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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11월 서른번째 날- 마지막날

컨텐츠

댓글 1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12-01 00:18
답댓글

오늘도 늦게 인사합니다.^^

여러일로 많이 바쁘셨는데도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죠? 그래도 행복하셨다니 쪼매 덜 미안시럽습니다.ㅎㅎ

얘깃거리 제공해주시고, 여러가지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이 인연 참 소중한디요. ㅎㅎ

또 어디서 뵙더라도 반갑게 인사나눌 수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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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1 08:19
그러게요...어디서뵙더라도 반갑게 인사 나누는 사이가 참 좋지요.
딸아이랑 같은 나이라 더 관심도 가고 반갑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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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23:03
답댓글

 

우리집에 오실 산타....하부지에요...

지금쯤 우리애들 선물,제 선물 가지고 오느라 바쁘시겠지요?

얼릉 뛰어 오쎄요...

제것은 크지 않아도 되요...대신 반짝반짝한걸로요...왜 있잖아요.....콩만한것....

가벼우니 좋으시죠?ㅎㅎㅎㅎㅎ

이제 12월 1인데 벌써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니 워쩌면 좋아여......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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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30 23:22
저도 요새 그 콩만한 게 점점 좋아지는데, 받을 일은 없고...ㅎㅎ
지난 일요일이 제 생일이었는데, 울 아들이 저한테 좋아하는 보석이 뭐나고 하는 거예요.
근데 이눔의 남편이 옆에서 '엄마는 그런거 안좋아해~~~!!!!' ㅜㅜ

다음 날 노란 링에 분홍, 연두 알 박힌 클레이 반지 두개가 화장대 위에 놓여있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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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23:26
와~진짜 이쁜 아들이네요...
클레이 반지....이쁘게 끼셨쎄요....
울 아들은 그것도 없더구만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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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1 08:18
콩만한 것...에 웃음이 터집니다.
저는 강낭콩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음....그냥 팥알정도로도 만족할테니
산타 할아버지..저희 집도 꼭 들러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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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1-30 20:23
답댓글

하이디맘님  한달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한 달이 짧지만은 않았을텐데 아침마다 새롭고 다양한 얘기로 문을 열어 주셔서

하이디맘님의 숨은 내공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돌아보면 이 좋은 시간들을 마음 한켠에 평생토록~~~~ 고이고이 간직하고 싶네요.

내일부터 다른 맘가짐으로 편하게 참여 하자구요...

 

컴이 이상이 있어 좋은 놈으로 고른다고 골라 주문을 했건만

어찌 된일인지 5년 쓴 컴퓨터보다 새 컴퓨터가 더 느려 결국은 반품하기로 했어요.

좀 있음 다시 포장하고 낼 수거 해 갈테고, 또 새 제품 받아야 하니 며칠 걸릴것 생각하면

벌써부터 12월의 즐거운 소식들을 읽지 못할 답답함이 절절하네요^^

수다맘님처럼 답답하면 pc방으로 고?? ㅎㅎㅎㅎ

제가 리더스 문 열어야 하는 전 날까지는 도착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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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21:36
어째 안보이신다 하고 궁금해하던 중이었어요.
고르고 고른 녀석이 왜 하필 그런건지...
저희는 아직 수리 못하고 있어요.
지금 잠시 남편 사무실꺼 빌려 쓰고 있는 중인데
저희도 새로 장만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컴퓨터 없이는 정말 못살아.....입니다.
얼른 컴 문제 해결되어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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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30 22:47
요즘 그래서 못들어오신거군요... 요즘 배달 빠른데.. 곧 오겠지요...? 얼렁 새것이 와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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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23:05
워매...우짠다요...새로온게 5년된것보다 느리면 워쩐다요....ㅎㅎㅎ
빨랑 올거에요...민이맘님 말대로 요즘 택배 진짜 빠르더라구요..
12월에는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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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1 00:23
우리도 컴터 5년 썼는데....
남편은 늘 느리다고 투덜거리지만, 제가 워낙 또 느리다보니 괜찮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좀더 참아보고 있는 중이어요. 그나마 쓰다 다운되는 일은 없응게요.
얼른얼른 해결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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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30 19:52
답댓글

하이디맘님 일하시면서 한달동안 리더스 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정말 감사해요.

근디 참 이상하게도.. 할때는 귀찮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한데..

막상 내일이 되면 서운하기도 하고..허전하기도하고.. 하여간 가슴 한켠이 텅~~빈것처럼 허전해지기도 하실거예요.

저도 걱정이긴해요..

다들 2011년 1월 1일은 새해 첫날이라 괜찮겠지만.....

그 다음날부터 우리 리더스팀들 다들 허전해서 어쩌려나...괜한 걱정 사서 하고 있답니다 ^^

 

내일부터 다들 올리실 진행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성공담만 올리지마시고.........일년동안 우리가 같이 해오면서 힘들고 어려웠던 일..

여전히 고개를 넘지 못하고 허우적대고 있는 글들을 진솔하게 적으면서 서로 위로하고 방법을 찾아보도록 해요.

우리 아이들이 엄청난 엄친아들이 아니라 남들이 보기엔 일년동안 뭣들 한거야~~할 정도의 보이지 않는 성과라도 우리끼리는 엄청 자축해주고 축하해주자구요.

 

오늘 하이디맘님이 문을 여는 리더스방 아쉬워하며 내일 돌쇠맘님이 열어주실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제가 어제 막내에게 받은 선물에 이어서 오늘도 산타로부터 선물을 한아름 받아서 아~~주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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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1-30 20:48
돌쇠맘인줄 잊고 있었어요. 광저우 아시안게임처럼. 우리도 깃발을 하나 만들어서 '리더스깃발 이양식'같은거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

아~ 종채맘님.. 수학고민 있어요. 아이가 수학은 단원평가 2학기에 거의 100점맞아오는데, 자꾸 슬슬 욕심이 생기네요. 이쯤에서 사고력 학원으로 빠져야하는건지. 아님 책이나 꾸준히 읽히고 학교수업이랑 연산만 지금처럼 꾸준히 따라가면 될까요?
사실 와이즈만이나, cms, 혹은 씨매스 시험봐서 '현실직시'하는 소리 들을까봐 겁도 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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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21:32
지금부터 벌써 허전하고 서운하고 그래요.
제가 너무 빠져 살았나봐요...
그래도 좋은 분들 많이 알게 되어서 행복한 11월이었답니다.

어제 막내가 종채맘님께 해 준 큰 선물...
저는 어젯밤 딸아이 끌어안고 제가 고백했습니다.
딸래미 좋아서 입이 함지박만 해지더군요.
오늘은 어떤 선물을 받았을까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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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30 21:50
똘똘이 거북맘님 학교 수학 100점만으로 만족하면 중학교 가면서 아이나 엄마나 급 우울모드에 빠질 수 있어요.
사실은 제가 사고력 학원이나 그런류의 문제집에 대해서 잘 몰라요.
우리 아이들의 경우도 그런 문제집을 푸는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책을 많이 읽고 수학에 대한 얘기를 재미있게?? 하는거라서요
아직은 사고력 학원 보다는.......심화문제를 풀어보는게 낫지 싶어요.
점프왕 왕중왕 열문제를 정확하게 별 무리없이 풀어내는 연습을 하시구요
혹시 이게 자유롭게 된다면.....일등성 디딤돌 초등수학... 이런걸 방학동안 차례대로 페이지 정해서 하시지 말고 그냥 퍼즐풀듯... 게임하듯... 아이와 함께 풀어보시는게 아직은 나을거예요.

저희아들도 이번 방학은 학년과 전혀 상관없는 문제집들을 풀어볼 계획이예요.
막내는 4학년 1학기 선행하기 바쁠거구요...

하이디맘님....벌써부터 허전하시면 내년 새해 아침을 어찌 맞으시려고..........ㅜ.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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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23:08
뜬금없지만요 진짜로 창의적인 새로운 문제가 지금 있기는 할까요?
요즘 문제들 가만 보면 제가 중학교때 풀었던 일본수학 베꼈던
마스*수학이랑 비슷해요....그걸 더 꼬아서 만들거나 양심도 없이 고걸 고대로 내거나....
가만 보면 기본에 충실하지 않은 상술이 너무나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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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30 18:15
답댓글

하이디맘님.. 한달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한달동안 하이디맘님의 글을 매일 읽으면서 참 부지런히 사시는구나 감탄하며,

나도 좀더 부지런히 살아야하는데 라는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늘 느끼는 거지만 여기 리더스맘님들은 참 부지런들 하셔서, 배우는 바가 많아요..)

 

이번주 금요일에는 아들 학교에서 음악회가 있어요.

1년동안 배운 바이올린으로 연주회를 하는데 어제 갑자기 선생님이 도미넌트현으로 바꾸라고 했다는 말을..

내용인 즉, 아마 한두달전부터 도미너트현이 소리가 잘나니까 가능하면 바꾸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신거같은데

연주회를 5일 앞두고 바꿔달라는 우리 아들..

그냥 하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지금이라도 바꿔야한다고 해서 저녁에 급하게 악기상 가서 도미넌트현으로 바꿨답니다. 상점아저씨 말로는 한동안은 음을 계속 맞춰줘야하는데 아무래도 연주회가 얼마 안남아서 선생님이

바빠서 못해줄거라며 금요일전까지 2, 3번 와서 음을 맞춰가라네요..

참.. 빨리도 말하시는 우리 아들덕에 쓸데없이 제 일만 늘었네요..

그덕에 어제는 영어책 패스, 오늘 저녁먹고 어제껏까지 읽으라고 시켜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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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21:34
저는 잘 모르지만 그렇게 급하게 바꾸면 좀 힘들텐데, 그래도 아드님이 잘 적응하실테니 염려마시고 기운 북돋워주세요.
리더스 방 덕분에 반성도 많이 하게 되고
팔팔 넘치는 기운도 내리 받고 그러면서 살아요.
우리 다같이 손에 손잡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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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30 22:51
왔다갔다하시느라 마음이 바쁘시겠어요.. 그래서 바이올린 연주 멋지게 할 아드님 생각하시면 흐뭇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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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23:11
우준이가 3월부터 바이올린 시작했구요
워낙 줄이 잘 끊어져서 도미넌트 현으로 가을에 바꾸어 주었어요..
소리가 좋긴 한데요 줄이 바뀌니 자꾸 이상한가보더라구요.
길들이고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음악회가 있다하니 연습량을 조금 늘리시면 나아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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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1-30 18:06
답댓글

하이디맘님 11월 한달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제가 11월  컴이 문제가 많이 생겨 며칠 못 들어왔었습니다.

아이들도 열심히 하지 못했고요.

그래도 리더스 팀이 있어서 즐거웠고 여러가지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고 위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 데도 늘 좋은 글 올려주시고  의견 나눌 꺼리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이디맘님 12월달에도 종종 뵈요.

12월은 편히 아침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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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1-30 20:49
집컴에 문제가 생기셨다고 하신 수다맘님..
그런데, 저는 들어올떄마다 수다맘님의 글을 읽었답니다.
담달에도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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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21:30
12월에도 자주 뵈면서 이야기 많이 나눠요.
수다맘님 글 보면 아는 사람 만난듯 반갑습니다.
어머니 꽃다발은 잘 하셨는지...위로 많이 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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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23:11
오늘은 어찌 보내셨어요?
수다맘님이 이리 간단히 남기시면 허전하고 서운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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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30 16:44
답댓글

하이디맘님, 한달동안 애쓰셨습니다.

아침마다 무슨 말을 써야 하나 고민도 많이 하셨지요? ^^

낼 아침에는 허전하면서도 편안~함을 느끼실거예요. ㅋ

11월 한달동안 리더스 방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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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7:06
편안함 보다 허전함이 훨씬 클것같아요..
에랏...모르겠다...제가 그냥 쭉 할까요?
ㅎㅎ..농담입니다...
초원님의 따뜻한 관심덕분에 11월이 즐거웠어요.
더불어 힘도 났구요.
앞으로도 의지가 되어주는 좋은 리더스방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초원님...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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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30 22:54
허전하면서도 편안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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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23:12
시간 지나면요 많이 허전해요...
제가 그렇더라구요...
가끔은 글 올리고 싶은 충동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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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6:39
답댓글

수퍼맨이닷~~

저 이노래 좋아해요...시티홀에서 자주 나와서요...

(제가 드라마를 좀 좋아하나봅니다.ㅋㅋ)

여러분들이 꽃다발에 케잌에 샴페인에 댄스파티까지..

11월의 마지막 날 행복한 마음 가득합니다.

이렇게 계속 이어지면 좋을텐데요..

여러분들....감사합니다.

(손스피커만들고 커다란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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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23:13
저도요...하이디맘님...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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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14:52
답댓글

지식쇼핑 썸네일

 

수고하셨습니다.

한달동안 힘드셨죠?

매일 글감 찾는게 쉽지 않아요...

그럼에도 매일 좋은 글 올려주셔서 편안히 댓글 달 수 있엇어요...

고맙습니다...

내일부터는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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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30 15:14
해바라기님과 돌쇠맘님께서 준비한 꽃다발에~
우준시환맘님께서 준비한 케익과 샴페인까정....
완전 파뤼분위긴걸요??~~*^^*
12월 지나고 나면 정말 너무너무 허전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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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1-30 15:34
멋진데요~크리스마스 초코케익..
보기만해도 달콤함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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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6:00
초코케익에 샴페인까정~~
음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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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6:40
저 케이크 먹고 싶어요...저녁에 잠깐 모이실까요?
파티를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수다파티, 댄스파티...파티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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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30 19:43
우준시환맘님 요즘 부업으로 산타아줌마^^도 하십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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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30 22:55
이밤에 배고파요... 쯔으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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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23:14
저도 요거 먹고 싶은데 못 먹고 있어요..
조금만 심하게 움직여도 입안에서 피가 나는것 같아서요..
윽~나 흡혈귀 된것 같아요..피맛이 시시때떄로.....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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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30 14:44
답댓글

하이디맘님의 잔잔한 글 덕분에 마음 따뜻한 한달을 보낸것 같아요~

그동안 정말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인터넷하면서 한 사이트에 이렇게 오래 머무르고 정을 나눠보긴 처음인것 같아요...

그동안 바빠지면 한참을 못오곤 하면서 들락거리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될지도 모르지만~ 언제와도 반겨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어떤 말을해도 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신 이곳 덕분에 너무 행복합니다^^

쑥맘님들~~ 모두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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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15:08
언제나 질문에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따뜻하게 답해주시는건 오히려 샤르휘나님인걸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많은걸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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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6:01
저도 샤르휘나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친구가 있어 정말 행복 만땅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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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6:41
샤르휘나님...아이디만 봐도 반가운 11월이었습니다.
덕분에 즐겁고 재미있는 한달이었어요.
앞으로 쭉 매일 만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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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1-30 12:36
답댓글

마지막날이라는 말에 깜짝 놀랬어요.

벌써 이리되었나요???

 

하이디맘님~ 일하시면서 대문을 한달간 연다는게 어려운 일인데...

넘 감사드려요.

 

2010년 마지막 남은 한달도 알차게 보내세요!!

리더스방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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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30 15:13
시간 정말 빠르죠?~~
올해가 한달밖에 안남았다니...
올초에 세운 계획들이 많았는데 정작 이룬것 몇가지 없는것 같아...
아쉬운 마음에 시간을 꽁꽁 묶어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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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6:04
리더스방 한게~~ 급 찜질방 생각이 나네요^^
지훈맘님도 남은 한달~ 잘 마무리 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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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6:44
저 마지막이라고 광고하는 거였답니다...ㅎㅎ
많은 분들 들어오시라구용..
11월에 자주 뵈어서 정말 좋았어요.
다음달에도 다같이 손잡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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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1:47
답댓글

 먼거리의 도서관 책반납일이라 댕겨왔습니다.

 딸내미 외모는 공주과가 아닌데..

 책이나 뭐 ~ 자질구레한 악세사리는 공주과를 좋아라 해서

 티아라 열심히 구해 왔어요.

 근디~ 요책이 30권이 끝인가요?

 그 뒤로는 책이 없는디.. 아~~ 다음주까지 공주시리즈에 열광하다

 그만 스톱해야 될것 같아요.. 넘~ 아쉬워 할 것같은디,,(아니~ 은근슬쩍 제가 더 아쉬운듯~ㅎㅎㅎ)

 

 저희집은 주중에 학습적인 분위기 조성하다 주말엔~ 쉬는 편이라

 월요일만 되면, 아이가 적응력이 확 떨어집니다.

 어제도 역시나,, 울 딸내미 엄마의 예상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어찌나 시간을 끌던지~~~~~ 속에서 화가 부글부글--;; (아를 살짝 잡고,,, 뒤에 풀어주고)

 혼자서 요리조리 쇼~~~~~한바탕 했습니다.(이거~ 울집만 그런건가요?)

 오늘은 어제 적응시간 가졌으니.. 괜찮을듯 한디~~

 이따 오후를 기달려 봐야지요^^

 서울은 새벽녁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더니 지금은 그냥 먹구름 정도 깔려 있네요.

 날이 찌뿌둥 하니~ 어디 찜질방이라도 가면 좋겠구만,, 혼자가서 앉자 있을수도 없고,,

 담을 기약하는 수밖에~~~~~~~~~

 2010/11/30(화)

 110. The tiara club princess jsabella and the suow-white unicorn

 111. Dinofours i'm the boss!

 112.       "       i'm having a bad day!

 113.       "       it's beach day!

 114.       "       i'm super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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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15:07
저도 도서관 다녀왔어요..
오늘은 한글책 위주로 빌려와서 마음이 더 가뿐하네요...
작은애랑 같이 읽을 옛날 이야기랑 삼국유사 빌려왔어요...
밤에 읽어주려면 며칠 고생좀 해야겠어요.. ^^;;
그런데 제니는 벌써 티아라 끝내는 건가요?
오~빛의 속도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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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30 15:11
제니의 외모는 공주과예요~~ 왜 아닐려구요~~^^
아직도 제니하면 왕리본 머리띠가 먼저 떠오르는걸요~*^^*
여기는 햇님이 쨍쨍하네요...
저도 목욜날 책 반납해야 되는데~~ 주말에 넘 실컷 논다고 못본 책들이 몇권 있네요...
반납하고 다시 빌려와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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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1-30 15:41
저도 제니보면 공주과라고 생각하는디요.
예전 사진에 커다란 리본의 제니가 생각나요.
안그래도 오늘 점심에 남대문다녀왔는데, 해바라기님이 얼마전에 다녀가셨다 하셔서, 생각이났어요.
(아이옷값이 생각보다 비싸서 저는 빈손으로 돌아왔어요.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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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6:04
저랑 딸내미 절대~~공주과 아니랑게~~요.
그냥 촬영용 소품으로 왕리본 했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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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6:45
다른 분들 다같이 공주과라는데 왜 해바라기님만 아니라 우기시나요...
혹시 공주과가 아니라 진짜 공주란 말씀이신가용?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신 거 이번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가까우면 매일 보고 싶으신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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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1:36
답댓글

 

                                        11월 한달을 멋지게 장식해 주신 하이디맘님~~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바쁘 시간이였을텐데..

                                        따뜻하게 대문열어 주시고, 알콩달콩 사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찐한 벅찬 느낌이 있었을것 같은데.. (제말이 맞지요^^)

                                        올 한해 마지막 남은 달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한달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마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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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6:47
어디서 이렇게 예쁜 꽃을 준비하셨대유....
찐한~~~벅찬 느낌 맞아요.
뭔가 더 열심히 하고픈 마음이 막 생기면서
딸래미 책 읽기도 빠뜨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되네요.
반장....하기를 정말 잘했어요.
행복한 한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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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30 10:14
답댓글

163. bark george

 어제 중이염으로 병원다녀왔어요. 1년째 병원다니고 있는데... 거의 다 나아갔는데 다시 도졌는지...아프다고 해서 가보니..항생제 약 타가지고 왔지요... 수술안하고 약으로 치료할려고 이리 끌었는데 수술하는것이 나았겠다 싶어요.. 수술이야기 꺼내고.. 엑스레이 찍고 왔는데 다음주에 의사샘님이 뭐라 하실지 모르겠네요...

저는 학교가기전에 완전히 치료해주고 싶은 마음인데... 목부터 붓고 감기 오래 가는 아이들은 소아과보다 이비인후과로 가는것이 나아 보여요...이 사실을 알았다면 소아과에서 감기때마다 그리 항생제약을 받아 먹이지는 않았을텐데.. 엄마가 무식해서 아이가 고생을 하니 참으로 미안하네요.

하이디 맘님 한달동안 수고하셨어요... 좋은 글들로 문 열어주셔서 매일 재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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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2:07
중이염~~ 한번에 확 고쳐야 하는 병인데요.
일년간 통증으로 많이 힘이 들었을텐데~~민이가 의젓하군요.
이번 결과 보고 잘 치료해 주셔요.
학교에서 중이염으로 고생하는 친구들을 봐와서,, 어서 좋아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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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15:05
그냥 그래요...이빈후과 가도 똑같이 항생제 먹어요...
그나저나 수술까지 안 갔으면 좋겠네요...
얼른 나으라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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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30 15:08
에고.... 아이도 엄마도 너무 힘들겠어요...
조카도 중이염이 계속 재발해서 힘들어 하던데...
부디 수술안하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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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6:48
1년째 병원에 다니는거면 많이 심한편인가봐요. 이웃에도 중이염으로 고생하는 아이가 하나 있는데 수영을 못하더라구요...한 번 다녀오면 바로 재발하구요...
민이맘님네는 치료 잘 하셔서 내년부터는 병원 갈일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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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30 22:45
병원옮기고 항생제 약을 끊은것이 제일 먼저 한일이었어요..한 8개월 안먹었는데 이번에는 심한지 항생제약 주시네요.. 아 지겹습니다.. 중이염..빨리 나으라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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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23:20
끊어다 다시 먹으면....우짜요....
중이염 앓을때 마다 우리애들 항생제 안 먹은 적이 없어요..
굳이 먹여야 되냐고 물어보면 설렁설렁했다가 나중에 청력에 문제 생길지 모른다는
무시무시한 말만하더라구요...진짜 그럴까 의심스럽지만 어쩌겠어요...
의사말 들어야지요....끊었다 먹으면 더 약이 세지지는 않았나요?
병원 옮기면서 항생제 주면 전 그거부터 체크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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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1-30 10:07
답댓글

하이디맘님~ 오늘 아침부터 날씨가 꾸물꾸물한데,

글을 읽으며 내려가니, 맘이 짠해지네요.

앞으로도 계속 뵐께요.

 

ㅎㅎㅎ 그리고, 시험기간인데 홧김에 나가 놀아라~하고 싶으시다는 마음이

너무나 이해가 되어서 웃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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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30 15:06
하이디맘님 글은 정말 가슴을 짠하게하는 뭔가가 있어요~~
뭔지 또 딱히 집으려니 집어지지는 않고... ㅎㅎ

저도 홧김에 나가 놀아라 하고 싶지만 정말 나가놀기만 할까 싶어 말은 못하고 끙끙대는 엄마인데~~
리더스방의 이런 공감대가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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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6:06
똘똘이네 학교 기말 들어 가지요..
이번 기말 고사 결과가 좋게 나왔으면 좋겠고,
알찬 겨울 방학 맞이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23일 목요일~~땡~~~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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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6:51
오전에는 문화원행사있어서 다녀왔는데 안춥더라구요..
날이 풀렸나 했지요.
오후되니까 하늘이 꾸물꾸물....한바탕 뭐라도 쏟아질 모양인데
눈은 아니고 비가 올것 같아 아쉽습니다.
자주 자주 만나니 할 이야기도 더 생기고 좋으네요.
앞으로도 계속 뵐게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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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30 10:03
답댓글

또 시간이 흘러 11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군요.

하이디맘님~마지막 달을 이런저런 좋은 이야기로 잘 마무리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내일부터는 편안하게 리더스팀에 오시길 바래요.

12월은 모든 분들이 팀장이시니 또 기대가 됩니다.

모두모두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리더스팀에서 영어의 방법론뿐 아니라,

잊지못할 추억과 소중한 우정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드림팀'입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시구요. 활짝 웃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는 요즘,

듣기 : 매직트리, 아서 어드밴처, ort 6단계 중에서 (40~50분)

읽기 : 마이티로봇, 언아이캔 1단계, ort 5단계 (40분)

기타 : 백팩 2~3페이지, 100words 3~4페이지씩(매일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요)

         my first picture dictionary(2페이씩 듣기 2번 반복)    

디비디: 아서, 까이유 (매일 1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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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15:03
백팩 하시는군요...
우리집에도 사다 놓은게 있어서 방학때 좀 해보려구요..
코스북이 어느 단계에서는 필요한게 아닌가 싶어요....엄마표 특히 저처럼 생활 영어 안해주는 사람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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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30 15:05
잊지못할 추억과 우정... 맞아요~~^^
너무너무 감사한 곳이지요...
많은 분들이 서로 함께 의논하고 의지하고...
돌쇠맘님 음악과 더불어 어깨가 들썩들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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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6:10
영훈군이 착실히 잘 하고 있군요..
후니맘님이 잘 이끌어 주셔서 가능한 것 아시죠?
울집은 언제나 이렇게 체계적으로 한답니까? (엄살아니랑게~~요)
아참~ 후니맘님도 기말준비중인디.. 건강 챙기며 하시는 겁니다~
후니맘님과 영훈군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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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6:54
맞아요...추억과 우정이 생기는것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드림팀....서로 손 잡고 같이 앞으로 쭉 나가자구요.
덕분에 좋은 분들 알게 되어서 제 마음이 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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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30 09:49
답댓글

 한달 동안 수고 하셨어요.

추운건 싫지만 눈이 있어 겨울을 참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여인입니다. ㅎㅎ

하얀 눈이 그마마 위안을 준다고 해야 하나요.

하이디맘과 반대죠. ㅎㅎ

 

어제 리더스맘들의 충고를 귀담아 듣고 도서관에 가서

언 아이 캔 2단계 보고 허걱 했습니다.

그전에도 보았는데 설렁설렁 암 생각 없이 보았나 봅니다.

책의 내용이 글의 길이가....

이론......     이걸 소리도 듣지 않고 그냥 읽히면 어떠냐고 했다니.

급 반성했습니다.

닥쳐야 꼼꼼하게 보이나 봅니다.

울 아들 실력 바닥에서 기고 있는데....

 아마 헬로리더 2단계랑 겹쳐서 생각 했나 보더라구요.

아..... 갈길이 넘 멀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맥 빠지는 소리 들리시죠.

 

그래도 그래도 힘을 내서 또 시작할 타임 잡고 해야겠죠.

아마 1월쯤에 들어가지 싶은데 엄마는 늘 앞서 고민 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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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30 10:18
항상 새로 들이는 책과 이미 봤던 쉬운책을 같이 보여주세요.. 그럼 아이가 부담을 덜 느낀답니다.. 어느새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오르는것이죠.. 엄마는 치밀하게 준비해야하지.. 항상 고민이지만요...미리 미리 준비하시고 부지런한 엄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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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30 14:58
아서 어드벤쳐 집듣하셨으니 언아이캔2는 훨씬 수월하게 갈거예요~~
울집은 언아이캔부터 하고 어드벤쳐 했는데요...
언아이캔 술술 읽을때도 아서어드벤쳐 어려워했거든요~
근데 어드벤쳐를 소화했다면... 언아이캔이야 뭐 까지껏~~ ㅎㅎ
글밥은 좀 있는데... 문장이 그닥 까다롭진 않아요~
늘 꾸준한 초록님댁 역시 부지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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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14:58
가끔 그리 좌절할 때가 있지요.
그 마음 알지요...
그럴때는 소리를 열심히 들려주시면서 조금씩 읽히는게 방법일수 있어요.
한꺼번에 한권 모두 읽히지 마시구요 반만 읽거나 1/3씩 읽혀도 좋아요...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가면 실력을 늘어납니다...반드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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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6:13
언아이캔2~~ 아주 좋은 책이지요..
분명히 좋은 결실을 볼거라 믿습니다.
너무 급하게 몰지 마시고, 천천히 음미할수 있는 시간 주시며
가면~~ 꼭 튼실한 결실로 성과 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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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6:58
초록님 덕분에 언아이캔2단계 눈여겨 보려구요..
저희랑 비슷하게 가는 것같아서 무슨 책을 읽나 관심이 더 가더라구요.
저흰 집듣을 안하고 있어서 겨울방학 들어서면 한번 시도해보려구요..
그 때 참고용으로 찜했어요.
이렇게 같이 가는 분들이 있어서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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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30 09:44
답댓글

마지막날인데...글 남기고 나가려고 들어왔어요..

하이디맘님....일하시느라 바쁘신데 매일 문열어주시느라 고생했어요..

얼마나 머리를 쥐어짰을까요..아니라구요??...아님...말재주가 뛰어난 분인가봐요...^^

 

낼부터는 편안한 마음으로 진행기 올려주시면서 수다떨어요...ㅎㅎ..

이제 12월이네요... 리더스 끝나면...각자 진행이야 열심히 하겠다만...

수다는 어디서 떨까 고민입니다..

 

슬슬 겨울방학 준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생각날때마다 조금씩 책을 장만하고 있거든요..

새책 몇질을 짠하고 사기에는 많이 부담스러워서.. 매일 중고시장을 뒤집니다..^^

원하는게 금방 안나오기 때문에 한참 전부터 뒤지지요...ㅎㅎ...

몇가지는 이렇게 준비하고 도서관에 있는 것은 빌려서..보고 하려구요..

 

날이 많이 흐린데 뉴스에서는 오후부터는 많이 따뜻해질거라 합니다..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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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30 09:57
엄마표를 하다 보니 미리 준비하는 맘을 알게 되네요.
아직은 시간이 많이 있어도 다음을 위해 생각하고 계획하고...
저도 책 준비를 해야 하는데 어디서 해야 할 지 ....
좋은 정보 있음 알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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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30 14:50
그쵸?? 저도 글 읽으면서... 하이디맘님께선 어찌 저리 일상적인 주제를 가지고...
차분하고 따뜻하고 흡인력있는 글을 쓰시나 싶어요^^

리더스복귀 두달이 지나고...
꿈다섯님을 비롯해 닉네임만봐도 반가운 분들이 무척 많이 생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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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14:59
그러게요 오늘은 어제랑은 또 날이 틀리네요.
맑고 따뜻해요...
기온으로 보면 겨울 지나고 봄이 오는 듯한 느낌이요...
바쁜 하루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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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6:18
방학에 읽힐 책들 찜하고 계시는 군요.
저도 미리미리 그래야 하는데,,
왜케 게으른 건지--;;..
아무튼 하루가 손살같이 지나가는 것이..넘 슬포집니다.
이번에 꿈다섯님이 원하는 책들이 많이 나와서 꼭 찜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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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7:01
머리 쥐어짜는거 맞아요...머리카락이 한웅큼씩 빠졌어요...ㅎㅎ
저도 꿈다섯님처럼 진행기보다 수다방이 절실합니다.
같이 가는 분들 안계시면 혹시 흐지부지할까 미리부터 걱정스럽거든요.
매일 매일 만나다 보면 중도포기는 안할것 같잖아요.
마지막날이라고 이렇게 마음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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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1-30 09:34
답댓글

한달 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매일매일 문을 여는 일이 쉽지 않은 일이죠.

 

무언가 정보를 주고 조언을 하는 것도 좋겠지만.

함께 가면서 서로 의지가 되고 힘이 되는 것..

고민을 나누는 것이 커뮤니티의 가장 큰 장점 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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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30 09:55
함께 가면서 서로 의지 하는 것....
참 좋은 것 같아요.
얼굴은 모르지만 혼자가 아니라 같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함께 하는 것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더불어 브죵님의 마음의 나눔에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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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30 14:54
리더스방에서 댓글로 나누는 대화들은 게시판 전체분위기보다 좀더 사적인 부분이 많아서~
부담도 덜하고 편안한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중요한 순간엔 잊지 않고 발걸음 하시는 브죵님의 센수~~*^^*
(근데 어제 다른분이 쓴 댓글에...브죵님이 "부죵"이 되셨두만요??? 보고 말은 못하고 어찌나 웃었는지요...ㅎㅎ 혹시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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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6:19
중요한 날 꼭 찾아 주시는 브죵님~~
멋진 여자란것 아실랑가~~
정말 고맙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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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7:03
잊지않고 챙겨주시는 브종님...고맙습니다.
손 잡고 함께 하다 보면 덜 힘들고 덜 지칠것 같아요.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힘이 되는 맘들을 만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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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30 08:42
답댓글

하이디맘님,

한 달 간 재미난 글, 열심히 사는 얘기 해주셔서 참 좋았어요.

바쁘신데도 열심히 대문 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제가 결심만큼 리더스방에 자주 못 들어와서 죄송하기도 했구요^^

다음 달, 내일부터는 편안한 시간에 뵈어요^^

저도 그간 반성은 해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아 어영부영 시간만 축냈던 것 같은데

12월부터 엉덩이 무겁게 초심으로 돌아가 공부하렵니다.

더불어 리더스 방에도 열심히 출첵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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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1-30 09:11
몽구맘님....잘 지내시지요??^^
마지막날에는 항상 너나없이 반성모두입니다..ㅋㅋㅋㅋ
낼부터는 몽구맘님 말씀처럼 좀 열심히 해서
뿌뜻한 맘으로 2010년 마무리 좀 해봤시면 좋겠어요....
몽구맘님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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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30 09:53
초심으로 돌아간다는거 참 좋은 것 같아요.
무엇인가 마무리 할 때는 마음이 무겁다가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에 또 희망을 품으니 말예요.
얼마남지 않은 2010년 함께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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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30 14:48
몽구맘님 11월에는 자주 못뵌것 같아요~~^^
12월엔 더욱 자주 뵙길 기대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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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15:01
잘 지내시죠?
우리집도 수월하게만 가는 집은 아니기에
출석률이 저조했답니다....
12월에는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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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6:21
이렇게 한달을 정리하면서 새로운 달을 준비하는 것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몽구맘님 2010년 마지막 한달~~ 후회하지 않는 달이 되셨으면 합니다.
물론~~저도 그래야 겠어요.(으싸~ 그럼 내일부터 뭐 부터 별려 볼까나? 궁리모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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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17:05
반가운 몽구맘님...엉덩이 무겁게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말씀에 눈이 꽂혔어요.
엉덩이 무겁게....가 괜히 반가워서요...
리더스방에서 매일 만나다보니 오래전부터 잘 알던 사이같아서
마음도 편하고 이야기도 술술 풀리고 그럽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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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1-30 08:33
답댓글

비니맘이어라~~

하이디맘님...한달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매일매일 대문 열어주시랴 좋은글들 풀어주시랴~~

앞으로도 하이디맘님...자주 뵈어요.^^

자주  못들어와서  항상 리더스방 식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언제나 찾아올 곳이있으니 또 반가이 맞아 주시니 항상 맘이 훈훈합니다요..ㅋㅋ

저희도 어째저째 900권을 넘어가고 있는듯한데...기록을 제대로 못했네요.이론이론...

먼저 도착한 친구들보다 느리지만 꾸준히 1000권 향해 열심히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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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30 08:37
ㅎㅎㅎ.
일빠 축하드려요.
막 나가려던 참에 일빠해주시니 반가워서 인사드리고 나갑니다.
저녁때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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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30 08:42
11월 마지막날에 1빠를 하시니 더욱 기쁘시지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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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30 09:45
일빠 축하드려요... 역시...잘하는 사람들은 이런 중요한 순간을 노린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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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30 09:51
1빠 축하드려요.
벌써 900권 넘겼다니 1000권 곧 도달 하겠네요.
도달 하는 그날까지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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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1-30 09:57
노을님이 비니맘님이시군요...
뒤에 아뒤보니.. 알겟어라~~

겨울방학에는 자주 좀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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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30 10:07
애교쟁이 비니맘님~~~
일빠 축하드려요. 12월까지 잊지 마시고 꼭 같이 손잡고 가요.
언젠가 절친되자고 약속(?)했었던 것 같은디.ㅎㅎㅎ
내년에는 팀이 생길지 안생길지 모르니 있을 때 자주뵈요. 좋은 날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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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1-30 10:12
정말 대단하신데요.
1000권이 눈앞에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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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1-30 15:02
아니 닉네임이 바뀌셨군요...
새로운 분이신가 했어요...
1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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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30 16:23
언제든지 대 환영^^ 입니다.
비니맘님~ 잘 지내신거죠?
쪼매 있음 1,000권 달성이네요..
얼마남지 않은 목표 권수를 향해 으싸~으싸 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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