 놀아주고, 책읽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습적인 부분은 유치원에서 너무나도 잘 배워 옵니다.
읽기, 쓰기 엄마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하게 되더라구요.
파닉스, 읽기, 쓰기... 모두..
학습은 유치원에 의존해도 괜찮은듯...
엄마는 아이와 놀고, 읽어주고... 재미있게....쭈!!!욱
저는 올해 3년째 영유보내려는 엄마구요
영유가기전에 기본적으로 해야할 것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영어비디오를 보여주거나 영어동요를 엄마와 함께 부르면 애는 영유들어가도 힘들어하지않을거예요
(이제껏 이렇게 해오셨다면 다른 준비는 필요없어요)
영유다니면서 굳이 예습복습 시켜줄 필요는 없구요 집에서까지 하면 아이가 싫어하지 않을까요
엄마가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비디오 시디롬 등... 같이 하면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 같아요
6살에 영유를 보낸다면 굳이 엄마가 단어나 파닉스에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영유에서 알아서 합니다
엄마의 역할은 쉬운 책부터 자꾸 읽어주고 놀아주다 보면 한글 처럼 영어도 자연스럽게 읽을 겁니다
마음을 편안히 가지시고 애가 재미있어하는 방향으로 영어를 이끌다보면 좋은결과 얻으실거예요
아이에게 흥미거리를 계속 제공해주면서 놀아주면 스트레스없이 영어를 받아들이는 아이가 될것 같은
생각을 가진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