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초2/여
푸넬라의 반생일파티에 언니가 앞으로 일을 알수 있는 신기한 동서남북을 접어주었다.
그것으로 푸넬라의 인기는 대단했다.
매일 아이들이 몰려들어서 푸넬라는 피곤했다.
어떨땐 그냥 내일 내 상태를 보고 말해? 이런식으로 말했다.
푸넬라가 해주지 않으니 머피가 아이들에게 대신 점을 쳐준다고 했다.
근데 엉터리여서 그냥 아이들이 무시했다.만
세탁기에 빨려서 파워가 없어져서 드라이기로 살릴려고 했다
푸넬라는 잘 되는 것을 안된다고 생각하여 그냥 버렸다.
에밀리 초2/여
지금에야 봤네요
울딸이 요책을 못읽은 관계로 이젱 쑥에 들어왔답니다.
아드님 넘 멋져요.
어찌나 귀엽고 씩씩한지~
연습은 학교에서 한건가요?
아니면 오로지 엄마가 준비??
어쨌거나 넘 잘하네요
부럽부럽~~*^^*
그치만 전 저 #15도 못읽었다는,,ㅠㅠ
samantha(초4/여)
It was prunella's half birthday.
when arthur and his friends go to party, prunella's sister gave prunella a cootie-cather.
prunella tall her friend cootie-cather will tell tham there future and just for a luck, It was right.
Then all the people in her school came to her and ask for tell future.
One day, arthur, prunella and ther friend ask to cootie-cather, " should we stop listening to you?"
And, it says 'yes' . Now they can do what ever they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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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셤보고 거하게 뒤풀이하느라 이제야 올립니다^^
Amy 초 1여
Arthur and his friends went to Prunella's half birthday party. At the party her sister gave prunella a cootie - catcher.
When the object mysteriously seems able to predict the future, Arthur and his friends became slaves to its everymoment.
At the end Arthur said " Should we obeying some old, folded p***e of paper?" So they said to the cootie - catcher." Should we stop listening to you?" and it said yes. Now they was free!
From now on I will not listen to a cootie - catcher.
엄마
제글밑에 댓글 달려고 했더니 이게 또 안되서리..
제가 상당히 컴맹임을 확실히 느낍니다..
이번 글은 좀..책을 베꼈나 싶어요.ㅋㅋ 대사를 그대로 적은 거 보니...
어머...새벽에..열심히 쳐서 올렸는데..한글이 안돼..에이미글만 일단 올렸거든요..근데..어데로 갔을까용??
퇴근후 다시 올릴께요..흑..
엘라님 일도 있으시고 바쁘신데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올초부터 아니 작년말부터 아이를 잘 챙겨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 몰라라 ' 하는 것은 아니지만. 동생 챙기는 게 늘 우선이고 아니면 집에 간혹 남편이 일찍 들어오면 아빠 챙기느라 심부름 하느라 아이들은 뒷전입니다 다른집과 반대이죠. 아이들이 더 어릴때는 안 그랬답니다.
아이들 책 읽어주는 것에 올인했던 때가 제게도 있었죠.
어제 책은 뒤에 써 있는 레벨은 3.8이었는데 아이가 넘 재밌다고 밤늦게까지 열심히 읽어주더군요
제게 설명까지 열심히 하면서....전 뭔 말인지 모르면서 그래그래..알았어 로 대답하고.^^
아이글에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가 다른 북클럽을 하고 있는데 요즘은 아서책만 열심히 읽고 다른 책은 안 하고 있습니다. 요즘 가장 자기 수준이나 취향에 맞는 책인가 봅니다.
금요일이 시험이니 시험 끝나면 더 열심히 할거예요. 아마도^^
<사만다 초4여>
저희 어제가 기말고사였어요
시험이라고 쳐놓고 덤블링에 놀이터에 친구들이랑 저녁먹고 노래방까지..
9시 넘어 들어와 아서책 한권만 듣고 하루 마감했어요
이따 아이오면 흔적남기라 할께요
<Bryan,초2 남>
슬이가 넘 귀여워요. 같은 2학년인데, 우리아들보면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슬이보니 아직 2학년도 많이 어리다는 생각이 드네요.
파마머리도 인상적이고 정말 여학생들에게 인기 많겠어요.^^
저희 아들은 오늘 6시쯤 집에 오자마자 밥먹고 책(과학책)보겠다며 들어가더니
피곤했던지 졸고 있길래 , 자라고 했더니 일어나서 학교숙제,영어숙제하느라 시간 다 보내고 좀전에
들어갔네요.
숙제분량은 많지 않은데 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 편이예요.
그래서 오늘 아서는 또 주말에 해야할 것 같아요.
자기 말로는 낼 2개 하겠다고 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낼 할 것도 힘들것 같은데....
12월까지만 학원가고 방학땐 집에서 책읽고 dvd나 많이 보게 할까? 생각중입니다.
매일 생각만 왔다갔다....
열훌전에 주문한 책들이 오늘에야 왔어요.
제가 읽고 싶은 육아서,요리,아들책등
그중에 시찌다란 교육학자가 쓴 책인데 앞에 조금 읽어봤더니
아이들의 두뇌발달은 3세이전에 다 결정되니 태어나자마자
언어교육을 해야된다고 하는군요.
그 글을 읽으면서 그 사람 말 대로라면 우리 둘째(35개월)도 늦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지금 둘째가 말이 많이 늦거든요.
근데 신기한건 알파벳은 다 알아요.
형이 볼때 <슈퍼와이>를 두돌 전후부터 옆에서 봤었는데 그거 보면서 다 외운거
같아요. 그런거 보면 글자도 태어나자 마자 가리키라는 그사람 말에 일리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글자를 일찍 가리키면 창의력이 떨어진다고 어떤사람은 얘기하고....
게으른 엄마라서 후자말에 수긍을 하는 편이었는데, 애들 둘다 말이 늦은편이라
전자 말에 신경이 가기도 하고....
항상 갈팡질팡 하는군요^^
그리고 잠수네 아이들 교육방식도 구체적으로 꼼꼼이 읽어볼려고 샀어요.
전에 한번 도서관에서 빌려서 건성으로 읽은 기억은 있는데,
북클럽하면서 엄마가 좀 알고 가르쳐야 할 것 같아서요.
Ryan 초1 / 남
Ryan이랑 같이 동영상을 봤는데...
어떻게 하나도 안떨면서 하냐고.. 신기해 하네요... 너무 잘한데요...ㅋㅋㅋ
진짜... 아드님 너무 잘하네요...^ㅡ^
발음도 좋고....
효과음도 죽이고....ㅋㅋㅋ
뿌듯하시겠어요....
15권 집중듣기로 다 읽었어요..^ㅡ^
아서 챕터북 초반부엔 아이가 좀 지루해 하고 힘들어 했는데..
지금은 잘 듣고 있네요.. 싫다는 소리도 안하고....
해피걸/초3/여 해피걸의 글
어제는 하나도 읽지 못했지만 오늘은 재미있어서 끝까지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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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nella's Cootie-Catcher is 동서남북 in Korea.(I think)
At last I was scared. Because I think Prunella will cry.<When Prunella's Cotie-Catcher is gone.>
I was so curious. "Is that real? I can't believe it!!"
Muffy's Cootie-catcher helped a lot. If Muffy didn't have Cootie-Catcher, Arthur and his friends
can't play with that fun Cootie-Catcher.
재미는 있었는데... 왜 이리 짧게 나오는지..
모두 홧팅!!입니당~~
대니얼 초5/남
At Prunella's half birthday party her sister Rubella revealed a cootie-catcher.
It was fortune-telling.
Francine, Buster and Arthur asked questions and the cootie-catcher answered to them.
The whole answers were correted next day.
Many students asked their questions to the cootie-catcher.
One day there were so many askers, so Prunella proclaimed
she and the fortune teller need some rest.
The Brain said the cootie-catcher was just a paper and it couldn't predict the future.
Arthur told him not to say like that because he would be in curse.
The curse was that the Brain's bike was crashed.
And there was another bad news, it was that the cootie-catcher was gone!
Fortunitly Prunella's mom found it.
Arthur and his friends tried to survive it. And they were!
When they went to Arthur's house to watch a program named "Turtles, turtles, turtles"
But the cootie-catcher said they couldn't watch it.
They tried one more time and it said "Yes, definitly".
Prunella threw the fortune teller in trash can when they got in Arthur's house.
And all of them became free from the cootie-catcher.
오늘도 핵심은 없습니다..허망하게스리..요점 잡는 연습을 좀 해야할 것 같네요..
슬이가 아주 잘 합니다.. 적당한 크기의 목소리와 제스쳐..그리고 좋은 발음..
나중에 한 몫 하겠는데요...
와~ 자연스럽게 잘한다.
티파니랑 같이 보면서 "근이오빠야 대상이래 잘하지" 했는데 슬이네요.
"야~ 친구야 친구!. 티파니 내년에 화이팅!"
슬이가 꽃미남에 끼도 많나봐요. 나중에 인기 너무 많아져 골치 좀 아프겠는데요.^^
티파니는 끝까지 함께합니다!
오늘도 책이없어 #22 읽었네요. 내일부터 30번까지 정상적으로 진행할수 있습니다.

<애니,초3>예빈맘
엘라님,아들이 완전 귀엽슴다~
애니는 들었구요.제가 글 올릴 시간이 없어서리...출첵만 하고 갑니다.
아니 2학년이 저걸 다 외워서 하는거랍니까?
아웅~ 정말 귀여워요..넘 잘하네요
뭐시 부족하다는 말씀인지? ^^
정말 좋은 추억이 될거 같아요
저흰 딸만 둘이지만 요런 모습 절대 안나올거 같아요 ㅜㅜ