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단계 있지만 이번에 2단계도 구입해봐야겠네요. 1단계도 마지막에 진짜 웃기다면서 아주 재미있어해요.
둘맘님 넘 재밌는 해석에 답글을 달지 않을수가 없네요...^^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의 차이점중에 발음상의 차이외에도 몇몇 단어의 철자나 자주쓰는 표현들의
차이점이 있는것 같습니다..mum 외에도 color-colour , harbor-harbour 등과 같이요...
저도 ORT 1+ 단계부터 있는데, 단어 위주라 돈이 좀 아깝단 생각 들긴 하지만
6살된 저희 아들은 그림을 보고 한글로 얘기를 지어내기도 하네요...
그래도 역시나 6살이고 영어를 좀 접해봤다면 2단계부터 하시면 더 좋을듯 해요..^^
전 최근 사서 처음 딱 뜯은게
그림만으로 되어있어서 영어로 말을 만들어서 해주고
아이들한테는 우리말로 이야기를 만들어보라고 했어요...
7살 5살 아이들과 가끔 보구요...근데 돈은 좀 아깝긴 하더군요^^
그리고 mum은 앤소니 브라운의 책 제목중에 있죠
영국에선 mum이라고 쓰기도 하나봐요
우리나라 말로 어무이, 엄니 그런걸까요?^^
노부영 재밌는걸루 해주시다가 2단계 하셔도 될것 같아요.
1단계는 정말 대화 자체가 거의 없고 단어 위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