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윌리엄 왕자 결혼한다고 비비시 인터뷰 보는데, 영국식 억양 발음 듣기 좋드라구요. 그리고 비비시 뉴스 가끔씩 보는데 그렇게 억양이 강하지 않드라구요.
그리고 요즘에 미국보다 영국으로 연수 보내고싶어한답니다. 돈이 더 많이 든다는게 약점이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미국식 영어를 선호하는데, 의외로 미국 사람들이나 캐나다 사람들은 영국식 영어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러브 액추얼리 봐서 그러나..^^ 아무튼 영어도 호주, 캐나다, 미국, 영국 등등 사용국이 다양한 만큼 다양한 영어 듣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들들은 찰리 앤 롤라 너무 좋아해요. 영국식 영어 은근 귀여워요.
그리고 이왕 ORT를 하시기로 하셨다면 인북스 책 권하고 싶어요. 색의 선명함과 부피의 단정함이 저는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10~11단계 세일 들어갔어요. 다른 책들도 10주년 행사로 할인 중이니 단계 낮은 것들은 책만 구입하고 높은 단계에서 CD 따로 구매하심 좋을 것 같아요~
단어들이 약간 영국식이 있지만(cross, mum..) 이해하는 데 어려움은 없어요.
앞으로 여러가지 스토리북, 챕터북같을 것을 읽을 텐데 미국책만 있는것은 아니거든요.
미국, 영국 상관없이 익숙해지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전잘 모르지만 영국억양을 정말 좋아하는지라..
영국인이 녹음한걸 더 찾고 싶던데..
거의 없어서요.
어쩌다 찾으면 들으면서 아이도
좋아하더군요.^^
인북스 오알티로 쭉 진행해온 경험상....
제가 영어가 짧아 그런지 전혀 불편함이 없던데요.
cd소리는 미국식 발음입니다. 영국 발음도 선택할 수 있었던 것 같구요.
글구, 저는 오히려 과거형이라 더 자연스럽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도 자연스럽게 과거, 현재 시제를 알게되고.....
인북스 오알티가 영국식 영어가 아니라 cd를 미국식, 영국식 중 선택할 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책 내용은 같으나 녹음을 두가지중 선택하는게 아닌지요?~
그리고 한솔꺼는 5단계까지 밖에 안나오기 때문에 나중에 6단계 이상 진행하려면 어차피 인북스껄로
구입해야 하니까 많은 분들이 인북스꺼를 선택하시는것 같아요~
저는 한솔 ort 4단계인가 5단계만 대여해서 봤는데... 한글녹음 정말 별루였거든요~
한솔 구입하는분은 거의 본적이 없네요... 많은 분들이 인북스를 선택한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고민하지 마시고~~ 인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