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3월생이거든요....거의 비슷한 개월수네요....
저역시 18개월부터 본격적으로 했었는데....
현이보다 훨씬 자주 이런시기를 거쳤답니다......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면서....
심한경우는 2-3개월에 한번씩 한달정도씩 .... In Korean을 외쳐댔죠.....
귀를 막을 정도면 좀 쉬세요.....
우리말로 하시면서 잊을만할때 한번씩....
중요한건 재밌게... 즐겁게....
영어에 대한 계기를 마련해 주면 좀 덜한 경우도 있었어요
예를 들어 영어마을(파주, 앨리스파스등등).. 영어체험(EQ 코엨스) ... 영어연극관람등등....
즐겁게 놀다오면 한동안 중얼중얼대고 거부감이 줄더라구요.....
둘맘처럼 재밌는 교재를 통해 학습냄새가 덜 나게 놀아주시는것도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기운내시구요....
답답하시겠지만,,, 지나보면 정말 언제 그랬냐고
자연스레 잘 받아들일테니.....
걱정접으세요...^^
다시 쉬운 수준으로 내려가서 재밌게 즐기도록 해주라고 하더군요
베이비북이나 게임 등을 이용해보심 어떨까요
울 큰애는 사이트워드 리더랑 런투리드 교재 일부 응용하니까 쉬워했었어요
인터넷이나 게임 씨디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