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조은서
지난주부터 아침저녁 날씨가 쌀쌀하더니, 은서는 감기로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도 책읽기 하고 워크지는 했어요.
이번엔 간단히 워크지 한 사진만 올립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살피세요.

5세 소윤~~~
월요일 아침 부지런히 숙제제출 하게되네요~~~ ^^;;;
1. 책읽기... 거의 매일 읽은거 같아요...
7월에 함께한 bug dance 와 함께요~~~~
그리고 관련 수학동화도 함께 읽어야지 했는데.. 한권정도 읽었을까요~~~
책 좋아하더라고요~~ 문장이 간결해서 그런듯 싶어요~~
본인이 쫓아할수 있다고 생각했나봐요~~ 그리고 작아~~더작아~~ 이럼서 보더라는~~~ㅋㅋ

2. 워크지들~~~

3. 미술활동으로~~~
위에 워크지에서 색칠한 곤충들 코팅해서 잘라주니..
희건이가 더 좋아하네요~~~ 흔들고... 물고... ㅋㅋㅋㅋ

이렇게 후다닥 미션 제출완료입니다~~~~~^^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이번 미션은~
아주 간단히 책읽기만 햇어요.
민정귀요미님네 보고, 내가 만들자 시리즈, 곤충과 우리집만들기, 자동차 세가지를 샀는데.
베란다에 펼치더니, 곤충만 빼고 열심히 만들고 있더라구요.
이틀뒤에 애들이 곤충을 찾더니,,,제 기억이 가물가물,,,어디에 뒀지ㅠㅠ~
다른맘님들 미션활동들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들어요,
어린 예린이가 있다해도...
이대로는 아이들 실력이 늘지 않을거 같아서...
상황이 여의치 않지만, 더 실력이 늘수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제 컨디션도 되살아나고 있네요~^^
줄리아~~네 집...
오공쥬님~~ 8월 한달 동안 미션 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 번 seeds 워크북부터 하고~~ 책은 매일 읽었어요..


줄리아가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랑 틀린그림 찾기도 하고~~

미니북도 만들어서 읽어보고~~했습니다~~
화려한 액티가 해보고 싶네요~~
아참~~ 넘버잭스 매일 보고 있습니다 ...줄리아가 좋아하네요

anna(5) 숙제 제출합니당
책읽기는 잠자기전에 3~4번했구요. 책을 늦게 빌려서 좀 늦어 졌네요. 저희 도서관에는 테이프로된 책밖에없어서 오랜만에 테잎을 틀었네요. ㅎㅎ
다양한 워크지 많이 올려주셔서 재미나게 했습니다. 우선 도형 비교하는것과 그리고 사이즈별로 구분하는것을 위주로 했네요. 도형 인식을 하지만 아직 정확하게 그리는것이 어려워 이번에 확실히 집고 넘어 갈수있어 좋았어요.

민은맘께서 알려주신 흙을 이용한 그림그리기 할려고 생각하고 있다가 마침 딸이 연필을 깎고 거기 내용물을 궁금해 하길래 흙대신 연필깎고 남은 재료로 개미랑 애벌레 그려서 풀칠해서 가루뿌려 보았어요. 연필깎은 재료다 보니 검정색이 지저분하긴 하지만, 흙을 만지는 느낌도 나고, 나무가 가루가 되는 느낌도 느끼고 나름 재미 있었어요. ㅎㅎ

크기가 다른 네모상자이용해서 크기 비교하기 놀이 하고 가베이용해서 도형 만들어 크기비교하다가 집도 만들고, 마지막꺼는 뭐라고 알려줬는데 잊어먹었네요. 다양한 크기 비교 재미나게 했습니다. 이번주 미셨도 다양한 자료 올려주셔서 오공쥬님 감사드려요.
다들 행복한 한주 맞이하세요. ^^&
민군과 은양네 숙제 제출이에요~ ^^*
1. 책읽기
매일 잠자기전에 읽었어요. ^^
글밥이 지난 달 것보다 적어서 부담없이 읽었습니다.
2. 비교급과 최상급 표현
책에 나온 4가지 개념 (big, small, long, short)를 적고 뒤에 붙을 비교급과 최상급의 어미 -er, -est를 따로 적어두고 연결해보았어요.
민군도 몇글자 쓴다고 책보고 적었네요.. ^^*

3. 크기가 다른 손
은양, 민군, 엄마의 손을 각기 만들어 비교급, 최상급까지 이야기해보았어요.
그날 마침 은양이 어린이집에서 봉숭아 물을 들이고 와서 만든 손톱에 주황 물감으로 봉숭아 물도 들여주네요. ㅎ

우리집의 big, bigger, biggest한 손들이에요. ^^

4. 점점 커지는 네모
상자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어서 바느질을 했어요.
엄마의 바느질을 보고 언제고 따라해보고 싶었던 아이들이라..

안전하게 큰 바늘을 주었어요.
(바늘이 없으면 실 끝에 스카치 테잎을 말아주면 되요. 바늘처럼 빳빳해지거든요.)
민군 네모를 만드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었는지 오늘은 자고 내일 하자며.. ㅎ
다음날도 실이 엉키기도 하고,, ^^;
판을 두개 만들어두었기에 망정이지,, ^^ 엄마가 하는 거 보고, 또 엄마가 마무리하여 완성시켰답니다.
"It's getting larger, larger,,, " 라고 중얼거리면서 말이지요.. ^^

5. 인형 만들기
원단을 주문할 일이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할 원단도 같이 주문해보았어요.
원래의 의도는 크기가 다른인형을 만들어서 이번주 표현을 이야기해보고자 했는데 ㅎㅎ
아이들에게는 마구 낙서를 해도 되는 커다란,, 또다른 스케치북이 생긴 셈이 되었네요.
그냥 막~~ 그리더라구요.. 그 모습도 좋아보여 그냥 두었어요.. ^^

저도 이번에 주문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패브릭 펜, 패브릭 크레파스라는 것도 팔더라구요.
천 위에 그린 후 다리미로 꾹~ 눌러주면 된대요.. ㅎ
아이들도 신기한지 같이 쳐다보았는데 다리미로 누르니 색이 좀더 진해졌어요.

민군이 사람을 키 순서대로 그리긴 했는데 너무 다닥다닥 그려서 시접이 충분치 않아 각각 오려내질 못했어요..
가장 작은 사람만 겨우 오려 위의 바느질 하다가 말았어요.
은양이 그린 이 알수없는 것만 온전히 오려내어 대충 안에 버릴 천을 채워서 이리 만들었어요.
어딘가에 달아볼까 하고 위에 털실 달아두었습니다.

6. 계란판 애벌레
요리에 잼병인 저에게 계란은 참 고마운 재료에요.. ㅎ

실은 이 계란판으로 곱셈의 개념을 시도해보려고 했는데 어찌 해야하는지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아서 그냥 애벌레 만들었어요.
다시 관련글 찾아봐야겠어요. ^^

아, Blue sea 책 읽고 올려드린 은주리님의 노래를 개사해서 fish 대신에 bug 넣어 불러주었어요.
blue sea오랜만에 읽으니 민군이 종이접기 책 보고 물고기 하나 접었네요.
바다라면서 바탕에 파랑 색종이를 덧댔어요. ^^

ps.
한올리비아님~
알려주신대로 호박씨 이렇게 말려서 아이들이랑 까먹었어요. ^^
민군이 까서 먹으며 "음~ ^^" 맛을 음미하더라구요. ㅎ

<6세 나혁>
이번주는 정말 애벌레 한 마리라도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저는 어찌 이리 액티에 인색한지요.ㅠ.,ㅠ
그냥 웤싯하면서 비교급과 최상급에 대해서 언급해주는걸로.......^^;
사자털님네 활동보면서 이것이 진정 미술놀이구나 늘 감탄을 했는데
이번에 쓰신 글을 보니 수현이가 정말 미적 감각이 남다르더군요.
하긴 패션이니 외모에 대하여 관심이 별로 없는 제가 아이를 키우는데
미적감각이 뛰어난 아이더라도 저는 그 싹을 사정없이 죽였을것 같아요. ㅎㅎㅎㅎ
그림에 대한 활동이 다른 집에서는 직접 그리고, 만드는 것이라면
이 에미는 책을 사다가 화가와 그 시대적 배경과 그림에 대한 학구적 지식에대한 탐닉으로 흘러갑니다.
음악에 대한 활동이 다른 집에서는 직접 두드려보고 악기를 연주해 보는것이
우리집에 오면 공연장가서 1시간동안 꼼짝 않고 감상하고 청음훈련이라 우깁니다.
북클럽을 하는 분들을 포함해서 쑥쑥의 많은 엄마들이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학업적으로 우수한 아이를 만들기 위해서라면
솔직히 이 에미는 내 책읽을 시간을 사수하기 위해서
니 책은 니가 직접 읽어라 나는 내 책을 읽을테니가 더 적합한 이유입니다.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것도 공부잘하는 아이들이 간다는 기숙학교에 좀 가줬으면 하는 바람이....^^;
그럼 이 에미는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자유를~~~.(넘 이기적인가봐요.)
집에서도 아이는 혼자 놀고 저는 방에서 혼자 책을 읽을때가 더 많아요.^^;
학자로 키울 생각도 없고, 책 좋아한다고 제가 학자가 된것도 아니고.......
동네 아줌마들의 비상식적이고, 비이성적인 행동을 보면서
심리학책을 꺼내 그들을 파악하고, 대화하면서 이해해야면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 에미는
그리 사회성이 뛰어나지 못하기에 아이에게 사회성을 강요하며
가기 싫다는 어린이집으로 내보내지 못해 그냥 각자의 책을 읽으며 델고 있는 형편이지요.
진짜 공부를 해야할 20대에는 수박겉핥기식의 장학금을 받기위한 아부성학업에 열중하다
이내 지쳐 여행이랍시고 해외나들이에만 집중했다면
30대에는 육아를 위한 공부랍시고 모든 학문에 찝적대기식 공부로 이어집니다.
적어도 나혁이는 나처럼 살지말라고 하면서도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도록 표본예시를 보여주고 있는지도.....ㅋㅋㅋㅋ
웤싯만하고 부끄러워 이렇게 비겁한 변명만을~~.^^;
암튼 우리집 스탈이 이래요.
사실 제가 쑥쑥에서도 늘 제 정체성에 대한 고민으로 시달리는것은
아무래도 유게게시판(화려한 액티로 유아들의 관심을 한번에 사로잡는 글)에 어울리지 않는 글과
다른 분들과 교집합이 이루어지지 않는 활동방향에 있지요.
나혁이는 6살이지만 저는 늘 중학교 교과과정과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아주 쉽게 풀어서 나혁이 수준에 맞추려고 하는 식의 학습을 진행하기 때문에
초등학교가서 적응하기나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어요.
예전에는 생물과 지구과학만을 배우던 중학과학에 화학이 내려왔다는 소식을 듣고
이 에미 머리속에는 어떻게 화학을 접근해야하나하는 생각만으로 젖어있어요.
제 2외국어는 무엇을 선택하고, 역사와 정치, 경제는 어떻게 해야하나 모 이런.....
하지만 별다른 것을 해주기 보다는
이 모든 것이 결국은 책읽기가 우선이 되어야 하기에 지금은 그냥 책만 읽는걸로.....
결국은 생각만 많지 책만 읽는거지요. 푸하하하하....
아마 나혁이는 초등학교 들어가면 고군분투할거 같아요.
하지만 초등학교까지는 수업시간에 앉아있는 법과 친구들과 어울리는 법과
그곳에서 살아남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징글징글하게 실컷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나혁이가 하루에 6-7시간 책을 읽고, 어린이집에도 다니지 않으니
제가 아마 공부를 어마어마하게 시킬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셔도 어쩔 수 없지만 이 에미는 어디 놀러갈데없나만
하이에나처럼 찾아다닌다는걸 꼭 아실 필요는 또 없지요.^^
요즘 아주 흥미로운 책을 몇 권 발견했어요.
글이 길어져서 지루하시겠다. 나중에 따로 함 올리지요.^^
다들 부족한 미션에 성실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4세 성지
이번숙제제출은...
한글책 [벌레들의 행진]을 읽고
성지가 자발적으로 활동한 사진 두컷 올립니다.
타요 버스를 늘여놓고 동그라미 고리끼우기를 옆에 두더라구요.
옳지~ 싶어서, 얼른 책 읽고 길고, 더 길고, 가장 (더더)긴것 이야기하고요
공룡도 꺼내서 배열하면서 혼자서 크고 더크고 더더 크고~ 작고 더 작고, 가장작고...이야기 하네요.
많은 활동을 해주신 분들을 보며 감탄하면서~~^^
이번주 숙제는 이렇게 제출합니다.

6세 재훈/ 초1 나림
이번주 미션책이 저희집 아이들에게는 너무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처음으로 한쪽씩 읽어보라고 주었더니
서로 읽으려고 하네요. CD는 3번정도 듣고 읽어준 것은 2번정도 되네요.
집에 있는 비교급과 최상급에 관한 책을 읽어주었어요. 쑥쑥 영어유치원때 수업용이었던 책
다시 꺼내보지 않았는데 이번기회에 꺼내보았어요.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은 재훈이가
좋아하구요. blue sea는 나림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곤충책을 만들어 주었는데 색칠하는건 몇개만 했어요. 저녁을 먹고 늘 북클럽 숙제를 하니 색칠 많이 하는건
좀 안하려고 하네요.


<애벌레 만들기>


재훈이껀 제가 좀 도와주었어요. 처음에는 관심이 없어 하더니 누나 하는거보고 급히 길게 만들었어요.
나림이껀 처음에 하나만 한다고 하더니 좀 짧게 만들어서 두개 만들었어요.
<나림>

<재훈>

책도 재미있는 내용이고 워크지도 재미있어서 이번주는 쉽게 했네요. 고맙습니다.
6살 조셉입니당...
목, 금 열나서 주사맞고 하다보니 정신이 없었네요.
오늘 열 안 내리면 입원해야한다고 겁을 줘서 어제 밤에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괜찮아졌어요.
가을 바람이 살살 부니 감기환자가 많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조셉이 좋아하는 곤충과 안 좋아하는 곤충으로 나누어 놓았네요.
벽그림을 잘랐었는데, 코팅 안해도 되고 나름 가지고 놀기 편하답니다.

가지고 있는 곤충모형으로 비교급을 알아 보았어요.
형용사에 -er, est 붙여 주구요. 아직 syllable 개념을 잘 모르긴 하지만 3음절인 경우 more, most 붙이는 거 설명만 간단히 했어요. 음절 개념은 한 음절씩 박수를 치면서 읽어주면 쉽네요.
big은 기본적인 단어라도 자음이 하나 더 붙여져야 되어서 그냥 그런게 있다 정도로만 넘어갔어요.

워크싯입니다. 수요일 쯤 몇 개 찾아서 올리려다 자꾸 에러가 나고 해서 포기했어요...

the smallest부터 the biggest까지 나열해 보았어요. 지난 주에 아빠가 잡은 방아깨비가 찬조출연했어요.^^

이번 주는 책 간단하게 읽었어요. 곤충은 워낙 좋아해서 전에 책을 많이 읽어서 넘어가게 되네요.
영어로 곤충이름 주말에 되집어 보려고 합니다.^^

5세 현우
이번주는 생활 속에서 비교급을 활용해본 한 주입니다. ^^
1. 가지 크기 비교하기
시장에서 가지를 샀는데.. 저리 크네요. ㅎㅎ
big, bigger, biggest 하면서 크기도 확인하고, 현우가 잘라주기도 해서 가지무침을 해 먹었어요. ^^

2. 달걀(egg)과 메추리알(quail egg) 비교하기
우연히 두개를 동시에 가지게 되었어요. ㅋㅋ

그래서 먹기전에 크기와 무게 비교문을 말해보았어요.
The egg is bigger than the quail egg. / The quail egg is smaller than the egg.
The egg is heavier than the quail egg. / The quail egg is lighter than the egg.

3. the biggest fish in the world
일단 가베로 물결을 만들어보고..

자신만한 물고기를 만들어서 세상에서 제일 크다며 저렇게 누워서 큰 것을 보여주네요. ^^

4. Blue Sea
이 책을 몇번을 반복해서 읽고..(사실 글밥이 거의 없어요.ㅋㅋ)
혼자서 저렇게 재연을 하고 있었어요.. ㅎㅎ

5. Worksheet
올려주신 자료 중에서 간단한 것만 활용해보았습니다.
먼저 크기 순서대로 나열하기... 나열한 다음 순서대로 잡아먹기!! ㅋㅋ
그러더니.. 이게 "먹이 사슬이지?" 라고 물어보네요.. 책에서 본 적이 있거든요.. ^^

큰 것 작은 것 찾는 놀이도 즐겁게~~^^


pinkrose님의 활동지도 재미있게 풀어보았습니다.

이번주는 비교급을 생활 속에서 여러 부분에 적용해서 이야기해봤는데...
이런 것이 수학적인 사고의 시작이란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
5살 은지입니다.
가을이 오나봐요. 창 사이로 들어오는 밤공기가 차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은지는 "the Best Bug parade" 영어로 읽어서 재미가 없대요 ㅜㅜ
읽지 말자해서 완전 오버해서 "Wow!! big! bigger! biggest!!" 하며 읽었더니 어쩔수 없다는 듯 옆에 앉아서
그림만 보더라구염.. 저도 완전 재미없었어요 ㅎ
하지만 활동들은 모두 잼~있게 진행했으니 만족해야겠죠 ^^;;;

은지는 그 유명한 배고픈애벌레 활동들을 아직 해보지 않았어요. 책만 읽고 비디오만 본 상태라 이번에
미술활동도 해 봤어요. 손바닥찍기가 아닌 주먹으로 찍으니 새로운 느낌이였는지 계속찍고 싶어해 그러라
했는데 제가 그림을 완성해 가는걸 보더니 따라쟁이하며 완성했네요~ 그런데 제가 사진올리면서 애벌레
얼굴이 짤렸네요 ㅎㅎ

계란판으로 애벌레 만들기도 했는데.. 주황색 애벌레는 monster caterpillar라며 눈을 위에 다섯개나 붙여
줬답니다 (아.. 이사진도 짤렸네요 주황애벌레 ^^;;;)

구슬에 물감 묻혀 상자에서 굴려 거미줄 만든후 곤충들을 붙여줬어요
곤충이름들을 영어로 알려줬더니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하기에 거미줄 그림은 벽에 붙여놨어염~

물풀로 거미줄도 만들어 봤는데 은지는 그활동이 엄청 신기했나봐요
몇번이나 반복해서 만들고 뜯고 만들고 뜯고 했답니다

클레이로 책에 거미 만들어 붙여놓고 무지 맘에 들어하며 웃고 노래도 열심히 따라부르고~ 했네요

Incy Wincy Spider 노래도 하고 책도 읽고 워크지도 많이 풀었는데.. 워크지 사진을 안찍었네요 ^^
The Best Bug Parade책은 좋아하지 않았지만 곤충은 좋아하는 딸이라 다양하게 진행 해 볼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틈틈이 밀어넣은 워크지 할때 열심히 외쳐줬네요 same size?!! smaller shape?!! ^^;;;;;
7살 주원입니다.
9기에는 처음들어 왔어요~
시간있을때 부지런히 한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아이의 나이가 있으니(?) 재미있는 액티보다는 워크시트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초점은 비교급가 최상급, 그리고 곤충이름 두 가지에 맞추었답니다.
1. 책읽기 & 그림을 스캔을 떠서 오려서 차례 맞추어 붙이기

2. 애벌레 만들기와 곤충이름 맞추기 게임

3. 곤충상자 만들기
: 예쁘게 색칠해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곤충상자안의 나비와 메뚜기 모두 직접 칠한 것인데 색감을 잘 선택했더라구요. 엄마보다 센스있어 마구 칭찬해 주었답니다.

4. 워크시트 풀기
워크시트는 주로 비교급과 최상급에 초점을 맞추었어요.


미니북도 간단히 출력해서 읽어보고 문제도 풀어봤구요.
5. 같이 읽은 책은 Blue sea
예전부터 좋아하던 책이라 혼자 읽는데도 무리가 없었지만 올려주신 은주리님이 부르신 노래를 들려주니 다르다고 신기하다고 잘 듣네요.

이렇게 해서 이번주 열공한 예쁜 아들 주원이의 후기를 마칩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대충 놀아주는 엄마라 부실하지만, 워크시트 위주로 열심히 공부합니다.
아들 실력이 어서어서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4살 전민정입니다.
오공쥬님 4주동안 미션자료올리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덕분에 4주를 민정이랑 재밌게 활동하고 놀면서 조금씩 조금씩 민정이가 늘어가는 것도 느꼈어요. 민정이가 이제 휴가후유증도 거의 끝나가고 다시 일상의 컨디션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1. 책읽기와 듣기
이번주책은 단행본으로 사서 cd가 없어서 못들었어요. 한달동안 읽은 횟수입니다.
민정이는 스티커붙이는 재미가 쏠쏠한가 봅니다.

2. ocean animals mini book만들기

3. 곤충붙이기
곤충자료가 없어서 오려서 코팅하여 나무에 붙여보기도 했어요.

4. caterpillar만들기

물감으로도 표현해 봤습니다.
처음에는 미션대로 테두리만 할 생각이었는데 물감놀이가 넘 짧아서 아쉬웠는지 또 그리고 싶다그래서 색칠하게 해줬더니 나름 colorful caterpillar가 되었습니다.


5. 내가 만들자시리즈로 곤충만들기
물론 엄마자료는 아니지만 입체적이라 그런지 곤충만들기는 대박이었어요. 솔직히 민정이는 곤충책을 즐겨 읽지도 않고 곤충도 잘 모르고 곤충놀이 절대 안했거든요. 지난번 bug dance때 못했었는데 이번에 방출해줬더니 엄청 좋아했어요.
민정이는 주로 날개와 다리를 많이 접고 붙이고 거의 제가 다 만들었죠. 하지만 다 하고 나서는 계속 "Let's play with insects~"라고 노래를 부릅니다.
일단 곤충들을 다 만들고 딸린 책을 보면서 역할놀이도 해보고 민정이가 술래할테니 곤충이랑 숨바꼭질도 합니다. 많이 친해지고 곤충책을 지난번보다 훨씬 좋아했어요. 위의 엄마가 만든 코팅자료보다 이걸 좋아해서 약간 섭섭하지만 이것도 엄마자료라고 생각해요 ^^

6. 비교급과 최상급

그 외에 량이나 크기 등 측도의 비교급과 최상급도 알아봤습니다.

7. bug parade
책처럼 bug parade를 하겠다고 하니까 민정이가 집에 있는 토끼복장으로 갈아입었어요. 민정이는 parade라고 하면 costume parade라고만 생각해서 복장부터 갖추지요. 그리고는 민정이가 아끼는 강아지들, 토끼들, 에디 총출동해서 parade해봤습니다.

8. 버블맵
한달전에도 버블맵을 했는데 곤충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어요. 사슴벌레나 반딧불이는 이번에 알게 되었거든요. 나머지 곤충들은 생각이 안나나 봅니다.

9. 관련된 dvd보기
민정이는 메이지를 지금도 좋아합니다. 갑자기 관련된 dvd가 생각나서 보게 했어요. 여기서도 다양한 곤충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10. 관련도서읽기

11. 웍싯하기


4주동안 훌륭한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자주 글도 올리고 해야하는데 8월은 정말 뭘하고 지낸건지 정신하나 없고 제대로 인사도 한번 못드린것 같아 너무나 죄송합니다. 자료 찾아 올리시는 분은 정말 뒤에서 고생 많이하시고, 하나라도 더 올려주시려고 찾으시는데 이렇게 넙죽넙죽 받기만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이나마 감사한단 말드려요. 이번주도 아이와 재미나게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더위가 가시니 바로 추위가 오려나요? 가을이 좀더 길어서 아이와 재미나게 활동할 시간을 많이 줬으면 좋겠는데 날씨는 저희를 도와 주지않으려나. ㅎㅎ 어째튼 마음 다잡아 활동해야겠어요.
4주동안 너무 수고하셨어요. 감사드려요. 오공쥬님 가족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가득하길 빌게요. ^^&
안녕하세요~ 새로 참여하게된 주원어뭉입니다.
도움주신 자료로 아이와 즐겁게 시작하겠습니다.
동영상보자니 아이가 바로 달려와서 앉네요. 감사합니다~
책을 읽어주니 애들이 좋아하네요. 이번주도 올려주신 자료로 즐겁게 진행할수 있겠어요.
넘버잭스 처음보는 동영상이지만 애들이 좋아할거 같아 밥먹고 숙제 하기전에 한번 보여줘야겠어요.
좋은 자료 감사드려요.
늦은 밤 미션 올려주시느라 힘드셨을 것 같아요.
이번 주는 책도 집에 있고, 조셉이 좋아하는 내용이라 쉽게 갈것같네요.
넘버잭스는 가끔 알파블럭스랑 유튜브에서 보곤 했는데...
한 달간 미션 올려주시느라 애쓰셨어요.
휴가도 있고, 더위에 아이들 방학까지...
또래 친구들 만나면 너무 재미있겠어요. 저희는 거리가 멀어서...ㅠㅠ
그러게요. 스케쥴 올리고보니 소재가 지난달과 비슷하여 아차,, 싶었어요. ^^;
혹시 지난 곤충과 관련된 미션중에 해보지 못해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끌어와 해도 될거 같아요.
한달동안 미션 미리미리 챙겨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다른 회원분들의 참여를 이끌어 참 많이도 답글과 댓글이 달린 오공쥬님의 미션이었어요.
덕분에 8월 한달 이렇게 기분좋게 마무리한답니다. ^^
이제 여름 끝이 되니,, 지난 여름이 기억나요.
아이들과 아침부터 매미잡으러 아파트를 누비던 기억, 물총을 쏘며 전사처럼 뛰어다니던 민군, 소박소박 엄마 손 잡고 첨벙거리며 물길을 걷던 은양, 물놀이 하느라 젖은 옷때문에 늘 분주했던 건조대, 은양의 땀띠,,
민군이 얼마전에 그림을 그렸는데 나혁이랑 현우랑 매미를 날려보내주는 그림이었어요.
정작 본인은 안그려넣었길래 어디있냐고 물으니,
자신은 나혁이와 현우를 보고 있대요. ^^*
고맙습니다~ 그리고 한달간 고생하셨어요~ *^^*
올려주신 자료 .. 그저 들어가서 확인하고 프린트하기만 하는데도 이렇게 늦은 시간이 되어버렸는데..
자료찾으셔 올려주시느라 얼마나 애쓰셨을까 생각하니 그저 이렇게 받기만 해 죄송한 마음이네요
이번주도 애써주신 분들 생각하며 열심히 활동해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오공주님~(__) 편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