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맘님 감사해요~
마음으로 쏙 스미는 멘트들입니다.ㅎㅎ
제가 생각하는 강의중 하나가 스토리텔링인데
쏙 ~집어내신 것도 ......^^
집에서 제가 해주는 무작위 형식의 수업에서
보다 확장된 무언가가 있어얄 것 같단 막연한 초조함에
이것저것~ 뒤져보게 된 건데.......
두개다 욕심이 나서 말이죠~ㅎㅎ
하지만,,,아직 시간이 좀 있다는 말 한마디에
조금의 여유를 가져 보게 됩니다.
좀 서둘렀던 듯 싶고......
차근차근 정리해 결정할께요.
고맙습니다~
스토리텔링은 집에서 영어를 할 경우,
새로운 것을, 다른 환경에서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함께 하면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고 부끄러워서 아무 것도 못 하고 받아
들이기만 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첫번째는 강요를 하는 것은 안 좋다는 것과,
아무리 좋다고 해도 지나친 것은 안 한 것만 못하니...
중심을 잡고 자제를 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지금 잘 하고 있다고 해도 한동안 이런저런 시기가 올 것이고 싫다고 할 때도 있을 지 모릅니다.
아이는 배우고 있는 중이며, 성장과정에 있다고 항상 생각해야지요.
두번째는 한 꺼번에 병행해서 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어차피 이것저것 하고 있는 중이시라
하나를 일년 정도 하고 나서 다른 걸 해도 괜찮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46개월이면 아직 시간이 있으니 다 혜택을 볼 수도 있겠네요.
세번째는 교육이라는 게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기 보다는
균형을 잡아 줘야 한다는 생각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하시다 보면 영어 말고도 해 줘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또 생기구요.
그러니 하나에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하면 다른 걸 할 시간이 없습니다.
또는 다 하면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게 되구요.
거리가 바로 코 앞이라도 비교 분석 하셔서 아이가 더 좋아할 만한 걸 골라 보세요.
후회 안 하실 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