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이의 경우에는 [리틀베어]를 참 좋아했거든요.
보통 엄마들이 순서대로 보여주는 비디오 목록을 보면
그림책 비디오=>메이지 비디오=>도라도라 비디오=>리틀베어, 까이유=>티모시네 유치원...으로 많이 선호를 한답니다.
유혁이는 까이유는 별로 였구요. 오히려 제가 대본집을 외우느라고 더 많이 사용했던 적이 있어요.
그 이후에 유혁이는 바로 명작 애니메이션으로 껑충 되었답니다.
지금은 7세인데요.
좋은 영화가 개봉을 하면 함께 가서 DVD로 출시가 되면 사서 오랫동안 소장하고 보는 편입니다.
남자아이라서 정적인 비디오를 좋아하지 않을수가 있겠네요.
비디오 취향이 아니라면 굳이 비디오를 보여주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지금 하시는것처럼 노부영을 꾸준히 보여주시고 오디오테입을 잘 활용해보시다가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가장 기본이 되어야할것은 바로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