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늦게 인사합니다.^^
여러일로 많이 바쁘셨는데도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죠? 그래도 행복하셨다니 쪼매 덜 미안시럽습니다.ㅎㅎ
얘깃거리 제공해주시고, 여러가지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이 인연 참 소중한디요. ㅎㅎ
또 어디서 뵙더라도 반갑게 인사나눌 수 있기를 바래요.^^
하이디맘님 한달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한 달이 짧지만은 않았을텐데 아침마다 새롭고 다양한 얘기로 문을 열어 주셔서
하이디맘님의 숨은 내공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돌아보면 이 좋은 시간들을 마음 한켠에 평생토록~~~~ 고이고이 간직하고 싶네요.
내일부터 다른 맘가짐으로 편하게 참여 하자구요...
컴이 이상이 있어 좋은 놈으로 고른다고 골라 주문을 했건만
어찌 된일인지 5년 쓴 컴퓨터보다 새 컴퓨터가 더 느려 결국은 반품하기로 했어요.
좀 있음 다시 포장하고 낼 수거 해 갈테고, 또 새 제품 받아야 하니 며칠 걸릴것 생각하면
벌써부터 12월의 즐거운 소식들을 읽지 못할 답답함이 절절하네요^^
수다맘님처럼 답답하면 pc방으로 고?? ㅎㅎㅎㅎ
제가 리더스 문 열어야 하는 전 날까지는 도착하겠죠?
하이디맘님 일하시면서 한달동안 리더스 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정말 감사해요.
근디 참 이상하게도.. 할때는 귀찮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한데..
막상 내일이 되면 서운하기도 하고..허전하기도하고.. 하여간 가슴 한켠이 텅~~빈것처럼 허전해지기도 하실거예요.
저도 걱정이긴해요..
다들 2011년 1월 1일은 새해 첫날이라 괜찮겠지만.....
그 다음날부터 우리 리더스팀들 다들 허전해서 어쩌려나...괜한 걱정 사서 하고 있답니다 ^^
내일부터 다들 올리실 진행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성공담만 올리지마시고.........일년동안 우리가 같이 해오면서 힘들고 어려웠던 일..
여전히 고개를 넘지 못하고 허우적대고 있는 글들을 진솔하게 적으면서 서로 위로하고 방법을 찾아보도록 해요.
우리 아이들이 엄청난 엄친아들이 아니라 남들이 보기엔 일년동안 뭣들 한거야~~할 정도의 보이지 않는 성과라도 우리끼리는 엄청 자축해주고 축하해주자구요.
오늘 하이디맘님이 문을 여는 리더스방 아쉬워하며 내일 돌쇠맘님이 열어주실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제가 어제 막내에게 받은 선물에 이어서 오늘도 산타로부터 선물을 한아름 받아서 아~~주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하이디맘님.. 한달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한달동안 하이디맘님의 글을 매일 읽으면서 참 부지런히 사시는구나 감탄하며,
나도 좀더 부지런히 살아야하는데 라는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늘 느끼는 거지만 여기 리더스맘님들은 참 부지런들 하셔서, 배우는 바가 많아요..)
이번주 금요일에는 아들 학교에서 음악회가 있어요.
1년동안 배운 바이올린으로 연주회를 하는데 어제 갑자기 선생님이 도미넌트현으로 바꾸라고 했다는 말을..
내용인 즉, 아마 한두달전부터 도미너트현이 소리가 잘나니까 가능하면 바꾸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신거같은데
연주회를 5일 앞두고 바꿔달라는 우리 아들..
그냥 하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지금이라도 바꿔야한다고 해서 저녁에 급하게 악기상 가서 도미넌트현으로 바꿨답니다. 상점아저씨 말로는 한동안은 음을 계속 맞춰줘야하는데 아무래도 연주회가 얼마 안남아서 선생님이
바빠서 못해줄거라며 금요일전까지 2, 3번 와서 음을 맞춰가라네요..
참.. 빨리도 말하시는 우리 아들덕에 쓸데없이 제 일만 늘었네요..
그덕에 어제는 영어책 패스, 오늘 저녁먹고 어제껏까지 읽으라고 시켜야겠네요..
하이디맘님 11월 한달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제가 11월 컴이 문제가 많이 생겨 며칠 못 들어왔었습니다.
아이들도 열심히 하지 못했고요.
그래도 리더스 팀이 있어서 즐거웠고 여러가지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고 위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 데도 늘 좋은 글 올려주시고 의견 나눌 꺼리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이디맘님 12월달에도 종종 뵈요.
12월은 편히 아침 시간 보내세요.
하이디맘님, 한달동안 애쓰셨습니다.
아침마다 무슨 말을 써야 하나 고민도 많이 하셨지요? ^^
낼 아침에는 허전하면서도 편안~함을 느끼실거예요. ㅋ
11월 한달동안 리더스 방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퍼맨이닷~~
저 이노래 좋아해요...시티홀에서 자주 나와서요...
(제가 드라마를 좀 좋아하나봅니다.ㅋㅋ)
여러분들이 꽃다발에 케잌에 샴페인에 댄스파티까지..
11월의 마지막 날 행복한 마음 가득합니다.
이렇게 계속 이어지면 좋을텐데요..
여러분들....감사합니다.
(손스피커만들고 커다란 목소리로...)
하이디맘님의 잔잔한 글 덕분에 마음 따뜻한 한달을 보낸것 같아요~
그동안 정말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인터넷하면서 한 사이트에 이렇게 오래 머무르고 정을 나눠보긴 처음인것 같아요...
그동안 바빠지면 한참을 못오곤 하면서 들락거리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될지도 모르지만~ 언제와도 반겨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어떤 말을해도 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신 이곳 덕분에 너무 행복합니다^^
쑥맘님들~~ 모두 너무 감사해요~*^^*
마지막날이라는 말에 깜짝 놀랬어요.
벌써 이리되었나요???
하이디맘님~ 일하시면서 대문을 한달간 연다는게 어려운 일인데...
넘 감사드려요.
2010년 마지막 남은 한달도 알차게 보내세요!!
리더스방 홧팅!!!!
먼거리의 도서관 책반납일이라 댕겨왔습니다.
딸내미 외모는 공주과가 아닌데..
책이나 뭐 ~ 자질구레한 악세사리는 공주과를 좋아라 해서
티아라 열심히 구해 왔어요.
근디~ 요책이 30권이 끝인가요?
그 뒤로는 책이 없는디.. 아~~ 다음주까지 공주시리즈에 열광하다
그만 스톱해야 될것 같아요.. 넘~ 아쉬워 할 것같은디,,(아니~ 은근슬쩍 제가 더 아쉬운듯~ㅎㅎㅎ)
저희집은 주중에 학습적인 분위기 조성하다 주말엔~ 쉬는 편이라
월요일만 되면, 아이가 적응력이 확 떨어집니다.
어제도 역시나,, 울 딸내미 엄마의 예상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어찌나 시간을 끌던지~~~~~ 속에서 화가 부글부글--;; (아를 살짝 잡고,,, 뒤에 풀어주고)
혼자서 요리조리 쇼~~~~~한바탕 했습니다.(이거~ 울집만 그런건가요?)
오늘은 어제 적응시간 가졌으니.. 괜찮을듯 한디~~
이따 오후를 기달려 봐야지요^^
서울은 새벽녁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더니 지금은 그냥 먹구름 정도 깔려 있네요.
날이 찌뿌둥 하니~ 어디 찜질방이라도 가면 좋겠구만,, 혼자가서 앉자 있을수도 없고,,
담을 기약하는 수밖에~~~~~~~~~
2010/11/30(화)
110. The tiara club princess jsabella and the suow-white unicorn
111. Dinofours i'm the boss!
112. " i'm having a bad day!
113. " it's beach day!
114. " i'm super dino!

11월 한달을 멋지게 장식해 주신 하이디맘님~~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바쁘 시간이였을텐데..
따뜻하게 대문열어 주시고, 알콩달콩 사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찐한 벅찬 느낌이 있었을것 같은데.. (제말이 맞지요^^)
올 한해 마지막 남은 달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한달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마워요~^0^
163. bark george
어제 중이염으로 병원다녀왔어요. 1년째 병원다니고 있는데... 거의 다 나아갔는데 다시 도졌는지...아프다고 해서 가보니..항생제 약 타가지고 왔지요... 수술안하고 약으로 치료할려고 이리 끌었는데 수술하는것이 나았겠다 싶어요.. 수술이야기 꺼내고.. 엑스레이 찍고 왔는데 다음주에 의사샘님이 뭐라 하실지 모르겠네요...
저는 학교가기전에 완전히 치료해주고 싶은 마음인데... 목부터 붓고 감기 오래 가는 아이들은 소아과보다 이비인후과로 가는것이 나아 보여요...이 사실을 알았다면 소아과에서 감기때마다 그리 항생제약을 받아 먹이지는 않았을텐데.. 엄마가 무식해서 아이가 고생을 하니 참으로 미안하네요.
하이디 맘님 한달동안 수고하셨어요... 좋은 글들로 문 열어주셔서 매일 재미있었답니다.
하이디맘님~ 오늘 아침부터 날씨가 꾸물꾸물한데,
글을 읽으며 내려가니, 맘이 짠해지네요.
앞으로도 계속 뵐께요.
ㅎㅎㅎ 그리고, 시험기간인데 홧김에 나가 놀아라~하고 싶으시다는 마음이
너무나 이해가 되어서 웃음이 나옵니다^^;;
또 시간이 흘러 11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군요.
하이디맘님~마지막 달을 이런저런 좋은 이야기로 잘 마무리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내일부터는 편안하게 리더스팀에 오시길 바래요.
12월은 모든 분들이 팀장이시니 또 기대가 됩니다.
모두모두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리더스팀에서 영어의 방법론뿐 아니라,
잊지못할 추억과 소중한 우정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드림팀'입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시구요. 활짝 웃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는 요즘,
듣기 : 매직트리, 아서 어드밴처, ort 6단계 중에서 (40~50분)
읽기 : 마이티로봇, 언아이캔 1단계, ort 5단계 (40분)
기타 : 백팩 2~3페이지, 100words 3~4페이지씩(매일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요)
my first picture dictionary(2페이씩 듣기 2번 반복)
디비디: 아서, 까이유 (매일 1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한달 동안 수고 하셨어요.
추운건 싫지만 눈이 있어 겨울을 참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여인입니다. ㅎㅎ
하얀 눈이 그마마 위안을 준다고 해야 하나요.
하이디맘과 반대죠. ㅎㅎ
어제 리더스맘들의 충고를 귀담아 듣고 도서관에 가서
언 아이 캔 2단계 보고 허걱 했습니다.
그전에도 보았는데 설렁설렁 암 생각 없이 보았나 봅니다.
책의 내용이 글의 길이가....
이론...... 이걸 소리도 듣지 않고 그냥 읽히면 어떠냐고 했다니.
급 반성했습니다.
닥쳐야 꼼꼼하게 보이나 봅니다.
울 아들 실력 바닥에서 기고 있는데....
아마 헬로리더 2단계랑 겹쳐서 생각 했나 보더라구요.
아..... 갈길이 넘 멀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맥 빠지는 소리 들리시죠.
그래도 그래도 힘을 내서 또 시작할 타임 잡고 해야겠죠.
아마 1월쯤에 들어가지 싶은데 엄마는 늘 앞서 고민 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마지막날인데...글 남기고 나가려고 들어왔어요..
하이디맘님....일하시느라 바쁘신데 매일 문열어주시느라 고생했어요..
얼마나 머리를 쥐어짰을까요..아니라구요??...아님...말재주가 뛰어난 분인가봐요...^^
낼부터는 편안한 마음으로 진행기 올려주시면서 수다떨어요...ㅎㅎ..
이제 12월이네요... 리더스 끝나면...각자 진행이야 열심히 하겠다만...
수다는 어디서 떨까 고민입니다..
슬슬 겨울방학 준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생각날때마다 조금씩 책을 장만하고 있거든요..
새책 몇질을 짠하고 사기에는 많이 부담스러워서.. 매일 중고시장을 뒤집니다..^^
원하는게 금방 안나오기 때문에 한참 전부터 뒤지지요...ㅎㅎ...
몇가지는 이렇게 준비하고 도서관에 있는 것은 빌려서..보고 하려구요..
날이 많이 흐린데 뉴스에서는 오후부터는 많이 따뜻해질거라 합니다..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한달 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매일매일 문을 여는 일이 쉽지 않은 일이죠.
무언가 정보를 주고 조언을 하는 것도 좋겠지만.
함께 가면서 서로 의지가 되고 힘이 되는 것..
고민을 나누는 것이 커뮤니티의 가장 큰 장점 인 것 같아요.
하이디맘님,
한 달 간 재미난 글, 열심히 사는 얘기 해주셔서 참 좋았어요.
바쁘신데도 열심히 대문 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제가 결심만큼 리더스방에 자주 못 들어와서 죄송하기도 했구요^^
다음 달, 내일부터는 편안한 시간에 뵈어요^^
저도 그간 반성은 해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아 어영부영 시간만 축냈던 것 같은데
12월부터 엉덩이 무겁게 초심으로 돌아가 공부하렵니다.
더불어 리더스 방에도 열심히 출첵해야지요.
비니맘이어라~~
하이디맘님...한달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매일매일 대문 열어주시랴 좋은글들 풀어주시랴~~
앞으로도 하이디맘님...자주 뵈어요.^^
자주 못들어와서 항상 리더스방 식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언제나 찾아올 곳이있으니 또 반가이 맞아 주시니 항상 맘이 훈훈합니다요..ㅋㅋ
저희도 어째저째 900권을 넘어가고 있는듯한데...기록을 제대로 못했네요.이론이론...
먼저 도착한 친구들보다 느리지만 꾸준히 1000권 향해 열심히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