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동화책을 권해드려요
알파벳을 모르는 데 런투리드 같은 책 보단 동화책이 낫구요
요새 쑥쑥 모임터에 가보면 ort에 대한 부정적인 부분이 있드라구요
제가 보기엔 단행본을 많이 들려주세요
흔히 엄마들이 많이아는 노부영이 좋겠군요
쑥쑥짱님 등 어머님들의 활용방법을 참조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사는 것이 그러시면 대여방법도 있으니 참조하세요
둘 다 읽기를 위한 책이지만 ort가 훨씬 더 재미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영국에서 만든 책이기에 영국식 표현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같으면
"아이고 시끄러워~"
What a noise!" 그러겠지만 영국식 표현인 "What a din!" 이렇네요.
유모차도 미국은 보통 straller 많이 쓰는 것 같던데 pram으로 나오더군요.
그런 차이가 있지만 재미면에선 오알티가 우위이고 미국식이며 활용 후기가 다양하다는 면에선 런투리드가 우위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