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트리하우스... 한글책으로 너무너무 재밌어라 읽었는데, 영어책은 좋아라 안하네요..
급하지 않게 가려고 합니다.
부럽네요...
울집 아이는 거들떠도 안보는 매직트리하우스.
오직 엄마한테만 로망이랍니다.
아이가 싫다는데 그 많은 책들 중 저는 왜 꼭 이 책을 디밀고 싶은걸까요? ㅋㅋ
축하드려요~ 빠라라빰빠바
아이고, 흐믓하시겠어요!!
빰빠라밤~~ 하시는 그 마음이 공감이 됩니다.
이 책을 계기로 안정적으로 챕터북 듣고 읽기를 바래요.
나중에 진행기도 올려주시구요.. ^^
님, 얼마나 기쁘시겠어요.
우리 아들과 비슷한데요 초2고 쉬운 리더스 눈치 봐가면서
읽히고 아직도 ort 6단계에서 헤메고 있습니다.
매직트리 하우스 한글 책은 좋아하지만 아직 시도 못하고 있습니다.
바세린맘의 기쁨을 저도 언제 누릴지......
그리고 그 맘이 저도 느껴지내요.
화이팅 입니다. 힘내서 같이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