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1, 초3 깜빡이로 진행하는데...
깜빡이에 있는 중학단어,고교단어를 진행하는 것 보다..
학원이나 진행하고 있는 책에 나오는 단어를
정리해서 깜빡이 넣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무작정 외운 단어는 활용도도 떨어지고,
외우고 잊어먹는 시간도 빠른 것 같고..
제일 중요한 건 활용도가 너무 떨어져서
죽은 단어를 외우는 것과 같은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각각 애들에게
챕터북에서 나오는 단어중 모를 것 같은 단어를
정리해서 깜빡이 넣어 일정량을 반복 학습하게 합니다...
그러나 깜빡이 너무 믿지는 마세요...
깜빡이만 한다고 단어를 다 외운다고는 할 수없습니다.
가끔 노트에 직접 적어보기도 해야하고,
아주 가끔 가벼운 단어 테스트를 병행해야,
단어를 확실히 알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