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초2/여
아서가 다른 학교하고 카니발에서 퀴즈 맞히기 대회를 했다.
근데 계속 다른 학교가 이겼다.
미스터 랩턴 선생님보다 한수 위라서 그런지 계속 이겼다.
제일 잘 먹는 버스터가 파이먹는 대회에 참가했는데
다른 학교를 이길수 없었다.
그아이들은 며칠 굶고 왔기 때문이다.
제일 똑똑한 브레인도 이길 수 없었다.
아서가 칼을 뽑으면 카니발의 왕이 되는 대회에 참가했다.
첫번째 시도는 안 됐지만 두번째에 살살흔들면서 빼니까
되어서 우승하게 됐다.
대니얼 초5/남
Arthur's third grade class went to the Middle Ages Fair.
There was a golden gryphon.
Only the winner or who had the greatest knowledge of the middle ages could get that.
They had to win the games against Glenbrook Academy.
The first game was Merlin's Labyrinth but Arthur's team lost.
The second game tug-of-war and they lost this game, too.
The third game was pie-eating contest.
There were four pies and the best pie eater of each team had to eat all the pies.
Buster ate pies so fast, so his lips was sealed and he could eat no more pie.
Rusty, the Glenbrook's delegate, ate the pies slowly with napkin and a knife.
The forth was IQ game.
The Brain lost because he said wrong answer.
The last game was castle-building contest. Arthur and his friends did their best.
Unfortunitly, the winner was Glenbrook in this game.
Arthur wanted to pull a sword form a rock because everyone couldn't.
With the hint of a peasant Arthur did it!
The peasant said they had a new king.
The king was Arthur.
처음부터 끝까지 요점 정리에만 신경쓰는 대니얼..
가장 중요한 사건에 역점을 맞춰 자신의 느낀 점도 한줄 적어야 하거늘..잘 안되네요.
작년에 15권까지만 구입해서 한번씩 읽고 말았는데 이번에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도서관에서 20권까지 대출받아 놓은 상태구요..만일 아서 클럽이 계속 진행된다면 흔쾌히 동참하겠습니다.
같이 하니까 넘 좋아요..
글구 엘라님! 눈사람님! 조언 감사합니다..
Happy weekend!!!!
<애니,초3>예빈맘
숙어정리
try one's hardest 전력을 다하다
come to a halt 멈추다.서다.정지하다
use one's head 머리를 굴리다
catch[hold] one's breath (흥분.공포등으로) 숨을 죽이다
come to a dead end 막다른 골목에 들어가다
You're wrong there 너는 그 점에서 틀렸다
win or lose 이기든 지든
business as usual(영업따위)여느때와 다름없이,(위기에 처해)무관심,위기에 직면하고도 태연한 태도 취하기
under the weight of ~의 중압을 받고,~을 위해
no time like the present 지금이 ~하기에 제일 좋다
not to mention~은 그렇다치고,~은 두말할 것도 없고
good thing 좋은일,다행이다
in contrast 이와는 반대로
at a steady pace 일정한 속도로,안정적으로
in no mood ~할 마음이 없어
as faf as one is concerned ~에 관한한
take hold of (유형,무형의 것을)잡다,쥐다,조정하다
from head to toe 머리끝에서 발끝까지,온통
facts and figures 정확한 사실[정보],상세한 내용
one in a million 최고의 사람[것],유일무이한
some time I wonder I am a cook and some time I wonder I am in a airplane.
but I never wonder I am a female king(Queen)!
So when I look at this book, I was confused.
How could arthur be a king?
Later I know why title is the king Art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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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첫눈이네요
사만다는 오늘 구청에서 지원하는 벼베기 농촌체험을 갔는데
이 추위에 어쩔까 싶네요ㅜㅜ
그래도 눈이 온다니 신바람이 나서 가긴 했는데... 감기는 걸려가지고 ^^
아서듣기는 그냥 습관처럼 이어가고 있어요
매일 듣고 땡 하다가 아서클럽하면서 몇줄 써보기도 하고
퀴즈풀다가 모르면 책 다시 뒤적거려보기도 하고 그러네요
이번주엔 dvd관련 에피소드를 못찾아 그냥 지나갔는데
오늘 저녁엔 좀 찾아보여줘야겠어요
날씨 추운 주말 따뜻하게 보내세요
<Bryan초2,남>

오늘도 dvd보고 책읽었어요.
주초에 엘라님이 dvd없다고 하셔서 Bryan은 리더스조차 제대로 읽지않고 바로 시작한터라
좀 걱정이 되었었는데,다행히 찾아보니 제목이 좀 다르게 되어있고 지금까지 dvd가 있어
도움받으며 겨우겨우 진행하고 있지만 좀 많이 찜찜한 기분이예요.
그냥 책이라곤 학원교재로 쓰이는 리딩북이 전부였거든요.
넘 용감한 엄마죠...^^
어제 쑥에서 베렌스타인 주문했고, 매직트리나 호리드 헨리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dvd가 있는 호리드 헨리가 괜찬을 것 같기도 하고
리딩레벨은 매직트리가 더 낮은거 같던데....
읽어보신분들 어떤가요?
근데,요즘 취침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학교수행평가 수학시험을 봤는데,
결과가 넘 충격적이라 낮에 진정시키느라 힘들었어요...
수행평가가 쉬운계산문제 위주라 신경도 안썼는데,계산을 쓰지도 않고
암산으로 풀기도 하고 덧셈을 뺄셈으로 계산해놓기도 해서 몇문제나 틀렸더군요.
한,두문제 틀리고 오면 실수할 수도 있겠지하며 넘겼었는데....
그런 말씀 잘 안하시는 분인데 선생님께도 한말씀 들었나봐요.
수학은 제법어려운 심화문제도 잘 푸는 아이라 덜 신경쓰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챕터북진행하면서 취침시간이 넘 늦어져 학교생활이 지장이 많은거나
아닌지 걱정되기도 하네요. 친구말로는 남자아이는 덤벙되는게 고학년에 가서도
잘 고쳐지지 않는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가요?
9일날 경시도 있는데, 상황봐가며 진행해야할 듯 하기도 하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집니다.
쑥에서 영어유치원하길래 둘째꼬맹이는 좀 신경써서 어릴때 부터
책 읽어줄 생각인데,
워낙에 게으른 엄마라....
잘 될려나 모르겠어요^^
<근이, 초4,남>
Arthur went to the medival
There was a permisson that pull the sword.
But Arthur couldn't pull the sword out!
The lakewood did the another permisson but he all failed.
other friends thought that they had no hope.
But Arthur pulled the sword! Lakewood won the med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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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읽은 책 중에 제일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글 쓴건...조금 그렇죠?
남자아이라서 그런지..이런 종류의 이야기를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슬이, 초2,남>
돌멩이에 칼이 박혔다. 그 칼을 빼면 왕 아니면 왕비가 된다.
여러학생이 뽑을려 했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계속 뽑을려 해도 뽑히지 않았다.
Arthur, Buster, Muffy, Francine이 성도 만들었다.
그리고 집으로 가려할때, Arthur가 뽑을려 했는데, 뽑혔다.
Arthur는 왕이 되었다.
꽃도령, 3학년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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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북클럽 회원 형아, 누나, 동생들 글을 보여줬어요.
그랬더니 티파니양처럼 아서 그림을 그려놨어요. ㅎㅎ
담주 수욜이 시험인데 시험공부는 뒷전이고 아서클럽하는라 저녁시간이 다 지나갔네요.
담주 월화는 쉬고 주말에 보충수업시키겠습니다.^^
저희 아이는 사회를 어려워해서 사회만 붙잡고 있습니다. ㅠ.ㅠ
공부시키다 사회책 여러번 날아갔네요. ㅋㅋㅋ
영어는 공부같이 하는 것이 재밌고 행복한데...
언제까지 학교공부를 봐줘야할지...
꼼꼼한 아이를 두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
시험공부 열심히 하면 컴퓨터 시켜준다고 하니까
지금 옆에서 열심히 문제 풀고 있어요.ㅎㅎㅎ
오늘도 호기심양과 빛나리양 #13권 들었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시길 바라구요,
저희집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14권#15권 듣고 다음주는
쉬어야할듯합니다.시험이 끝나고 방학전까지
다들을 계획이랍니다.
방학때는 제로니모랑 윔피키드 매직스쿨버스할 예정이네요^**^
(영자신문도 볼 생각이구여)
어제 책은 읽다가 못 읽어서 토요일날 읽을 예정입니다.
한글로 쓸 때는 엄마가 쓰는 날이고 영어로 쓰는 날에는 딸 아이가 직접 쓰는 날입니다.
오늘 책은 읽다가 말았다고 합니다. 잘 이해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디비디 먼저 보자고 했습니다.
밀린 책들 내일 읽으라고 하겠습니다.
담주 금요일 기말고사 영향을 받긴 받네요. 범위는 많고 미리 공부해놓은 것은 없고 요즘 티비 보느라 기말고사 준비 하느라 아서 책 읽느라 바쁘게 가고 있습니다.
어쨌든 아서 함께 읽기 하면서 꾸준히 해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