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초3 영아의 경험 몇 자 남겨요.
리더스는
ort를 중심으로 읽으며 리틀 크리터, oxford classic tales, an i can read, hello reader, 베오영 등을
골고루 읽으면서 기초를 다졌지요.
oxford classic으로 교내 영어동화 구연대회에서는 금상도 탔어요.^^;;
dvd는
정말 손에 잡히는대로 디즈니 애니메이션, 바비시리즈, 스머프, 티모시, 아서 등등
셀 수 없이 많이 봤어요. 이렇게 하다 보면 아이 취향이 보입니다.
베런스타인은 화면 구성이 단순 해 보여도 내용이나 어휘가 쉽지 않던데...
뭐, 아이 나름이겠죠.
일곱 살이니 천천히 즐기면서 진행하세요~~
여기서 좋은 정보 가져가네요
우리 큰 아이도 ort로 진행을 해왔는데요
적어도 5단계까지 진행하신 다음에 다른 책을 읽혀보시는게 낫습니다.
ort는 리더스용 책으로 단계가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러면 아이들에게는 잘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구요...
5단계까지 다 읽히신 다음에
리틀 크리터나 아서 스타터를 보여주시는게 좋지요
그리고 중간중간 쉬운 동화책을 보여주시면서
읽게 해주시는것도 잊지 마시구요.
3단계 사는게 고민이시라면 도서관에서 먼저 보고 나서 결정하시면 되요.
아이가 하나가 아니고 둘이시니 사는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저희 둘째랑 연령이 같아요, 반갑습니다. 쌍둥이를 키우신다니.. 그 즐거움은 두배가 아니라,,열배..정도 되시겠어요^^
저희 둘째도 ORT 5단계까지 진행한 상태입니다. 2단계나 3단계가 별 차이가 없으니 그냥 넘어 가셔도 될 것 같은데 베렌은 .. 저희집 경우엔 좀 무리가 있단 느낌이에요. 비슷한 단계를 좀 다지고 갈 생각이어서요. ORT 그 단계에서 함께 볼 만한 것들은..Ready to read 1단계 Robin hill school

혹은 Eloise 시리즈

혹은 Little Critter 1 ,2 단계

정도 어떨까 싶어요. 저희가 본 책들이기도 해서 권해봅니다.
그리고 DVD는 Charlie and Lola, Angelina Ballerina 정도,,달랑 두개 권해 봅니다. 저희 둘째는 언니가 있어 Arthur도 가끔 봅니다만 7세만 둘 있으시다니 요정도 무난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